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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이 흐른 지금도, 이곳을 들리는 제 자신이 좋아요.
 외계인  09-08 | VIEW : 268
너무나도 다른 길을 걷고 있을 우리가 되어버린 오늘, 감성에 젖기는 싫지만 그래도 아련해지는 외계인입니다.
나야나
저두요.... 이곳을 들리는 제 자신이 좋아요.... 가끔은 그런 제 자신이 밉긴 하지만요ㅎ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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