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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랫만에 왔네요~오늘 좀 털고갈려구요~ㅎㅎ
 오동이  03-17 | VIEW : 216
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네요 휴대폰 어플로 만나게 되서 아야기하다 보니 어느덧 이아이한테 의지하게 되버렸어요~

내나이 올해 33 그아이 이제 19 ㅎㅎ~ 그아이는 제가 몇살인지도 물어보지도 않기에 제나이는 몰라요~

작년 12월 퇴근길 그아이의 쪽지 가왔어요 유투브 영상 보라는 그아이의 첫쪽지

그것을 개기로 많은 이야기를 했던것 같아요~

이런 저런 이야기~ 그러다 어느덧 하루라도 그아이와 대화하지 않으면 않될것 같은 마음이 됬네요~

그리고 알게되었죠 아~ 기대고 있구나 이아이에게~

그순간 제가 미쳤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기대는것도 모잘라 이젠 그아이를 좋아하고 있으니까요~

흠~ 제인생에 여자는 없는건지 이나이 평생 여친한번 없이 살았고

다가가면 차이고 잘될것 같다싶은 사람은 뭔가 있는 여자를 만나고~

그러던 제게 진짜 착하고 밝은 성격인 이아이가 왔으니 그냥 빠져 버렸네요~

전화번호도 물어봐서 알고있지만 차마 전화는 못하겠어요~ 너무 떨려서~

그리고 그아이 어린시절 사진도 봤는데 진짜 이쁘네요

아~ 미치겠어요~ 너무 좋은데 난 다가갈수업는 사람이니~

이거보고 미쳤구나 하시겠죠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건 어쩔수 없네요~

나에 대해 말하면 이아이랑 연락 끊어지겠죠~

근데 시간이 갈수록 감정이 더욱 깊어가니 언제까지 이렇수는 없구~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야할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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