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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6개월,, 그릴고..
 백곰  11-13 | VIEW : 257

잘지내고있나요?

난 이래저래 힘겹게 살고있습니다..

어느 누구와도 만나지 않고

아직도 어둠속에서 후회와 그리움의 안에서 허우적대며 살고있습니다..



6개월이 진심으로 짧습니다


어떻게 지내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얼마전 내 생일날 혹시 나의 안부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했을지

괜히 궁금해집니다..


당신은 제 완벽한 이상형이었습니다.

당신과 지낸 시간들은 억만금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당신을 평생 잊지 못할겁니다.

아직까지도 내 안에 당신이 살아숨쉽니다.

눈을 감으면 당신이 보이지만 눈을 뜨면 당신이 보이지 않는 이 아이러니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고는있습니다.

정말 당신을 죽을듯이 사랑했습니다.

그 행복한 시간들이 있었음에 내 안에 있는 이 슬픔마저 배부릅니다.



당신을 죽기전에라도 한번이라도 보고싶습니다.

인연이 닿으면 웃으며 악수를 청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행복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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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부러운 마음이 드네요 저도 약 5년전에 그렇게 사랑한 사람이 있었는데 다 예전이 되버렸고 그저 그런 때가 있었구나 하고 추억만 하는데.. 저도 그당시에는 매우 힘들었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부럽네요.. 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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