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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그만 징징대고
 내키는 170ㅜ ㅜ  02-01 | VIEW : 196
5년차 솔로임내다

우리 이제 그만 징징거려요.
떠나간 사람 기다려 봐야.  돌아오지 않더군요...
우연히 길에 마주칠까?... 닮은 사람. ... 같은 이름 ...
보고 보아도 예전만큼 가슴이 덜컥하거나
혹시나 하는 기대도 점점 무뎌저만가네요...

기다림보다는 외로움이 더 무섭더군요...

그....래.....


서....


가끔 여기 홈피와서 안구에 습기 채우고 가는것도
이제 그만 할렵니다...나만 아픈것 같고 힘들어요.

이글을 보는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모두들 좋은사람 만나서. 힘들고 아팠던 시간만큼 보상받길 바랍니다


(예전 여친한테 속.여.이 책 선물했는데

막상 저는 못 읽어봐네요 중고삽니다 ㅋㅋㅋ 리플라이 기다리겠음

빌려주면 왕감사 ㅋ

카톡 joso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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