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2년 10월쯤에 가입한 뱅글입니다 ( 2013-01-04 00:31:46 )  
     뱅글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뱅글입니다ㅎㅎ
아마 저의 울지마와의 만남은 네이버블로거의 스크랩만화였습니다
원래부티 웹툰이 아닌 블로그에 올린 만활 많이 보았죠

아마 그 만화 제목이
속 깊은 내 여자친구이야기였을 겁니다

그냥 이겄도 재미있진 않겠지 하고 봤는데, 다 읽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흘렀어요
이런 만화의 그림체도 이쁘고, 실화이기도 해서 슬프고
아마도 영화 '마음이' 에 감명을 받고 두번째로 받은 문학일 겁니다

그날 아마 3시까지 못 잤었죠ㅠㅠ
다음날 저는 본격적으로 이 만화의 출처인 울지마넷을 뒤지기시작했는데 이 사이트의 주인, 아비씨는 2007년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리고 이 만화를 읽은지 2주가 채 넘기 전에 여기 올라온 글을 모두 다 읽게 되고 다 일고 울지마넷에 회원가입을 하게됬습니다

만약 지금도 아비씨가 활동중이셨다면 전 기삣을 텐데 아쉬울 따름입니다ㅠㅠ
지금도 전 아비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속여이책을 갖고 싶지만 다 판매종료가 됬고
메일을보내고 싶지만, 아비씨메일 주소도 모르고 ..... 등등
안되는 일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지금도 아비씨는 우리를 도와주고 계시네요
비록 아무 말도 안하시지만 여기 울지마를 매일 방문해주시는 듯 해요
고맙습니다ㅎㅎ 아비씨


그리고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고맙습니다
아비씨도 여러분의 사랑과 노력이 없었으면 2008년에 울지마넷을 패쇠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니까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뱅글이는 후레지아, 비누님들 처럼 열활회원이 될게요66



이 하찮은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뱅글 올림 -
비누      2013/01/06   

파이팅!! 기대되네요

이상주의악마      2013/01/07   

저는 열혈은 아니지만 꾸준한 팬입니다,ㅋ
함께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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