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014-08-28 02:21:52 )  
     개들비
     http://ㄴㄴ
전 이곳을 들르면서 댓글한번 써본적 없던 청년입니다

중학교무렵이니까 여길 처음 와본지 9년쯤 된거같은데..

아직도 들러주시는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기쁘고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너무 반갑네요. 어느새 저는 키도 다 커버리고 군대도 다녀온 청년이 되었는데

이곳은 예전 모습 그대로인거 같아 9년전에 느끼던 감정들이 떠오릅니다

그땐 슬픈 일이 많았던건지 아니면 여전히 슬픈일이 많지만 내 감정표현이

무뎌진건지 울고싶어도 이제는 눈물이 나질 않네요

그때처럼, 예전에 이곳을 방문하셨던 다른 분들도 저처럼 이런 추억들을

감정들을 느끼고 싶어 오시는 분들 계신거 같아 반갑습니다

울 일이 다들 없으셨으면 좋겠고.. 때론 울고싶을때 목놓아 우실 수 있길

바랍니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2014/10/08    

(_ _)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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