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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의 작은 분수[2007/05/18]    

작은 분수,
가만히 보니까
집에서 조금뚝딱뚝딱 하면 만들수 있겠는데요.

업데이트 0518 diary





찍다가 제제[2007/05/15]    

ypz에서 나에게 반한 마네킹 아가씨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길래 찍어줬더니.

옆에서 질투하던 매장 언니가,
"여기서 사진찍으시면 안되는데요 했다"

얼른 마네킹 그녀에게 사진 잘나왔다고
e-mail을 보내줘야 하는데,

큰일이다.

업데이트 0515diary


강남터미널역의 수제비.[2007/05/11]    

강남 터미널역의 수제비집.
터미널의 대부분의 집이 그렇듯 뜨네기 손님만 받아서
그닥 맛이 없는데,
요집은 그래도 단골이 있는 집이다.

그런데 먹어보면 맛은 있는데,
뭐가 빠진 맛이다.

그걸 모르겠다.-_-;;
깔끔하고 시원한데.
걸죽한 맛은 없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렇다.

업데이트 070510


안녕.[2007/05/08]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

우리의 마음 한가득 채웠던,
너와의 즐거웠던 기억을 잊지 않을께.



김장김치 담그고 와서 일기 올리겠습니다.[2007/05/08]    

김장 김치 담그고 와서 일기 올리겠습니다.

엄마혼자 담그시기엔 양도 많고,
엄마 어깨도 편찮으시네요.

참.. 회사생활은 올댓걸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우선 회사생활로 업데이트의 목을 축이세요.

사실 오늘 일기보단 올댓걸의 '사랑합니다,올댓걸입니다'가
더 재밌는거 같기도 하고..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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