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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 에필로그와 책이야기 2/3 - 2005-12-2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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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만든 책이 아니에요..
그대가 반.. 내가 반.. 씩 만든 책이에요..

그대가 만들어준 반.. 너무 고마워요..

그대들이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어요..
정말 정말 고마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p.s 노트와 박스가 들어간 한정 판매분이 얼마 안남은거 같네요..
     사실 분들은 좀 서두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두세트 주문하시면 노트와 박스도 두개씩 가는거랍니다.^^
    
     고마워요.. 모두들...



인터파크에 책사러 가요~<--클릭하면 바로 갈수 있어요~


리브로에 책사러 가요~<--클릭하면 바로 갈수 있어요~


YES24에 책사러 가요~<--클릭하면 바로 갈수 있어요~



짙은노을™
악~~~이럴수가..따끈따끈한걸 조회수 0일때 보고 첫 리플을 달다니..처음이삼~~ {12.29}
x


고3학생-_-
울지마 님.. 울지 마세요!!!!
절박해 하실 필요도 없어요!!!!!
제가. . 그리고 . .
이곳을 찾아 오시는 모든 분들이
울지마님을 응원하고 계십니다!!!
{12.29}
 


wheeya88
항상 보고만 가다가 오늘 처음으로 남기네요 ㅎ
진짜 잘되실꺼예요 ! 걱정마세요 'ㅡ'
저도 많이 추천하고 다닐께요 ㅋㅋㅋㅋ
얼른 책이 왔으면 좋겠어요 ㅠ 저도 예약주문 완료 >_<
인터파크 첫날에 ㅋㅋㅋ
{12.29}
x


오세흔
오아오아오아 @.@ {12.29}
x


행인
책 대박나시길~~ 그리고 이만화는 무조껀 추쳔~ {12.29}
x


친구로서 정말 잘 되길 바란다. 널 보고 나도 많은 힘을 얻는다. 진짜야. {12.29}
 


돈이
책 저두 사렵니다~ 잘볼게요 {12.29}
x


기타리스트
간바레~ {12.29}
x


하늘엔 구름이
10명안에 들어온거 첨이네요....^^ 책 너무 기대...되요~ {12.30}
x


세르쥬
잘되길 바랄께요~
저도 사뜸!
{12.30}
 


뽀꼬
10권 주문 했는데.. 어여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05년해 백수생활 하다가 ... 새해 첫날? 1월 2일 부터 출근 한답니다...
제대후 첫 직장이라 기대 반 두려움 반 이네요 ..
공부 포기 하고 .. 직업의 세계로 띄어 들었습니다 ^^ .... 그래도 힘내야죠 .....
제가 10권 샀으니 ... 아비님도 힘 내세요 ^^

참 아직 울지마.넷 가입 안했는데... 가입 할려니..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 기운나고 생각나면 ..
가입하겠습니다...
{12.30}
x


CloveR
선리플 후감상..
저도 샀지요 ㅋ
돈도 없는데 무턱데고 질렀습니다 -_-;
크흐.. 그래도 이걸 제가 좋아하는 사람 한테 선물 할꺼예요..
(한번 읽고 줘야지 -_-;)
돈이 없어서 2권은 무리라 ㅋ
다음에 돈 되면 살께요 힘내요!
{12.30}
 


페퍼군
새해선물로 친구들한테 책 돌려야겠네요 ' ㅁ' {12.30}
 


하나
저도 최대한

하고있어여~~

꼭 성공할거에여~~ 내 주변 다사게... 만들어볼께여

힘내삼~
{12.30}
x


책오-_-b
정말,ㅎㅎ,

책오는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비록 한권밖에 사지 못햇어도,,ㅠㅠ (금전적문제로)

너무나, 처음인거같네요,, 내가 책 사보는거도,,,,,,-_-;;

무쟈게 가디리고 잇어요, 주위사람 다 끍어다 드리겟습니다!!
{12.30}
x


전초련뱅
ㅋ제사랑하는 여자친구꺼랑 제꺼 이렇게 2권주문햇어요^^
다른사람들한테두 마니마니 소개할꼬에요~ 힘내세요~!! 아비님 홧팅!!!
{12.30}
x


不運夢
너무 절박해 하실꺼 없어요...
민가이님 말대로.. 자신감을 가지세요~
회원분들이 이렇게나 많이 사는데..
꼭 잘될꺼에요~!!!

잘되면 크게 한턱???ㅋㅋㅋㅋ
책 나온거 정말 추카드려요~ㅋㅋㅋ
{12.30}
 


미련곰탱이
저도 책 샀어요*^^*
진짜 힘내시구요~
자신의 꿈을 읽지않고 지키시려는 노력이
정말 저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네요.
힘들다고 제 꿈을 포기하려던 마음을 먹었던 제가
너무나도 한심해 보일정도로요~
힘내시구요!!
책 발될꺼에요~
절대로 그 ㅡ꿈 버리지 마세요~
속.여.이 화이삼삼삼!!!!
{12.30}
 


미녀채소연
책정말 사고싶어요 ^^* {12.30}
x


누뇽
그림이든 글이든 작가란 직업은 언제나 절실하죠.
돈을 정기적으로 안정적으로 버는것도 아니고, 한번의 인기가 계속 가리란 보장도 없구요
좋은 코드의 소재를 하나 건져서 좋은 글, 그림을 만드는 운도 필요하구요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창작쪽 직업은 정말... 현실에 많은 장애를 만나 좌초됩니다.
좌초되지 않도록 작지만, 곁에서 가라안지 않도록 조그마한 구명튜브라도 되어 드릴께요 힘내세요.
{12.30}
 


zuccu
꼭 간직하고 싶어요..... 아비님.... Cheer up!!! {12.30}
x


DonGafre
저에겐 위기.. 아비님에겐 행복이 될.... 엄청난 사건... 아직 받아보지도 못한 속여이 3권이... 전부 주변에서 뺏아감 예약을 해뒀음..ㅠㅠ
최소한 2권 더사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ㅠㅠ 생각같아선 더더더... 살수 있는 만큼 사서 다 선물주고 저도 하나 갖고 싶지만...
돈돈돈.... 돈돈마왕님하 돈좀 주삼... 속여이사야하삼...ㅠㅠ 첨에 얼마가 되던간에 10만원치만 사자!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연말이라 돈이 많이 나가서... 3권밖에 못샀는데.... 어쩌면.. 결국 10만원 들어갈지도 모르는....
전부 아비님 때문이삼..ㅠㅠ 웰케 좋은 책을 낸거삼... 것두 돈만이 지출되는 연말에..ㅠㅠ 나이잔뜩먹고 신정때 부모님께 큰절하고
세배돈 받아야겠삼..ㅡㅡ;;; 집에서 쫒겨날지도 모름..ㅡㅡ;;;
{12.30}
x


DonGafre
그러고보니... 이렇게 좋은 속여이를... 포탈사이트에서 전부 거절을 하시다니..
연재하셨으면 더 광고가 많이 되셨을 텐데...
어쩌면.. 악플러들이 잔뜩 왔을지도..ㅡㅡ;;
포탈사이트에서 다시 연재의뢰 안오나요? 다시한번 연락하면 가능할지도....
다세포소녀 연재하시는 분도 홈피에 연재하시다가 포탈사이트연재 최근에서야 하시던데... 홈피에 있는거 그냥 일정 기간두고
순서대로 올리고 계시더라고요... 아직 연재 완결안됬지만... 영화제작된다고 해서 포탈에서 받아줬는지도...
속여이도 영화제작을!!! 그럼 자동으로 OST까지 순조롭게~~~~~
{12.30}
x


은빛
좋아하는 일을... 그 일에 보람을 찾으며 성과를 내며 한다는 것이..
세상 무엇보다 부럽네요...
{12.30}
x


엘르마
아비씨 힘내세요....^^아프면 아프다 하시고...슬프면 슬프다 하시고...힘들면 힘들다 하세요...

화이팅!!!
{12.30}
x


이성구
저도 질렀어요,.... ^^ 힘내요 열심히 하세요... ^^ {12.30}
 


최중혁
이 이야기 쓰시면서 많이 힘드셨겠어요..^^
이런 얘기를 꺼내기까지 고민하시고 또 고민하시고.. 많이 힘드셨겠어요 ^^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울지마 가족들 중에
진심이 담긴 솔직한 얘기를 왜곡되게 이해할 가족분들은 없는거 같으니까..^^
홍보..!! 열심히 하겠습니다 ^^ 아무래도 내년 한해 모든 선물은 이 책이 될것 같네요....^^
아비님 힘내세요..^^ 저희 가족들이 있잖아요..??
{12.30}
x


날고싶은 수호천사
음.. 힘내세요!!! 저도 친구에게 추천하면서 제것도 부탁~~ 했답니다.
아비님... 화이팅!! 아자아자!!
잘될꺼예요... 왜냐구요??
아비님 말씀처럼 그대와 우리가 함께 있으니까요~ ^^
{12.30}
 


URZ SE7EN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유학생마저도 사방팔방으로 수소문해서 사버릴 정도의, 저 같이 삭막한 사람의 눈가도 샘으로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자신을 가지세요. =D {12.30}
x


퍼플지니
아비님 바보! >_< 그런거 걱정안하셔두 너무 소중하고 좋은책이라 많아 사갈꺼에요!
그런걱정 하지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리세요~^^
{12.30}
x


이재준
리브로에서 예약구매신청하고 싸이에도 샀다고 올려놨답니다^^ 1년동안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리플을 달아보네요^^ 대박터지샘^^ {12.30}
x


혀노기
ㅎㅎ 저두 두셋 샀어요... 예약판매 첫날인것 같은데.. 넘 걱정마세요~~ 대박 나실거에요~ {12.30}
 


PiNk
감동적이에요.. 왠지 제가 다 뿌듯하네요.
그리고, 이 이야기.. 잘 하신거에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실거에요.
꿈을 향해서 이렇게나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잖아요..

정말 아비님 덕에 고마움과 사랑을 담뿍 느낀답니다. 고마워요~
{12.30}
x


파마오렌지
힘내세요 ^^)/ 아비님의 이야기때문에 다시 희망차게 살고 잇습니다 ^^

ㅋㅋ 당장가서 책 사야겠네요~
{12.30}
x


생똥별
꿈이란건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도착하기 마련이라는 말씀이 아침부터 찡해요-
저도 다단계 시작할게요!! 으히히 좋은 책이니 당연히 많이 사주실거에요!!
힘내시구요아자아자!!
{12.30}
x


Cothrÿac
예약도 옛날에 끝났고, 다단계 홍보도 진행중입니다.

인팍 등에 달린 서평을 보면 사람들이 아비님의 책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아실 수 있을거에요.

스스로에게 좀더 자부심을 가져보세요. 걱정하지 마시고요^^ 화이팅~!
{12.30}
 


달타냥♡
추천하느라 바쁘다 //ㅅ// 힘내요~ {12.30}
x


예쁜사갓
아으. 나만 혼자 볼려고 샀는뎅.. ㅎㅎ
선물용으로 몇개 더 질러야겠네요~
{12.30}
 


범고래
저도, 중국있어서 사기 좀 어려웠는데, 동생에게 부탁해서 2권을 주문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들어가기 전에, 동생이 그 책을 보면
아마 더 사지 않을까...싶어요~ 으하하하~
다 잘 될겁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우리도 아비님이 우리 옆에 있길 바래요. ^^
{12.30}
x


바람처럼 그렇게..
아비님께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셨듯.....

많은 이들도 아비님께 희망을 드릴 것입니다......

힘내요......저 역시, 주변의 많은 이들에게

아비님의 이야기를 들려줄께요...*^^*
{12.30}
 


아브라카타브라... 말한대로 이루어 지리라... 아비님이 얘기하신거죠??? 책 왕대박 날거에여~ ^^* {12.30}
 


길손
ㅎㅎ...기운내세요...다 잘되실거에여^^

저 또한 이 이야기를 계속 보고 싶은 사람중의 하나랍니다^^

파이팅...^^
{12.30}
x


김현호
너무 감동했습니다 이 만화를 본 후로 지금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비님의 만화가 큰 힘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정말로 고맙고, 너무 행복합니다^^

모든것이 아비님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2.30}
x


장복수
다른거 지를거 있었는데 먼저 책3권 질럿습니다.ㅡㅡㅋ. 힘내시고요 좋은글은 누구든 알아보는거니 걱정안하셔도 대박날거애요>.< {12.30}
x


주희재
사... 사념파가...
우선은... 제 주머니 채워서 책살 생각부터 해야겠어요.... OTL
{12.30}
 


0I0F7I
죄송합니다.
내가 한번 보고가는 것이 당신에게 힘찬 발걸음이 된다는걸 알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로 글한번 남기지 않고 당신을 외면 했습니다.

이제 당신때문에 느낀 행복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길이
딱 한가지 있군요..
당장 질러야 겠습니다. ^^

추천도 많이 많이 할께요..

부디 '당분간' 만
당신의 꿈을 생활속에 뭍혀 두세요..

저도 지금은 생활속에 뭍혀 두었지만 언젠가는 힘을내 전진하겠습니다.

나도 당신도 그리고..
우리 울지마 모든 사람..

화이팅 입니다.
{12.30}
x


휴...
예술하는 사람은...가난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림을 포기했나봐요..ㅠㅠ
아비님은 포기하지 마시길...
{12.30}
x


박준엽
아직 학생이라 여유칠 못해서 아직 못사고 있어요ㅠㅠ; 다음달 시작하자마자 지를꺼에요^^ 힘내세요 아비님
좋은 글, 좋은 그림 보면서 마음의 양식을 채워나가고 있답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걸 느껴요^^ 포기하지마세요 화이팅!!!
{12.30}
 


사이커스
꼭 주변에 퍼트릴꼐요...ㅋㅋ {12.30}
 


하또
크게 도움이 되지 못해서...속마음이 너무 갑갑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네요......ㅎㅎㅎㅎ
다단계.......열심히 할랍니다

그리고...아직은...시작이니까
너무 조바심내지마세요..
다 잘될거예요...화이또~~~오!!
{12.30}
 


hollywinter
우리 울지마 팀만 한부또는 두부씩 사주신다면 충분히 책 대박남 ~~ 아비님 파이팅乃 속여이 원추원추乃乃乃 {12.30}
 


그리움
ㅋㅋㅋ 전 세셋 주문했어요~!^^ 선물할거 두개랑 제것 하나~!^^ 잘했죠~?ㅋㅋㅋ {12.30}
 


모꾸
힘! 힘! 힘! 아비님 홧팅~! 쨍~하고 대박납니다~ ^^* {12.30}
x


아리아리랑
친구가 안산에 대형서점 부장이라서 예약은 안했지만, 곡 사서 볼께요,,
그리고 그친구한테도 말 잘해볼께요^^
기운내시고, 아비님 한분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는다는거 잊지 마세요~
{12.30}
x


우앵우앵
ㄷ ㅏ ~
잘될꺼에요 ^-^
{12.30}
x


지워니
자기꿈으로 돈벌어 먹고 살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일지 싶습니다..아비님도 꼭 그렇게 되시기 바랍니다.. {12.30}
 


해바라기
정말 잘 읽었어요.. 보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감상에 빠지기도 하고..
근데.. 지금 조아하는 사람에게 느끼는 감정이, 이 속여이 보면서 더 복잡해지는거 같애요.ㅎㅎ
간단하고 맘 편하게 조아한다고 생각 하면 되는데, 그 사람 조아하는게 왜 이렇게 죄 짓는거 같죠?? 나같은 못난이가, 그녀같은 멋쟁이를 조아하는건 웬지 하면 안 되는거 같네요.. 사랑이란걸 안 해봐서.. 정말 마음 시리게 누구를 힘들게 만나고 조아해본 적이 아직 없어서, 고작 지금 이정도에도 가슴이 아파요. 그사람 생각하면 답답하고..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기분이 조코.. 저 그냥 그녀의 하나뿐인 기사님으로 남을까봐요..
{12.30}
x


timidwoo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
3세트 주문했는데, 선물할 곳 있으면 또 살께요~ ^^
{12.30}
x


Destinatio
아비님힘내세요!!ㅋ
전두세트샀어요ㅋ
세상에서젤..소중한사람한테주려구요ㅋ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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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걸
저도 샀어요~
이론이론 기운이 쭉 빠지시신것 같아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_<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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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
우선 제가 소장하려고 한세트 샀답니다...ㅎㅎ
나중에 선물할곳이 생기면 속여이선물할꺼예요^^
아비님~화이팅~
{12.30}
 


바이올렛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한테 꿈과 용기를 주는 책이

잘 안될리가 없죠~~

아비님 상황이 이렇게 절박하셨다니.. 거기까지는 생각이 못미쳤네요..

아비님의 꿈과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라도 책이 잘됬으면 하네요...

우리 울지마 식구들은 언제나 당신을 응원하고 있답니다..(꼭 대장처럼 얘기가 되었네요^^;)

그러니 부디 힘내세요.... 우리는 당신을 놓치기 싫답니다^^
{12.30}
 


포에버화랑™
와~ 두사람이요? 제가 제가 운영한는 카페에 추천해볼께요 한 20명 살라나?? 홍보 많이 할께요!!!

와~ 자살하려던 사람을 살린책!!! 감동 깊어요!! 꼭 살께요!!
{12.30}
x


던전
울지마! 울지마! 울지마!

화이티잉~

다단계! 다단계! 다단계!

추천 많이 하면 더블다이아로 승급시켜주실꺼죠?? 응??

당신은

아직은 많은 사람이 아닐지라도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과 사랑할 용기를 주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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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거리
나름대로 선물하기 이벤트로 쓰고 있어여^^
현제는 자금 사정상 2권만 구매 했지만
곧 주위에 지인들이나 친구들께 권할까 생각중이에요
{12.30}
 


nothingblue
저 혼자서.. 책.. 8권 예약했는데... 여기저기 선물주려구요... 그런 건 안되나요...? ㅜ_ㅜ 꼭 추천해야만 하나요...;; 우어어어어 {12.30}
 


박민철
세 세트 주문했어요..여친과 동생들에게 주기 위해... {12.30}
 


울고싶은남자†_†
정말 정말로 이 이야기는 절대로 무시당하지않을껍니다. 물론 울지마님이 절박해실 필요도 없구요.
이미 사랑의 아픔을 맛보거나 사랑을 알때 그때는 권유하지 않아도 이책을 반드시 찾게 될테니까요.
노력은 빚어낸 후에는 알아서 행복이 찾아오기 마련이죠. 그때그때 울지마님,유저님들의 노력을 저버리지는 않을겁니다. 세상은 그대들의 핏빛발을 저버리지는 못하니까요..
{12.30}
 


라비즈
그새 70리플이나 ㅡㅜ

수고하셨습니다.. 아비님, 모두들 ^^;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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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
책 질러버렸어요~!!ㅎ {12.30}
 


언젠가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아는그날까지.. {12.30}
 


오렌지-
캬아- 다단계전략 좋다! 골드회원까지 고고!!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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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워니의 1%
이 이야기 마지막 나오면 리플 달려구 했는데.. 리플보다가 저도 모르게 쓰네요..ㅎㅎ 저도 두 세트 질렀슴다~ 하나는 제가 읽고 하나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 줄려고 합니다.. 몇달 전에 여기 게시판 어딘가에 제가 어쩌구저쩌구 써놓은 얘기가 있어요.. 그때 몇몇 분들께서 희망을 가지고 부딪혀보라고 격려해주셨는데 아직도 못하고 있슴돠..ㅡㅜ 그 애 앞에만 서면 뭔가에 압도되는 느낌이라서 입이 떨어지질 않네요... 이 책도 제 맘을 알아주길 바라면서 주는 거지만... 얘기를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힘내볼려구요... 아무튼 이 이야기 때문에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도움도 받았습니다. 책으로 나오는거 정말 축하드리구요. 분명히 이 홈에 한번이라도 들리셨던 분들은 책 구입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울지마님 힘 내세요. 화이팅~~!!^^ {12.30}
 


YES24에서 구매하고 와요. 전 리스트에 추가해 놓고 언제 나오나 하고 있었는데 이미 나왔었다니..-_-;
보면서 계속 감동적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이런 책이 여기저기서 거절당했다니.. 제꺼, 그리고 선물할 꺼,
두 세트 지르고 왔습니다 ^ㅡ^ 근데 독자서평을 어디다 써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분..?
{12.30}
x


류현식
저도 책 사려구요 ^^ 분홍색 표지가 맘에 너무 드네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얘가 분홍색을 좋아하거든요 ㅎㅎ
책사구 선물하면 좋아할까요..? -┎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
제 친구들한테도 모두 추천하겠삼~~!!
{12.30}
 


푸른달빛a
질렀습니다... 큰맘 먹고 지름신이 강림했는데요 ..
엄마한테 좀 맞았습니다 ㅋㅋ 리브로에서 했는데 ..
제발 노트가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솔직히
책보다 노트에 손이.... (덜덜덜)
아악 !! 제발 노트주시길,,, 또한 박스도 !!!
{12.30}
 


그림자〃
이많은사람이 다 아비님 편인데 뭐가 걱정이세요^^ㅎ화이팅,ㅎ {12.30}
 


형준
잘 될꺼예요!! {12.30}
x


ㅠ.ㅠ
한국에 있었으면... 마구마구 살건데..
사고 싶어도 못사는 이 마음..
{12.30}
x


우훗
에잉~소심쟁이 ㅎ
기운내요~그림자님말처럼 여기 모든사람이 아비님 편인데 무슨 걱정이에요~
ㅠ.ㅠ님은 한국에 아는사람에게 사다달라고하세요~선물해달라고하시거나~돈을 주시거나 =ㅅ=
방법은 얼마든지!!
{12.30}
x


『알리움』
책 꼭 잘될꺼에요.... 걱정마세요 친구들에게도 추천중~!! 전 3 세트나 질렀어요~

모두 아비님을 응원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희망을 그리세요~
{12.30}
 


용이
울지마님 저두 만화그려요 ㅎㅎ

끝이보이는길이지만....

마음만은 알아주시는분들이 계시잖아여 그대열정 ..

그대 노력 절대잊지않을겁니다...^^

힘내요^^

장가자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12.30}
x


신훈.
이번에 한국가서 하나 살렵니다 ~~ 힘내세요^^ {12.30}
x


신정윤
정말 조용하게 왔다가기만 했는데...

정말... 힘들 때 울지마 들어오면서 경상도 사나이 체면 많이 구겼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이젠 제가 자그만하게 도움이 될지...

인터넷 주문한다고 우여곡절이 좀 있었지만, 암튼, ^-^ 예약!!!

힘내시구요~! 1 권 더 주문할려구요..-_-;;

선물할려구 생각했는데, 저도 하나 가지고 있고 싶은...
{12.30}
 


절망의끝은희망
살거에요..

선물도 할거에요..

그리고 부탁이 있어요..

다음이야기도 잼있게해줘요..

여기오는게 너무 즐거워요..

한편으론 너무 슬퍼요..

마치 제가 격은 일들같아서..

가슴이 아파요..

그치만 그만큼의 재미가 있어요..

그러니..

꼭 성공하세요~!^^

파이팅~!!
{12.30}
x


눈물이ㅠㅠ
이런 사랑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아비님이 그렇게 아팠나보다.

이런 감동을 우리에게 주기 위해 아비님이 그렇게 힘들었나보다.

그리고 속여이의 대박을 위해 아비님이 지금까지 배고픔을 배웠나보다.


아비님은 자신의 꿈에 한 열발짝은 더 다가서신 듯...

그런데 나는 내 꿈으로 가는 길의 출발선을 찾기 위해 아직도 우왕좌왕...

ㅠㅠ...

그래도 달릴거라고...

나도 잘 달릴 수 있다고...

믿는다. 내 자신을 다시 믿어본다.

속여이 파이팅!!!

p.s. 속여이 한 스무권쯤 사고 싶었던 마음은 굴뚝같으나, 아직 백수인 관계로 스무권의 1/10인 두권만 먼저... 나머지는 내가 직접 번 돈으로...
{12.31}
x


린아
추천할께요! 꼭.. 추천할께요.
가슴아픈 사랑을 하고 있는 제 주위 사람들..
그리고 알콩달콩 예쁘게 사랑을 하고 있는 주위 사람들에게 까지..
위로가 되고 힘이 되라고.. 많이 추천해주고 선물할께요..
울지마님도 힘 내세요! 그대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잖아요.. 흐흐..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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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니
^^ 재밌네요^^ 빨리 제게도, 선물한 우리 똥때지(애칭^^;)에게도 빨리 책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둥이님 힘내세요^^ 둥이님을 가만히 응원해주는 사람들 많잖아요^^ 홧팅~!!!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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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훈.
아비님.. 이책 공항에서도 파나요?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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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훈.
아비님~~ 힘내세요~~ 1개는 저 가지고 1개는 특별한 친구한테 줄려고 해요 ~ ㅋ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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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파스텔블루ui
저는 친구들 한테~ 전 부터 가지고 싶었던 책이라고 막~! 그러고 다녀요` ㅋ
막 사라고 막 그러고 다니고 있는데
아비님~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ㅋ
속여이 같은 이야기가 많이 나와야죠 그렇게 너무 좌절하고 있지는 말아용;; ㅋ
{12.31}
 


화이트서리
이미 울지마 다단계는 가동중!~ {12.31}
 


자우림
두개 예약!ㅋ
앤한테 주고싶은데..
헤어져버려서..
갖고있으면..
언젠가 줄 수 있겠죠?
{12.31}
 


래디오픽
힘내세요. 이렇게 많은 이들이 응원하고 있잖아요.^^;;
처음으로 남기는 글이네요. 당신이 준 기쁨을 이제는 받을 때도 되었을 겁니다.
저도 책을 사는 것으로 조금은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비님. 그리고 이 만화를 보시는 분들 모두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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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말하다!!
아비님 덕분에 저두 많은 위로와 용기를 받았습니다...
좋은그림과 글들....
힘내시고요...저두 내친구들과 주위사람들에게 강추할겁니다...ㅋㅋ
책을 예약했는데 빨리보고싶어요!!
{12.31}
 


♡희망을 말하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아비님...그리고 울지마회원님들 오늘이 2005년의 마지막날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12.31}
 


도깨비
이미 저질렀다!!! 앤이 좋아하겠죠? 서른도 훌쩍 넘은 저지만 아직 감성이 살아있음을 속.여.이 를 보고 알았습니다. 웹에서 잔잔한 배경음악들과 함께 한 속.여.이. 책은 또 다른 감동을 주겠지요? 속.여.이 보면서 좋아하게 된 음악도 많습니다. 울지마님 좋은 작품 계속 만들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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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수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예약했 놓은 속.여.이가 도착하겠군요...일때문에 다음 주 토요일에는 미국행 비행기에 그것도 동경에 LA에 가난함에 열심히 경유하며 떠나야 하는데 5~6일에는 도착한다고 하니...제 짐이 하나 더 늘겠군요^^...그래도 낯설고 물설을 곳에서도 속.여.이가 정말 큰 위로가 될 듯하네요^^

무식한 말이겠지만 열심히, 정말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 날이라면 때로는 자신을 믿어보는 것도 좋겠죠^^....열심히, 정말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만이 신에게 기도할 자격이 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주저리 주저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아비님도 얼굴은 모르지만 속.여.이를 함께 보고 있는 여러 친구분들두염~~~
{12.31}
 


cutenamu
제 네이트 대화명이 "아비님의 속.여.이.를 추천합니다"예요..
그러면 아비님의 꿈을 향해 가는데 도움이 아주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비님 곁에 아비님을 응원하는 저희가 있으니까요~!!!
{12.31}
 


옥상곤돌라
이번 아비님이야기 보구 울어버렸어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정말...
책 꼭 살게요 많이 많이 홍보할게요
절대 꿈을 잃지 않을게요
고마워요 아비님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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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살아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건 아주 작지만...
고작 책 한 질을 사주는 정도 밖에는 못하지만...

그것으로라도 제게 힘을 준 아비님이 꿈을 이루는데 보템이 된다면야...
꿈을 위해 나아가는 아비님의 모습이 저에게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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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지만 아비님의 노력이 우리 식구들이 알아 주고 있잖아요~~

자신감 가지시고요~~아비님 때문에 저도 저의 꿈을 계속 쫒고 있습니다.

아비님 화이팅~~그리고 새해 복 만땅 받고요~~행복해요~~모두다~~
{12.31}
 


시크로페디아
간만에 들어왔는데 책으로 나온 소식 접하고 예약 특전까지 있다니 당장 3셋트 주문했습니다 ^^
지금까지 조용히 보다가만 갔는데 처음으로 글을 남겨봐요

아비님.. 곧있으면 전 27이 됩니다

올해도 얼마 안남아서 마무리할겸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니
지금까지 살아오며 가장 후회됬던일은 꿈을 저버린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이 바라던 꿈
자신이 원하는 꿈
자신이 되고싶은 꿈

그런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였는지..
힘들어도 좀 더 참고 계속해봤을걸 이라는 생각.. 후회..

아비님 힘내세요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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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전. 벌써 주문했습니다.
제가 추천한 친구도 산다구 했구요.ㅋㅋ

전 메신져 남김말에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책 꼭 사서보세요!
라구 써놓구 추천하구 있답니다. 완전강추추추추!!

힘내세요!!!!!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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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아비님은정말좋은일하신거에요...
많은사람들에게감동을주셨고
어떤사람에게는'삶'에대한희망을전해주셨으니까요,.ㅎㅎ
책에대한건꼭잘될거에요..장담합니다!!ㅎㅎ
2005년도 이제 6시간남짓남앗꾼요...
6시간동안마무리잘하시구요~
제야의종소리는꼭듣고주무세요~ㅎㅎ
아비님 해피 뉴 이어~ㅎㅎ
{12.31}
 


김현
정말 정말 여기올때마다 희망 이라고 하는 생물을 얻는걸요
1200원짜리 참치는 정말 공감했어요 -_-;
힘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아비님 으로 인해 희망을 얻는 다른 분들을 생각해서~
"화이삼~" 잘될꺼에요~아브라카타브라!!
저도 책 사려고 준비중 ㅋ.ㅋ
{12.31}
 


천상의앙마
흠..힘드셨던 만큼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좋은결과 있을거에요!

두세셋..더샀으면 좋겠는데 ㅠ 자금사정상..

에휴..~ 안타깝기만 해요 ~ ㅠ_-

올해도 이제 얼마안남았네요!!.. 화이팅 하시구..잘될거에요!! 올 한해도 따뜻한 한해 였길 바래요..
{12.31}
 


파란하늘엔
책 값이 너무 싸요.. 책 값이 다른 책들 만큼 혹은 다른 책들보다 얼마 더 비싸고..
그 대신 아비님이 더 공부하시고 좋은 영화 보시고 좋은 책들 읽어 보시고..
그렇게 해서 더 좋은 이야기 연재하시는데 몰두 하실수 있다면....
책 값이 너무 싸서.. 아비님께 돌아갈 이익이 적어지지 않았을까 걱정이랍니다...

여기 홈피에 오시는 많은 분들도 같은 생각일꺼라고 믿어요...
책 대박 날 꺼예요.. 파이팅~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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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너무 미안해 하지마세요.
저야말로 오랜만에 소장할 책을 사게 되서 기쁘고 친구에게 멋진 생일 선물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미안해 하지마시고 자부심을 가지세요 ^^;
힘 닫는데까지 추천해드릴꼐요 화이팅!
{12.31}
 


현이
이제껏 눈으로 보기만했지 리플단적은 한번도 없는데요..
오늘 처음 글남기네요. 그동안 잘 봤구요..
돈이 없어서 안사려고 했는데 사야겠어요 ;ㅁ;
이미 책 나오자말자, 아니 이 홈페이지를 처음 접하자마자 아비님 캐릭터랑 똑같이생긴친구한테
추천을 열심히 했답니다 -
이제 또 추천하러 다닐테니 힘내세요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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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검
저두 책샀습니당. ㅋㅋ 걱정하지 마세요.. 꿈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아비님 편입니다.^^ {01.01}
 


cccolcol
학교 다닐 때 아비님의 이야기를 이 홈피에 와서 보고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 벌써 1년째 다니고 있네요.
지금은 평범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준비하려고
아무리 짜증나고 화나는 순간이 있어도 꾹 참고...
열심히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에 저한테 필요하고 여자친구에게 필요해서 선물로 주문했는데
그게 아비님에게도 도움이 된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아비님, 고맙습니다. 이런 예쁜 만화 그려 주셔서....^^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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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스
힘내세요,
저흰 모두 울지마의 든든한 아군들이랍니다 +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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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루스
지름신이여~!!! 저에게 힘을 주소서!! 돼지를 가르자!!>ㅂ<)///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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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혼천자
많이 힘든 하루였습니다.... 집안일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하며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주문햇죠.... 덕분에 인터파크에 가입도 했답니다........

더불어 사연하나 말하자면..... 만으로 3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었습니다....

1년이 흘러... 요즘.... 다시 만나는 중이죠....

1년간의 공백동안 서로 많이 힘들어하고, 많이 커서 요즘은 서로를 많이 이해하려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결혼도 생각하고 있구요.

둘다 돈을 모아 결혼해야 하기 때문에 당장은 힘들지만,

늦어도 07년에는 하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부디 작가님에게도..... 아름다운 사랑이 곧 찾아갈거라고 믿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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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hium777
힘내세욧!!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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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오야
새해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이만화를 보면서 저도 많이 힘이 됐거든요...뭐 결말은 그리 좋진 않지만;;ㅋㅋ
우선 책한권은 샀는데 좋아하는 여자한테 선물로 보냈거든요..이제 내꺼만 사면되는데 아직 용돈을 타서 쓰는 신분이라...ㅜ0ㅜ흑흑 돈되는데로 친구들한테도 선물하고..할꺼에요^^ 그러니까 힘내세요^^ 올해는 대박의해
아싸~~!!!!!
{01.01}
 


강하경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킨 카툰은 속여이가 유일무이합니다

해서~!! 이미 예약구매 해버리고 내친김에 인터파크에 완전 초강추하는 서평까지 썼답니다

분명 속여이를 보신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일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니 힘내세요 ^^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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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후훗 -_- 저도 질렀답니다 아끼고 아낀돈 털어서 사는거에요 ㅠ ㅠ
아 선물도 해야될텐데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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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11
당분간 쉬시더라두 부디 세월에 치여서 지금 이마음 초심을 잃지 말기를 바라겠습니다^^

10년이 되었든 20년이 되었든 나중에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면

또 이런 좋은 작품들 연재해주셨으면 하네요~

따듯한 글..작품들.. 그리고 love & love 에서 사람들 상담까지 ㅋ

저도 여러번 상담받았거든요 ㅋ 정말 여러가지로 감사드리구요 ^^

화이팅!! FOREVER ULZIMA!!!!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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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ㅜ
친구넘이 노량진에서 공부 합니다. 쥐꼬리 만한 월급이지만
나름대로 직장에 다닌다고(2년 6개월 백수생활 끝에)
월급 받은 주말에는 친구넘 공부 잘하라고 고기 사주러 가는데
이번달은 책을 사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친구에게 못갈것 같습니다.
친구야 미안하다!! 담달에 고기묵자 ㅋㅋ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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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씨! 힘내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도 마니마니 받으세요^ㅡ^) {01.02}
 


던전
ㅋㅋㅋ 피라미드 피라미드 이미 두명에게 소개 했습니다

나착하요?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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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두
이런 열심히 퍼다 나르면서도 아비님을 배려하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군요.
하지만 아비님이 속.여.이를 통해 우리에게 준건 자부심을 느껴도 될만큼 무지 크답니다.
자만, 오만 이런 갈래길로만 안 가신다면 충분히 자신감있게 자부심을 느끼셔도된다고 생각해요.
이제 큰 첫걸음을 떼셨으니 그동안 속.여.이를 통해 받은 만큼 돌려드리기위해 노력할께요.
힘내시길... 현실에 고개 숙이시지 않으시길... 그리고 속.여.이의 꿈과 희망을 계속 이어주시길...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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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
사고 싶은데 지금 백수라..ㅠ_ㅠ 잇힝~저 일자리 찾으면 바로 살께요.근데 억울한건 한정본을 못산다는게 억울해요..진짜 억울해요.

근데 나중에라도 꼭 살께요.진짜에요..꼭 살꺼에요..아비님도 꼭 강풀님처럼 대박나실꺼에요..아잣 대박..~!!!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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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걱정마세요^^ 모든 분들이 아비님을 알게되면 모두 팬이된다구요- ㅋ
꼭 대박날꺼에요~_~
힘내세요!!!
{01.03}
 


펠리
드디어 나왔군요... 뒤늦게보구(오늘이 3일) 이제서야 인터파크 다녀왔답니다... 지금 저녁인데 한정판매라 이쁜빡스랑 오는지 모르겠네요...

여친 선물로 주려고 하거든요... 그동안 가끔씩 들려서 너무 잘 봤었답니다...

이렇게 책으로 나와서 다른사람에게 선물로 보여줄수 있다는것이 참 좋네요...

가슴 따뜻은... 사람 냄새가나는 그런 좋은 그림 더 많이많이 그리시길 바래요... ^^*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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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홈에 있는 만화 이제 비공개로 하셔야겠네요 책이 발매 됐으니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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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이번에 수능 봤는데요
서류 제출까지 모두 끝내고
오늘 한세트 구입했습니다

무통장 입금 했는데 수수료를 냈어요
(수수료 안내는 방법도 있다는데 잘 몰라서...ㅡ.ㅡ;;)

수수료까지 냈으니(?)
사인도 해주셨으면 더 좋겠어요~~~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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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ndRos
으흐흐- 두세트 샀습니다-
하나는 저 갖구 하나는....친한 친구 주려구요,,ㅋㅋ
소문 많이 내드릴게요~;
{01.03}
 


차넨
악플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시고...그냥 이런 생각이 조금 드네요...

어느정도 본인의 실화라고 하셨는데...아비님과 동이님의 소중했던 하나의 슬프지만 아름다웠던 추억인데...

본인의 절박하다는사정때문이라지만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물론 직접적인 강매까지는 아니지만 전부터 그저 간접적으로 책의 구매와 추천을 유도하시는게 아닌가해서요

이곳 사람들의 분위기를 보면 저만 이렇게 느끼고 저만 이렇게 삐딱하게(?) 바라보는 걸지도 모릅니다만..

저희집도 IMF부터 참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생활고가 이어지는 상황에 아비님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만 조금만 더 본인의 작품에 자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시고 저 또한 그동안 울지마넷에서 굉장히 재미있게 봤고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또한 이 잘 만들어진 만화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저도 참 조심스레 적는 의견이니 부디 언짢아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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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넨님..^^
감사한 말씀 너무 잘들었습니다.

앗.. 들켜버렸네요.. 속마음..^^

작가는 대부분 그렇겠지만 자신의 작품을 사랑은 하지만,
자신의 작품을 잘났다고 생각 못하는것 같아요..
조금만 더..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오는 아쉬움때문이겠지요..

저 역시도 속여이를 못난 자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 못난 자식이 저의 첫 아이랍니다.

잘난 자식은 잘나서 누가 뭐래도 잘났지만..
못난 자식은 안그래요..
괜히 한번 더 껴들게 되네요.

마치 예전에 저희 어머니께서

"얘가 공부는 못해도 말썽은 안부려요. 착해요"

하고 변명하는 처럼요..

책이야기를 하는건......... 못난자식 변명하는 엄마의 심정으로 합니다..^^



저는 아직 작가라는 직함도 아직 어색해요..

제 주위 사람들은 대부분 제 홈피의 존재를 몰랐답니다.
ulzima를 알고 있어도 그게 제가 주인장인지 몰랐구요.
겨우 책이 나와서야 말하고 있습니다.

왜 말을 안했냐고 물으신다면 쑥쓰러워서..부끄러워서..
였다고 밖에 말을 못하겠네요..

하지만 이제 그러지 않을려구요..
"차넨님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라는말.." 마음에 새깁니다.
작가가 작가라는 걸 부끄러워하면 아무 이야기도 하지 못할것 같네요..

"책이야기 2/3"은 혹시나 오해가 있을까봐..
정말 백만번도 더 고민하고 고민하고 올린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아무누구에게나 자신의 절박함을 털어놓지는 않기에..
여러분은 이해해주시리라고 생각했어요..

'아주 예전부터 자주' 울지마에 들려주는 식구들은
제 속사정을 조금은 눈치챘을테니까요..

그래서 책이야기 1/3 은 전체메일을 보냈어도
이번 이야기 2/3은 전체메일을 안보냈어요.

자주 찾지 않는 분은 오해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어서요..


음...................

맞아요 그러고 보니.. 저는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여러분께 책을 사달라고 조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우리가 만든 우리의 이야기를 우리가 만든 테두리 안에서 이야기하지 못하면..
정말 저는 이야기 할곳이 없어요..

제가 어디가서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작가란 결국 이야기를 팔아 먹고 사는 장사꾼이랍니다..
{01.04}
 


plzheaven
'이해' 라는게 있죠. 당신의 속 사정을 모두 아는건 아니지만. 그대가 이러이러 해서 이렇게 까지 했겠구나..

하는.. 사람에게는 '이해'라는 감정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각각 차이가 있겠지만요.

저는 아비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아비님 힘내시고. 앞으로도 자주 올테니

더 좋은 만화, 카툰 연재까지는 아니더라도 시간 나시는 대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책은 당연히! 사야죠. 순간이었지만 아비님의 만화를 보고 가슴찡 하게 눈시울을 적시게 만들었던.

좋은 내용의 책인데. 당연히 사야죠~ 아비님 화이팅 입니다.
{01.04}
x


제말량
>>ㅑ~~~~ 지르는 거삼~~~~~ 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질러! {01.04}
 


Songholic
이번에 제 여자친구랑 300일인데.. 선물로 주려고 샀답니다.. ^^ 아직은 인터넷에서 사면 노트랑 박스도 받을 수 있나보네요.. 제 여자친구가 꼭 한번 가서 보라고 해서.. 가슴 찡하게 보구 갑니다.. ^^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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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이
작가에게 이런말하면 실례겠지만 대박나세요~한정판 샀는데 10일날부터배송해준데요~책오면 독후감낼게요~ㅋㅋ
그리고 꿈을 아직 꾸시는 님이부럽네요~전 꿈이 무엇지도 모르겠는데~암튼 화이팅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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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책사세요
아비님 노력으로 지금까지 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의 삶에 활력소가 된거 같아요
추천 많이 할게요 ^^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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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bit
주문했습니다... 문화상품권 있는거 쓰려다가 이래저래 고생좀 했습니다 6^^ 거의 매일같이 와서 책나왔는지 보다가 몇일 빼먹었더니 그 사이에.. ㅜ.ㅜ 그래도 예약 판매본 살 수 있을꺼 같아요 6^^
책이 이뿌게 나온거 같아서 아주 기대기대 중입니다. 이 책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0^
지금 울 색씨랑 아주 기대 모드입니다 ^^ 아비님 고생 많이 하셨어요, 책 나온거 축하드리구, 많이 홍보해 드릴께요 ^^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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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팬
힘내세효 ^-^ 저도 여러권 주문했구효.(소장용 및 선물용) 친구들한테도 많이 추천했습니다. 그리고 제 홈에도 달아놨구효. 친구들도 많이 퍼갔습니다. 울지마 싸이트도 홍보 많이 한답니다.. 걱정하지마세효 ^-^ 분명 잘 되실거예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책 내신거 축하드립니다. ^-^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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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고양이
글을 안남기는 편인데.. 솔직히 갑 하기 귀차니즘에 유령 회원이였는데.. 남기네요....
머 윗분들의 내용이 길어 이글이 안보실꺼 같지만 ㅋ~
많은 분들이 다 비슷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저 역시 네이트메신저에 책 사라고 홍보중이고.. 3권 질렀습니다.. 싸이에도 해 놨구요 ㅋㅋ
울지마님 기분을 알꺼 같습니다.. 너도이제... ()() 해야하지 않겠냐....
무섭지요.. 무겁지요.. 아직까진.. 버티고 싶지만.. 안되는걸.. 알지요....
그렇다고 해서.. 기운은 잃지 마세요..
당신은 정말 3년동안.. 너무나 멋진 일을 했습니다. 전 비록 그 3년을 다 채우지는 못하지만..
제가 본 그 1년 정도의 시간동안 많은 감명 받았습니다.
애원하지 마세요.. 당당해 지세요..
나 이만큼 했고 이리 했으니.. 봐달라고....
당신에게 당당해 지세요.. 한없이 힘들겠지만.. 스스로에게 당당하시길...
사랑합니다... 비록 연인으로서는 아니지만 .. 이리 열심히 산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니 그 사랑을 받고 서시길 바랍니다.
여기 모든 분들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니 절대로 움치치 마세요...
그럼 당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너무.. 아파요.. 그건 잘 알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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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FU~와이튕!!!!!! 아자!! 나도 책 한권!!! 기다리고 있는중~~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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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울지마 님 힘내세요 ㅎ
리플 이게 얼마만에 다는건지 모르겟네요...ㅋ
그간 컴터를 못해서;; 수험생이다보니 ㅎㅎ
제가 이거 처음밧을떄가 2004년 2월이엇는데
어느세 벌써 2006년이네요 2004년엔 자주 왓었는데
2005년엔 거의 못왓죠...하하..
그래도 2004년 2005년 2년동안 글이나 리플은 얼마 달진 못햇지만
눈팅이라도 하면서... 많이 감동 받고 그랫어요 ㅎㅎ
그리고 도움도 많이 되구요
그래서 저도 싸이에 홍보중이구요 책도 한권 질럿어요 ㅋ
친구들한태도 가끔씩 여기 들어가보라고 권하기도해요 ㅎㅎ
이렇게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 주시고 감동도 주셨자나욧..
힘내세요!! 책도 잘될거에요 제가 교회가서 기도드릴꺼에요
그니까 힘내세요..!!
{01.06}
 


아쿠아마린
당신곁엔 우리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힘들땐 당신은 우리에게 힘이 되어줫습니다

우리가 실연당햇을때 당신으 우리에게 따스한 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슬플때 당신은 우리에게 손수건이 되어 줬습니다







.
.
.

우리가 당신의 힘이 되어드리겠씁니다.
{01.07}
 


클로버
힘들어도... 힘내야죠!
당신에게 우리가있고, 우리에겐 당신이있으니 모ㅜ 화이팅!
{01.08}
 


시크로페디아
와 책 도착했네요 ^^ 리브로에서 주문했던게 드디어~ 흐흐

예쁜 핑크빛 박스에 투명 필름으로 보호되어있네요~

살살 뜯어 속을 살짝 봤는데
노트 속여이 상하편 + 노트 ^^

선물 줄때 노트에 메세지 적어 주려 합니다

예뻐요 너무 좋습니다

저도 나이 좀 먹었다 했는데 저보다 1살 위시더군요 아비님


힘내세요 ^^~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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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불능자
책 받앗습니다, +_+

너무 예쁘네요,,ㅎㅎ,

전,, 노트, -_-b 박스랑 고대로 봉인해두어써요,ㅋ,

때타면 안대니까~ 딴분들 얼른얼른 받으3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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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네여
책 받아봤습니다!!
이뿌네여.. ㅋ ㅋ
내용 보기도 아까워서.....뜯지도 못하고 있다는...ㅋㅋ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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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에르
책을 받았습니다. 보관용까지 살정도로 넉넉한것은 아닙니다만 아껴 보기 보다는 널리 읽히도록, 닳고 닳도록 하겠습니다.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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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정판 사고 싶은데.. 늦은듯 ㅜ ㅜ 최근 뜸했더니 이런 좋은 소식을 너무 늦게 알았네요.. {01.11}
 


사랑하고파;
안돼 안돼 한정 판 사고파........
박스 내놔~~~ 이러는거 아니삼.


{01.12}
 


침이꼴까닭
책...잘되가는거같애서 왠지 제가 기분이 좋아요 ㅎㅎㅎ
너무 축하축하
{01.12}
 


떠돌이군
걱정마세요 요번달 알바비만 나오면 바로 지를거에요
2세트 ㅎㅎ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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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흑흑 오랫만에 왔더니 한정판을 판매 하셨넹 ㅠ.ㅠ
한정판 구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선풀하려고 하는데 ㅠ.ㅠ
구하고 또 구해봐도 못구하면 그냥 서점에서 사야겠지만 ㅠ.ㅠ

한정판 구하는 방법 아시는분 답변좀요 ㅠㅠ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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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에요
인터파크에 주문했던 책 2세트 드디어 도착했네요
한세트는 제가 간직하고 다른 하난 선물할거예요
책이 정말 이쁘네요
주위분 들에게 추천 많이 할께요^^*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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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군
우잉~품절이얌!!!
그래도 샀지욤~~으크크크ㅡ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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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속여이 1편부터 마지막회까지 매주일요일 방문하던 기억이 나는군여 마음이 따듯한 이야기 감사했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흔적을 남기네요..^^ 저두 한권 찜여~~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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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정말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작가님이 이글 봐줫으면 좋겟네요.. 이번달 여자친구 생일입니다..

제 방황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던 제 여자친구.. 안그래도 선물.. 고민하고 있었는데..

정말 딱입니다.. 사실 크리스마스때도 선물 고민하다가 딴걸로 샀는데 서점에 가서

페리테일님 책이나 강풀 님 순정만화,바보 나 뒤적거렸다가 결국은 다른걸 샀는데..

그때 책으로 선물 하지 않은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비로 여기 홈피에서 많이 참여 하지는 않지만.. 속여이 10회 정도부터 매일 확인하며 속여이를

즐겼던 한 사람으로서 책으로 나온다는게 너무 기쁘네요..

속여이 연재 끝나고 이제는 드믄드믄 들리던 곳이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을줄이야.. ㅠㅠ

늦게 알아서 아쉽지만 어쨋든 구해봐야죠.. ^^ 힘내세요..

꿈이란 포기 할때만이 꿈이 아닌게 되니까요..

ps. 정말 주변에 적극 추천할께요~!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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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휘
바쁜나날을 보내다.. 오랜만에 들렸습니다..^ㅡ^

한정판 아직 남아있나요?^^ 구하고싶은데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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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우씨.. 늦은거 아닌가?!..ㅜ0ㅜ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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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픽
interpark 만화부문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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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몇년간 울지마를 들락날락 거리고..속여이 보면서 카툰 보면서 울기도 웃기도 많이 했었어요..^^아비님..그만큼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분이시니깐....힘내세요!! {01.14}
 


문학소년
속여이 책이 이틀만에 왔습니다.. 감동~ >_<

책소식.. 늦게 일아서 박스랑 노트 있는 세트 못구할뻔 햇는데

너무 다행이네요.. ^^

열흘 정도 남은 여자친구 생일.. 노트에 편지랑 일기좀 써서 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트의 내용이 좋을까요.. 책 내용이 더 좋을까요..

아무튼 여자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하네요..

정말.. 속여이..

쵝오!! ㅡ_-)b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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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타가이루
으악 멜 확인을 자주 안하는 통에 책 나온다는 소식을 늦게 접했네요;

늦었지만 책 발간 축하 드립니다 ^^* 하핫 이번주 목욜이 아는 누님 생일인데

그 누님이 이런 만화를 좋아해서 좋은 선물이 될것 같네요~!

(정작 본인은 이 덕분에 못산 ㅠㅠ) 아 인터 파크에 한정판 남아있을때

제꺼 까지 사고픈데... 다음달 까지 남아 있을지 걱정이군요;;

에 마지막으로 울지마님! 힘내세요!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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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이제야 봤지 뭐에여 ㅠ.ㅠ 뭐가그리바빴는지... 너무게을러서.. 선물도못받고..엉엉엉
당장 인터파크로 달려가서 신청했는데 박스랑 노트주시는거 아직 끝난거 아니져? 제발..제발..
선물하고싶은데...(일단.. 처음엔 그랬는데 받아보면 마음이 변할지도..ㅋㅋ)
제발..박스랑 노트랑 다 같이 왔음좋겠다~~~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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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훈
아,,,,,,, 저 이책 샀어요....
너무 감동적으로 봤구요...
너무 좋아요 ^^ 많은 분들이 사셨으면 하네요
남일 같지가 않아서요
어째뜬 작가님 힘내시구.....언젠가 꿈을 향해 다시 가시는 그때 또 지켜볼께요 ^^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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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by
샀습니다... 아직도 초도 물량인 한정판이 있단느게 더 가슴 아프네요..
빨랑 한정판이 없어지고 일반판만 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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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바보똘츄들의 사랑이야기;; ㅎ 힘내세요 ! 울지마님-! 팍팍 추천할꼐요 ~ ^^ * 화이팅 !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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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키치준
이 책을 안사면 어떤걸 사란 말이에요~!!!
제가 지금 넉넉치 못해서 주위 분들에게 선물을 못 하겠네요~
일단 한권만^^;
주위 분들에게 열심히 홍보(?)하고 다닐게요~~~
걱정 하지 마시고 열심히~~~
파이팅~!!!
{01.22}
 


크리슈나
하하하
울지마 다단계 작전 맘에 드네요. ㅋㅋ
어지간하면 책 거의 안사는데 갑자기 사고 싶어졌어요.

꼭 살게요~~ ^^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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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이
구정선물로 약혼자한테 방금 배송신청하고 오는길입니다 ^^
선물로는 보잘것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그책처럼 아름다운 사랑하게된다면.. 그보다 큰 선물은 없겠죠?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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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아빠
저는 결혼기념일 선물로 와이프한테 선물했어요.. ㅋㅋ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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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않는 사랑
책과 내용이 너무나 가슴 따뜻한 이야기이기에 주위에서 많이들 필요로 할꺼라고 생각해요..^^
울지마 님이 걱정하시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지금도 저를 포함한 많은 님들의 댓글.. 힘내세요..^^
울지마 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잖아요.. 그 응원이.. 그 사랑이.. 울지마 님께 힘이 되어줄꺼에요..^^ 소중한 울지마에서의 우리들의 호흡.. 계속 이어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화이팅~~!!!!
{01.25}
 


Seti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군요, 저도 가치를 느끼고 두 권 지릅니다.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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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너무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그때 마지막 얘기까지 보구서 넘 가슴아파서 못 들어오겠더라고요...전 정말로 해피엔딩을 바랬거든요~
드디어 책이 나왔군요~
전 책을 잘 사지 않는 사람이지만 너무너무 사고 싶네요~
그동안 한번씩 이뿐 사진들도 올라오고 너무 이뿌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솔찍히~ 디자인이 쪼끔은 촌스러운 느낌도 드네요^^;;; 죄성~ ㅎㅎㅎ
그래도 내용이 너무너무 좋기때문에 사람들이 다들 좋아 할 거예요~*
저두 주변 사람들에게 강추해야겠어요~*
그리고 저도 장만할래요~
진작 알았더라면 예약구매했음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앞으로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용~*
*^^*
{01.31}
 


땅열매
귀엽네..ㅋㅋ 전 홈피서 봤으니까 여친 선물해줘야 것네요..ㅎㅎ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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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나도..지금여유안대지만~~꼭사서보께용~~
박스랑...그노트 못받은게 좀 한이지만.ㅠㅠ
그래도 꼭사서보구 추천도하께용~ㅎ
힘내세요~~~~
{02.01}
 


휘야킨토스
속여이... 정말 재밌게 봤고요, 선물도 두명에게 해줬습니다. 소장용으로 조만간 제 것도 구입하려고요...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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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여이팬
아픈 마음도 치료해주던 속여이였는데..
모두들의 작은 정성이 필요하겠어요.
저도 동참할게요! ^^
늘 망설였는데.. 오늘 입금 들어온것두 있구! 지르렵니다^^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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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신
이책 사서 군대 있는 남친한테 발렌타인에 보낼려구요^--^ 정말, 이거 읽고 마니 울고 그리고 행복했어요_ 힘내세요>ㅁ< 많은 분들한테 전해질꺼예요_ 이런 이쁜 사랑 이야기_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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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
오랜만에 와서 책이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오늘 보자마자 주문했어요. 사랑하는 그녀에게 선물할려구요...
{02.08}
 


chocobbong
저도 샀습니다...아직 오진 않았지만 빨리 받고 싶어요...
힘내세요...아좌좌~~~홧팅..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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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등딴다
지난달에 책받아서 제가 좋아라하는 사람에게 줬습니다...그런데 그사람은 이미 다른분의연인이였다는...오늘 고백했는데 직장동료이상의 관계는 싫다고하더라는...31살의봄이 이리도 잔인한지...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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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받은지가 한달이 넘었는데 이제야 글남기네여^^ 책나온다는소식듣구 1주일전부터 예약 해서 기다리다가 책받을떄
그느낌이란^^* 원래 여자친구 선물해줄려구 했는데 이건 제가 갖구 이번 휴가때 여자친구도 사주고 왔답니다ㅎㅎ
정말로 이뿌게 책만들어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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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오늘 주문햇습니다. 제가 무지 읽고 싶지만 그녀에게 선물 하려합니다.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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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드디어나왓내요 ㅋㅋ 꼭 살게요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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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ly
너무 ... 힘들어서 갑자기 울지마 생각나서 들렷습니다.. 이런 좋은사이트를 잊엇다는게 정말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속여이 책으로나온다니...첫화본게 엊그제같은데... 일단 축하합니다! 그리고 책 잘되셧으면 좋겟습니다.. 저도 어머니께 이책 선물해드리고싶군요... 정말 강추입니다!!
책 잘되셧으면좋겟네요.. 이제 라면 삼등분해서드시지마시구 참치도 사서드세요 ...ㅋ;; 힘내시구.. 더 좋은작품기대하겟습니다
화이팅! 저도 사랑한번쯤 해봣으면 좋겟네요...
{02.17}
 


보석
오늘 서점에서 두권모두 한꺼번에 샀습니다^^
역시, 책에서까지 따스함이 느껴지네요.ㅎㅎ
매일매일 업데이트 기다리던때가 얼마전 같은데^^ 벌써 책이라니.ㅎㅎ
하루종일 일하면서 앉은자리에서 후딱 2번읽었습니다ㅎㅎ
카툰쪽의 내용도 있었으면 좋았으련만^^ㅎㅎ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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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송파
언제나따듯하게보던... 솔찍히 사랑을잘안믿는사람입니다..
하지만.. 덕분에 사랑에대한따듯한 감정도 생기고..
이런사랑도 있구나하면서... 이런글과 그림 그려주신..
아비님께 감사드립니다...책주문했는데 내일쯤오겠네요...
진실이라 믿겠습니다.. 반반이라지만.. 전그냥 믿을랍니다...
언제나 힘내시고요... 좋은그림과 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힘을주세요.. 속 여 이를 사랑하는 모든분들께..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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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다지친이름
요즘 속,여.이에 푹 빠져있습니다 사무실 동생이 선물받은걸 보고 첫눈에 반해서 한권사고 동생졸라 두번째이야기 사고 잃다가 혼자 읽기 넘 아까워서 친구사주고 애인사주고 ㅋㅋㅋ 이재미에 이기분에 살아요 이책엔 사랑만 있는것이 아니더라구요 읽으면서도 한번에 다 읽기가 아까워서 참아가며 읽었는데 오늘 책을 펼치자마자 덮을수가 없어서 결국 다 읽고 말았답니다T.T
사무실에선 눈물나서 못읽던 책을말이죠...어찌나 울었던지.....
한번 더 읽으려구요.....이책을 읽을수잇게되어 넘 기뻐요..... 속깊은 내여자친구 이야기....홧팅!!!
{03.06}
 


한경민[nighttrain™]
책 너무 이뻐요......^-^
여자친구가 뺏어갔네요....사라 그랬는데....컹..-_-;;
읽어보고 지 친구들한테 다 추천할거라니깐..군말안하고 줬습니다..ㅎ
내용도 너무너무 좋고......
울지마님..너무 감사합니다~
{03.07}
 


볼프
목요일날 여친한테 선물하려고 교보갔다가 재고가 1개뿐이 안남았다는 말에...일단 예약하고 왔슴다..^_^
내일 일하다가 잠깐 빠져서 찾아와야 겠어요..^_^ 이렇게 좋은체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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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책이야기 3/3은 언제 올라와요 ㅠㅠ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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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갑니다
늦었지만 방금 책샀어욤~~ㅋㅋ {03.17}
 


울쥐맛!
ㅎㅎ 늦었지만 !! 책 잘읽고잇어여 ㅎㅎ 역시 안구에 습기가 찬것이 ㅎ 우연이아닌가봐요!!힘내세여!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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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싸이월드에서 알게돼 이렇에 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책 사러 가요..유후.^^남친한테 선물해 줄려구영.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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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쟁이
책으로 다시 보니 그 맛이 또 다르더군요... 잘 봤습니다.
남의 이야기라 이별이 아름다워 보이는 거겠죠... ^^*
나는 저런 순수한 사랑을 해보았나 반성해봅니다.
그리고 경품으로 당첨되서 사랑은 비를타고 잘봤습니다. ^^*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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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해커
박스를 3개째 사고서야.

읽엇네요..

맨날 선물로만 사다가... 이번에는. 선물주기 전에 몰래 열어서 함

봤다는 ^^;;;

잘 읽었어요..

책으로 보니 또. 다른 분위기네요.. ^^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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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드디어 책을 샀어요!! 책으로보니깐 뭔가 색다르네요 ㅎㅎ
그리고 책이 너무 예뻐서 딱 받을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

울지마님, 좋은 만화 감사합니다~
{04.01}
 


유리가면
엇 어디서파는거야 ㅠㅠ 사고싶다 ㅠㅠ
이만화 보면서 되게 울고웃고 공감하고 그랬었는데.....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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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고양이
드디어 오늘 샀어요^^ 너무 늦게사서 미안해요~ 인터넷에서 읽던것 처럼 또 읽고 또 마음을 채울께요^^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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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세티님
여친한테 하나 선물 해줘야 겠어여 ^^;;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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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식
간만에 들어온 울지마....
힘들때 들어와서 보면서 눈물 지게 만드는 글들....
저두 책 샀읍니다...
제가 느낀 감동을 주변 사람들 한테 전하고 싶어서...^^
화이팅!!!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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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전대총수
아... 오늘 처음 첨한 만화. 끝까지 다 봐 버렸다... 책이나 사서 볼까... 그리고 작가님 나랑 동갑이네.
나도 만화가를 꿈꾸었었는데... 이 썩어 빠진 근성이, 현실과 타협해 버린 나약한 정신이... 회사원이라는 직업을 안겨 줘 버렸어요.
{04.23}
 


화이팅이요 {04.25}
 


supia
사랑했던 그녀도 만화가 지망생이었습니다.

아비님을 위해서...
그리고 그녀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나를 위해서...

이책을 간직하려 합니다.
{04.26}
x


쿠베린
할아버지,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울지않았던 나인데... 나도 모르게 참았던 25년간의 울음이 나를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힘내세요 당신의 작품은 제 마음에 영원히 남을 것 입니다
새가 모래알을 옮길 만큼의 시간동안...
{04.30}
 


태훈
책 재고 14권남았네요 ㅎㅎ {05.22}
 


강종수
ㅋㅎ~ 지금 바로 질렀네요. 예스24에서 낼모레쯤 오겠죠? 1년전쯤에.. 마지막까지 다 보고서는 깜빡 잊고있었는데..
그간 책이 발행 됐다닛~~
전체 메일로 공지라도 띄우지 그러셨어염??
그나저나.. 또 긴이야기는 언제쯤 나올까요?
{05.24}
 


김덕수
일반 서점에서도 구입가능 합니까? {06.05}
 


이재성
책 너무 좋았어요. 이 이틀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고마워요.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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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재
이책... 한세트 더 사서..
미래에 저와 사랑을 꿈꾸는 사람에게 주고 싶습니다.. 미리 사놔야겠군요. .^^;;
감사합니다~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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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큰솔
드디어 책을 샀습니다
다시 한번 감동을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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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
후우.. 다른 홈피에서 속여이를 다 보고 왔는데 여기서 보니까 음악하고 어우러져서 뭐랄까 기분이 멍하게 될 때까지 다시 고쳐보고 있었습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왜 이곳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음.. -_-;; 속여이를 다 봤을 때도 어째 눈이 아파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여기서도 좀 그럽니다. 'Let it Be'는 비틀즈가 해산하기 얼마전에 발표한 곡이 아니었던 가요. 세상가는 걸 어쩔 수 없으니 '그냥 내버려 두라'는 뜻인데 말이죠. 아비님의 마음이 이와 같은 심정이었으리라고 생각하니 좀 우울하군요. 직딩 5년차에 나이도 서른이 넘은 사람인데 아비님의 만화도 좋았고,,,, 외전이나 다른 후기로 올려놓은 이야기도 뭔가 띵하게 심금을 울렸습니다.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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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인터넷으로... 아니 근래에 책을 사게 된건 처음인것 같네요...(4년만?)
잊지마세요.. 지금 그마음...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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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정말 간만에 들렀는데.....너무 간만에 들렀나 봅니다^^;;
책이 나온것도 모르고 있었다니-_-;;;
사느라..일하느라.....바뻐서.. 핑계이긴하지만ㅎㅎ
책이 나왔다니 빨리 사야겠습니다~^^
책 출판하신거 정말 축하드리구요~~^^*
정말 꺼져가는 메마른 가슴속에 불을 지펴주신....
우리 울지마님~!! 정말 감사합니다(__
제 사랑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됐습니다..
많이 파셨을라나......ㅎㅎ 많이 파셔야데는데~~~~~~
{07.19}
 


윤서정
수능끝나면 책 꼭 사서 읽을게요^^

휴, 저는 재수생인데, 많은 용기가 생기네요. 내년 정모때는 꼭 참여하고 싶어요,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잘되시길 바래요. ^^
{07.27}
 


울산 희야~^^
아비님 안녕하세요~^^;
작년엔 백수일때 줄기차게 들어와서
몇번씩읽고 혼자 울고..눈팅만즐기다..
먹고 산다고 바쁘단핑계로 잠시 ..
잊고지내다..근 1년만에 들어왔더니..
책이 발매됐더라구요..
작년에 늘 아비님 작품보면서 고마움을 느꼈었는데..
책을 사줄수있다는것만으로도..
그 은혜를 갚을수 있는것 같아..감사해요...
박스랑 서브노트도 정말 갖고싶지만..
당장 보고싶은 맘에...동네서점 다섯군데를 뒤지다..없어서..
우리 동네서 젤큰 서점에서 딱 두세트 남은거 바로 질렀어요..
한세트는 요즘 힘든 사이가된 여자친구에게 주려구요...
위에 글보니 영화화 얘기가 있던데..잘되셨음 하구요...
잠시 잊고지낸거...정말 미안해요..
.
.
.
덕분에.. 힘낼께요..사랑도 삶도..
늘 감사해하고있어요...
힘내시고...
나름 사업 번창하셔서 ..
꼭 부자되셔서 예전 당신같이 힘든사람들 많이 도와주세요..
...
P.S 한잔 햇더니..말니 넘 길어진것 같아요..
..그리고 Let it be...고딩때 "비트" 보고 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좋아하고있는 노래랍니다~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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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쌀
라면 삼등분해서 먹었다는거 참치먹고시펐다는거 큭 너무 공감해요ㅡ,.ㅡ
저도 게임 디자인해서 사기 당했을때 비록 하고싶었던거지만 배고프면 정말 ㅜ,.ㅜ
어쨋든 책내신것도 추카드리고 추천마니할게요~~^^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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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미
이런저런일에 한참을 못와봤는데.. 정말 너무 안들렸나싶네요.. 뭐가 그리 바빴다고.. 책나온거 지금에서야 알게되고 지금막 책 주문했어요.. 꼭 책으로 소장하고 싶었거든요.. 책내신거 늦게나마 정말 축하드려요^^;; 이제라도 추천 많이 할께요^^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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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걱정쟁이
속여이정말잘봤어요. 한번쯤은 잘 봤다고 표현을 했어야 했는데 늦은 것 같기도 하네요 ^^
대신 친구들한테 맘껏, 흠껏 홍보했답니다. 지금도 모가 그렇게 힘든지 잘 모르겠지만, 한참 힘들때, 그때 읽게됐었는데, 보면서 혼자 한참 울었어요. 그냥... 사람들 다 힘들구나, 싶기도 했고. 위로도 되고.
고맙습니다. 제가 보고서 위로가 되고 힘을 얻엇다면 이제는 되돌려 드려야 할듯 하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하고싶은일은 해 나가시는 그 멋진 용기가 부럽습니다.
응원할께요!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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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저저~~ 드디어~ 책을 삽니다!! 이그!! ㅋ
친구들한테 졸라서~ 생일 선물로 받기로 했어요~ 이히~
비록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긴 했지만,,
너무도 보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ㅠㅠ
드디어~ 이번 추석이 지나면 책을 받읈거 같아요` 너무 기대되요~ㅋ
{10.05}
 


지애~
일상생활에 찌들어 살다보니.... 여기도 뜸했네요....어느새 책으로 나오고 말았어요 ㅠㅠ 정말 기다렸는데 이제서야 사게되었어요...ㅠㅠ
여러 친구들...좋은사람들에게 선물도 많이 해주려는데 한정이라..;; 암튼....수고하셨구요...!! 힘내세요!!!! 마음이 풍요로우니.... 꼭!! 다시 볼 날이 오겠죠?
힘내세요 화이팅!!
{10.09}
x


WINDY
06.10/14_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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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앗! 여기에 나오는 노래..
피아노 소리를 들어보니까...
제가 예전에 쳤던 악보랑 같네요 ;ㅁ;오오

~~ 기분이 좋은걸요? ㅎㅎ
{10.19}
 


손님
책이야기 3/3은 언제 올라와요 ? ;;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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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혹은..
얼마만큼의 사랑이 당신을 이해해 줄수 있을까??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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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너무 감동이다ㅠㅠㅠ!!!!!!!!!멋져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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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차가운 아이
책삿어요 ㅎㅎㅎ 열심히만화그리세여 ㅎㅎ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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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근데 왜 노래는 내비둬~ 예요, 컴 투게더같은거 해야지... 책 구입 입금하고 들렀다 가요~ ^^ {12.06}
x


유한나
^ㅇ^ 멋있어요 {01.08}
 


innoceto
네이버 타고와서 재밌게 보고갑니다.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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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너무예뻐요!!!!!!!!!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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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정말 큰 일을 막으셨네요^^ 훌륭하세요^^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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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 한마디로 내마음이 당신에게 전달되길.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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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아,,,, 한정판... 너무 갖고 싶었는뎅 ㅠㅠ
그래도 샀어요~ㅎㅎ
작가님!
속.여.이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또 만들어주세요~
이번엔 해피엔딩으로요ㅠㅠ
그리고 정말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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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울지마 다단계 전략 << 이 부분에서 웃어버렸어요ㅋ 인터파크에 주문 하러 갑니다 ^-^*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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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형
이책은 바보똘츄들의 사랑이야기 ㅋㅋㅋ책사러갈게요!!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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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무
이책산지 1년이 지나고 나서 리플을 다네요^^. 힘내세요.^^. {02.27}
 


난영♡
신세라뇨? ㅠㅠ 저야말로 신세 졌는걸요
지금도 잘보고 있어요
19000원치곤 너무 아름다운 책인걸요? 전아마 20만원이라 해도 샀을거에요 ㅠㅠ
그정도로 소중한 책인데.. 학교 친구들에게 다다~ 사라고 추천 해놨어요 ㅎㅎ 힘내세요!! 전 아비님을 믿어요^^!!
{03.24}
 


주영♡
저저...책을 샀어요....군바리여서...사놓고 휴가나와서 이제야 보네요...ㅎㅎ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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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훈
오늘로서 꼭 주무 합니당~!!!!! {04.04}
 


전필훈
하핫....; {04.09}
 


김기수
와아와아 주문했어요 ^- ^
제발 5월14일 이내에 와야할텐데;;
안오면..
안사요 ㅜ.ㅡ
ㅋㅋ 선물해야해요 15일에 생일인 사람이 있네요 ^^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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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민
음... 이책 언제나왔죠? 전 몰랐어요. 책이있는줄은^^.
맨날 다이어리만 봤거든요, 속여이는 보지 않아서...
YES24에서 책살게요 지금 바로요! ^^.
울지마씨도 열심히 인생 사시는 것 같아서, 정말 막 부럽고.. 또 존경스럽고 그렇네요.
^^. 속여이 주문해서 한번 재밌게 잘 읽어보겠습니다~.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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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책 빨리도오네요...
벌써왔어요 ;짱짱!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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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완
책을 사면서 보니 저랑 동갑이시네요...작가 79년생...

항상 생각하며 이루지 못한것들을 하나 둘씩 이루어 내며 평범함 + 내가 추구하는 즐거움을 찾아 가고있는데
울지마는 저를 응원해주는 듯한 활력소가 됩니다...

서로 기대고 의지하고 힘이되주는 친구가 되엇다면 좋갯지만. 아직은 독자와 작가..

제가 힘이되줄일은 웃지마 다단계에 꼭대기에 서는일뿐이네요..

마음의 감동을 주는 책을 보기란 쉽지않은데.. 너무 너무 고맙네요...
{05.17}
 


fifa1993
사고싶다 근데 절판이라고 써있다는...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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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이
다시왔어요~하하 독후감쓴다했는데 글씀씨가없어서 암튼 나란 사람이세상에 빛을보아서 또한 글을깨우치고 생각이란 것을하고 첨으로 이책을

두번읽었어요~왜일지는 모르겠네요~그냥 주인고조차도부럽다 느끼는 이외로움때문인가?하하

이책 2기는 출시않하실건가요 1기는 실제의이야기라면 2기는 상상의이야기로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이별이아닌 행복으로 끝났으면 좋겠구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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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이
여자친구 에게 책으로 사줬어요. 좋아하더군요. 책이 절판이라고 적어져있어도 교보문고나 반디앤 루니스 같은 서점에서 책좀 주문해주세요 라고 하면 가져다 줘요~ 이야기도 이쁘고. 그림도 이쁘고.
들렀다 갑니다.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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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인터넷 서점은 절판....
오프라인 서점에가서 주문해 달라면 된다는거죠?

알겠습니다~
아내에게 "울지마~" 하고 선물하고 싶어서요~
지금은 2007.10.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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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서점에서 주문하면 책만 오는건가요?
저 상자는 못 구하려나요? ㅠㅠ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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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힘내세요~!!!

빠샤~~!!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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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ㅠ. ㅠ {11.12}
 


Bule Sky
저도 지금막 주문했어여^^ 잘읽을께염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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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wkdauss2
오오오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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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wkdauss2
없어 없어 .... ㅠㅠㅠㅠ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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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
너무 오랬만에 왔나봅니다... 내가 힘들때... 내가 고통받을때 가장 큰힘이 되어준 울지마님... 울지마 님의 음악을 제 이메일에 저장되어 언제나 플레이 되고 있습니다. 렛잇비... 꿈을 잃지 마시고... 희망을 잃지마세요... 색신이라 불리고 색맹이라 불리는 저도... 눈때문에 공고도 못간 저도... 끝내 웹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색상표를 보고... 손가락이 부셔져라 키보드를 두드리니... 모든것이 되더군요. 불가능은... 그저 가능을 빛나게 해줄 작은 나사 하나일 뿐이더군요. 울지마님의 글들... 소중한 고통속에 제작된 그 모든 추억들... 모두 사랑합니다. 언젠가... 울지마님과 다시한번 함께하고 울고 웃을 그날이 오길 기도해봅니다.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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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정말 오랫만에 들렀네요^^
잘지내셨죠??
정말 속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보면서 울고 웃고했는데^^;;;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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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하늘
교보문고나 반디앤루니스나 이런곳에서 책 주문하면 여전히 박스로 배송가능하더군요. 책 정말 이쁘더군요. 내용도 이쁘고. &^^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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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cepark
오늘은 하루종일 시간가는줄 모르구 눈을 뗄수가 없엇네요...
잘보고 갑니다...
회사에서 근무시간 내내... 땡땡이친 이....^^
{06.19}
 


꼭 못다한 꿈 후에라도 마저 꼭 이루세요! 아니 꼭 이루실겁니다 믿습니다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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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 하시네요.. 1년동안 업뎃 한번 안해주시다니..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왔는데.. 갈때마다 실망하고 가네요..

업뎃을 할 처지가 못되시면.. 그냥.. 처분하세요.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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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누군가 얼마전 "너 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만화가 있어" 라고 해서 속.여.이를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왠 만화를 추천해주지? 다큰 어른한테?
근데 잊고 있었습니다.나는 겉모습만 어른이지 아직 아이같다는 것을 말입니다.
속.여.이를 읽고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갑니다.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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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
^^ 항상 믿고 있습니다~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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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또미
어디선가 속여이를 알게되고 울지마를 찾게 되었어요~
빛의 속도로 다 보았습니다...
그때 저를 좋아해주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생일선물로 속여이 책까지 선물해줬어요~
지금 그 사람 내 옆에 두지 못해 미안하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이 오면 내게 선물해줬던 이 책을...
그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아비처럼 여리고,착하고,순진했던 그 사람...
가끔 이 곳에 와서 마음의 작은 위로 받고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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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오래전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되어 읽다가 군대가면서 잊었었는데.. 재작년에 보니까 책이 나와있더라구요.. 당시 사귀던 여친에게 선물도 했었는데.. 그 후로도 가끔 생각나면 들러서 보고 갑니다.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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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vi
ㅎㅎ 울지마 간만에 왔어요..책을 사긴했었는데....마지막 업댓이 2007년이네요 저랑동갑이셧는대.^^ 싸이도 간만에 들렷는데...싸이도 접으시고 홈도 접으시고...아직은 꿈을 향해 달려갈 준비가 덜되신건가요.. 상관없습니다. 인생은 긴거니까... 한껏 기다려 드릴깨요... 울지마 용운님 화이팅!! 나두 화이팅!!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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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는나의것
너무 늦게 와버렸네..절판이라니... 사고 싶은데 좀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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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겸
흑흑 저도 너무 사고 싶습니다.. 뒤늦게 이런 좋은곳 알게되어 ㅠㅠ {06.14}
 


박태준
진짜.....개감콩 ㅠㅠㅠㅠ 님 너무 감동임......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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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의악마。
아비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 {02.28}
 


...
누군가가 잼있다며 한번 보라고 내밀어준 링크...그냥 글좋아하고. 만화좋아하니 뭔가 싶어보다가...
아프지말라고. 힘내라고 보라고 한거 같네요.
내일 퉁퉁 불을 눈을 생각하니 안타깝지만. 글읽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다시는 사랑따위 하지않겠다라고 다짐했는데...
여튼. 여튼...고마워요.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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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안돼!!!빨리 연재만화 하나 더 만들어어어어!!!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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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
이제는 사고 싶어도 절판이 되어서 더 이상 구입할 수가 없네요....

속.여.이를 너무 늦게 알아버리고 말았네요...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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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돌이
책을 두번이나 샀는데 남들보여주고 못받고 있어요 ㅠㅠ 흑흑 아비님 뭐하고 계시려나~~~ 다시 꼭 돌아와 주세요 기다릴게요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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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셨네요 많이 감동받고 갑니다. 다른 이야기를 또 쓰시게 된다면 책으로 사고 싶네요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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