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싫어질때... ( 2013-04-09 20:32:20 )  
     타락천사
나 자신이 싫어질때가 있곤합니다...

내가 왜 이러고 사는건지......

진정 나의 모습을 다른이들에게 보여주고 있긴 한것인지.....

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로서 다른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가끔은 나 자신을 책망하고....

사회복지사로서 노력을 하고 있는지 되묻습니다.....

사회생활 초년차에 멋도모르고 덤볐던 나 자신을 돌아보면 나는 참 멋진 사회복지사였던것 같은데....

에구.....

이곳에서 이렇게 신세한탄의 글을 적습니다..

참...좋은 사이트 울지마......

이제 서른이 넘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우연히 들어왔던 울지마....

참 많은 힘이 되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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