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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듣다가..
 no one  01-27 | VIEW : 177
김연우의 사랑한다는 흔한 말 이란 곡이 흘러나오고..

아련한 향기기 떠올라 들렀습니다^^


마음을 열고 살아보려 버둥거리다 포기하고 지내기 시작한지 얼마나 됐는지 기억도 나질 않네요.

여유가 없다는건 뒤돌아보지 못하게 만들어줘서 참 좋은 것 같은데

그래서일까..아직도 서울 밤하늘이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설 연휴가 다가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작은 미소 하나씩 선물로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nigh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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