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여, 그리고 오늘 또 위로받고 갑니다 ( 2015-01-29 21:38:14 )  
     방황하는20대
10년 정도 됫나??
어느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울지마님의 웹툰을 보고
참 이런저런 감정 많이 느꼇는데...
상처도 많이 치료받고 말이죠...

2007년 마지막 글로
홈페이지는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지만

힘들때, 외로울때, 혼자 있고 싶을때
문득 문득 그 예전에 위로받았던 기억이 떠올라
가끔 찾아왔네여

오늘도 그냥 비도오고 외롭기도 하고 그래서
찾아왓구요

방명록을 보니 저같은 사람이 여럿 있나보네여 ㅎ

그래서 저도 옛생각에 푹빠져
글이라도 한글자 적어볼까 했더니

이미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까먹을 정도로 세월이 지났네여

그래도 다시 가입 하고 글을 적습니다 ㅎ

10년이 지난 오늘도
회원가입 하면서 또 위로받고 가네요
이용약관에 적어두신 아비님의 따뜻한 마음덕에요

1. 힘들때 웃는 사람이 될 것.

2. 아직 사랑을 못해봤다면 시간이 더 가기전에 사랑해볼것.

3. 사랑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랑을 지키도록 노력할것.

4. 생의 한가운데 서있는 사람이 될것.

5. 적어도 ulzima에 있는 동안은 행복할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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