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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마지막회)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2005-06-2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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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대 마음..
그대로 온전히 사랑만 하기를 바랍니다.

이별의 순간이 찾아올까봐 그 뒤엔 얼마나 아플까.... 무서워서.. 두려워서......
힘껏 사랑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사랑은 하지 말길 바랍니다.

부디 온전한 마음 그대로 힘껏 사랑하기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사람처럼.. 사랑하기를..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은 사랑하기를...





-이소라의 봄-

하루종일 그대 생각뿐입니다
그래도 그리운 날은 꿈에서 보입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기다림을 모르는지
미련도 없이 너무 쉽게 쉽게 헤어집니다

여름이 가고 가을오면 원망도 깊어져가요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 또 기다릴 수 있겠죠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올해가 지나면 한살이 또 느네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대도 그렇네요

여름이 가고 가을오면 돌아올 수 있을까요
겨울이가고 봄이 또 오면 손 닿을만큼 올까요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그리 쉽게 잊지 않을 겁니다


madst
고마웠습니다. {06.28}
x


훈지공명
결국은...
그렇군요...
후회하지 않는 사랑이랴...
감사합니다...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06.28}
x


sueazo27
그리고 민가이
넘기려고 한참을 망설여졌네요
{06.28}
x


잘읽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이글.. 처음부터 보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오려고 하던지..

참으려고.. 참으려고 애를 써봐도 잘 안되더라구요..

슬프지만 행복한 이야기 내요..

전 제가 하고 있는 사랑이 제일 힘든건줄 알았는데..

나만 이런 사랑.,.. 이런 힘든 사랑 하고 있는건줄 알았는데..

더 힘들고.. 더 아픈 사랑을 하는 분도 계시다는거.. 여기와서 세삼 깨닫고 갑니다.

덕분에 깨우친게 많네요.

수고하셨구요. 감사해요 아비님.. 동이님 바라시던데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사람..

그런 사람 되신것 같네요.

언젠가. 속여이 가 책으로 나오면.. 꼭 사서 볼꺼예요.

수고하셨구요. 행복하세요 아비님. 동이님도..
{06.28}
x


R. Baek.
아....... 이 밤중에.. 일하다 잠시 들렸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속여이 보고 울었다고 하는데..
난..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늘에서 눈물이 흐르네요..

이 기분.. 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느끼는게..

감사합니다..
힘껏.. 사랑하겠습니다.....
{06.28}
x


nova
이 이야기가 사실이던 그렇지 않던 이제는 상관이 없네요 .....
전 이곳에서 너무나 많은 감동을 담아 갔으니까요
{06.28}
x


고운
고마워요... 감사해요...

미안해....
{06.28}
x


oO멋진인생Oo
감사했습니다..잊지못할거예요..아비님과 둥이님 그리고 제제님 그리고 쭈님..밍기뉴님..그리고 민가이님..제 기억속에서 오래오래 남을사람(?!)입니다..정말 감사합니다.. {06.28}
 


김나영
매일 흔적없이 나가곤 했는데...오늘은 흔적을 남기고 싶네요....
끝이 아닌 끝이기에......^^
{06.28}
 


고마워요..
사랑이란거.. 참멋진거였군요.. 몰랏습니다...머릿속으로만 하는게 사랑인줄 알았습니다.

속여이 보면서...마음으로..가슴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거 같습니다. 사랑을 가르쳐 주셔서..감사합니다..

저도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속여이에서 하지못한 헤피엔딩이란걸 만들어 보겟습니다..꼭..
{06.28}
x


SoulMate
고마워요..감사합니다.. {06.28}
x


AKANAD
나왔네요.... 마지막까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6.28}
x


잘봐써요^^
잘 봤습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끝나는군요..........씁쓸...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었다면 그래도 해피엔딩은 아니겠지만 배드엔딩도 아니겠죠?..
{06.28}
x


송태성
아니기를 그토록 바랬는데...
결국 결말은 이거군요...
참 할 말을 잃게 만드는 군요...
가슴 한구석이 너무 아리네요...
{06.28}
 


혼자라는 이름..
정말.. 대단히.. 엄청.. 이라는 수식어가 필요 없을만큼 좋은 작품..
지금까지의 이야기들..
정말 재밌고.. 또 감동있게 보았구요..

작가님 존경합니다.
{06.28}
x


투덜이우주인
좋은 아주 좋은 만화입니다.
이 만화로 인하여 나를 한번더 생각하게 하고 한번더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고...
그 사람이 너무 보고 싶어지게 하는 만화입니다.
이제는 그 사람을 먼발치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06.28}
 


도깨비
아흑, 아침부터...... 비까지 오는데...... 왜 죽어 보란듯이 잘 살아야지!!!!!!!!!! 어허헝~~~~ {06.28}
x


☆영쓰☆
동이가..너무 편히..정말 너무 편히 아비님의 목소리를 듣고...
정말 편히 갔기에.. 슬프지만 다행입니다..

아비님의 마지막 말..항상 가슴에 담고 살겠습니다..
정말 온전히!! 사랑만 하겠습니다..

아비님.. 감사합니다.. ('')(..) 동이씨 몫까지 행복하세요~!!!!
민가이씨도 꼭 행복하셔야 합니다..슬픈 기사님..
{06.28}
 


수퍼루키
군대가기전 마지막편이 나와서 다행이네요...

재밌고 슬프게 보구갑니다...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말이 좋게보이네요...

안믿었는데...
{06.28}
x


세비
마지막편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아비님....ㅠㅠ
{06.28}
x


날고싶은 수호천사
아... 그동안 아비님께서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비님의 미래에 항상 웃을수 있는 일들만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동이님이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실꺼예요...
늘 행복하세요.....
{06.28}
 


페이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이...
{06.28}
x


첫사랑실패T^T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이거 책으로 안나오나요??진짜너무좋네요....ㅠㅠ첫사랑에시련당한후에 이글 읽고 먼지 모를 감동을 받았습니다.....좋아요정말... {06.28}
 


재히
내안에 모든 감정을 다시한번 쥐어짜내듯이 느낄수있었던 글들과 그림과 음악이었던거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더많은 기대 하고있다는걸 부담이 아닌 행복으로 느끼셔서 다시 다른 작품으로 다가오길 바랄께요^^
{06.28}
x


로데마이
아비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결말이 너무 슬퍼서 좀 안타깝지만...
설마 제목을 보고서 아니겠지했는데..
이제 책도 한권 내신다니 꼭 구입하겠습니다 ^^
{06.28}
 


^^
감사합니다... {06.28}
x


겨븐마녀
너무너무 슬퍼요... 이렇게 마지막이 되지 않기를 바랬는데... 정말.. 안타깝네요.. ㅠ.ㅠ
힘내세요. 아비님!! 홧팅!!
{06.28}
x


운디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6.28}
x


동이가 멀리 떠났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가장 가까운 곳에 있을거에요...
모두의 마음속에...
{06.28}
 


하바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06.28}
 


정재훈
감동이에요///
감사합니다.
{06.28}
 


mikaruss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소중한 마음 .. 알고갑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말이죠... {06.28}
x


하늘바래기
정말 매회.. 감동깊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6.28}
x


혜민
행복과 즐거움 사이....

사랑해와 고마워 사이....
{06.28}
x


우울한산적
수고하셨습니다...가슴따스한 만화 잘보고갑니다.... {06.28}
 


짜장곱배기
잘 봤습니다. 퍼갈께요^^ {06.28}
 


쿠라
감사합니다~ {06.28}
x


일향
아아.. 안타깝지만.. 그래도 슬프기만한 결말은 아니라 다행이네요..
그곳에서 행복하겠죠 동이씨는....
{06.28}
 


메이트
감사해요... 내 맘속의 감성이 살아있음을 다시 일깨워줘서...
내 사랑하는 아내와 아기와 이 세상 멋지게 살아가는 이유 다시 확인하게 되서 정말 감사해요

좋은 글/그림 고맙구요. 아비님도 항상 행복할 수 있길...
{06.28}
 


정수윤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06.28}
 


김은희
아무말도 나오지 않네요...동이님 수고하셨구요..동이님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죽을때까지 간직하고 싶은...아니..영원히 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믿고 싶지 않을만큼 아름답고 슬픈..사랑이야기..^^제 머릿속에..제 마음속에 항상 담아두고 있겠습니다...
다시한번 수고많으셨습니다^^
{06.28}
 


꼬맹아사랑해-*
수고하셨습니다..

내가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토록 큰 감사를 전해야 하는지 억울할 정도로 고맙고..감사합니다.

감사하고..또 감사합니다.
{06.28}
 


뺀질이사랑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06.28}
x


노성
수고하셨습니다....
제목 보는순간 하루키 소설이 생각났는데..
결국 이렇게 끝이라니... 넘 슬퍼요 //_//
책으로 꼭 간직해두고싶어요...
{06.28}
x


신상화
온가지 말들이 머리속을 훑고 지나갑니다.. 부디..부디 .. 행복하세요..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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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쓸수 있는 말은 이말밖에 없네요....
수고하셨어요...........................
{06.28}
x


BATHO@N
-_ㅠ 으흑... 순간 눈물이 핑하네요, 쩌-ㅂ
어떤의미의 해피엔딩......
-ㅇ-)/ 책나오믄 꼭 광고해주세요!!
{06.28}
x


dirtybit
매일 들어와서 올라왔나 보다가 첨으로 글 남겨 봅니다
무척이나 힘들게 그리셨겠군요...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너무 잘 봤습니다(__)
{06.28}
x


푸른아기별
수고하셨어요...^-^... {06.28}
x


슈멩
수고하셨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06.28}
x


꿀벙이
마지막화 그리기 힘드셨죠?
아비님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06.28}
x


메마른 저의 마음에 기쁨과 슬픔과 여러가지 감정을 살아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빠도 많이 생각났구요.. 아비님도 많이 생각났어요..동이님도요..
앞으로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06.28}
 


수고 하셨습니다.
다시 찾고 싶군요,,, 일어버린 제 사랑을,,,
.......
{06.28}
 


서원직
사랑... 죽음을 이기는 유일한 인간의 힘...
부디 두사람의 사랑이 언제든 어디에든 다시 보상받길..
{06.28}
x


사랑전
이 일기가.. 모두 작가님의 머리속에 생각 해낸 창작 이였으면 하는 바람이네여.. 너무 슬퍼 가슴이 매입니다.. {06.28}
x


사랑진행중..
눈은 슬픈데... 마음은 따뜻해지는 이유는..... 감사합니다...^^ {06.28}
x


jiny
한번도 상처받지 않았던 것..처...럼...... {06.28}
x


BDO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친구가 저에게 4편까지 보여줘서 그걸 보기 시작해 지금까지 봤네요.
일주일 지날때마다 올라왔나 하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는데...끝이라니 참 아쉽네요...
ㅠㅠ
{06.28}
x


후안무치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사람만이 아는 슬픔... {06.28}
 


liebe99
드디어 이야기가 끝이 났군요...
하지만, 아름다운 아비와 동이의 사랑 이야기는
두 사람의 마음 속에서 우리들의 마음 속에서...
계속 이어질꺼예요... ^^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은 사랑하기를...
후회보다는 행복한 기억을 더 추억하는 사랑하기를... *^^*
{06.28}
x


land3716
ㅠㅠ {06.28}
x


얌이네
아비님의 사랑.....잘 보았습니다..
너무 슬프고..슬퍼서..
아무말이 안나오네요..
그동안 힘드셨을텐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비님이 행복하시길..
{06.28}
x


우미쨩
역시 끝까지 감동을....

하늘로 간것이 안타깝지만 후회가없는 사랑.. ^^
{06.28}
 


한진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어여....
님의 그 사랑에 눈물만 훔치다 이러케 마자막편이라 하니 글달아드립니다
그동안 조은글 조은그림으로 이마음 달래기도 했는데...
배타기전에 마음이 씁쓸했는데 마지막편을 보고가니 다행이네여
만은 발전이 있길 빌어드릴게여...

조은글과 그림을 감상했던 바다로 여행간 어부가 글드립니다.... -한진아-
{06.28}
x


^^
^ㅡ^a 저는 왜 해피엔딩 처럼 느껴질까요..

눈물보다는 그래도 미소짓게 되는걸요..

문득 그 말이 떠오르네요.. End 가 아니라 And 로 이어지는 사랑!

그동안 감사했어요. 물론 앞으로도 자주 들어올래요.

또 다른 희망을 담으러 말이죠^^

모두 행복하세요
{06.28}
x


무적펭귄
너무 감동적입니다. 첨부터 지금까지 쭉 봐왔는데..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슬프지만 너무도 훈훈해진달까...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06.28}
x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무언가가.. 찡하게.. {06.28}
 


김종현
아비님의 사랑은 따뜻하고 힘이 있고 생기 있습니다.
저두 본받고 싶습니다. 아비님 말대로 앞으로 사랑을 무서워서 두려워서 피하지 않도록
노력 할 겁니다. 힘들어 지칠 때 마다 아비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이겨낼 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비님의 앞에 또 다른 행복이 찾아오도록 빌겠습니다...
{06.28}
x


민경민
정말 감사합니다... 아비님...
아비님덕에 잃어버린줄 알았던 눈물을 찾을수있었고.. 아직 가슴속에 이런 찡긋한 감정이 남아있다는것을 알
게되었습니다..
아비님. 꼭 행복해지세요...
{06.28}
 


퍼플
마지막편이 되서 처음 댓글을 남겨봅니다..
아비님 미워요...사무실에서 쪽 다 팔았어요...눈물나서..나 남잔데 OTL ㅜ_ㅜ
{06.28}
x


복숭아
아비님 수고하셨어요^^
마지막엔 결국 동이가 세상을 떠나버리네요-_ㅜ
으엥~ 슬퍼용 슬퍼-
속여이를 보면서 느낀게 참 많아서 즐거웠던거같아요^^
아비님 고마워요♡
그리고 쭈가 잘 되어서 기쁜 ㅋ
{06.28}
 


세르시아
내심 해피엔딩을 바랬는데.. 결국은 ㅠ,.ㅠ
괜히 마음한구석이 찡해오네요...

그간의 노고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이야기들 들려주세요~~

속.여.이 벌써 끝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06.28}
x


태우
감사합니다. {06.28}
 


풀잎바람
수고하셨어요.....마음이 아파지네요... {06.28}
 


결국은 이렇게 ..
슬프네요 ㅎ
정말 좋은 이야기 좋은글 좋은 그림 많이 써주시고 그려줘서
감사합니다 ㅎ
{06.28}
 


은실
감사합니다......
가슴이찡해오네요~~~ 그래도 전 그렇게 사랑할수 있는 ......부러워요~ ㅋ
{06.28}
x


수고 하셨어요 {06.28}
 


타다키치준
이제는 눈물도 흐리지 않네요...

눈물이 가슴에서 머물러 있는 그런 느낌 다들 아실까요?

..........................................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빨리 책이 나왔으면 하네요
{06.28}
 


수고 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빨리 책 나왔음 좋겠네요 ^^

제 여자친구 하나 사주게요~ ㅋ

저두 하나 사서 소장 하구요 ^^
{06.28}
 


Ваьо유리
드디어 끝이네요. 너무 아쉽기도 하고.
빨리 좋은소식(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게 정말 참된 진실된 사랑인지..
알게해준.. 이곳..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06.28}
 


마지막이 되어서야 글을 남기네요,, 아비님 그간 진짜로 수고 많이 하셨네요,, 좋은 글과 좋은 음악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 책으로 나오면 영원히 간직하면서 힘이 들때 들쳐볼 수 있으면 마음의 힘이 될 것 같은데요..
아비님 수고하셨어여,,,,
{06.28}
x


화이트서리
수고하셨습니다. ^ ㅡ^ {06.28}
 


유리
아비님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가슴 아픈 이야기를 보며 행복하다 말함이 모순인듯 하지만...
아비님으로 인해 사랑이란 녀석의 깊이를 알았고, 사랑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06.28}
x


민간인
ㅜㅜ 쓰벌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 ㅜㅜㅜㅜ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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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감사합니다. 항상 글도 안남기고. 제 아픔을 이걸 읽으면서. 나누고. 또 덜어내고. 다시 주워담고를 반복햇던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내 옆이 아닌 다른 자리에 있는 그사람을 잊지 못하는게 아니라 또다른 행복을 기다리고 있는거게죠?. 아비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름다웟습니다. 항상 제 마음속에 남아있을꺼에요.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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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근
34살 먹은 직장인입니다...눈물이 나는걸 막을수가 없네요...슬픔의 눈물과 희망의 눈물이 섞여 나오네요...
어디에 글을 남기는게 첨입니다...
그냥 남기고 싶네요...
점점 벅차오르는 이감정...이나이에 약간은 창피하지만 흐르는 눈물은 어쩔수가 없네요....

근데...실화인가요? 넘넘 궁금해요? 하기야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06.28}
x


로이테
행복과 즐거움 사이....

사랑해와 고마워 사이....

좁아 보이지만 절대 줄일수 없는 사이있겠죠...?

...수고하셨습니다(__)
{06.28}
x


네스카페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모두들 속깊은 여자,남자 친구에게 진심을 표헌하고 사랑해주시나요.....
제 여자친구도 아픈적이 있는데 그녀가 힘들어할때 저는 도움이 되었을까....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마지막에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06.28}
x


【Al。Lam】
수고하셨습니다...
완결이라고 하니까 섭섭해요..
동이가 끝까지 아비랑 행복했으면 했는데... . .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06.28}
 


雨悲의人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님의 그림들과 만화들을 보았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

고마웠습니다.

책 나오면은 사야겠어요 ^^
{06.28}
x


백호랭이
저의그녀도... 몸이 안좋습니다..

그런데 정말... 속여이를 읽으면서... 힘을 받았고...

그녀를 언제나 보살피고 있습니다... 정말.. 잘봤습니다..

동이님은... 아비님 곁에.. 언제나 같이 있을 거에요..^^..

저도 더더욱 그녀를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아픈 그녀를 위해 제가 더 노력할수 있게 되어서...
{06.28}
x


하늘엔 구름이...
이런 결말은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맘 한구석에선 아니였음하는 마음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아비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진 모르지만..
아비님은 많은 사람들 가슴속에 감정이란걸 다시금 생각하게 했줬으니깐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06.28}
 


kj
인터넷하다가 눈물나긴 첨이네요
저도 다시 기다립니다..
그동안 감사해요
책 대박나라~!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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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송파
아비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슬프고도 아름다운사랑...
그사랑을 여러 유저님들과 같이 공감하며.. 감동을 주신것 정말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작지만 큰행복을 오래도록 지키시길바랬는데.. 결국이렇게 끝나서 정말 모라고 할말이없네요...
항상기다려오면서.. 감동받으면서 잘봤왔습니다..
책을 잘안읽는 저인데.. 아비님의 속.여.이는 꼭사야겠다는 생각과.. 눈물이..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끝났는데도 기다리고싶어지네요...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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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이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울지마 사이트...
여기에서 이런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보게 되다니.. 행운이로군요..
영화로도 제작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이야기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더욱 좋은 이야기 그림 부탁드릴께요~
{06.28}
x


miyu
수고하셨어요..

많은..다음에도 좋은 이야기들 부탁드립니다..^-^
{06.28}
x


야무진
사람이 말이죠 앞으로 닥칠 일들을 미리 알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봤어요 ...그럼 아쉬워 할일도 가슴아파할일도 없어질텐데 말이죠...모두에게 해피엔딩이기를 바랬는데...감사해요 속여이,고마워요...정말로... {06.28}
x


사랑의 유효기간//
아비님....

수고 하셧습니다 ^^

아 지금 까지 재미있게 봣는데 ... 이렇게 끝나게 돼서 참.....

아비님은 다른글 또 쓰실꺼죠???

자주자주 들리는데 이렇게 끝나서 참 ...

음..... 이글이 영화로 제작 됏으면 좋겟네요 ㅎㅎ 보고도 싶고 ㅠㅠ

사랑을 해본다는게 그렇게 쉬운것 같지는 않내요 ㅎㅎ

그럼 더욱 좋은이야기 부탁드릴께요 ㅎㅎ
{06.28}
x


Topbest
힘껏 사랑한다...

나에게 주문을 걸어본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도에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이 될것 같네요...
{06.28}
x


어쩌다
정말 많이 수고하셨어요.. 토닥토닥.. {06.28}
 


누뇽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왠지... 마음이 텅~ 빈... 그런느낌이군요...

다 보는순간... 마침 노래도... 다 끝나더군요^^;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뭔가 막힌 벽에.. 조금씩.. 금이 가고 있다고.. 할까요..ㅡ.ㅡ
{06.28}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마지막을 접했을때 느낌을 가슴에 담아두었다..
다시 들어와 쓰게되네요..
속여이를 접한지 벌써 반년이 넘었네요.
이렇게 끝나버렸군요.
마지막까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특히 저 사람들 중 한사람의 슬픔이요.
{06.28}
 


서석우
드디어 마지막이군요, 아쉽습니다.. 동이가 결국은 ..
......마지막까지 눈물이 나오게 하네요..
그동안 속여이 보면서, 참 좋은 말씀, 좋은것 많이 보았고,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껏 본 만화중 가장 인상깊었던 속여이........
책 나오면 꼭 살거에요! 책이 나오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울지마님이 바라는것처럼 작은희망을 마음에 품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간 속여이 연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06.28}
 


사랑은죽순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당신이 있어 나에게 황폐해진 가슴속이 풍성해 졌어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바랄께요
{06.28}
x


하늘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06.28}
x


kagoon
여지껏 가입도 안하고 매일와서 보기만 하다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먼저 이렇게 좋은 작품 볼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가슴한켠이 뭉클해지면서 따뜻해지는 정말 좋은 작품이였다고 생각해요.
아비님 여기까지 오시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을텐데 그래도
끝까지 이렇게 좋게 맺어주셔서 꾸준히 좋은 작품 볼수 있게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대단하시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나올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06.28}
 


키리오
키힝...오늘 따라 눈물이 더 나오네요...
결국은....그렇게 되셨군요....
24편때만 해도 아예 잘 될 줄 알았는데....
착각이었군요....
늦었지만....동이님의 명복을 빌어요....
그리고 아비님....
항상 힘내세요~

오늘도 속.여.이 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힘들었던 마음을 다 털어버리고
항상 희망을 가진다는 다짐을 하고 갑니다....
{06.28}
x


Jp11
수고하셨구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사랑이 뭔지 알게 해주셔서..이제는 알꺼같네요..^^.. 계속 좋은 그림 부탁드립니다~^^ {06.28}
x


아기제쭈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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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마지막 말이 가장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만일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그 사람을 생각하면
항상 수반되는 두려움과 걱정에......
그래서 마지막 말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06.28}
 


무한샌슨
매주 읽어보고 있지만 한번도 글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남기게 되네요 ...
전.. 그 반대의 사랑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좀 마니 아프거든요 ... 물론 남자 입니다...
제가 아플때 곁에 있어주려한 사람이 있지만... 그사람을 떠나보내야했어요...
너무 많이 알고있어서... 내가 아플때 무슨 표정을 짓는지 까지 알고있으니까요 ...
걱정하는 표정의 그사람을 볼때면... 가슴이 더욱 아파서요... 그리고는... 다른 지역으로...
그녀가 없는 곳으로 이사와서 지내고 있습니다... 1년 가까이 지나는 동안... 그녀는 절 잊었나봐요...
지금은 다른 남자와 행복하게 웃으면서 지내더군요...

그래도 ... 전 ... 제가 잘한거라고 생각해요... 후회는...저혼자 하고...
아픈것도 저혼자 할려구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게한체 남은시간을 보내려구요....

글 너무 잘읽었어요.. 먼가 너무 공감 가고 먼가 너무.. 아팠어요... 책... 꼬고 사읽을깨요 ....
아비님도 ..건강하시길...
{06.28}
x


울고싶은남자†_†
드디어 올라왔군요..
근데 해피엔딩이 아니네...
아주 슬프고 슬프고 슬픔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그 자리에
그 모든 행동,생각들을 부정해야 한다는 사실에
어찌보면 아름답게 보내줌에 해피엔딩일수 있겠죠

눈물흘리지 않은 아비 모습이
자랑 스럽습니다..
{06.28}
 


슬픔의아픔이란..
헤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탠데...
보면볼수록 슬픈이야기
아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06.28}
 


겨울바다
아비님.. 세상의 모든 사랑이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쌩뚱맞은 저의 생각..ㅡ0ㅡ)v
{06.28}
x


MS-DOS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하네요...

저에게 정말 중요한게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듯..

답을 찾아볼렵니다.
{06.28}
x


비호
마지막편에서야 리플을 달아 보네요..
엠에센을 통해 알게되었고.. 그뒤로 매주와서 봐왔어요..
가슴따뜻한 이야기.. 감사 드립니다..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 참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이야기 연재해 주셔서 너무 감하구요.. 책이 기다려지네요..

아비님은 꼭꼭 건강하셔서.. 동이가 못다한 몫까지 열심히 사셨음 좋겠어요..
{06.28}
x


이기원
슬프지만...정말..왠지 해피엔딩 같다는 느낌...
가슴 아프지만 이런 이야기 들려주신 아비님한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내요^^..
항상 밝은 얼굴로 사시는분 같고..앞으로도 밝은 일들만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께요^^행복하세요...

ps..제가 지금 뉴질랜드 살지만..올해 12월달에 가서 아비님 책 꼭 살테니까
그전까진 꼭 책 내셔야 해요!!!ㅋㅋ^^
{06.28}
 


고민
저 역시 이렇게 마지막편에야 리플을 답니다...

예상했던 결말이지만..아니길,, 아니길 간절히 바랬는데..

그래도..동이님은 천국에서 웃으면서 아비님 기다리고 계실꺼에요 ^^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06.28}
x


강요한
아비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좋은글, 그림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비님의 속.여.이를 보며 저도 저의 사랑을 돌보고 키워가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아니라 아쉽네요. 하지만 동이님은 많은 걸 남기고 가셨네요~
지금 하고 있는 사랑 전부를 걸어서 달려보렵니다. 잃을게 없을때까지...
아비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을 글로 다시뵙길 바래요~
{06.28}
x


김희애
와.. 이렇게 끝나네요..
아비님 진짜 이거 그리시느라 고생하셨구요
ㅠ... 정말 슬픕니다..ㅠ
{06.28}
x


강제
고맙습니다. 뜨겁고 어지러운 제 감정을 많이 의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끝나니 정말 아쉽네요.
눈물이 계속 나지만... 기다린다는 마지막 단어에 다시 힘을 얻고 갑니다.
사랑합니다~~
{06.28}
x


누군가에게 어디선의 책에서 들었거나 읽은 이야기입니다.....사람이 1백년을 살면서도 제일 정점에 서있는이유는 다른누군가의 마음에 살기 때문이라는 영원히 산다는 이야기 동이는 아마도 모두들의 가슴속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것이겠지요.....

이렇게 아비님이 책으로 낼정도로 사랑한 사람이니 그리고 이야기를 읽은 모두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된다면 1백년을 살진 못했어도 영원히 사는것이겠지요......

온전히 사랑만 하렵니다......
{06.28}
 


팬..
.... 마지막편 언제나오나 손깝아 기다린 보람이있네요 ㅎㅎ
재밌었습니다.
행복하세요
{06.28}
x


.....
............................... {06.28}
x


ㅠㅠ
너무 슬퍼요...동이 떄문에도 그렇고 마지막이라서도 그렇고...ㅠㅠ {06.28}
x


분홍치마
그녀는 당신의 기억속에..마음속에 살아있으니..너무 슬퍼말기를....그리고 우리도 기억하고 있쟎아요... {06.28}
x


그리움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사랑만 할 수 있었던 날이 있었고...
그... 이별을 딛고 이렇게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행복 하시길...
{06.28}
 


분평동
감동이네요...전편들보다 슬프지만 슬프지않네요..책으로 나온다면 제가아는 주위사람들에게 선물하고싶어요..
수고하셨습니다..
{06.28}
x


햄토리
잉.....ㅠㅠ {06.28}
x


따스레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할 수 만 있다면 출판되어 나오길 기대합니다...
{06.28}
x


Loney
울지마..

제목과는 다르게 사람을 울려버리는 곳이네요

사람들이 울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울지 말라고 말하시는건가요??

그럼 아비님도 울지마시길 바래요
{06.28}
x


우훗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개인적으로 동이가 편안하고 행복한 삶안에서 영원한 잠에 빠진것이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 해피엔딩이네^^...
{06.28}
x


오Se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제겐 슬픔보단

미소로 남겨질 거 같네요(__)
{06.28}
x


,
Take노래 , 나비 무덤이 생각나네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읽어왔지만 코멘트 남기기는 처음이에요 .
많은 걸 배우고 가요 ,
동이씨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
{06.28}
x


김병철
매번 잘보구 갑니다...ㅋㅋㅋ
그래도 나는 해피 엔딩이 좋은데....
그래도 정말 몇달간 정말 정말....
이 속여친 잘 봤습니다...고마워요
{06.28}
 


귀혼사자
속.여.이를 보고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결국.... 이렇게 되버렸네요.........
솔직히.. 아직도.. 사랑이란거... 해보지도 못하고있습니다..
전 아직까지.. 민가이 같이.. 슬픈기사님으로서만 살아가는거 같아요.
하지만.. 사랑을 하게 된다면.. 정말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네요..
비극적인 결말을 맺는면으로서 사랑이 아닌... 정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따뜻함이있는... 그런 사랑을..
해보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저의 마음속에 정말 사랑에 대해서
깨우치게 된 글이였습니다...
{06.28}
x


써니
아비님 다이어리에서 동이씨 얘기 없는거 보고..
혹시나 이런 결말은 아닐까 짐작을 했었어요..
아름답게 사랑하다.. 하늘나라에 먼저 간 동이씨..
아비님 보고 아주 자랑스러워 할거 같아요..
지금까지 너무 수고 하셨어요..
책 저도 사고 싶은데..
전 하와이에 있어요..
이곳에서 처음편부터 마지막편까지 다시한번 보는걸로 대신해야 겠네요..
참 감사합니다..^^
{06.28}
x


얼그레이
해피엔딩이 아니였군요...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오늘 밤에는 창문가에서 맥주마시면서 그냥 울어볼렵니다.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없는 마음...
시간이 흐르면 어느새 잊혀지고 다시 새로운 행복이 맘속으로 찾아오겠죠...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는 것이 행복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06.28}
x


토토로곰티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림과 글들에 감동을 받으며 오늘도 울고갑니다...

저역시 많은걸 배우고 제옆에있는사람에게 더 잘해주려고 노력중입니다...나름대로 해피엔딩이어서

좋네요....
{06.28}
x


영민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06.28}
x


울지않아요
힘껏 사랑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기회가 온다면,. 힘껏 사랑하겠습니다,.
부디 온전한마음으로.,,
아비님 수고하셨어요,.. 모두에게 해피엔딩,,
{06.28}
 


파란하늘엔
동이님도 아비님에게
마지막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한 마음으로
하늘나라에서 아비님을 기다리고 있을 것 같네요...
^^ 참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06.28}
x


shinegift
결국에는 이런 결만이... __);;
그래도 맘에 찡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06.28}
x


choi9271
뭔가를 이렇게 기다려 본적이 있었던가?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오늘 바로 읽었으니~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6.28}
x


잘봤습니다..
참 많은걸 느끼게 하는 이야기였네요...

그동안 수고하셧습니다...
앞으로 좋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06.28}
 


그리고 아비님도..
다시 오리너구리에서 벗어나시길....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06.28}
 


스마일man
결국 이렇게 끝나고 마네요
헤피엔딩을 기대했었는데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06.28}
 


프시케
수고 하셨어요^^ 아비님^^

속.이.여 잘 봤구요^^ 계속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06.28}
 


plzheaven
감사했어요. ^^ 좋은 만화 그리고 좋은 글 같은거..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도 참 좋을거 같은 내용의 정말 한편의 영화같은 만화였어요.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06.28}
x


바이론
사랑은 이토록 아름다운것임을 잊지 않도록................


감사합니다. 아비님.
{06.28}
x


으아아앵
으앙-_-................................
앞으론 뭘 기다리고 뭘 보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
{06.28}
x


lover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글쓰시느라...
한편한편하나가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06.28}
x


캣츠비
그동안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
덕분에 사랑에 대해서 , 나의 사랑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아비님 ,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그저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보여주셨으면 하네요 ㅎ
머, 물론.. 기대가 부담이 되진 않길 바랍니다 ,
파이팅이에요! ㅎ
{06.28}
x


오선희
감사합니다.

진행형의 사랑을 감사하며 또 들르겠습니다.
{06.28}
 


투명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합니다..
{06.28}
x


모두에희망과절망
저는
여기모든곳에
모든걸느낌니다 슬픔 절망 기쁨 좌절
이모든걸말입니다 모두들모두동이님과 아비님에행복으기다리며 저도여기서행복슬픔기다기갰음니다
{06.28}
x


감사합니다..많은걸 얻었습니다 {06.28}
 


진희랍니다
읽으면서 한번도 글을 안남기고 갔어요,,근데 마지막이라서 안남길수가없네요...^^
전 아직 사랑을 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그래도 정말 많이 울었어요,,
지금도 눈물이 뚝뚝뚝...ㅠ_ㅠ 항상 행복하시구요,,좋은거 배워갑니다..^^
{06.28}
x


마지막한마디
아비님 덕분에 많은걸 알고 깨달앗네요.
감사합니다.
제가본 이야기중에 최고입니다.^^힘내세요.
{06.28}
x


동욱군
정말 여기서 많이 배워갖고 갑니다 ..
배경음과 정말 잘 맞네요 ... 마지막이라 안남기고 싶어도 안남길수 업네요 ..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너무 아쉽네요 ..
고마웠습니다 ..
희망과 절망의 이중주 ... 거기서 저도 갈림이 생기는게 아닐지 모르겠네요 ..
정말 감동적이엇습니다 .. 언젠가 코믹 가서 아비님 캐릭터 사야겠네요 ^^
{06.28}
x


레오파트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잊고왔던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해주게하는...감사합니다.. {06.28}
x


Soul^^
끝났군요. 이대로 좋은것이겠죠. ^^ 그동안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6.28}
x


최병현
끝이군요;;; 그동안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로 진짜 몇달간 웃고 울면서 큰 힘이되었습니다
열심히 살겟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차네요;;;;
{06.28}
 


만두
감사합니다.
감동을 안겨주어서.
{06.28}
x


달빛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힘껏 사랑하지 않은 거.. 정말 큰 죄인거 같네요..
나는 남들과 다를거다... 누구든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품고 있었던 저...
그게 얼마나 하찮고... 뻔뻔하고... 사랑을 잘 모르는 소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그녀에게 더 잘해줘야겠어요.. 한참 달리기를 한 후... 잠깐 쉬는거같이.. 그녀에게 소홀했거든요..
다시 뛰어야 할꺼같습니다.. 이제는 멈추지 않고.. 생이 끝나는 날까지 뛰어야겠어요.
다시.. 뛰어야할 이유를... 후회하지 않는 사랑...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06.28}
x


soony
잘 봤습니다..^^ {06.28}
x


아비님 너무 좋은 만화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삭막한 세상에 오아시스 같은 이야기 계속 기대할꼐요~~~~~~~~
{06.28}
 


천상의앙마
완결이군요..보면서 참 많이도 울었는데
원래가 눈물이 많은 사람인지라..더 울었지 않았을까도 싶지만..
정말,..
그 사랑이...슬프고도..
그 사랑이...감동스럽고..
그 사랑이...부럽고..
사랑하는 사람 이 없다는거 정말 ..힘들거같은데..^^
다시한번 이런 생각해서 열심히 살고 열심히 사랑해야겠다는 결심 하게 해주셔서..감사해요..^^
속.여.이는 마지막이지만..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기대할게요..
{06.28}
 


울지마회원
사랑이 대체 뭘까요?
남을 행복하게 하는건지..
남을 불행하게 하는건지..
둘중에 택할려면 희망이나 노력이 필요하고.
아니면 운명에 맡겨야 할때도 있습니다.......
{06.28}
 


바이올렛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제 가슴속에 감동의 알맹이를 심어주셔서....

아비씨 이야기를 듣기위해

그동안 19년을 기다려왔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말...너무나 감사드립니다^^
{06.28}
 


이민균
감사드립니다 다른말은 하기싫어요 그냥 감사드립니다 {06.28}
 


하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사랑이 어떤건지... 100%다 알려주신건 아니지만..
제가 알지 못한 사랑 한부분 알려주셔 감사해요
아비님이 행복할수 있길 바랍니다..
꼭 행복해지길~
{06.28}
x


슬프지만진실
사랑만 하기에도 너무 짧은 시간들을 붙잡을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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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야?
영화로 나오면 안되나?-_-;;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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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난도
헤어질까봐 두려워서 사랑을 다주지 못하는 바보같은 짓을 하지 말아야겠네요.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여.
그동안 수고 하셨구요..
사랑의 따뜻함을 알게해주어서 고마워요..
{06.28}
x


김선준
행복하세요..
모두 행복하세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06.28}
x


율희엄마
너무너무 기다렸던 마지막회인데 두번 세번...... 여러번을 읽어도 가슴이 텅빈듯한 이 느낌은 뭘까요?
이 느낌... 현실속에서 제가 직접 채워나가야 할듯 하네요
예쁜 사랑 만들께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했구요 늘 행복하세요
{06.28}
 


꿈꾸는고3
소름이,,돋네요,,^ㅡ^
감사합니다.ㅎ윗에위에윗님말처럼영화만들면안되나요?
{06.28}
x


진인태
그래도 마지막을 그런식으로 가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에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떠나는경우가 허다한데 사랑한다는 말을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06.28}
 


별사탕
속여이 넘 울면서..감동받으면서 봤어요...ㅠㅠ
나도 이런사랑 하고 싶네요..
음악도 넘 좋아요..
책 내실때 씨디도 같이 만들어 졌음좋겠어요...책 읽으면서 같이 듣게..
아니면 최소한 선곡 리스트라도...;;;
{06.28}
x


그런사람
ㅠㅠ 실화 아니죠? 감동적인데 넘 슬프네.. {06.28}
 


멍텅구리하늘
실화 같은데.. 슬프네요 ㅡㅡ
가슴이 아려 오는 이느낌..
{06.28}
x


나야꽃돌이
마지막회까지 정말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행복하세요..
{06.28}
x


팬더
수고 많으셨습니다.

큰 감동 받고 갑니다.
{06.28}
x


김병건
수고하셨습니다.
일.... 사랑..... 인생.... 성공.... 돈..... 명예.....
문득 이러한 단어들이 생각나네요.
일, 성공, 돈을보고 살아온 삶에 한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마음을 흔드는 군요.
정말 잘 봤습니다.
{06.29}
x


착한새해
흑..... 할말은 많은 것 같은대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네요,,,,
아비님 수고 하셨어요... 그리구 속.여.이. 잘봤어요...
정말 울지마를 알개 된개 너무 너무 다행인거 같아요.. ^^*
{06.29}
 


니가와군
이런건 싫다.

나는 무엇을 기대하며 이 글을 기다렸는가?

나는 무엇을 기대하며 이 만화를 기다렸는가?

이 런 결 말 원 치 않 았 다.

이 허 무 한 감 은 뭘 까?
{06.29}
x


렌군
아아.....마지막회군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정말 감사합니다....
{06.29}
x


아직어린어른
정말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그동안 이 이야기를 보면서 그저 그냥 만들어낸 이야기의 일부라고, 그저 진부한 보통의 미화한 사랑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보면서 제가 아직 너무나 너무나 어린 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누구를 그렇게 사랑해 본적도 없고, 사랑해 보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저 자신을 돌아보며 부끄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 저는 아직 사랑이란 것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을 알 거 같아요.
사랑한 사람은 누구보다 어른스러워지고, 자신을 생각하기 이전에 사랑하는 이를, 다른 이를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그동안 가슴아팠을 수도, 행복했을
수도 있는 비밀을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06.29}
x


김정원
지금껏 계속 보아오다.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그림 올리신것들 정말 잘 보았습니다. 속여이 카툰들을 보면서 지금의 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지만 글을 남겨보긴 처음인듯 하네여.. 앞으로는 자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가도록 하세요~~ 화이팅~★ 언제나 스마일^_^ {06.29}
 


이프로
드디어.. 결말이 났군요..
하...뭐라고 말이 나오질 않는군요..
지금 제가 마음이 이렇게 매여 오는데..
동이님은 얼마나 힘드실지..
하지만 마지막까지 울음을 보이지
않으신 동이님을 보며 저도..
그런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비님 정말 수고 하셨군요..
찬한새해 님의 말처럼 울지마를 알게 된것을
정말.. 정말.. 잘한거라고 생각 되는군요..
{06.29}
x


해바라기
으...뭔가 허전한게....... 따뜻함보다는..쓸쓸함이 제 마음엔 더 스며드는것 같아요.
.....그런데
싫지만은 않은 쓸쓸함이에요-...이런 느낌.오랜만이라서.....오히려 좋은데요?^-^;

수고하셨습니다~!!!
{06.29}
x


웃는나날
너무빨리끝난다 ㅠ,ㅠ,ㅠ,ㅠ,ㅠ,그래도재밌게보았습니다^^ {06.29}
x


한나야
감사합니다...

전 어쩌면 이별뒤에 사랑을 겁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힘든 이별을 하고...
죽을만큼 힘들다는게 먼지 경험을 하고나서....
사랑하는게 어쩌면 두렵고..무서웠어요....

바뀌고,변해버린 내마음에....
너무나.....답답하고.화가나고....


이젠 돌아가야겠어요...
그녈 만나기전에 내자리로.....

그녀가 내게 남겨준..그 추억은 가끔..꺼내보며 애틋한맘에 힘을 내야겠어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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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행복해 지길 바랬는데.. 머..이것도 나름대로 ...슬프긴하지만..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결말이네요.
아비님도 슬퍼만하지않고 제자리를 찾아서 다행이고, 민가이님은 왠지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누구의 기사님이 되는거... 마냥... 돌아봐 주지도.. 고마워가 사랑해로 바뀔수 없다는걸 알지만 그냥 그렇게 기사님으로 있고 싶은거.. 그런거죠. 정말 힘든일.. 훌훌 털고 떠나려해도.. 사람맘이란 그렇게 안되는건가 봅니다. 외기러기 사랑도 사랑이기에.. ^ ^ 그쵸?
잡설이 길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얼른 책 출간 됐으면 좋겠네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 후기도 말이죠.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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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
아우~몸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책 출간 기다려집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네요......
기다립니다...
{06.29}
 


최중혁
이제 정말 끝인가요?? 우음.. 아쉬운데..
그동안 많은 감명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우연하게 들리게 되었던 이곳이
이제는 컴퓨터를 키면 꼭 한번은 들리게 되는 곳이 되어버렸어요..
비록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는 끝났지만,,
그래도 발길을 끊을 순 없을거 같네요....^^
정말로 그 동안 많은 생각 하게 해주신거 감사하구요.
저도 언젠가는 꼭 이런 사랑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물론 해피앤딩으로 끝나는 그런 사랑이요....^^
오늘은 이만 줄일게요~
시험기간인데 마지막회라는 말에 안 볼 수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참고..!! 꿋꿋히 버틸게요..^^ 수고하셨습니다, 아비님..^^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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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구
예전의 첫사랑의 느낌을 느꼈네요.^^

하지만 마지막편은 ......

조금은 아쉽지만 마지막편 중간에 있었을 상황들을 생각하면 잠이 듭니다.


내일 부터 다시 1편부터 다시 봐야 겠습니다..
{06.29}
 


지선
아 .. 결국... ㅜ ㅜ둥이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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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나
아쉽네요.. 둥이씨가 건강하게 사시길빌었는데;; ㅠ.ㅠ;;

순간 한 컷 한 컷 넘길때마다 가슴이막 떨려오드라구요..

무서운 느낌.... ㅠ.ㅠ

후아.. 내가 직접 겪은 듯한 느낌..

이토록 아비씨의 느낌이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답답한 가슴... 내가 왜이러는지... ㅠ.ㅠ;;

드뎌 막을 내리는군요..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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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나
속.여.이 무지 잘 봤어요 ^-^

정말.. 왜 내 가슴이 이렇게 아파오고 답답한지는 모르겠네요..

후.. 웬지 내가 겪은 일을 회상하는 듯한 느낌

아무튼 잘 보았습니다.. ^-^

이젠 울지마넷은 못올꺼 같아요..

속여이 끝날때까지만 오기로 했거든요...

아마도 수능 끝나면 찾아올 듯 싶어요 ^-^

그럼 부디 잘 계세요..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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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재미있었습니다....
가슴이 많이 저리군요...
고인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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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aval
이곳에 오는것이 망설여지는건....슬프기 때문에? 아니면 않슬프기 때문에? 이 만화가 어떻게 끝날지 감은

잡았었는데. 끄땐 이만화가 보기 싫어서 또는 보고싶어서 망설이기도 했고요... 이제는 또다른 핑게를 찾았습니

다. 음....뭐냐면.... 이번 속.여같은 만화가 또 나올까봐 그래서 또다시 고민하게 될까봐 미리부터 걱정하게 되네

요.... 아! 사랑의 경전의 완성이었습니다. 종결 축하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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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fre
친구 때문에 알게된 울지마.... 속여이가 마지막회가되니 도저히 그냥 못지나가겠더군요...

그동안 가입도 없이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가입해서 글을 올립니다..

다들 같은 마음이여서인지 평소보다 더 많은 뎃글이 달리는군요.

책이 나오면 꼭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선물로 받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책이 나와서 저의 눈물이 키보드의 자판 사이가 아닌...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책장사이에 떨어지길 기다립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위해...
{06.29}
 


샤인히카리
정말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저희에게 이런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동이씨가 부디 좋은 곳에 가셨으면 좋겠네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이야기를 그려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적시던 이야기가 끝을 맺었어도, 이 이야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에 새겨지게 되겠죠.
{06.29}
 


T.S.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과거에 대한 허상은
사랑을 온전하게 느끼는것에 방해만 될뿐인데
어째서 그런것들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면에서 아비와 동이는 저보다 나은듯 하네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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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eternal
결국은 이렇게 결말이 나는군요...
길다고 하기엔 짧고 짧다고 하기엔 긴 이야기... 속여이..
감동입니다...
속 깊은 여자친구 이야기.. 못 잊을겁니다...
속여이의 결말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인 거 같네요..(주관적인 생각..)..
저마다 새로운 다짐들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저도 하루하루를 새로이 다시 시작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책이 하루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저로서는 상상도 못해볼거 같은 사랑......
정말... 멋지고 아름답다라는 말 밖에는...
달리 표현할 말이 없는 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나머지... 남은 사진과 후기가 기다려지네요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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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슬프네요... 너무나도...
그동안 정말 많이 공감하며, 많이 슬퍼하며 봐 왔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왠지...
삶은 언제나 희망과 절망의 이중주...
고맙습니다. 가슴아프지만... 웃을 수 있을꺼 같아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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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고픈사람
아비님 정말루 감사 합니다 ^^

저두 저의 정채심의서 해매구 있었는데..

아비님덖에 찿은것같네요...

속.여.이 를 보면서 참 많이 배우고 깨닭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속.여.이 팬들과 저의게 희망을 심어주셔셔

감사하단 말밖에 나오질 안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ㅠ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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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정원
서로를 아프게 하며... 오늘, 아니 어제도 혼자 삐져서 투정부리고 힘들게 하고....

힘든거.. 알면서... 너무 나빴어요 저.....

참 많은 것을 속여이, 그리고 카툰 보면서 느꼈습니다

이제는요.. 사랑하는 사람 아프게 하지 않으려구요...

날 아프게 해도, 내가 더 많이 사랑하면... 그만큼 그도 날 사랑해 주겠죠 ^-^

행복하길..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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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리
끝이네요..
배경음악... 제가 좋아하는 곡이예요.. 더.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결국은.. 이렇게 되는거였어요..
그래도.. 아비님은.. 끝까지.. 멋찐.. 남자였어요~~
너무나 슬픈이야기가..
하나도 슬프지 않아요..
오히려 따뜻해졌어요.. 마음이..
이 이야기 본..사람들.. 모두의 마응에도..
훈훈한 감동이.. 오래도록..
앞으로 사랑을 시작할 ㅅ, 지금 진행중인 ㅅ, 헤어짐에 아파했던 ㅅ.
모두에게.. 희망이 될꺼예요..

이제.. 남은건.. 책 발매겠어요..
끝까지.. 초심 잃지마시고.. 열심히 해주세요~
{06.29}
 


잠자리
언제나 그렇듯 해.피.엔.딩 ㅠㅠ 그리고 기다림 현재의 흐름은 계속되는군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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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box
수고하셨습니다...

달리 다른말을 못하겠군요...

현재진행형...

-ing...

기다림...
{06.29}
 


이정준
아~~ 비온다...


..

감사합니다.. (__)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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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볼
속여이 볼때마다 눈시울이 촉촉해지는거 보면 전 아직 감성이 살아있나봐요...^^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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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맞은편의어둠
정말 매회 볼때마다 많은 생각에 잠기고
많은것을 다시 보게 해주는 그림들과 글들..
좋은 만화였습니다... 저에게 하나의 추억과도 같은 만화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겁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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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H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울지마 코믹 정말 잘봤어요. 아... 너무 슬프네요.
울지마 만화 잊지 못할겁니다.
{06.29}
 


ljw
안녕하세요 너무 잘 봤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그사람을 너무 미워하고 있었는데...
이젠 그냥 살아 있다는 걸로..........아프지 않고 잘 있어줘서...........고맙네요
속깊은 내여자친구 이야기 너무...좋은 그림 고맙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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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청춘
감사하단 말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네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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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많은 분들의 댓글 읽지 못했어요.
울컥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서요.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고 사랑과 고마움, 열정을 배운것 같습니다.
아비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책 나오면 바로 구매할게요.
제가 사는 첫번째 만화책이예요.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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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Nim
동이님 너무나 행복했겠네요 아비님 정말 잘봤어여 고마워요 힘내세요 ! {06.29}
 


슬픈운명
너무 너무 좋았구 감사했습니다.
음.....온전한 마음으로 힘껏 사랑하라는말.....정말...그말 잊지 않을것 같아요...
저는 이별의 순간이 찾아올까봐 그 뒤엔 얼마나 아플까.... 무서워서.. 두려워서......
힘껏 사랑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사랑을 하고있는 듯합니다....
용기를 내어볼까 합니다.....감사했고 수고하셨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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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아비님 정말 감사해용~휴..전 직장에 나와서 이글을 보는 즐거움이 제 생활에 일부가되었답니다..
가만히 앉아서 이글을보다가 눈물을 글썽이고..누가볼까바 ㅎㅎㅎ조금 쑥스러운일도있었구요..
동이님 정말 행복한곳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좋은글 감동적인글..행복해지는글 즐거워지는글..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는글..슬퍼지는글..안타깝게 하는글..한마디로 속깊은 여자친구 이야기..
이런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6.29}
 


대단혀.
속여이 감동 그자체입니다
그동안 쓰느라 고생하셨고요..
책내면 꼭 사볼 예정입니다. 인터넷에서 처럼 배경음악은 없지만요..
그래도 다시보면 감동일듯..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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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스
정말.. 눈물이 날정도로 가슴.. 찡~ 한 이야기네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책 나오면 꼭 구입하고 싶네요

아비님... 화이팅!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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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은 했었습니다만.. 아니길 바랬더랬습니다.
결국은 그렇게 되었지만 슬프고 찡한 감동 뿐아니라 아름다운 뭔가 느낄수 있는 그런 게 느껴지네요
아직 사랑 이란 단어 모르지만
정말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법을 미리 배운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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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슬프다...... {06.29}
 


iloveoolbo
음.........

힘껏... 있는 힘껏 사랑할께여....
{06.29}
 


맹박
매 회를 거듭하면서 많은 감동과 사랑의 감정을 배워봅니다.
마지막회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흔적을 남깁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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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onta
고마웠어요....

가슴 속에 참 오래 남아 있을 거 같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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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화
수고하셨습니다.
처음으로 글남기는게 마지막회네요..
첫회 부터 울기도 잘울고 했는데 긴여정이 끝났네요.
한 사람에게 계속 듣고 싶었고 말하고 싶었던 한마디..사랑해..
슬픔과 기쁨 두 가지를 다 준 단어지만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그 동안 감사합니다. 속.여.이 사랑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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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A
그동안 여러번 보면서도 글한번 남기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꼭 글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과 남겨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랫만에 진짜 오랫만에 가슴뭉클할 감동과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많은 동감과 많은 느낌, 많은 생각, 많은 기억들..

내여이를 보면서 옛생각도 참많이 나더군요
조금만 더 잘해줬으면, 조금만 더 참았었다면 지금 어땠을까..

다시 사랑을 하게 된다면 비록 그 끝이 이별일 지라도 후회없이 해보고 싶습니다
다시 시작되는 사랑은 헤어진 후라도 후회하는 기억은 없는 사랑을 하겠습니다

좋은글, 좋은 그림, 좋은 느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며
이 감동 오랫동안 지속될것 같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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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스
수고하셨어요^-^
울지마와는 이것저것 인연이 많네요..
사연이 있다고 해야 할까 - 지금은 남이 되어 버린 그 사람과의 추억이 있는 곳이라서,
최근엔 들어오기 힘들었어요 - ..
그래도, 이렇게 다시 발길을 닿습니다 ^-^
수고하셨어요 ~
속여이, 책으로 꼭 보고 싶네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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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광
여태까지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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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이즈
정말 수고하셨써요~~감동 -_ㅜ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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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선영
오라버니 고생하셨어요^^ 슬프네요...ㅠ_ ㅠ 그래두 언제나 가슴속에 있따면 잊혀지지는 않을테죠 ..^^

다시 한번 수고하셧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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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짜내장
한살 두살 나이가 먹어가면서 험한 사회생활에 굳게 닫혀 있던 제가슴에 눈물을 흘려주게 만들었던 속여이가 드디어 끝나는군요 아쉬운 만큼 감동또한 너무 컸던 속여이 책으로 만나 또한번의 감동의 눈물을 흘려보고 싶내요 출판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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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커스
마지막이지만 이것이 새로운 시작이 될수 있도록.... {06.29}
 


Lunatic
처음 글씁니다...지금까지 덧글 않남기고 아무도 모르게..가족들도 모르게..애인도 모르게 혼자 보며 혼자 눈물 흘렸던 작품입니다..지금까지 보며 많은것을 느꼈고 많은것을 깨우치고 많은것을 받았습니다..지금 제 곁에 있는 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사랑할수있을때 더 많이 사랑해 주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감사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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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늘 속여이를 보던 중3 여학생이에요
보고 많이 울었는데,, 결국 새드엔딩이네요.
오늘 생일인데.. 시험도 망쳐서 되게 우울했는데,,
보니까,.. 그나마 힘이 되네요..
살수있는 힘을 가진걸 감사하며,, 노력하기로 할께요.
고마워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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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lf
책 언제 나와요?
제 여자친구에게 꼭 선물하고 싶어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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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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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부탁드려요^^ {06.29}
 


종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재밌게 잘봤고요..
책나오면.. 꼭 사도록하겟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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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이드
뭐라고 해야할지...
아비님에게는 그 어떤말도
동이님을 잃은 슬픔을 치유할 순 없겠죠..
나는 한번도 아비님과 동이님같은 사랑 해본적 없어요..
그래도 하나하나 다 와닿고 하나하나 슬프네요
제목이 맘에 안드는걸요?
왜 지금은 없는 공주님이예요..
있잖아요..
아비님마음에..머리에..다 남아있잖아요.
그리고..속여이를 본 사람들
모두의 기억속에 우리 동이공주님은 남아있답니다
잊지 않을거예요

노래도 참 좋네요..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그리 쉽게 잊지 않을 겁니다

어쩌면 아비님은 이제
또다른 사랑을 만나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앞으로 그 사랑을 만날지도 모르죠..
누구를 만나 사랑하더라도..
동이님과의 기억..잊지마요..
{06.29}
 


정필규
그동안 즐겁게 봤습니다.

내용의 구성과 제목 노래- 정말 좋군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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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날고싶은아이
제목을 보고 울컥했습니다. 이렇게 끈나는 거네용 재미있게 봤어용 ㅎ
항상 울고 싶을때는 울지마와서 속여이 보며 울곤 했는데 월래 울지마인데
슬프네용 ㅎ 처음으로 리플다는 모습 ㅎ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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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욱
이틀분의 사랑이라뇨....
동이님은 분명 사랑으로 듬북찬 나날을 보내셨을꺼에요..
아비님의 따뜻한 사랑과 친구분들의 사랑으로..
정말...
가슴시리도록 슬픈 사랑... 그래서 더욱 안타까운 사랑..
.
.
.
이글을 읽고 있는지금 하늘에서 비가 내리네요..
너무나도 많이...
아비님의 마음이 하늘에 전해져서... 그래서...그런가봐요...
힘내세요...
동이님하고 아비님은 언젠가는 다시 만나서 그때는 이쁜사랑을 오랫동안 지켜나갈수 있을꺼에요..
그동안 좋은글 정말 감사 했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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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이...
감사해요.....너무나도 감사해요.......하늘에 있는 그 아이도 이 이야기를 읽었다면.....아니.....그 아이가 하늘에 가지만 않았어도....
이 이야긴 저에게...아무 의미가 없었을 지도........^^ 감사하네요......오래간만에 저도 그 아이가 뿌려져 있는 그 곳에 가봐야 겠습니다......비도 많이 오는데....잘 쉬고 있는지.....내가 없는 그 곳에서도.....잘 지내고 있는지.......난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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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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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
마음 한구석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너무나도 잘보고... 갑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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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끝이군요.....
이렇게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이렇게 보내고 말았군요....
힘내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동이 목까지........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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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무
저기 밑에 1편부터 볼려고 했는데 노래가 나오지 않아요.. {06.29}
 


박병인
지금까지 재미있게 보면서 리플 하나 안달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끝이 나는군요.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아쉽습니다.
속여이 보면서 시야가 넓어진것 같아요.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을 만화 같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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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정말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 ^_^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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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아니길바랬는데,,,ㅠㅠ;;; 수고하셨어요~ 정말 많이 울었어요,ㅠ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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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ng.. 그무엇
『사진,너의 부재에 대한 존재 증명..』의 제목을 보고 이런 결말을 예상하긴 했지만.. 민가이와 아비가 대화하는 부분에서 온몸이 떨리더군요..(슬픔이랄까..감동이랄까..) 이틀분의 사랑이라.. 동이는 분명 그 이틀이 2년.. 아니 20년.. 아니 200년보다도 더길게 느껴졌을 것 같네요.. 동이가 마지막으로 남기고 간말 고마워와 사랑해.. 그것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06.29}
 


SaRang.. 그무엇
책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지금의 이 감정(감동과 슬픔이랄까..)을 평생 간직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06.29}
 


...
정말 재미있었고 감동이...

인터넷 만화중에 처음 본 만화///

너무 슬프네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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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수
지금까지 본 만화중에 가장 재밌게, 또 가슴아파하면서, 본 만화입니다.

아직 고등학생 신분인데 사랑은 안해봤는데요.. 정말이니 아비님의 사랑이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 사랑 할 수 있겠죠?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책 나오길 손꼽아 기다릴께요~ ^^
{06.29}
 


생활의발견
우연한 기회에 울지마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속.여.이를 읽기 시작했는데..
끝이 해피엔딩이길 바랬는데...
책 나오는데로 사서 볼께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도 할거구요.
그동안 속.여.이 연제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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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뭉치
정말 한번도 뎃글은 안달았었는데..
마지막이다보니..꼭 달아야겠단 생각에 몇자 적습니다.
어느 인터넷 게시판에서 첨보고 여기까지 와서..업뎃되는거 볼때마다 울었는데..
마지막을 예상하긴 했지만...마지막편은 눈물은 안나는군요..
뭐랄까..그냥...마음이 움직이네요...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보듬는다는것...멋진 일을 하시는군요...
그동안 잘봤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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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이별이 무서워..... 그게 무서워.. 지금도 피하고 있나 봅니다.. 예전 그 사람을 못 잊어 아직도 미련 아닌 사랑을 한다고 생각 하기에.. 다른 사람을 못 만나나 봅니다..
정말 많이 사랑 했기에... 이별을 했다 할지라도 후회는 하지 않기에..
정말 많이 사랑 했기에..
언젠가는 다시 만날꺼라는 희망이 생겨 나는 건......... 이런건 미련이 아니련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야... 동이 님도 행복해 할테니까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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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희
....정말....소름이 돋을정도로 아름답고 슬픈..그리고 저에게는 감사한 이야기들이었어요...
.저도..힘내보렵니다 ...;ㅅ;
{06.29}
 


경근아빠
감사합니다.
속여이를 보며 정말 행복했습니다.
새 작품과 작가님의 새로운 이야기들 기다리겠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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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호
사랑....알수록 더욱 아득해지는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사랑이 뭔짓 쪼금은 알것같네요
책...기다리고있어요 사랑해요~
{06.29}
 


shurhen
정말 잘 보았습니다.

연재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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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리
당신사랑에 가슴이 미워집니다 ..
항상 울지마에 오기전에 왜 망설였는지 알거같아여 ..
.. 쓸말많았는데 ..읽을수록 마음이 텅빈거같이 ..아리네여 ..
만약 사랑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다면 ..전 여지껏 가짜 사랑만 한거같아 ..
눈물이나네여 ..
슬프지만 행복할수있다는말 이해못했는데 ..
너무 슬프지만 진짜사랑을 한 아비님이 부럽습니다 .
저역시 감사해여 . 아비님의 사랑얘길 듣는내내 행복했습니다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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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짱
흠.....조금울었내여 조금만....
작가님의 결말을 놓고 얼마나 고민 하셨을지가 눈에 선하내여...
그래서 결국 선택하신게 잠들어서 깨어나지 못하는 거였군여....ㅠ.ㅠ
어쩔수 없었던 선택이죠? 그렇죠? 혼자서 죽어가는 동이의 입장을 배려해서
그렇게 설정 하신거죠....병을 앓는 동안 얼마나 아팠을지...사랑에 대한 미련에
아프고 더 살지못하는 자신의 몸의 병으로 얼마나 동이는 아팠을까요 ㅠ.ㅠ

맞는거 같아 느낌이 맞는거 같아 매일 매일 왔었습니다. 예고된 결말을 알지만

뭐랄까 가슴에 요동치는 감동을 원하는 그 어떤것이 매일 이곳에 들르게 하더군여

이만화를 처음 접하고 하루키의 소설속에서 느꼈던 느낌을 크게 받았었는데...결말까지도

더 완벽한거 같아요....

정말 용기내서 이제 사랑 할수 있을거 같아요.

사랑은 스피드가 아니라는 느낌....

사랑은 한번의 기분으로 무너지는 믿음이 아닌

사랑은 제가 아는 사랑은 영원히 주기만 해야 하는

힘들지만 주면 행복한 정말이지 희생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사소한것에 그리구 나라는 사람의 자존심을위해.....말이 자존심이지

자존심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생각하면 서로에게 항상 먼저 고개 숙일수

있지 않을까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그래~이제는 자존심을 완전히 묻어볼까 합니다.

사랑하면 사랑하는거지....

정말 아름답게 예쁘게 다 저주며 사랑해주고 싶습니다

어서 그런 사랑이 저의 가슴에도 찾아오길 기다리내여^^

희망이라~ㅋ

아직은 희망을 믿고 싶내요~

예전에 헤어진 그사람에게 이만화를 보며 많이 미안했는데....

이젠 미안해 않하려고요....고마워 할려고요....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내가슴에 사랑을 꺼내어 보이고 싶습니다~

부디 부디 행복하세요가 아닌

정말 정말 너무 사랑해 너무~ 우린 언제나 행복해 그리고 내가 먼저 미안해 정말 사랑에 아름다운

이야기 인거 같아요

다시 사랑한다면 저는 이런말만 하고 싶어요

알았어~ 그래~ 좋아~ 알았어 내가 먼저 미안해~

그래그래~정말 사랑해~ 난 너무 행복해~

이짧은 시간 좋은말만 좋은 모습만 하고 살고싶다내요~ ㅋㅋ 제가요

모두에게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06.29}
x


이한울
오늘 마지막회네요....
마지막이니까 글남깁니다..^^
처음부터 잘 보고 있어요.
정말 울어본적이 몇번없는데... 울었네요.

감동...슬픔..희망. 모든것들이 공존하는 울지마.
번창하세요 앞으로도.

수고하셨습니다.
{06.29}
x


What?
찡합니다.... {06.29}
 


초록나무
감사히 이때동안 눈물 흘리면선 잘 읽었습니다. 내 여친도 옛날에 교통사고 나서 저녁에 잠자고 잠깐 깼는 사이 사이 일을 기억 못해서 너무 괴롭습니다. 이번주에는 사장님 한테 이야기해서 여친 얼굴 보러 한번 가야 겠습니다. 그리고 제 싸이에 이글 전부 올리겠습니다..그럼 감사합니다. {06.29}
 


kobe
좋은 그림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6.29}
x


우엥우엥
고마워요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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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
마무리 하시기.. 힘드셨겠네요.... 감사하다는 말.. 그 말밖게 못하겠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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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
참으로 여러가지를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동이님이 아비님에게 바랬었던 남에게 희망을 주는일을 제대로 하신것 같아요...
희망을 주셨으니 이젠 제가 할일만 남았네요... 희망을 품에 안는 일이요...
감사해요
{06.29}
 


최창기
정말 감사 합니다... 처음으로 남기는 리플이... 마지막 리플이 되어버렸네요 ...

속여이 보면서 잠깐 옛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가 한건 사랑이 아니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사랑이 무언지

잘 모르겠지만... 단하나만은 말할수 있겠네요......

그 사람을 사랑했었다구요...
{06.29}
 


강득록
고맙습니다.

1년정도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새로운 사랑에나 잊혀지겠죠.
그렇게 느끼겠죠..

모처럼만에 실컷 울어봅니다.
{06.29}
x


아비2
정말수고하셨어요.. 제사람은 아직곁에있는게 행복하네요..
비록 항상 아픈사랑이지만 곁에있다는거.. 정말행복하네요
행복하세요 아비님..민가이님
{06.29}
x


아비비~
끄윽...

그래도 생각보다 슬프지않게 표현하신거같아요..

제목만보고.. 눈물이 고이더만..
{06.29}
 


동이는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겠죠.... {06.29}
 


no name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결국 눈물 흘리게 만드시는군요...
아비님 나쁘십니다...
정말 나쁘싶니다...
{06.29}
x


K
너무 감동......이군요 굉장해요 {06.29}
x


lovelove
매주 이 날이되면,
언제나 그랬듯..
그리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그리운 사람 만나러 가는마냥..
이곳을 찾았습니다.
혹이나 update 된 내용이 있을까 하고..
그렇게 보아오던 이 곳의 이야기도
이젠 그 막을 내리게 되었네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했던 그 사람을 그리며..
다시금 이렇게 글을 적어내려간다는거..
당시의 생각이 너무 간절히 남아
어려웠을텐데..
흐르는 눈물도 말라버린 줄 알았을텐데..
아마도..
이 글을 적어내려가시면서..
많이도 울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하셨구요..
있는 힘껏 사랑하라는 그말..
잊지 않고..
그리 사랑해보렵니다.
있는 힘껏..
내게 주어진 시간.
그 사람과 함꼐해 나가야 할 시간 앞에서
있는 힘껏..
후회 하지 않으며..
그리 살아볼께요..
그럼 이만.. ^^:;
{06.29}
 


..........
...........................침...............묵.................뿐..................입..................니...................다.................. {06.29}
x


...
마음이 아플것 같네요........................................
그런 사랑이라니..................................................
{06.29}
x


김현욱
아비님 사랑이야기 잘 봤어요.. 몇번을 다시 봐도
가슴을 적시는 이야기네요..
제가 지금 하는 힘들진않지만어려운사랑 꿋꿋히 해야겠어요..
누구하나가 이세상에 없진 않으니까요
새로운 희망 즐거움 행복 사랑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아비님의 이야기에 많은 힘이나 마음이 따듯해 지는 사람이 아주 많았을꺼 같아요
이런 힘든이야기 꺼내놓으신 아비님 수고하셨습니다
{06.29}
x


이야기속으로
참으로 아름다운 커플이면서 슬픈 커플입니다....
역시 기적이란 쉽게 일어나는게 아니군요.
{06.29}
 


kuroihako
좋은 곳으로 갔겠지요? 둥이님의 사랑이 헛되지 않으려면...........

민가이님 만큼이나 저도 둥이님을 사랑하게 되어버렸는데...

마지막 단어! 보낸다는 단어! 그냥 싫어지네요.
{06.29}
x


kuroihako
눈물이 나려 하는데...... 창피한건 아니겠죠?
50%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 맞나요?
둥이님이 떠난 것은 실화가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
{06.30}
x


버담소리
지금까지 그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잘봤습니다.
울면서...웃으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알고 있던 것도..모르던 것들도..
여러가지를 속에서 알아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06.30}
 


레몬티...
속깊은 내여친구 이야기......
사랑해...이 말 한마디가 닫혀있던 제 마음을 열어주내요...
{06.30}
x


흠...
잘 봤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06.30}
x


마리엄마
많은걸 얻은 카툰이고,
진정 사랑이 먼지 배운 카툰이네요, 앞으로도 생각날때마다 또보고 또볼꺼에요;
사랑하다 막힐때마다 또보고 또봐서 아비님 말대로 힘껏.. 힘껏 사랑할래요..

좋은 카툰 감사히 잘봤습니다.^^
{06.30}
x


임성주
속깊은 내여자친구 이야기...
가슴 아프게.. 그리고 저미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속여이가 지속되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지금은 비록 나에게 울지마를 전해준 사람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머나먼 사람이 되었지만..
그 공허한 마음을 몰래몰래 채우고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이.. 아비..사랑이란 것을 보여준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06.30}
x


아이사랑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아마 영원히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겁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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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탱고
후아... 코멘트...

사실 속여이보면서 처음 달아 보네요...

항상 가득한 코멘트들...

스크롤 내려가면서 읽기도 귀찮아서 꺼려했는데...

오늘은 남겨야겠다고 생각해서 씁니다...

일단 그동안 연재하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느낀점도 많구여

또 한편으론... 아쉽군요...

그동안 취미라면 취미였던것중 하나인데...

흠~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다른 여러분들도 수고 많았구여 행복하세요 ^ㅡ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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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ㅁㅇ리
수고하셧습니다..
이런작품을.... 너무좋네요....끝이라니아쉬움....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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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매번와서 보다가 가는 사람입니다..^^
수고하셨어요
끝이라니 아쉽네요..정말 잘봤어요^^
다른사람들도 볼수있게 퍼갑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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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의비애
수고하셨습니다, 다시봐도 눈물나는 감동깊은 만화였어요 ㅠㅠ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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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즈
처음부터 끝까지 잘보았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든사랑 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세상이라는게 사람 마음대로 안되는것이 더 많기에 그래서 더 힘이 드나 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새로 시작하시는 작품.. (동화라고 하셨죠?) 동이님의 꿈 맘껏 펼쳐주세요.
이런 좋은작품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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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hate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작품을 접하게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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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수고하셨어요............................................................................................................................................................................
정말......수고 하셨습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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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회하는자
아비님 수고하셨어요~~ {06.30}
 


은주
고맙습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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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다반사
처음으로 글을 남기내요 잘봤습니다.. 수고하셨구요.. 이렇게 끝을 맺을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막상 끝맺음을 보고나니..아쉽네요..
꿈을 이루셨다고 말씀드리려 처음 글을 남깁니다.. 다른이게 행복을 주셨답니다..자랑하세요.. 둥이한테..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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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그대옆에
감동적이고...잘읽었습니다..
읽으면서..웃고...울고...
생각도마니해봤습니다..
저두지금사랑을하는데..
전얼마나상대방을생각하고위하는지..
어찌해야하는지..많은것을...배웠습니다..
저도...사랑하는사람을 마니생각해야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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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1226s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동!!감동!!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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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이
으아앙~ 동이씨ㅠㅠ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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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ryang
아비님도 민가이님도
가끔 마음속에 바람이 불 것 같아요.
그래도 다시 사랑을 꿈꾸는 용기에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행복하세요
{06.30}
x


사랑
나의 마음을 움직여 줘서 고맙습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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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민가이의 고마워 라는 말에 한참을 울고있네요..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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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후회하지 않을 사랑... 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랑... 참 힘들것 같아요..
가슴한구석... 편안함과 감동으로 채울수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잘 읽었어요...
{06.30}
x


비리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06.30}
x


눈물
감사합니다..
한번도 덧글써본적 없지만,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해야할것같아서요.
세상에 아비님같이 깨끗한 사람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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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아연펙
감사합니다 그 동안,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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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맥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잘 봤습니다.
읽는 내내 사랑이란 말을 다시한번 생각했습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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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민가이
행복과 즐거움의 사이
사랑해와 고마워의 사이.....
난 8년동안 즐겁네요.. ㅠㅠ 때론 내마음을 모르는 그녀가 너무 야속할때도 있지만, 속여이의 민가이를 보고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곁에서 지켜볼수 있는것만으로도 비록 고마워라는 말밖에는 듣지못하더라도
사랑해라는 말을 못들어도 그녀를 볼수만 있다는게 저한테는 행복이라는 것을 속여이에서 배웠습니다..
아비와 둥이의 사랑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둥이에 대한 민가이의 외사랑도 너무너무 남자답고 멋집니다.
저도 언젠가는 그녀에게 말하고 싶네요.. 비록 그녀옆에는 나보다 훨씬 멋진 왕자가 있지만, 8년동안 기사노릇을 했으니 고백할 자격쯤은 있겠죠.. 그 고백과 함께 기사노릇도 그만둘려구요.. 그래야 나도 그녀도 편안해지겠죠..? 말이 너무 길어졌네.. 아무튼 속여이 책으로 나왔으면 하네요.. 사서 볼것을 약속합니다 ㅋㅋ
{06.30}
x


반딧불
전 23편까진 다른곳에서 퍼온걸 봤어요.
본뒤에 너무 가슴에 와닿아 매일 여기에 오게 되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야기가 사실이든 아니든 아비님의 생각과 마음은
이 작품을 본 사람들에게 충분히 전혀졌을거라 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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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수고하셨어요~늘 잘읽고 갑니다...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행복하세요...모두~!! ^^*
{06.30}
x


안대균
고맙습니다...
인생의 길잡이가 되는것같네요.......
{06.30}
x


기]유리성[사
작은 소망이였지만 해피엔딩을 바라고 있었지만.....
언제나 잔잔한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좋은 후속작을 기대해 봅니다....
속여이 정말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06.30}
 


로커니
가슴에 닿는 좋은 글, 그림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둥이의 죽음이 마냥 슬프게만 느껴지지 않네요. 다른 사람 가슴 속에서 살아 있을테니까요...
아비님도 좋은 분 만나셔서 다시 아름다운 사랑 하시길...
{06.30}
x


blacknet
수고하셧어요. 너무 마음에 와닿는 이 만화. 연재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책으로 사온다면 꼭 소장할게요. 행복하세요 {06.30}
x


세발까마귀
결국... ㅠ_ㅠ 수고하셨네요. 잘봤습니다.. {06.30}
 


한재영
사실은 이것을 보기 전에..
울고 싶어서 슬픈 것들을 마구마구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만화가 이 만화 였을까요??
동기는 불순하지만..
마음껏 울어서 좋았습니다....
사랑이란거 저도 잘 안믿습니다만....
이런일이 없으리란 생각도 안듭니다....
믿겠습니다 한번더........
{06.30}
 


sid
아쉽네요 잠깐씩 나누었던 당신의 생각 당신에게 있었던 일
잊지않을께요.
행복하세요
{06.30}
x


지니
그동안 잘 봤습니다, 아비님...
해피엔딩을 원했지만 역시 슬프네요..
하지만 새드엔딩이라곤 생각하지 않을래요..
동이님은 멀리 떠나신게 아니라 아비님 곁에 있을테니까요...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꼭 책 사서 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06.30}
x


전창화
흠...결국...동이님 떠나셨네여;;;
안떠나길바랬는데............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책 꼭 사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네요...
줄수 있는 용기가 생길때...
다시 한번 고백해볼래요...
다음 작품 기대되요...^^
{06.30}
 


선물
결국... 이렇게 끝난 것 이군요...
[끝나는 것은 안된다. 끝내는 것이다.]
저의 좌우명... 어떻게 보면 굉장히 모순 점이 많은...
이 글 처럼 아비님은 자신의 손으로 끝을 낸 것일까요?
어떻게 되든... 아비님은 후회하지 않고 있겠죠?
그럼... 힘겨운 사랑에 경의를 표하며...

-같이있고 싶으면 집착... 함께 있다고 느끼면 사랑...-
{06.30}
x


마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06.30}
x


인걸
얼마전에 실연당하고 앞으로 여자를 장난감으로 생각하려고 했습니다..갈등하고 있는데 이 작품을 보고 나서 그럴수가 없을거 같아요..제 인간성을 버리지 않게 해주신 아비님꼐 감사드립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06.30}
x


ibis
즐거웠다고 말하면 나쁜걸까요? 가슴으로 즐겁게 봤습니다..
잘 말로 표현못하겠습니다만 아비님이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라고 저도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06.30}
x


사랑..언제쯤....
......가슴아프지만....후회없는사랑이라.........감사드립니다...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렷는대.... ^^ {06.30}
 


사랑..지금쯤...
눈물이........뺨을타고 가슴으로 흐릅니다.
이런 그림과 글을 써준 아비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신 동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곳에서도 행복하세요~
{06.30}
x


외인
행복하소서. 행복하소서. 당신이 지상에서 그렇게 큰 사랑을 받았듯 하늘에서 행복하소서. {06.30}
x


sjwppgo
감사합니다.
가슴을 따뜻하게 그리고 눈물로 적셔주셔서...

빨리 아비님이 책을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물할께요 ^^*
{06.30}
x


냉한가슴
그리고
우린다시 행복을 기쁨을 즐거움을 사랑을 기다립니다.

지금도 하고 있다고 하시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좋은 하루 보내세요..
{06.30}
x


CloveR
감사 합니다 책나오면 꼭 살께요.. 앞으로도 동화 많이 올려 주세요. {06.30}
x


kdskdsk
정말 정말 좋은 곳에서 좋은글읽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리고 갑니다.
동이 이젠 행복할 그곳에서 모두를 바라보고 있겠죠??
언제나 바라보고 있을 동이에게 실망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제발 제발.. 책 빨리나왔으면 좋겠어여.. 꼭 사서 아직 여친은 없지만 꼭꼭!! 보여주고 싶어요..
영혼까지 맑아지는 울지마 홈피도 가르쳐 줄꺼고..
그래서 세상에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함께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도 갖고 싶네요..

그리고 아비님.. 힘내세요...
{07.01}
x


무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예쁜 그림과.. 좋은 글..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곳.. 그런 곳에서 날 보고 있을 그 사람이 그리워졌어요. 휴.. 그리움이란거..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07.01}
x


darangho
그저.. 다른곳에서 행복하시길..
슬프면서 감동적인 만화 그려주신 아비님께 감사 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예쁜 사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7.01}
x


치카
아비와 동이가, 친구들이, 함께 지내온 시간들.
한편 한편, 마치 함께 지낸 듯해서
그래서 저까지 눈물이 나는 것 같습니다.
{07.01}
 


zuccu
고맙습니다....^^
그냥요.. 헤헤..
{07.01}
x


아린이아빠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정말.....

아비님의 성장기.

그리고 둥이님과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멋찐친구들의 이야기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아!!!!!!!!!!!!!!!!!!!!!!!!!!!!!!!!!!!!!!!!!!!!!!!!!!!!!!!!!!!!!!!!!!!!!!

울지마!!!!!
{07.01}
x


멀봐용
해피엔딩을..바랫는데.ㅠㅠ아..ㅠㅠ너무슬퍼요. {07.01}
 


BIN♡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드디어 속여이가 끝났군요....
배경으로 깔리는 이소라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만화와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저려왔습니다..
동이님은.. 그렇게 떠나셨군요...
참.. 아름답고... 슬프고..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비님,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07.01}
x


바람숙이
그들에게는 해피엔딩이라고 생각 되어져요. 항상 울지마라며 눈물이 나게 하시네요 ㅠ.ㅠ

항상 웃을수는 없겠지만 이틀분의 행복을 누릴수 있기를 모두에게 기원할게요
{07.01}
x


김완수
.....장마비가 추적추적내리는 아침입니다
,,,,,참 긴시간을 우린 함께했네요,,
.....사랑의 매듭지어짐이 아쉬운것도 있지만 아비님을 한동안 못보는것이 더 아쉽군요
......다음 작품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기원과 축원 보냅니다
{07.01}
x


Mizerable
참 긴 시간이네요..
행복과 즐거움사이라...
{07.01}
 


♡울콩이♥
휴가나와서 이렇게 마지막글 읽네요,,,,,
정말 눈물나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소중한 추억을 이야기를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7.01}
 


이상만
고맙습니다...작가님..당신의 사랑이든..아비의 사랑이든...정말..고맙습니다.
아직 혼자지만....사랑을 하게 된다면 정말 사랑만 하겠읍니다.....
{07.01}
x


짝퉁민가이
둥이님은 짧지만 행복했던 삶을 살았던것 같네요..
여러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잖아요..
특히 아비와 민가이.. 이 둘에게만큼은 세상에서 가장소중한 존재였구요..
이정도면 인간이 한평생살면서 진정으로 행복을 느낀다는 이틀의 시간...
둥이님도 그 이틀의 시간을 충분히 만끽했을것 같네요.
아니 만끽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진심)..
사람은 얼마나 오랫동안 살았느냐보다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
삶을 살았느냐가 그 인생의 가치를 말해주는것 아닐까요..?
둥이가 마지막으로 아비에게 남긴말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보다 더 멀리 사랑해"....
그토록 사랑한 사람이 있었고, 그사람에게 그사랑 이상의 사랑을 받은 인생..
비록 짧았지만 그 누구보다더 행복했던 인생을 살았던것 같네요..
아비님, 민가이님.!그리고 여러친구님들~! 둥이님은 분명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 기운내고 홧팅하세요.. 아라쬬..? 그럼.. 또 드러와서 두번씩이나 글을 남기네요.. 죄성~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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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은경아~! 그만 울어~! 이울보야~!ㅋㅋ
그리고 잠좀 그만자라..
은경이 니가 이글을 보고 '이게 난가 아니면 다른은경인가?'하겠지
근디 니 맞거덩~~ ㅋㅋ
아비님~! 기운내세요.. 둥이님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07.01}
x


감동을 퍼가는 그릇
지금까지 아무런 글도 남기지 않고 지금에서야 남기는 군요...
저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사랑'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나중에 어른이 된다면 이 만화같은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가슴이 아픈 아름다운 사랑도 좋지만, 역시 저는 누구나 웃고, 즐기는 그런 밝은 사랑을 갖고 싶어요.
작가님의 만화로부터 감동만을 받아갑니다.
{07.01}
x


송종호
내 사랑에 자신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곁에 있는 내사랑을 자신있게 사랑하겠습니다.
두려움없이....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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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쟁이
저 역시 마지막 편을 보고나서야 글을 올릴 용기가 생기는군요.

참 좋은 사랑을 배우신 것 같습니다. 떠나신 그 분께 감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사랑을 배우게 된 우리도 그렇구요.

우린 항상 남의 고통 속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는 것 같습니다.

이 만화 덕분에 내 사랑에서 다시 사랑을 찾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덕분에 행복해진 것 같습니다.

꼭 행복하세요.
{07.01}
x


별바라기..☆
동이가 살기를 바랬는데....결국은 살지 못했군요...
그동안 아름다운 얘기 너무너무 감동깊게 잘 봤습니다.....가슴이 아프군요.....
그래도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었던것 같아 부럽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아자~! 화이팅입니다~!
*^^*
{07.01}
 


아자잣!
그동안 아름답고도 좋은 이야기 잘봤습니다..
가끔은 부럽기도..동감하기도..같이 아파하기도..같이 웃기도 했던 것같네요``

사랑과 즐거움의 차이..파이팅!!
{07.01}
 


lilith
오늘 이 사이트에 처음 와서... 눈떼지 못하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눈물도 훔치면서- 너무 감동적이고, 슬프지만 그 속에서 희망이 보이는 그런 느낌입니다..
좋은 글과 그림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07.01}
 


미진바라기
이렇게 막을 내렸군요.. 그간 잘 봤습니다...... 매일 매일 다음편이 올라오길 기다리면서... 본거 또 보면서도.. 훌쩍거리고..가슴찡해하고.....
이 이야기가 저에게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세상에 항상 행복한 사랑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수고하셨습니다.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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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코맛캐러맬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고싶네요..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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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때기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갑자기 유럽여행 간 제 여자친구가 보고싶네요...^^ 빨리 돌아와라...많이 사랑해줄께..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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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지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아려오네요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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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곰
예쁘게 사랑하지못했을까..
왜 아프게만 사랑했을까...
아비와 둥이같은 그런 사랑..
{07.01}
 


김대열
드디어 마지막 편이 나왔군요 그동안 정말 재미있고 가슴 아프게 봤습니다..

우리에게 힘을 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드릴려고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이야기 써주세요..

작가님 화이팅..!!!
{07.01}
 


Noa
...정말 잘봤습니다... {07.01}
x


안준
이걸보고 지금 계속 울고 있습니다 ㅠ,.ㅠ
이야기도 슬프고 음악도 슬프고...
제발...실제이야기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오면 제가 꼭 사겠습니다.
너무나 많은 감동을 받고 마음을 울렸기에..
작가님 사랑합니다.그리고 너무나도 존경합니다.
당신은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ㅠ,.ㅠ
{07.01}
 


흉악귀
저도 민가이 처럼 그런사랑을 했습니다. 정말 사랑해와 고마워 차이 왕자님과 기사님의 차이 넘 슬프고 멋지네요 어서 저도 그런사랑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07.01}
 


Ciel
정말..슬픕니다..

안우려고..입술을 꽉 물었는데도..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리는군요...

정말..슬픈 사랑이네요..

....a 제 첫사랑은...제 눈앞에서 교통 사고롤 죽었는데...

그 애와는 많은 추억이 없어서 그렇게 슬퍼하진 않았습니다...

한 일주일정도 엄청 슬퍼했죠..그리곤 끝이었습니다.

그치만...아비님처럼.. 여자친구와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었다면...

전 잊을 자신이 없을꺼 같습니다..a

정말 예전 생각 많이나게 해주는..그런 슬프고도 좋은 얘기였습니다.
{07.01}
 


언제나너만을
정말 슬프네요;

왠지 제목부터 좀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동이씨가 죽었으리라고는 생각도,...

슬프네요; 눈물,도 주르르 흐르고요

.......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이 곁을 떠나는 것보다 슬픈일이 있을까요?;

.. 하하 웃으려해도 계속 눈물이 ,,

저는 언제쯤이나 아비님 같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해볼까요?

비록 실제 이야기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아비님이 부럽습니다. . 속여이 잘 봣습니다^^
{07.01}
 


한아이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07.01}
x


WhiteBlue
고맙습니다. 자신없던 제 사랑에 힘을 실어 주셔서....
나중에 후회하기전에 제 사랑에 자신을 가져야 겠습니다.
언제나 기쁨이 함께 하시길....
{07.01}
x


앨리
슬프네요.. ㅠㅠ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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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너무 감동적이에요 ㅠㅠ 끝났어도 자주와서볼꼐요 화팅!!!!!!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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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성
너무 감동 깊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07.01}
 


강군
감사합니다. 더이상 무슨 말이 소용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02}
x


수정넌언제나내곁에
몇년동안 흘려보지 못한 눈물을 . . .

여기서 흘려보고 가네요 ^ㅡ^

정말 잘봣습니다 ; ㅎㅎ

사실은 마지막편이 늦게나와서 맨날 짜증 내고 갓는데 ;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ㅎㅎ

수고 하셧구요 /~ 카툰 많이 올려주세요 ㅋ
{07.02}
x


김재필
감사히 잘읽고 갑니다... ^-^
몇번을 읽었는지도 모르겠어여...
볼때마다 가슴 속에선 눈물이 흐르고, 전쟁같은 삶속에서 잃었던 내안의 감성을
일깨워 주시고... ㅎㅎ
참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나오자 마자 보려 했는데, 넘 늦었네여...
앞으로도 좋은작품 기대 할께여...
수고...ㅎㅎㅎ
{07.02}
 


오리
처음으로 다는 답글인데...눈 앞이 자꾸 뿌얘져서 글자가 잘 보이질 않네요. 너무...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였습니다.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래요...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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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처음 글을 올림니다.
즐겁게, 감사하게, 감동깊도록 잘 보았습니다.
참 많이 울었습니다.
지금 제 앞에있는 사람을 정말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뒤도, 옆도 보지 않고 앞에있는 그 사람만을 사랑하기에 내 시간을 아끼지 않아야겠다는 다짐.
아비님 부디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던지는 그런 분으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게도 아비님의 친구들 같은 친구들이 있을 까요? 부럽습니다.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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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
사랑한다...쌩쥐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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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ㅹⓔ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짠하게 만드네요...
끝이라니 정말 아쉽기도 하지만 정말 책으로 나와도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그런 내용이었어요...
꼭 책으로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나오는 작품도 이처럼 좋은 작품으로 탄생하길 바라며...
마지막까지 잘 보구 갑니다...
{07.02}
 


바보
않울고... 싶었는데요...

제가 지금 힘들어서 울어 버리고 말았네요..

다른 녀석..들에게도 보이지 않은 눈물,...

아비님이... 눈물흘리게 만드시네요...

그래서,, 속시원하게 울어 보려 합니다..

짝사랑만 하는 바보라서...

저힘들거든요...ㅎㅎ
{07.02}
x


방글
이 글을 읽으면서 너무 많을 것을 배웟네요...감사드립니다..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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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감사드릴께요...
그리고 이 속여이를 읽으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
사랑이란 감정과 나의자존심이란 감정들 속에서 힘들었던일들...
내내 행복하시길...
{07.02}
x


파르네세
해피앤딩이 아니라는 점에 입각해,,, {07.02}
 


경호윤
고맙습니다...

제게 이런 감동을 주신점...ㅜㅜ
{07.02}
 


뿌리깊은사랑
마음이 아립니다....
가슴한곳이 아픕니다..
사랑이란거 이렇게 아프고도 아름다운것..
지금 제곁에 있어준 사람.. 그대로 온전히 사랑할것입니다..
아비님께 감사드립니다.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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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해............

피...........

엔.........

딩........

을.......

기......

대.....

했....

는...

데..

수고하셨습니다.
{07.02}
x


찌뿌둥
수고하셨오 {07.02}
x


마술쇼™
때론 슬프고 때론 웃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07.02}
 


D.hunter
크윽... 말이 나오질 않네요...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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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바다
드디어 끝났네요.
참 오래 봐왔는데.. 다시 이곳을 들린다면.. 지금까지의 글들이 다시 보고 싶어서이겠지요.

후회없이 사랑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현제 진행형의 지금 사랑에 최선을 다해야지요.
조금 두렵지만... 물러서지는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고마웠습니다.
{07.02}
x


카시코이니
수고하셨어요...그리고 감사해요:) {07.02}
 


koolm22
이때까지 잘봤어요 ..

수고하셨습니다 ㅋ ..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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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개
학교다니느라 못봤는데.. 이렇게 끝이 나는군요..

뭔가 아쉬우면서도 .. 정말 ㅎ 하아~

힘내서 살아야지..- 0-
{07.02}
 


Tabris
울지마 정말 재밌었습니다 ㅜ 감사해요 ^^ {07.02}
x


hollywinter
원래 월욜날 봤는데... ㅠㅠ 이제야 리플을 다네요. 뭏튼 울지마 너무 감동적이었구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가능하면 이 만화의 뒷 이야기도 좀... {07.02}
 


무한오타
... ㅠㅁㅠ;;;

... ㅠㅁㅠ;;;

... ㅠㅁㅠ;;;
{07.02}
 


태현군!!
정말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감동이...어흑!!
너무 가슴이 찡해지네요...
책으로 언제쯤 나올지...선물하고픈 사람이 있어서요...
기대 완전 많이해야죵~~^^
{07.02}
 


흑..
...목이 막혀요...
ㅠㅠ
감사하구요 행복하세요....

헉..콧물도 나와-_-
{07.02}
x


보고싶어..
엄마를 보낸지 내일이면 100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는일이 얼마나 힘든지..
떠나 보내기는 얼마나 더 힘든지..
사랑이라지만.. 아직은 타인인 사람에게 .. 이렇게 보여주는 정성과 사랑..
머리가 숙여지는군요..
힘내세요..^^

저 하늘어딘가에서 아픔없이 ..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리라..
믿으면서..
힘내세요^^...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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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어..
쓰고싶었습니다.

마지막 한마디

더이상 올라오지 않을

사랑에 대한 이 만화

잊지 않을진 모르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다릴껍니다

후속작 나오길!! 홧팅!!

글고 마지막 까지 드는 궁금증.... 동이님 실존 인물이세요?
{07.02}
x


루인
이 이야기를 끝까지 읽은 결과.

역시-.제 슬픔따위로 괴로워해선 안되겠어요.

제 사랑은 그 사람이 죽어버린 것도 아니고

다시는 볼 수 없는 것도 아니지요.

오로지, 제 자신을 스스로가 죽여버린 것뿐.

...이 사랑의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기억하겠어요-.

그리고, 괴로울 때마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지- 하고 떠올릴께요-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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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치 현수
이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신 아비님...

동이님의 바램처럼...

그런 분이 되신 것 같아서...

더욱 감동했습니다.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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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별
슬픈 결말이네요
끝이 참 아름답길 바랬는데.. 정말 아쉽네요
행복해지세요~★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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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길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카툰을 보면서..누물과 즐거움을 받아본건 첨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07.03}
 


HOLIC
저도 헤어지고 이걸 접했어요...그런데 너무 감동적이드라고요
재가 사랑했던것을 추억으로 기억하며...항상 기뻐하려고요 ^-^
아비님께 정말 감사해요...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마지막회 너무 특별하네요...이때까지 수고하신 아비님 감사합니다...
{07.03}
 


브랜든히트
언제나 마지막은 항상 그립고

마음속이 왠지 모를 허전함을 남기는 군요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
{07.03}
 


쉬작이다
마지막회에 글을 남기네요...

아쉽네요.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재밌었어요.
{07.03}
x


이수
그동안 바빠서 .. 지금봤네요 ..

수고하셨어요 .. ^^;;

아 ... 마음이 뭉클했다는...
{07.03}
 


나는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사랑을 하고 싶어지게 되네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07.03}
 


Love Is Curse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아무리 슬퍼도 이런 사랑 하면 정말 행복 하겠죠? {07.03}
 


이진희
으앙....ㅠㅠ {07.03}
 


가필드
울지마님 진짜 수고하셨어요 ^^ 책으로 나오면 꼭 사야지 +_+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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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여기 이렇게 와서 읽었는데...

정말.. 너무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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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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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잘 보고 갑니다..^~^ {07.03}
 


웃음고ㅏ 눈물을 함께 준 ㅇ ㅣ 이야기 너무 잘 보고갑니다.

얼릉 서점가서 책으로 가지고 싶네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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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정말 수고하셨어요..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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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S
이곳에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그치만 너무도 슬픈 사랑이야기네요...
여지껏 저의 사랑 이야기만이 가장 슬픈건줄로만 알았습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래도.. 같은 하늘 아래에서 그녀를 느낄 수 있는 저는 둥이님에 비하면...천국인거 같네요...
그동안 둥이님의 아름다운 글을 보며...눈물도 많이 흘렸고, 그동안 지내왔던 저의 사랑 얘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사랑이 있음을 깨닫게 해 준 많은 이야기들...너무도 감사 드립니다.
{07.03}
x


눈물
어느날 새벽 한가로이 컴퓨터를 하다
문뜩 울지마가 떠올라
아니 울지마 라기보단
미안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속여이가 떠올라 울지마를 찾앗어요
새벽2시..?
속여이를 처음부터 새로이 보고잇엇어요..
근데..
자꾸 눈에서 홍수가나는 거에요..ㅎㅎ
정말 멈추고 싶어도 멈출수없을만큼..ㅎ
눈이 따가울정도로 많이요..
온몸을 휘감싸는 이 느낌...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겟더라구요..
가족들 다 자고잇기에 혼자 흐느끼며 우는 내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ㅎㅎ
왜 울엇을까요 ㅎㅎ
동이가 불쌍해서..?
민가이가 불쌍해서..?
잘 모르겟네요..ㅎㅎ
지금도 찔끔 눈물이 나는 데요....ㅎㅎ
왜 이럴까요..내일도 아닌데..
정말 아닐까.....
그동안 감사 햇습니다 ^ ^
또 다른 이야기로 울려 주세요..ㅎㅎ
그녀가 아니면 흘리지 않겟다던 눈물
여기서는 흘리고 싶어요 ㅎㅎ
울지마 화이팅 ^ ^!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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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다깊은슬픔
정말 이렇게 감동적이고 행복한 글과 그림을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보면서 정말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말 머리속을 떠나질 않는 군요~~

언제나 행복하시구~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시길 바라겠습니다.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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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꿈
한동안 정신이 없어서... 못봤는데... 끝이...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흐르는 눈물을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너무 소중한 사랑입니다...
저도 맘껏 사랑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힘이 되는 문구를 하나 봤습니다.

희망은 발끝이 있는게 아닌데... 가슴에 새깁니다.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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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성
잘보고 갑니다.. ㅠㅠ 한시간동안 계속.. 눈물만 흘리며 봤네요 ㅠㅠ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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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aholic
정말 다행이네요.

마지막까지 아비님의 사랑한다는 말..

동이님이 듣고 편하게 가셔서요.

좋은 작품 잘 읽고.. 많은 것을 얻어 갑니다.

비단 감동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정말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이 작품을 보면서 깨닫고 배워가네요.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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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사랑..그 이름앞에 행복합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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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어느 겨울
모든 사랑이 해피엔딩이 될수는 없겠지만 동이님과 아비님 민가이님처럼

진실되고 완전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 동안 살면서 수없이 만남과 이별을 반복 하면서...

많은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 지네요...

부디 동이님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잠드시길...

아비님과에 못다이룬 사랑 담 생에서라도... 기도할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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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아프지 말아야지
아프지 말아야지
머리털부터 발끝
아니 모든 세포 하나하나도 아프지 말아야지
여러분 모두 아프지 마세요
우리가 조금이라도 아픔을 느낄때

누군가..누군가는 마음으로 그 아픔을 함께하고 있을테니깐요

그사람이 소중하게 여긴다는것은 내가 아프지 안아야 되는거에요

모두모두 아프지 마세요 ㅠㅠ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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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후.. 슬프지만 아름다운사랑....더이상 할말이..

좋은작품 올려주신거 감사합니다... 볼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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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음월
작가님이 픽션 50% 논픽션50% 라고 하셨죠?
이건 분명히 픽션 50%에 들어갈겁니다.
아니, 들어가야 합니다.
분명히 픽션입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가는데까지는 열심히 달리는거죠.
희망만 품고있다면 쓰러져도 일어 날 수 있을겁니다.
까짓거 그냥 해보는겁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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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고마워요..따뜻한 얘기, 따뜻한 마음 전해줘서.. 감사해요.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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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선장
정말 좋았던 이야기 였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애뜻한 사랑을 다시 기억나게 해주기도 하고 정말 제가 하고 싶던 이야기 들을
다 해주셨네요

그 동안 정말 감사드립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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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니
안슬퍼요..그렇게 슬프고 맘아프고 울것같았는데 안타깝고 그렇지만 준비된죽음이었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아비님의 마지막말 넘 맘에 들어요..힘껏 사랑해야죠... {07.04}
 


하루살이
책꼭살께요 입대하기전에만 나온다면..ㅠㅠ {07.04}
 


김병진
고마워요...^^
막상 시작한다는게.. 참....두려웠는데......
도움이 만이 된것 같으네요..^^;;
{07.04}
 


재홍
마지막 이야기 잘읽었습니다... 헤헤.. 슬프고 가슴찡한 이야기네요... 음... 결말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먼 이국땅에서 울지마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마지막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여기는 참고로 일본입니다.. ㅡㅡㅋ
ㅋ 아무튼 다음 이야기까지 화이팅!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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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석훈
일상의 작은 설레임이였던 속.여.이가 끝나 너무 아쉽습니다.
아직은 제 한몸 가누기 힘들어 사랑이란 바이러스를 멀리하고 있지만..
나중에 사랑 바이러스가 제 가슴속에 들어올때... 동이와 아비의 사랑을 본받아..
예쁜사랑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수고 하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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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 ... 결국...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왜 하늘은 꼭 열심히 살려고 하는 착한 사람들을 먼저 데려가는지 모르겠네요...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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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The and-_-//ㅡ
수고하셨어요^^저도 나중에나중에 그럴일이올지모르지만
만약 온다면 아비님처럼 사랑하며 살아갈께요!!!
{07.04}
 


아프지않는 사랑
사랑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가 사는 삶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겪은 이별.. 너무..너무 아파서 다시는 먼저 시작하지도 않고, 많이..아주많이 사랑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조금씩 흐르고.. 지금은.. 여전히 다른 누군가를 많이 사랑하고 있는 것보면..
사랑하는게 제게는 삶의 에너지 이지 싶습니다..
그 오래전 이별로 배운 것이 있다면.. 더욱 사랑하는 법.. 내 옆의 그 사람이 내 곁이 제일 편안하게 느낄수 있게 해 주는것..
그래도 완전하지 못한 우리내 사랑은.. 언젠가 또 이별이란 아픔을 가지고 오겠지만..
그래도 후회않고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랑을.... 해 보려합니다..
아비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세상 조금이나마 정있는 눈물을 남겨주신 모든 애쓰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07.04}
 


감시
덕분에 긴 시간동안....즐거웠습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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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이
사랑의 소중함..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해피엔딩이길 마음속으로 정말 많이 빌었었는데....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하는 ......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07.04}
 


DDSDS
민가이 좀 줏대없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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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이때까지 작품을 읽으면서
많은 눈물 흘린 것 같습니다.
동이가 안 죽길 바랬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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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독자
아......
정말 지금까지 속여이 보면서 많이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마지막까지 왔네요 ㅎㅎ...
예전에는...
매일 홈피에 들어오면서...
'업뎃됬나??'
하면서 기대했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ㅎㅎ...
아비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훌륭한 만화를 그려주신거에 대해 정말 감사합니다^-^
지루한 생활속에 삶에 활력소 였답니다~
으음...
또 다른 시리즈를 고대하며....
유령독자가...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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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독자
아! 맞다!
그리구 아비님!
다른 페이지에도 업뎃좀 해주세요 ㅎㅎ;
cartoon이나 hope 에도...ㅎㅎ
그곳에 있는 만화를 보면서도 정말 많은것을 느꼈답니다...
부탁드립니다^-^!!
{07.04}
x


익숙하지 않은 이별
저에게 이별이란건 익숙하지 않은거이라 많이 힘들었는데
이걸 보면서 많은걸 알게되었네요
작가분 회상하시며 만드신 이이야기 감동적입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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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
정말 그동안 잘 보았습니다. 아비님 감사드리고요 기운내십시오... 나름대로 여러 인터넷사이트를 돌아다녀

보았지만 이곳만큼 특별한곳도 없군요.
{07.05}
x


닉스
감사합니다. 전 이말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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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드디어 결말까지 오고 말았네요~
언제 업데이트 되나 손꼽아 기달렸는데.. 오늘은 드뎌 꼬릿말 남기고 가네여!
마지막회라 써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 이부분이 먼가를 암시해서 그래도
읽어봤는데... 전 이 이야기가 베드 엔딩이 아닌 해피 엔딩이라고 생각해보고 싶네요..
가슴 한구석이 져려오네요~저도 사랑을 하고 있는데....이거에 비하면
전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항상 잔잔한 감동을 얻고 갑니다.
끝이 아니고 시작이기를..항상 이러케 생각하면서
{07.05}
 


써니
완전 감동있게 봤습니다..
매회마다 제 사랑의 부족함을 느꼇고..
대단하신 사랑에 마음 깊숙히 숙연해 집니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속여이]에 갈채를 보냅니다!!
{07.05}
x


★悲歌
하아......... {07.05}
 


속이여는...볼때마다 슬픈 거 같아요..뭐랄까..사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한면을 절실하게 보여주는 것 같아서...그래서 더 슬픈거 같아요.. {07.05}
 


마법진
결국... 결말은....ㅜㅜ
슬프네요.....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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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초승달
히히..잘읽었어요.. ^^ .... {07.05}
 


원더보이
처음 쓰네요.. 그동안 잘 봤습니다^^ (그리고 살짝 담아갑니다^^)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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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사랑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군요! 저 또한 그만큼이나마 소중한 보물은
아니겠지만, 감히 말하기를 한걸음 뒤에선 그런 아름답고도 찬란한 보물을 마음속에 간직할려고 합니다.
하나뿐인 그녀이기에..............
{07.06}
x


Love is...
살아가다가 중요한 것들중에 하나를 본 기분이 듭니다. 사랑.... 종류와 방법은 많겠지만 결과는 하나밖에 나오지 않는것을.. 왜.. 지금에서야 깨달았는지... 그리 복잡하지 않지만 하기에는 힘든 이야기들을 정말 잘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다가 결국 죽는 나이기에.. 오늘 한순간도 누군가와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이 한스럽습니다/..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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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왜 이렇게 아플까요?......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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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왜 이렇게 아픈걸까요.. 왜 이렇게 답답할까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사랑이 가장 힘들고 아프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가봅니다^^
잘 읽고 갑니다..
다른사람에게 이글 보라고 하려했는데..
나중에 책나오면 한권 사줘야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아마 잊지 못할겁니다..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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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가끔 눈물이 날 것두 같았지마 꾹 참고 참아왔엇어여....
근데 여전히 오늘도 눈물이 날려고 하네여...
회사라 눈물을 보일 순 없고...ㅜㅜ
정말 정말 잘 봤어여...모든 이들에게 항상 웃음 가득한 행복만 있으면 좋겠네여...^^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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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잘 봤습니다..여태 바보같은 사랑만 한것 같군요..
동이는..당신이 있었기에 행복했을겁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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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丸
프롤로그의 끝.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걸음이 남아있으니까, 좋은 동화들 부탁드릴게요.
행복하시길.
{07.06}
x


박지훈
참~ 많은 분이 보셨네요

다들 느낌점도 비슷한거 같구요

가슴이 아릿하면서도 답답하네요

저도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걸 느끼고

갑니다 사랑한다는 말 이별뒤에 찾아올 여러가지 두려움 그런거 잊고

열심히 사랑해 볼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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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식
www.cyworld.com/cjsssm 속깊은여자친구이야기 전편 모음해놓았습니다. 와서 보시고 가져가세요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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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중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 입니다..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수고 하셨구요^^

감사합니다....
{07.06}
 


동이님의 이쁜 생각이 아비님에게 속.여.이 란 이야기를 다시금 생각하고 올려주게 한것 같아요^^
나중에 책 꼭 나오면 ,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 주고 싶은, 얘기네요^^,,,,,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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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이제서야 처음으로 적네요... 너무 슬프네요... 해피엔딩을 기대했지만... ㅠㅠ
책 나오면 꼭 사서 몇번이고 읽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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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X
............
윽.....
으아앙 ㅠㅠ.....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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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S
내생에 최고의 comix..

감사합니다....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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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정말 ..... 보고 눈물밖에 흐르지 않는 이야기 였습니다..

정말.. 멋진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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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가요

올때마다 늘 ...

정말 고맙습니다
{07.07}
x


qwer
사랑에 대해..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울음이 나오는 이야기..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저렇게 헌신할수 있을가 싶네여.

지금은 그냥 제 주변에 친구들과 어머니만이..

내 세상의 모든 것..이니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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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수고 하셧습니다. 정말 속여이를 보는동안은 행복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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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추억
고맙습니다..
네가 요즘 사랑을 하는데요..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 끝까지 행복하게 해주고 싶네요..
잘할게요..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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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창
그동안 속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에 해피엔딩이길 기도했는데.... 너무 슬픕니다....
비록 동이씨는 멀리 떠나갔지만 아비님이 말한대로
많은 행복과 사랑의 소중함을 우리에게 주고 갔네요.....
이제 더 힘껏 살겠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사랑하면서
제가 사랑하는 이의 행복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아비님 앞으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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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정말 슬프네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지금껏 울어보지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건 정말 제 가슴을 뜨겁게 만드네요^^:
좋은 작품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작품 만드시고 행복하세요^^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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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
정말 오랬만에 와봤는데..종결이 났군요..
원하는 바는 아니였지만..
미안스럽게도..눈물이 않나네요..
너무 가슴아픈일을 격고..저도 눈물이란걸 흘려본지가 너무 오래돼서..
쩌~~번 작품에서 한번 딱 울뻔한적은 있었는데..
사랑이란거 참 힘들죠...사람이 사람마음을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내마음대로 돼지 않는일들을 가지고 속만태우니...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기만하고..

기나긴시간...울뻔한적도 많고 가슴따뜻해진적도 많았습니다..
나중에 책 나오면 꼭살께요.....
{07.07}
x


이누야샤
저도... 이 책을 읽고 많이 감동을 해서 시같은 것도 많이 지었어요.... 하하.. 물론 배끼지는 않았고요... ( 그게 무슨 상관이야!! ) 이 얘기를 들으니.. 저희 삼촌 중 한 분이 돌아가신 것이 생각이 나네요... 제가 어렸을 때.. 많이 이뻐해 주고 많이 놀아줬다고 하는데... 지금은 달랑 사진 한장으로.. 그 빈자리를 채우고 있어요...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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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스
속여이 덕분에 저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그런 여행을 햇습니다 .작가 분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 언젠가부터 가슴이찡하다는 그런느낌을 받은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오래간만에 그 기분을 다시 느껴보네요 .앞으로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 {07.07}
x


끝...
그것이 다시 시작이겠지요..
언젠가..
더 좋은...
더 아름다운..
그런 마음으로..
그런 사랑으로...
다시 만나기를......
{07.08}
 


유리구슬
감사합니다.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에게 이 만화 뽑아서 한편씩 보내주고 싶어요....
저 힘들다고 투정부리면 안되겠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이말이 너무 드리고 싶었어요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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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고마워요 고맙습니다..
정말로 고맙 습니다.........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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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모두에게 해피엔딩....이란말...절대잊지못할것같네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눈뜨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제가얼마나...사치를부렷는지...
다시 눈뜨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너무만나고싶던 그아이를....상처받을까...두려워..용기내지못한..못난놈에게...용기를주셔서...감사합니다..
사치..따위..이제부리지않겠습니다...다시한번...힘껏...사랑해보겠습니다
{07.08}
x


사제
조금은 먼저 그대곁을 먼저 떠난 그녀를 위해..
조금은 더 열심히 꿈을 위해 살아가세요..
아주많이 소중했고 아주많이 사랑했던 그녀를 위해서..
{07.08}
x


별이엄마
긍데 책은 언제 나오는거예요????
책을 빨리 구입하구 싶어요 ㅠ.ㅠ...

그리구.. 감사합니다. ^^
좋은글.. 그리고 멋진사랑.. ^^
여자분 많이 행복했을꺼예요~ ^^
기운내시구요~ 앞으로 더 좋은작품으로 만나뵙길 기대할꼐요~
{07.09}
x


전형준
아...끝은 이렇게 됐군요...그동안 잘봤습니다..감사드리고 그리고 힘내세요!!! {07.09}
 


흑백사진
아.. 이거 . 슬픈엔딩인데요 ...

함꼐 사랑했으니까 , 나누었자나요. 같은 공간에 있었으니까 ,
참 안됬네요 ..

여태 정말.. 속.여.이 감사합니다.. 아..제가 울지마에 접속할때마다
뭔가 배우고,, 쫌 ..뭔지모를 뭔가가 .. 감사해요..
{07.09}
 


K.H.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시네요..
고맙습니다..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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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10}
x


fawn
감사합니다.
여운이 상당히 오래가는군요...
{07.10}
x


이희영
처음으로 리플남기게 되었네요.. 그동안 잘읽었구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감사드립니다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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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형우
저도 한여자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자꾸 지친답니다. 한사람을 사랑한다는게 참 멋지면서도 힘든일인것 같습니다. 만약 제여자친구가 동이같은 상황이라면 저는 잘 할수 있을까요? 한번더 옆에 있는 사람을 보게되네요. 감사합니다. {07.10}
x


힘내세요
제가 아는 커플하고 ..
같은 얘기네요 ,, 헤헤
그 친구는 자기가 아프다고 ,
자기가 사귀는 사람에게 자꾸 나쁜말만 해요 ,,
하지만 ,
아비님처럼 , 끝까지
사랑하면은 꼭 잘될거같군요 ,,
제가 아는 사람 .. 그사람한테
이이야기를 추천해줘도 되겠죠 ? ..
힘내시구요 ..
오랫만에 실컷 울어봤습니다 ..
힘내시구요 .. 행복한일 .. 생기도록 .. 헤헤 ..
{07.10}
x


skypig
문득 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 젔어요~
노력을 할려니다...언제가는 알아 주겠죠~
나두 기사역을 할려니다.거기서 더 잘돼면 좋겠지만....
그래두 행복할꺼 같아요~나는~~
{07.10}
x


안녕하세요
마지막을 읽고나서 뭔가가 허전했어요..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를 다읽고... 다시한번 보았답니다.

내용을 알면서도... 이제 어떻게될지 알면서도...

하지만, 다시 읽으면서도 변함없는 감동이 찾아왔습니다.

가슴속 무언가.. 예전에 느껴봤던 그런 느낌...

그 느낌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07.10}
x


컴ⓣing
정말 볼때마다 눈물이 울컥할것만 같은 그런 느낌...

전 속여이를 보면서 사랑이 무엇인지 조금은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배움 깊이 간직하도록... 책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07.11}
x


김일곤
작가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힘내세요...
언제...
이런 감정을 느껴본건지...
너무 오랜만입니다...
감사합니다...
{07.11}
 


바보꽃
잘봤습니다.. {07.11}
 


쫑아™
감사합니다..
몇번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07.11}
x


영혼찾기
전 바보였나 봅니다.
저보다 더 슬픈 사랑은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나봅니다.
제가 느낀 슬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였어요..

전 바보였나 봅니다.
그녀에게 깊은 상처를 줬으면서, 제 친구와 그녀가 사귄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조금이나마 저주를 퍼부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전 쓰레기 였어요.. 그녀는 이제 저를 떠났는데 말이죠..
이젠 진심으로 그들을 축하해줘야겠네요.. 그편이.. 그녀를 위해서도 좋을거 같아요..

전, 지금 눈물을 흘립니다.. 아비의 슬픈 사랑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제 어리석음에 눈물을 흘립니다.

작가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07.11}
x


천풍
짝사랑만 했었지. 그녀 주변만 돌다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그녀 뒤만 바라 보았지.
그래도, 다행이야. 나보다 집안도 좋고 능력도 좋은 사람과 결혼해서...
그래, 나는 겁장이 였지. 내 열등감에 고백을 못했어. 거절당하면 너무 상처가 클거 같았어.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바보였어.
{07.12}
x


승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정말정말...잘봤습니다...너무..감동이었고...너무..슬펐습니다...
정말로...슬퍼서..참을라해도..눈물이..날정도로..슬프더군여...
이것이..실화라는..생각에...더욱더..슬프네여...
그래도...힘을내야겠다는...생각...
할말은...무지..많은데...어떨게..써야할지..모르겠네여...
전부터..봐오고..있었지만...처음..리플을..다네여...
이런리플이라도..다는게...최소한의..예의라는..생각에...
책도..나온거..같던데...꼭 살꼐여~~~
이런..이야기는...두고두고..보관하고..싶네여~~^^

아무튼...정말로...잘..봤습니다~~~

그래서..감사하고..고맙습니다...
{07.12}
 


박정일
무척이나 잘보았습니다...
저는 보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날줄알았는데....
슬프게 끝나버리니...씁씁하네요.....
아비님 힘내세요~~~
{07.12}
 


아포리즘
슬픈 맺음이지만, 결코 슬플 수 만은 없는 그런 맺음...
가슴이 따뜻해져옴을 느깁니다.
그리고 또한 ...
이 얘기를 영화로 만들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07.12}
x


백견
오늘에서야 전체적으로 봤습니다. 눈물 흘려본게 몇년만인지 기억도 안나는데...
아비님 덕분에 실컷 울었습니다.. 감동적이고 슬프고 가슴아프고 뭔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7.12}
x


담비
아......행운이다....이런 작품을...보게되다니...
아....미치겠다...
지금 제가 민가이같은...처지...
민가이의 절규하는 장면에서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읽었던 작품 중 가장 감동적인 작품은? 이라는 물음이 내게 주어진다면...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라고 대답할 겁니다..

영화로 제작해봄직도 하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원작의 감동을 살려내기 무척 힘들거 같으므로 취소 ㅎㅎ;;
{07.13}
x


안현우
처음으로 이카툰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본것은 이곳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였습니다....

근데 그만화를 보자마자....

별것도 아닌 그만화가 마우스만 클릭해대던 제 손을

www.ulzima.net 을 치게 만들더군요....

이 만화로 그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군요....

정말 잘봤습니다.....

정말 가슴 짠한 이야기....

원래 로맨스 이런거 안보는 스타일인데

이만화 보고 눈이 찡해지고 가슴도 짠해오더라고요.....

저 원래 이런 감사의 리플 안다는 스타일이지만....

복받치는 감동이 이만큼의 리플을 만들었군요....

한번에 마지막회까지 봐서 막히는 괴로움은 없었지만....

이 만화 보려고 하루하루 애태우던 그 기다림을 맛보지 못해서

아쉽기도 합니다....
{07.13}
 


캐슬도어
정말 기쁘고 아쉬운 마음으로 잘 봤습니다. 새벽 1시 반쯤에 보기시작해서

처음(1편)부터 끝까지 한번에 다 보니 3시가 조금 넘었네요.

지금 감동의 눈물의 흐르고 있네요.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말로 표현하지 못 할 마음을 전해주신것에 대해서...
{07.13}
x


하로퓨린
너무 감동적이네요.. 해피앤딩을 기대했는데 아쉽네요.....

꼬릿말 안남길수가 없을정도로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단편책으로 나온다면 소장용으로 구입하구 싶네요 ㅋ

어째뜬 수고하셨구요... 앞으로두 좋은 작품들 마니 기대할께요~~
{07.13}
x


아네스라
정말 감동적인 글 잘 보았습니다.
힘내시고 늘 동이님이 원하던 말처럼..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께요~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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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아..
정말 슬프네요... 항상 말없이 여기 와서 몰래 보고가다가.. 이렇게 마지막편 나오니 이렇게 보구가요..
저두....나름대로 가슴아픈일 많았는데..
아비씨 글 보니.. 제가 복에겨운생각 하구 있는거 같습니다..
딴남자 좋다고 떠나간 여자 그립고 서러워서..아니 못잊어서.. 지금까지 여자친구 안만들고.. 여자라는 자체를를 저주하며 살아왔지만...
제 자신이 이기적이었던거 같네요;;
이제부터 새로운 사랑 시작할겁니다 ^^ 서로 사랑하며 아껴줄수 있는 인연을 기다리면서.. ^^
{07.14}
x


laimi
고마워요.... {07.14}
 


사랑을 잃어버린 아이
고맙습니다...
싸이월드홈피를 안하는 바람에 이것도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보네요...
그런데 끝이라니...
슬프지만 그래도 해피엔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사람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이 세상에 퍼지고 그로인해 조금씩 성숙해지고...
모두들 이제는 제자리를 찾았지만
사랑하던 그 사람으로 인해서 많을걸 배우고 깨닫고 했으니까요...
저역시 아직도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 전화한번 해봐야 할까 봐요...
너무도 그리운 사람...
너무도 사랑했던 사람...
하지만 이제는 내 사랑을 말할수 없는 들을수 없는 사람...
오늘 전화해서 목소리라도 들어야 겠어요...
제 마음 전하지는 못하더라도 목소리라도 들으면 전하지 못하는 내 마음 좀 진정할수 있을거 같거든요...
너무도 사랑하는 사람...
아비씨에게 동이씨가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라면 저도 그 사람을 못잊거든요...
언젠간 저도 제자리를 찾겠지만 말이에요...

소연아...




사 랑 해...
{07.14}
 


조부장
책으로는 언제쯤 볼 수 있는지...몇권사서 사람들에세 선물하고 싶은데...
알려주세요...^^*
{07.14}
x


그림자
'울지마'라고 해서 왔더니, 왜 이렇게 울리는 겁니까?........ 미워요ㅡㅠ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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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병아리
끝나버렸네요....슬퍼....
고마워요 아비님 좋은 만화를 그려주셔서...
{07.14}
 


내맘속빗줄기..
^^ .. 그동안 잘 봤습니다 ㅎㅎ// .. 꽤 재밌게 읽었던.. ^^ 음... 지금 ,제가 정말 특별한 사랑을 하고 있거든요 ..... 앞으로도 사랑할꺼고, 평싱 포기하지 않을 거라는 .. 그런 자신 이 없습니다 .. ㅎㅎ
흔들리고 있거든요 .. 사귀고 처음으로.. 제가 슬퍼하는 날이거든요 .. ^^ 사귀고 처음맞는 애인의 생일이기두 하고....... 아픈만큼, 더더욱 사랑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
{07.14}
x


레베카&
잘 읽어 보았습니다.
가슴이 쓰라려 아픕니다..
언제쯤 저에게 다시 사랑이 또 올까요?
제가 사랑하고 안타까워 하는 그 사람이 다시 저를 봐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저를 이해해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 동안 감사합니다.
{07.15}
 


행복이
슬픈이야기 . . . 21살 멋대로 바라본 찌그러진 세상에 대한 마음을 잠시 잊게 해주네요 . . .

너무 슬퍼요 . . . 행복하세요 ^ ^
{07.15}
x


살아야해요
동이님이 그토록 살고싶던 하루를 .......
그토록 오래 사랑하며 살고 싶던 아비님...........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보며 눈물흘리고 가슴 아파하던 우리들..........
우린..........
그래서 더 더욱 열심히 살아야합니다.
살아야합니다......사랑해야합니다................
{07.15}
x


kjh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독자입니다..
리플은 처음으로 남기는것같네요..
속여이 .. 헤어진여자친구가 추천해줘서 읽기시작했습니다..
볼때마다 모니터를 끌어안고 울정도로 감정복받치며 모든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정말 사랑은 힘든것같아요..
새로운 인연을 만났는데 ..
과거의 기억들이 가끔 내머릿속을 맴돌때면.. 미쳐버릴것만같습니다..
사랑에대한 정의는 어느누구도 내리기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다만,제가 속여이를 읽으면서 깨달은것은..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아름답다는것..

언젠가 사랑때문에 아파할 순간이 올거란걸 알면서도 .. 사랑을하는이유는 여기에있다고 생각되네요..

속여이 책나오면 정말 주위분들에게 권해주고싶은 책이네요..

여기오신모든분들 아름다운사랑하세요^^
{07.16}
x


msr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07.16}
x


하루..
정말 바보같고 억지 같지만.. 살려줘요!! ㅠ_-
너무 슬퍼요.. ㅠㅠ 큭.. 잘봤습니다~
{07.17}
x


yoomin
정말 정말 너무 새드 앤딩이라 슬퍼요 아비님은 정말 힘든 사랑에서 축복을 찾은거 같네요 축하해요 그리고 동이님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07.17}
x


몽상가
부러워요...
누군가를 믿고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07.17}
x


수고하셨습니다.
이 이야기와 함께한게 어느덧
일년정도 되는것 같아요.
사랑의 의미를 알려준...
그래서 감사한...
속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07.17}
x


:+:네트:+: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언젠가는 죽을 것을 알면서도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가 있죠..
슬프지만 가슴 따뜻한 얘기..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07.18}
x


기민이야♥
감사합니다 {07.18}
 


daydreamer
뭔가 한 자 적고 가고싶은데...
무슨 말을 남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가슴 아프고 따뜻해지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지.금.은.없.는.공.주.님이라..
마음이 참...아립니다...

마지막으로..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07.18}
x


윤서니
민가이 이녀석

널 보면서 더 눈물이 난다

나를 보는것 같아서...

이런 넘이 꼭 하나씩 있어 바보같이 어디나 하나씩 있어 ㅜ.ㅜ
{07.18}
x


꽃소녀장미
이거 첨 보게 된게 작녀이었어요~
한참 이별로 아플때,,
네이트온에서 톡에 오른걸 보게 됐어요.
제 갈라진 맘속으로 속여친은 들어와서 그날 못울던 나를 한참을 울게 해줬어요.
글구,,
이렇게 마지막까지 속여친을 기다리구 보게 되었구요
마지막까지 기대 저버리지 않는 아비 오빠의 노력과 예쁜 이야기들..
고마워요~^^
마지막 제목두 너무 좋구요(가슴에 남아요)
빨리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에게도 권유해주고 싶구요^^
{07.19}
x


쮸화니
정말 잘 봤습니다.
좋은 결말을 봤으면 좋았을것을...
{07.19}
x


오징어
비록 짦은 사랑이였지만..

아비님과 동이님의 사람이 부럽기만하네요.

지난 몇개월동안 울.지.마 에 들리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깨닭았습니다.

아직 사랑 이란건 해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사람하는 날이오면, 아비님

과 동이님 처럼 서로 사랑하며, 아껴가며 서로를 위해주는 사랑을 꿈

꾸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아비님, 동이님 감사합니다 ^ㅛ^
{07.19}
 


TT
이를 어쩌죠?
제 마음에도 동이씨가 들어왔네요 ㅎㅎㅎ
이젠 모두와 함께겠죠^^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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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cata
어제 첨으로 이싸이트를 알았습니다.

사무실에서 몰래몰래 보면서 끝내 않울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 ㅠ.ㅠ
{07.20}
x


영사
한동안 줄기차게 들락거리다가 삶의 무게에 치여 잊어버렸드랬습니다...
오늘 우연히 다시 보게 되는군요....
마지막이 올라와있네요...
원하는데로 이루어지면 그게 과연 행복일까요
오히려 부족하기에 더 절실하진 않을까요
맘과는 다른 말 행동들로 인해 나와 나의 그녀에게 상처를 주는 어리석은 짓 이제는 더이상하기 싫습니다...
하지만 잘 안되는군요
아비님 정말 멋진 경험하신거구요 그동안 성심성의껏 사랑하셨다면 된거에요
둥이님도 그럴꺼에요
아직 난 내 사랑에 최선을 다했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볼께요
아비님두 힘내시구요 저도 힘낼께요 우리 힘내요 화이팅!!!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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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
한동안 줄기차게 들락거리다가 삶의 무게에 치여 잊어버렸드랬습니다...
오늘 우연히 다시 보게 되는군요....
마지막이 올라와있네요...
원하는데로 이루어지면 그게 과연 행복일까요
오히려 부족하기에 더 절실하진 않을까요
맘과는 다른 말 행동들로 인해 나와 나의 그녀에게 상처를 주는 어리석은 짓 이제는 더이상하기 싫습니다...
하지만 잘 안되는군요
아비님 정말 멋진 경험하신거구요 그동안 성심성의껏 사랑하셨다면 된거에요
둥이님도 그럴꺼에요
아직 난 내 사랑에 최선을 다했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볼께요
아비님두 힘내시구요 저도 힘낼께요 우리 힘내요 화이팅!!!
{07.20}
 


어떻게... 어떻게...
뒤늦게 마지막편을 읽었네요...
마음이 쏴악 내려앉는게 좀 차분해지는 느낌이네요...
아파하고 상처받고 다시 사랑하고...
민가이 아비 외 모든분들 후회없는사랑하시길~
{07.20}
 


헤즐넛군
여태 마음졸이면서 계속 보다가
이제서야
마지막편 보고 처음이자 미자막 댓글을 남깁니다,

지금은, 감사하단 말밖엔 못하겠어요,
감사합니다.
{07.20}
x


소금인형
세상이 힘들어지고...
표면적인 현실적인 사랑이 많아 지는데...
그래도...
이세상 어딘가에 있는 사랑의 진실은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 믿음을 허망한 기다림으로 끝나지 않게 해준 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남은 자의 몫은 떠나 보낸사람을 위해서 다시
또 다시 열심히 사는 것이겠지요...
항상 건강건강하시길 빕니다.
{07.21}
x


부르스터리
좋다는 말밖엔...
오늘 겨우 미니홈피 게시판에 다 올려놨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좋다네요...
이 여운 ...넘 오래 가네요...
{07.21}
x


byebye
욕나와... 짜증나... 왜이리 힘든세상인건지...
그냥 지어낸 이야기라고 해주세요.. 다른사람들이..
둥이님이 행복하게 떠났다고 했지만.. 아니잖아요.
왜 그래야 하는데... 뭐가 이렇게 힘든건데..
눈물흘리고싶지도 않아요.. 거짓된 사랑이야기 라고 생각할래요..
{07.21}
x


이상훈
한동안 못들어오다 이제서야 봤는데...^^;
감사하단 말 밖에는...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책은 언제 나오나요^^? 빨리 사고 싶은데...
{07.21}
 


macdal
마지막에야 글을 남기는 군요...
이야기를 보며 늘 생각하던 한녀석이 생각 나곤 했습니다.
비록 남녀간에 사랑은 아니지만 저도 이녀석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울지 않으려고.. 울지 않으려고 했지만..
마지막을 보고 난 후에는 울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치밀어 오르는 이 무게감만은 저로써도 어쩔수 없더군요.
지금은 그곳에 찾아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그때 마지막까지
해주지 못한 많은것들이 또 저를 올가 맬것 같아서..
그녀석을 잃고 몇년간 보냈던 폐인생활.. 그리고 이곳에서 배운 것들이
이제 저를 조금은 변하게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7.21}
x


ejaeja
정말정말 잘 보았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흠...
갑자기 저도 첫사랑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결국 고백을 못한. 후.....
지금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그녀 정말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07.22}
x


박하령
그동안 정말 좋은 글.. 좋은 그림.. 가슴에 와닿는 그 모든 내용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작가님의 작품에서 너무 많은걸 배워갑니다..
사랑을 하는 자세.. 사랑을 유지해가는 마음..이별의 끝이 무엇인지.. 정말 너무많은걸 배웠습니다..
알면 알수록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운게 사랑일까요? 제겐 아직도 너무나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떠한게 행복인지 아는 이상 그 행복을 쫒아갈겁니다.. 작가님이 많이 도와주셨으니까요..^^*
작가님 행복하세요~!!
{07.22}
x


정석환
언제나 표현하기 힘든 이 느낌...
볼때마다 감동받고 가여...ㅠ0ㅠ
{07.22}
 


김혜민
진짜 재밌어요,,, 이거 영화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그래도 재미있을것 같은데...^^ 영화로 만들어지면 제가 제일 먼저 볼게요 ㅋㅋ {07.22}
x


못된놈
벌써 한달이나 되었네여!!..매일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마지막에 아니 다시 출발선에서 글 남깁니다.
고맙습니다!!..많은 생각 좋은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생각을 해주셔서여!!......행복하세여!!......그분도 당신이 행복하시길 바랄거에여!!^^
{07.23}
x


ㅎㅎㅎㅎㅎ

마지막회까지 나오기....너무 오랜시간을 기다렸어요 ㅠ_ㅠ...
{07.23}
 


조기진
수고하셧어요.. 그동안 마뉘보고..또보고 또보고 그랬었는데..
아비님 힘내세요.!! 아자!!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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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택
수고 하셨어요...^^ 이거 너무 재미있구...ㅠㅠ 엄청 좋아했는데..ㅠㅠ 끝나버렸네용...ㅠㅠ
아... 마지막 너무 슬프닷...ㅠㅠ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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늴...
.... {07.24}
x


동감
고맙습니다..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이걸..소개시켜준 그에게도 고맙다고 꼭 해야겠네요..^^
저에게 너무 많은걸 느끼게 해준것 같네요..
그래서 이걸 읽어보라고..그래서 소감 애기해 달라고 했나 봅니다..
왠지 소감 애기할때 웃음 밖에 안나올 것만 같네요..
뭐라고 해야할지..마니 보고싶네요..
{07.24}
 


쵬인아
많은 날짜가 지났지만))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늘에서야 "속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를 그녀에게서 소개받고..
많이 배워가게 됬네요.

해피엔딩 이네요. 정말 해피엔딩 이네요.
그래서 전 안울려구요.
해피엔딩이니까..
{07.24}
x


lsm
오늘에야 들어와 보네요~ 끝편까지 한작품 한작품 이젠 제게도 너무나 소중한
보물이 되었습니다. 제 사랑은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한채 숨겨두고 있지만요..
언젠가는 꼭 언젠가는 지금의 상처가 없었던 듯이 사랑할꺼예요..
아비와 동이처럼...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07.25}
x


無臭花
수고 많으셨슴니다...
이... 흐르는 눈물.. 멈출수가 없네여... 멋진...정말 멋진...
아는분이.. 하시는말...중에 하나가 생각나네요....
자꾸 여러 사람한테 말을해서... 하찮게 만든다는거...
그러나.. 하찮게 만드는것이 아닌.. 자신의 추억을... 여러사람에게 나눈다는...
정말.... 사랑한번 재대로 해보고 싶다.........
{07.25}
 


jwes
지금은 없는 공주를 위하여라...지금은 없는 공주라면 빨리 잊으시기를 바랍니다..쉽지는 않겠지만 그게 좋은 일이겠죠. 죽은 사람은 잊어주는게 망자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07.26}
x


초코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랑을 하지만,, 결국엔 같은 사랑을 하는것 같아요,,
지금은 없는 공주도,, 내 사랑도,,
멋진일이기엔 너무 슬픈일,,,
하,, 정말,, 정말,,길다고 하기엔 짧고 짧다고 하기엔 긴이야기인것 같네요,,
이 만화 한편에,, 모든 감정이 다 들어있으니까요,,
하,, 슬픈이야기에요,,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아름다워서 눈물나는, ^^
{07.27}
x


수완
꼭 다시만나세요.. 꼭.. {07.27}
x


싹쑤노랑이
아비님 정말.....많은거 보고갑니다
저도 후회없는 사랑을 했으면 좋겠어요..
여태껏 이 만화 읽으면서 감동도 받고...우울할때 실컷울수도 있게 해주고...
계속 기다려 지는.....그런 적극적인 감정이 살아나서 너무 기뻣어요
감정이 무뎌질때마다 다시 살려준 아비님 감사합니다
동이님께도 감사합니다~라는 말 하고싶어요!
{07.27}
x


소나기
오늘에서야 속.여.이를 다 읽었습니다.
아비님도 그렇지만, 민가이님을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그동안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끄집어내 준 아비님께 감사드리구요..
울지마 식구 모두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동이님은 분명없이 좋은 곳에 가셨을 거예요.. ^^
{07.28}
x


함양
너무 감동적이에요. 대사 하나하나 감정 하나하나가...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책이 나왔다면 사고 싶을 정도로...이런 감동적인 사랑을 나도 할 수 있을까요?
{07.28}
x


LOVE
오늘 우연히 아비군과 동이양의 이야기를 알게되었습니다. 여기는 학교 전산실... 울컥거리는 울음을 몇번이나 목구멍으로 삼켰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많은 감동과 교훈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비군... 그리고, 동이양...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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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된 이글로 인해 인생에 대한 참된 길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랑이 고통으로 너무나 슬퍼했는데 사랑의 기억은 아주 소중하고 나를 나아갈 수 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기억이라는.....
정말 마음의 안식은 얻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07.30}
x


겁쟁이
너무 울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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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소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는 그림같은 이야기였고, 아름다운 사랑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08.02}
x


조으네
남자친구가 정말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라고 꼬옥 꼬옥 읽어보라고 자꾸 칭얼(ㅋ)거려서 읽게되었습니다.
우와~ 우와~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죽음이라는 안 해피도 해피로 바꾸어버린... 참 맘에 드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많이 아낌없이 사랑하렵니다.. ^^*
{08.02}
x


꼬맹이
수고하셨어요~ 아비님..^ㅡ^
화이팅!!!!
{08.02}
x


real
죄송합니다.. 라고 해야할까요.? 이제껏 달지 않았던 댓글입니다.. 마지막은 쓰고싶군요.. 감사합니다 {08.02}
x


양광우
아 씨바.... 눈물나오잖아. 잘봤습니다. {08.03}
x


표정왕녀
늘..이곳에 들러서..펑펑 울고만..갔던..저 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사랑이 가장 힘들고 아픈 사랑인 줄만 알았습니다..

바보같았죠...

남친과 멀리 떨어져있기에..넘..소홀 했는데..오늘..전화해서..사랑한다고 말해줄려고요..

너무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고맙다고...

갑사합니다..

다시한번..제 사랑을 돌아볼 수있게 해주셔서..

책..읽어 보고싶어용..

힘내셔요~!!
{08.03}
x


DUST
날이 밝아오는 이시간... 끝까지 보고 갑니다... {08.03}
x


신재남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사랑 ...이라 ..? 우리에게는 힘이도는 말이군요.. {08.03}
 


넘넘 고마와요.
이 사랑이 세상에 사랑하는 이에게 거울같은 이야기가 되기를 바래요.

다시 한번 넘넘 감사해요.

다음 이야기 기대합니다.
{08.03}
 


순정냥
동이씨는 아비씨를 떠난게 아니예요

조금만 더 있으면 만날꺼잖아요

그냥 좀 더 빨리 그 곳에 가서 아비씨와의 보금자리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요..
{08.03}
x


0258
수고하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08.04}
x


봄...
정말이지...눈물이 멈추지가 않는....슬프다 못해 잔인함마저 느껴지는...감동의 러브 스토리....

그리고 아비님 수고 하셨고...여기에 있는 모두가 아비님과 동이님을 그리 쉽게 잊지 않을거라고.....

노래 정말 좋습니다...ㅜ.ㅜ........ㅠ.ㅠ
{08.04}
x


S
고맙습니다.제게도 삶의방향을 깨우쳐주셔서..
우리모두 언젠간 반드시 행복해질거라고
미세한 작은 추억까지도 모두 잊지 않을거라고..
{08.04}
x


S
후생에서는 두분 꼭 행복하세요. {08.04}
x


빈혈고냥이
울고싶으면... 울어주세요..
우리가 모두 안아줄게요..
{08.04}
x


^^*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되네요..

가슴아프지만 이런 속깊은 사랑을 저도 꼭 한번 해보고 싶네요 ^^...

너무 가슴에 여운이 많이 남아서.. 한동안 계속 이 감동을 가지고

저의 사랑을 기다리며 살렵니다..^^
{08.04}
x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또 무슨말을 더 해야할까요.. {08.08}
x


조아
넘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구요... {08.09}
x


두려운 결말이 두려웠습니다. 미루고 미루었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파오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사랑이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힘차게 전진하시길... 소망합니다. {08.09}
 


bleusky
정말 잘 읽었어요...
가슴 아프지만...멋진 사랑 이야기네요...
저에게 참 많은걸 느끼게 한 이야기예요...
특히 마지막에 남기신 말이 참 멋지네요...한번도 사랑하지 않은 사람처럼 사랑하는말이요...
전 솔직히 사랑하는데 두려움이 있었어요...나중에 헤어지면 얼마나 아플까?...
근데 이제 그런거 걱정 안하고 정말 지금 현재 좋아하는 마음만 가지고 사랑하기로 했어요...
며칠전에 시작한 사랑...^^
"이별의 순간이 찾아올까봐 그 뒤엔 얼마나 아플까.... 무서워서.. 두려워서......
힘껏 사랑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사랑은 하지 말길 바랍니다. "
이말 정말 공감해요...이젠 더이상 바보 같은 사랑 하지 않을꺼예요...^^
정말 저에게 많은걸 느끼게 한 글이예요...^^
저에게 좋은 깨달음을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08.10}
x


momo
잘읽었습니다....그말외에 다른할말이업네요 {08.10}
 


사랑이 두려웠습니다. 아픔을 줄까봐. 아픔을 받을까바, 근데 동이를 보니 그 아픔 .. 아픔.. 아하. 아픔이란 없는거 같습니다. 아픔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네여. 오랜기간동안 연재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08.10}
x


sosobi
잘보고 가는길.. 리플하나 안남기면 예의가 아닌것같아
이렇게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뭐랄까.. 매말랐던 가슴에 소나기랄까..^^
그런 좋은느낌 받아갑니다.
감사해요^-^
{08.10}
x


no name
어느날문득 알게된 울지마홈피...이게뭐지?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속여이....보게되었어요...정말 이렇게 각박한세상에 한줄기 비와같은....정말 뭐라 표현할수 없을만큼 좋았습니다....아비님 수고하셨구요...이 음악과함께...눈물도 많이 흘렸구요...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희망이 있기에....더는 슬퍼하지 않겠습니다...힘내세요..
빨리 책으로 볼수있음 좋겠네요.....너무 좋아요...이느낌.......그곳에서 동이님이 아비님을 지켜주시겠죠??
{08.11}
x


슬픈영혼의한
늦엇지만..
마지막편 보게되는군요..
잘보았습니다..그리구 수고하셧ㅅㅂ니다..
{08.11}
x


송기영
가슴 따뜻하게.. 시려운 이야기군요...

전 제가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고.. 세상에 부디끼다 어느새 감정이 모두 매말라 버린줄 알았는데

이렇듯 의지로 참을수 없어 가슴으로 흘리는 눈물은 정말 오래간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미안합니다....
{08.12}
x


☆낭만야옹이☆
정말 사랑해야겠어요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할 시간도 모자라는데...

사랑합니다
{08.12}
 


김성훈
전 아파서,두려워서,무서워서
지금 내 현실의 두려움때문에 도망가는 사랑을 했습니다..
후........ 지금도 세상에서 제일 큰 상처중 하나죠 ㅠㅠ
행복하세요..
{08.12}
 


『昌烈』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동이씨의 명복을 빕니다.
아비씨와, 민가이씨의 행복도...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08.12}
x


정선주
동이님 참 행복하시겠네요,.
이런 아비씨가 계셔서,,.
감사합니다...
{08.12}
x


ㅜㅜ
육백리플이에요 ㅜ
보고 또 보게 되네요 ㅜ
울지마 .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08.13}
x


하쿠야 사키
왠지 처음으로 리플 남기는거 같네요.
지금까지 수고하셨구요.
정말 눈물도 흘리면 감동받고 즐거웠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08.15}
x


서기석
마지막이야기가 많이 부럽습니다
저의 아내는 사랑한다 말도없이 가버렸습니다
왜그리빨리가야했는지는 나중에 꼭 물어볼려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저도 아들하나보고살고있어요 아이의 눈에서
집사람의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정말 많이보고 싶은데 꿈에서도 안나타나주네요 야속하게시리...
고맙습니다 잘봤습니다
{08.15}
 


안식
마지막을 보니 슬프기보다는 마음 깊숙한 곳에서 훈훈해짐을 느낌니다.
이 따듯한 마음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08.15}
x


jbkys1000
제게 많은 메세지를 전해주네요..
온전히 사랑만 하라는...
그동안 너무 겁먹고 이별후만을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지금 만나는 저의 남자...
그리고 그에겐 그의여자 나..
온전히 사랑만하겠습니다..
{08.15}
x


한 남자
마지막편...해피엔딩인지 배드엔딩인지...
눈물이 핑 돌기도 하구요 ㅠㅠ
책이나 영화로 나오면 대히트작 될 것 같아요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그 동안 잘 봤습니다.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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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27
정말.. 슬펐어요.. 다른이름으로 저장해서 다 보관할거구요 ㅎㅎ ㅠㅠ.. 제 세이클럽 홈피에 전부다 하나씩 업데이트 할 생각이에요 ^- ^ㅎㅎ 그래두 되죠 ?ㅎㅎ.. 예전에 어떤 홈페이지에서 봤던 만화라 ..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보러왔어요 ㅎㅎ.. 이제 나이 16살..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아이지만.. 자꾸만 눈물이나고 슬프네요 .. {08.16}
x


...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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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
정말 가슴 찡한 얘기였습니다... 평소 무심하단 소리를 많이 듣는데, 그런 저로써도 감동적이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16}
 


가끔은...
.....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가끔씩 울고 싶어지면 왔었는데...
오랜만에 온 오늘도 눈물이 고이고 흘러 내리고 마네요.....
그동안 너무 바빠서... 너무 여유가 없어... 멀리 있다가 이제 왔어요...
오늘은 너무 우울해서 왔는데... 기분이 싸악... 갈아앉는게.... 잠 잘올거 같네요...
그동안 수고 하셨어요.... 좀더 멋진 날이 있으시길 바랄께요...
여기 다녀가는 사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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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고맙습니다....
나이 서른넷....
다시금 사랑을 되돌아 볼수 있게 했습니다...
지금 내옆에 두아이와 여우같은 와이프가 있다는게 너무 고맙게 느껴지며
앞으로 얼마나 더 잘 해야 하는지...
고맙습니다....
{08.18}
x


거북이
막화에.. 이렇게 글남깁니다..
정말 잘봤어요.. ^^
아.. 한편한편 눈물이 흐르더군요..
저런 이별을 마지한 아비.. 정말 힘들겠어요..
저런 이별을 마지하지 않은 난.. 정말 감사해야할듯한... 기분이 드네..
내가 한 이별이 이렇게 아픈데.. 아비는 얼마나 더 힘들까..
민가이는 얼마나 힘들까..
고맙습니다.. 이야기 너무 잘봤어요..
{08.19}
 


소재원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정말 좋은 작품이였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슴이 찡해오는군요..
현실도 이렇게 이쁜 사랑과 이렇게 이쁜 사람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역시 더러운 놈이고 더럽게 살아가지만.. 이 작품을 보니 다시 제대로 살아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작품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08.20}
x


나옹이사랑뭉치
아. 사람 괜히 울리고 나뿌네.
다큰어른이 운다고 우리 아가가 막 머라하네;;
나두 우리 아가 아푸면 저렇게 해줄수 있을까 ?
{08.21}
x


안민재
ㅋㅋ 꽤 오래전부터 봐오면서 느낌과 감정들이 와닿는 흠 ;; 뭐라해야할까 명작이란 단어조차

무색해보이는 무언가 ㅋㅋ 멋진 사랑의 결실이라 해두죠 ㅋㅋ 이 결실의 일기를 읽으며 참

좋았는데 ㅋㅋ 이제 끝이라니 ㅋㅋ 한편으론 끝나서 슬픈데요 ^^ 앞으로도 멋진 작품

부탁드려요 ^^
{08.21}
x


강희
마지막회.. 엔딩을 보기 싫어서 오랫동안 안 왔습니다..

뚝뚝 떨어지는 눈물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이야기 보여주셔서..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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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
그동안 쭉 즐겨 봤었구요...많은걸 되돌려 생각해보았습니다...
근데, 책으로 발간하신다 말씀만 하시고 결과가....
책으로 출판되면 꼭 공지 부탁드립니다..싸이에 구독을 하였지만 싸이를 접는바람에 울지마 홈페이지에 점속해서 알수밖에 없네요
부탁한다면 속깊은 여자친구 이야기외에 카툰 코너에 있는 짧막한 단편들도 함께 부록으로라도 넣어주심 안될까요?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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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정
마지막회까지 정말 잘 보았습니다.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를 통해, 많은 것을 공감하고 또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였어요^- ^ {08.23}
 


고슴도치
동이가 죽었네요 ...
오랜만에 들어와서 봤는데 동이가 죽다니...
남자인 제 눈에서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ㅡ.ㅜ
{08.24}
 


욘마사
한동안 못들어왔었는데...와보고...눈물이 왈칵하네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슴속에 담고 갑니다...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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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아비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고, 동이에게 저 세상에서도 행복하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이쁜사랑. 감동적인 러브스토리 잘봤어요.. 비록 두시간 동안이었지만 전편을 보면서 항상
마음한곳이 쓰려왔어요.. 이 스토리를 읽으신 모든 분들이 행복한 사랑하길 기도합니다..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보다 더멀리.. 사랑해..-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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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수니
마지막회 마저 행복으로 가득차길 바랬다면...너무 큰욕심이였나봐요...
그래도 해피엔딩이란건 알고있습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또 올꺼구요...
꿈을 위해 한걸음 전진!!!
{08.24}
 


속좁은"환"
정말...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정말 절실한 사랑의 힘을 알게 되었구...
저에게 많은것을 일깨워 주셔서....정말 감사드립니다.
읽으면서...다음편은 보지말아야지 말아야지...했어요...그때 그때 느낌...감정들은 그냥 바로 지워버리기가 싫어서...
저도 한 소녀 때문에 많이 아파봤기 때문에...공감하는 부분도 너무 많았구...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런 아름다운 글을 볼수 있게 해주신거...
앞으로도 많은 작품 기대 할게요..^^
그리고..정말..세잎크로버를 밟으면서 까지 네잎 크로버를 찾으려는 마음을 이해할수있을꺼 같습니다.
{08.25}
 


눈물이반짝
너무 슬퍼서,, 회사에서 울뻔 했어요,, 미칠뻔 했다는,,ㅠㅠ
저,, 이쁜 글들,, 조금만 퍼가서,, 축전 만드는데,, 쪼끔만 쓸게요,,
저희,, 회사 사람들까지 중독 시켜 버렸습니다,,

저두,, 지금 사랑을 하고 있어요,, 남자친구 이름도,, "동"이 인데,,
이런 상황이 되면,, 나라면 어떻게 될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꼭 아비가 되버린거 같았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사랑이란 이름,, 이론적으로 많이 배우고 가요,,
마지막으로,,

동아,, 사랑해,,

http://www.cyworld.com/dong_love
홍보하는게 아니라요,, 여자친구 이야기,, 글들,, 조금만 퍼간다는,, 증거물이예요,,
조금만,, 쓸게요,, 감사합니다,,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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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여친과6년을 만나고 혜어진 날도 난 울지안앗는데.....
그후 3년동안 아무도 만나지 안앗는데...
아직 내 마음에도 무언가가 남아 잇구나 하는 생각이....
이걸보구 눈물이 나는이유는....
다시한번 시작...정말 정말 좋은 만화 글....행복하십시요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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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하우링
정말...정말로 수고하셧습니다...ㅠ.ㅠ
그말밖에...할말이 없네요...ㅠ.ㅠ
흑흑...둥이야~ 편히 잘가~ ㅠ.ㅠ
{08.26}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슬프지도않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이기분.... 뭐라해야될까요
동이 라는 이름.,,,, 훗날에 기억되겟죠??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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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속여이,... 잊지 못할거같네요..
사랑때문에 방황하던 제가 이걸보고 너무 많이 느꼇습니다.
속여이를 보면서 제 소심함과 사랑을 표현하지 못햇던게 너무나도 후회돼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저의 눈물샘을 자극하게 만들었던 속여이.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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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정말 읽어도 읽어도 항상 감동 받아요..
읽으면서 정말 많은것을 느끼고..또 배우고 갑니다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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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에..
.. 실화가 아니길 바란건 난생 처음 이랄까요

다 읽고서 감상문을 남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내가 무슨생각을 한건가 싶을정도로 ...

한편 한편 읽어내려갈때마다 내 눈을 내가 통제하지 못하고 계속 해서 울어버렸어요

이글도 다시 한번 읽어내리고 난 후에 적는 글이네요 ......

늘 생각하며 살아온게 있어요

나만 힘들고 나만 괴롭고 나만 슬픈 세상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 ..

내가 모르는 나에게 안보이는 곳에선 나보다 더 힘들고 더 괴로운 사람들이 있다는걸 ...

괴롭고 힘들고 슬퍼도 그것 뿐만이 아니구나 하는걸 알게 됐다고 해야 될까요 ...

슬픔과 행복이 같은 무게로 자리 잡고 있다는것 ...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마음 깊숙한곳에선 알고 있는데

억지로 무시 하고 살아가는 걸까요 ..............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혼자 하늘로 간다는것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선 안될 짓이라고 생각 했는데 ...

자기자신이 선택하는것이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죄송해요 미안해요 울어버려서

정말 죄송해요 ...



행복 하세요 건강하세요

행복을 전해줘서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 ...

앞으로도 많은 행복 가져갈께요

끊임없이 많은 행복을 만들어주셔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고마워요 ...



화이팅 ..



화이팅 !!


잘할 수 있어요 .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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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
제 속깊은 여자친구에게도 보여줘야 겠네요 ,,,
고맙습니다.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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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울어버렸어요.. ㅠ 잘 봤습니다.. {08.30}
 


Cry
슬프지만.. End가아닌 And..겠죠.. 동이님은 마음속에서 살고있겠죠..- -..a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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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흐르는 빗물
첨부터 끝까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흐르는 눈물 부여잡구,, 이런 슬픈 사랑두 있구나...
지금의 내 사랑에 감사하구.. 살자...
그런 생각 하며..
뭔가를 하고싶은 말은 많았던 것 같은데,,
말로는 표현이 힘들지 싶어요..
수고랄지 힘내라구 할지...
잘 봤습니다...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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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앤다잊어(그랜 다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09.01}
 


아린이아빠
괜시리..오늘같이 답답한날..

이렇게 또한번..빠져들면..

눈물한번 흘리고..꾹..참아냅니다..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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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호
행복하면서 아픈이야기...
시리면서 따뜻한이야기
잘보고가요 ^^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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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우연히 보게된 이 그림들과 글들을... 마음깊은 곳, 한참을 잊고 살았던... 사람을 살려내는군요...

제가 처음만난 그 사람을 잃어버린날들이... 13년이 지나왔네요...

잊고 살면서 잘 살아왔는데... 참... 사람의 기억이란, 내 기억인데도 내 마음대로 안되는군요...

오늘 하루는 그녀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할것만 같아요.

나를 원망할려나요....

미안하다. 미안해... 정말 미안하다.......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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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감사합니다 ...
이런 말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
'마지막 까지 잘봤습니다...'
사랑이라.... 생각해보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한 ...
말로 표현할수 없는 아주 소중한것....
속.여.이... 전부 보고나니 ...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감동적이였어요... 속여이가 책으로 나온다면 바로 사겠습니다..
내 주실꺼죠 ? ....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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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미치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님의 얘기에 때로는 나와같을거라는 그러한 추억에
한참을 멍하니 바라만 보며
예전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빠져들수 있었습니다.

가장 가슴 따스했던 그 순간으로
다시한번 찾아갈 수 있게 해주신 아비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젠 행복하세요.부탁입니다.
{09.04}
 


속깊은녀석
이글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는데 마지막이 이렇게...
정말 감동의 물결이..눈물도 줄줄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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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흐른뒤의기억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꼭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별후로 그 사람을 잊어야지 하면서

기억으로조차 지우려고 했었던 그러나 하나도 지우지 못하고

가슴속에 남아서 더 이상의 아픔이 싫어서 마음의 문을 닫고

다시는 사랑하지 못한다고 제게 다가오는 사람도 이별의 아픔때문에 멀리하면서

지냈는데_이제는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09.05}
 


꼬마오야
정말 잘봤습니다........이렇게 끝나는 것이 마지막이였군요...

사랑을 할때마다 정말 후회하지 않는 사랑을 하려고 최선을 다했지만...헤어지면 남는건 항상 후회뿐이였어요..

후회없는 사랑은 없겠죠? ㅜ0ㅜ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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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뤼
아프네요...그러나 만족합니다...나 자신의 지금의 행복에...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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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es
작가님 진짜 멋진 사랑하셨네요....
동이님은 아마 일생의 행복을 다 찾으셨을듯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갑자기 눈물이 흐르네요 ㅠㅠ
가족과 여친 그리고 친구들에게 고맙단말을 꼭해줘야 겠네요....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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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0
홧팅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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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k
모두 후회없는 사랑하길 바랍니다...
그동안 잘 보고 갑니다..
^^*,, 나두 홧팅해야지...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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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정말 가슴속 깊은곳에서 감동이 북받쳐오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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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사랑이란건 언제 해도 어떻게 해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용은 약간 다른 사랑을 했지만 ...
사랑은 사랑입니다..
{09.12}
 


김일권
아직은 용기가 부족하네요,, ^^
군대라는 핑계로 절 위로합니다,,
제가 제대하고 나면 그때도 그사람은 혼자 있을까요??
그러기만을 바라기도 하지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사람이기에,,
그런기대조차도 힘들뿐입니다,,
군대가기전에는 왜 이렇게 용기가 없어질까요,, 휴,,,
{09.12}
 


zoe
잘 보았습니다.
어제를 기억하고 내일을 꿈꾸며 오늘을 기쁘게 살아야겠지요.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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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iable
ㅜㅜ 엔딩을 보구 나니 참 섭섭하네여...
여전히 눈물이 나구여...
이걸 보기 시작하면서 한 여자를 만나고 헤어짐을 격었지만...
새삼 깨진게 아쉬워지고, 못해준게 걸리네여...
다른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진실하게 대해줘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랑은 가슴으로..
연애는 머리로.. 라는 구절이 가슴을 후려파는 이유는 머일까여...^^
잘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여...
책 어여내세여...^^
{09.13}
 


cyclone
너무 감동적이네요...
진짜 몇년만에 눈물 흘려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내 눈물이 뜨겁다는것도 다시 한번 느꼈네요^^
고마워요.....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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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앞으로 그대의 삶에 건투를 빕니다.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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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이게 일케 되는거네여.....이러케 끝나고 마는거네여....
힘네세여.......항상......그래도 동이씨와 함께 했던 기억만큼은 가슴속에....언제까지나 나마 이쓸거 아닙니까..
참 아름 다운 사랑하셨어여...정말 행복했겠습니다...비록 끝이 그렇게 되찌만...
두분다 행복한 사랑 한것 같아여....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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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남자
잘 봤습니다..힘들었지만 행복한 사랑 이야기..
전 그렇게 못했는대..힘든사랑만 했을뿐..
행복한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아닌가요?제가 못느끼고 있는것일 뿐일까요?
그사람하고 지낸 시간 어쩌면 그시간 전부가 행복했었을까요?
지금 당장은 모르겠습니다..
행복했던 기억들이 자리 잡지 못할만큼..
지금은 그사람을 잃은 슬픔이 더 크네요..
아비님과 동이님도 저와같은 아니 더..슬픈 과정을 겪으신 거겠죠?
저도 두분처럼 잘 이겨낼수 있을까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수고하셨어요^^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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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탱
잘 봤습니다,

리플이 늦었네요..

힘내세요,

고맙습니다,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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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수고하셨어요..
좋은 작품 잘봤습니다.
언제나 이곳을 찾을때면 멍해집니다.

다시 좋은 작품 기다리겠습니다.
무언가 많은 말들이 하고 싶으나 머리속에서만 맴돕니다.
{09.21}
 


바람의 검심
몇번을 일어도 몇번을 보아도....
맘것 퍼가라 하셔서 제가 맘것 퍼갔습니다.
제 싸이에 사진첩에 고이 남겨 놨습니다.
속여이 폴더를 만들어서
파일이 넘 커서 그림 잘라가며 일일이 작업해서 올렸드랬져~
드디어 마지막 편이 나왔네요~
그래서 첨부터 다시 올렸습니다...
나의 홈피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보라고...
아비님... 훌륭한 사람 되시기 바랍니다.

자주 못와서 죄송했는데요... 자주 온다는 약속하기 힘드네요~
그래도 생각날때면 들릴께요~
{09.23}
 


아름다운 사람
이것 또한 인연이겠죠?? 밤 늦은 시간.. 잠시 들러 처음부터 끝까지 줄곧 앉아서 읽어나갔고..
그래서 마지막에 눈시울이 붉어지는......
슬프지만.. '사랑' 이란 이름으로 가슴 뭉클해집니다..
정말.. 이런 사랑이 있군요...
힘내시고.. 행복하시고.. 많이 사랑하세요...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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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대
ㅋㄷㅋㄷ 그래두.. 22편을 보구 흘린 눈물 만큼은.. 안나오네요..
아비님..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졌어요..
이 그림..!! 제가.. 고2라는 나이가 될때까지 책 본거중.. 최고로 감동이었구요..!!
배경음악도 너무 좋아요!! 아.. 정말..!! 책으로 나오면..!! 꼭 사서..!! 제가 가정을 꾸리게 된다면..!!
부인과 자식들에게 보여주고싶네요..^^
책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을꼐요^^
{09.27}
 


전정대
아..!! 그리구.. 할말이 생각났어요..!!
동이 누나한태 고백 했던.. CD...!! 아이디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제목이.. 머였드라..??
아비가 사랑해도 될까요 였나요..?? ㅋ 오래전이라.. 기역이 안내요..^^(죄송합니다..)(--)(__)꾸벅..~ ㅋㄷ
{09.27}
 


김규호
오늘 알게돼서 한번에 다읽엇네요~ 고마워요~ {09.27}
 


사랑이야기
마지막 편에 글을 남깁니다.
모든 편을 다 보면서 도대체 몇번을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만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려보긴 처음인것 같습니다.
둘의 정말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이야기에 감동 받았습니다.
이별을 겪은지 얼마 안되는 터라 더욱더 이 이야기가 저한텐 슬펐나 봅니다.
세상의 아직도 남아 있는 아름 다운 사랑을 위하여!!!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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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초등학생이라서,, 별로 잘 모르겠지만,, 왠지 슬펐어요,,ㅠ_ㅠ
보면서 자꾸 또보구,, 보게되고 점점 여기가 좋아지더라구요 -ㅅ-,,
보면서 눈물이 제일 많이나온건,, 이편의 민가이를 볼때더라구요,, 안넘어갔어요..손이..
행복하시고,, 많이 사랑하세요,, 힘내시고,, 처음엔 네이버에서 놀다가 이 사이트가 나오더군요,,
많이 알았어요,, 힘내세요 = _ㅠ..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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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사랑하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한마디가..
그어떤말보다소중하게느껴집니다.....
{09.29}
 


사랑...
예전에는 보고도 한번도 글 안써봤느데;;

마지막회 보니까 감동 만으로도 손이 저절로 움직여 지네여 ^^

꽤 안타깝네요,, 그래도 힘네시고 열시미 ~ 사세요~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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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범
너무 잘보았습니다....이야기를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너무 감사합니다... {09.29}
 


조민영
이 마음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아비님 사랑훔쳐보면서....상처로 남은 그녀와저의 사랑을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사랑해야하는지를...배우고 갑니다...감사해요...아비님...동이님....
{09.30}
 


서니n혀기a
힘껏 사랑할께요. 그럴게요. 그럴게요.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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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e
사랑합니다 {10.02}
 


SG
잘봤습니다. 그 말 외엔 뭐라 말씀드릴수가 없을듯 싶습니다.
어떻게 잘봤는지는 제 마음속에만 담아두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비님, 앞으로도 힘내시고.. 동이님의 명복을 빕니다..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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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jr
사랑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10.03}
x


BryanCha
너무.. 너무 슬퍼요.. 소리내어 울면서 봅니다..

실화라면.. 이게 정말 실화라면..

16살이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에 와닫네요..

아비님이 장기를 팔아서라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고치신다는 말..

그말에 오열하고 마네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가슴아픈이야기들

많이 연재해주세요

단행본나오면 꼭 사겠습니다.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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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iwoung
왜 울지마라고....... 눈물만 계속 나네여..... {10.08}
 


jack
눈물이..눈물이... 끝으로 갈수록 해피엔딩이길 바랬는데...ㅜㅜ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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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그리고
실화인가요. 넘 슬프네요. 동이가 살았으면 했는데 결국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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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울지마.net에 와서 울고 가네요...
정말 너무.. 감동적이네요... 동이와 아비의 사랑...
아비를 강하게 만들어 주고 떠난 동이의 사랑..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그런 사랑 해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스토리...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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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너무 잘 봤습니다... 너무 울어서 눈이 부은듯 하네요...
너무 아름다운 것은 그 아름다움으로 인해 오히려 눈물이 난다고 합니다...
사랑도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가슴이 저려오는 고통이 오는게 아닌가 하네요...
{10.09}
 


김준우
정말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사랑이란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아비씨..동이씨.....
다음에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면...
이별 없는 사랑 하세요...
{10.10}
 


박철우
전오늘 처음왔어요
정말 좋은글 좋은 말 많네요
전 아직 사랑을 못해봤어요
하지만 정말 사랑이 어떤걸까요
ㅎㅎㅎㅎ
저도 사랑을 하겠죠 ㅎㅎㅎㅎ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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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철호
저두 오늘 처음 왔습니다..
다른 곳에서 보고 찾자오게 돼었네여...
엣날엔 이런글 보게 돼면 슬프고 말았는데...
역시 자기에 일에 돼니까 마음이착잡하네여...
지금저도 뇌출혈은 아니지만 비슷한 걸로 힘드네여...
이걸 볼때 눈물 콧물 줄줄 흐르면서 죽는게 무섭다는 처음 생각이 들었어여..
아직 그리 위험한 때는 아니고 치료도 받고 있으니까 괜찬아 지겠죠? 감동 먹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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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곰
후회가 남지는 않았는지 미련이 남지는 않았는지....

이제 즐거운 날이 되었으며 합니다.....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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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저도 이전에 종양으로 수술한 적이 있었어요.
이거 보고 많이 울었어요. 예전에 힘들었던 생각이 나서......
살아있는 사람으로써 책임감 갖은게 느껴지네요..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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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v
가장 아름다운건... 잊혀지지 않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잊어버리지 마세요... 그분의 모습을... 웃음을...
시간이 지나 마음이 무뎌 졌을때... 슬프지도 않을지 모르겠지만...
길가다 만난 인연도 깊은 인연인데... 생에 마지막날을 함께보낸 그분과의 인연은
눈과 귀만큼... 깊을지도 모르잖아요.....

슬퍼도..... 눈물을 보이지마세요 아름다울수 있도록...
{10.16}
 


chhb
.........이제서야 읽게됐네요......................힘내세요 멋진 아비님^ㅡ^....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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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아빠
몇번 봐도..질리지않고 아프고..슬프기만 한......이야기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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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정말 많은 얘기, 정말 많은 사랑

그 가운데 홀로 행복하고 둘로써 슬픈사랑이야기

행복잔 혼자들과 슬픈 둘이 많은 사랑들도 많았으면 좋겠지만...

우리로써 영원히 행복한 사랑들이 더 많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 눈에 맺힌 눈물은 당신들이 불쌍해서가 아닙니다

제 곁에 있을 누군가와

제 곁을 지나갈, 그리고 지나올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섭니다

당신들도 사랑하기 위한 눈물을 흘리고 있기에

저도 같이 맺힌 눈물을 흘려보내려합니다

사랑을 흘려, 전해주기 위해서요
{10.17}
x


용이
몇일전 우연히 보게된게 이곳에 도착해 결말을 보네요..

좀 처럼 눈물이 나지도 안은 사람이 저인데

이거 보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정말 감동적이에요.

아비님과 같은 좋은 사랑. 해보고 싶내요...

끝의 결말을 조금은 예상했지만

한편으로는 아니였음 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보고가요 .

보고 또 보고 그럴려고요. 너무 감동적이에요

그리고 수고하셨어요.
{10.19}
 


힘내자송냥z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이제라도 알게되어 함께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보면서
웃다가 울다가 행복해지다가 속상해지다가..
암튼...좋았습니다.

아직 꿈을 꾸기에 늦지 않았다는것,
이불먹는것, 네잎클로버의외로움...
여러가지 많이 배웠습니다.

나쁜세상 나쁜어른들 속에 있는것이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그것을 바꾸는 젊음이란 힘이 내 안에 있다는것도 알았습니다.

아직 사랑을 해보진 않아서 다 알순 없었지만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느꼈습니다.

동이님은 아비님의 사랑으로
아비님은 동이님의 사랑으로
정말 정말 이틀분의 행복보다 더 많은 행복 누리셨고 누리실껍니다.

너무 수고하셨구.. 감사합니다...^^
{10.19}
x


정성대
에이 시러 왜 가셧데요 난 해피엔딩이 조은디 행복하게 사시징 !!
그래두 행복하세요
{10.20}
 


언제나
결국....그렇군요....정말 수고하셨구요....마지막회를 늦게 봤군요...처음부터 다시 한번 더봤어요...몇번을 봐도 슬프고 안타깝더군요....정말 감사합니다.... {10.22}
 


김현준
제목부터...떨리게 만드는군요....감사합니다, 고맘씁니다, 감동 많이 받았씁니다....행복하세요^^,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라겠씁니다. {10.22}
 


윤지혜
감동이였어요!! 다 다시보고 댓글 이제야 올려요..ㅎㅁㅎ {10.23}
 


김세준
행복 하셨기를...

그리고 현재진행형의 일상에서
행복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잘 보았습니다. ^^
{10.24}
x


정연희
감사합니다ㅠㅠ 한꺼번에 보다가 눈이 퉁퉁 부었네요 {10.24}
x


구영인
인터넷으로 찾아서만 보다가 이렇게 홈피로 들어오게 됫네요...
전 나이는 어리지만 꽤 많은 이성을 만나봣어요...
언제나 장난이엇죠
걍 몇번 만나고 질리면 끝내고...
언제부턴가 2살 위의 누나가 눈에 치이기 시작햇어요.
그러던중 이만화를 접햇어요.
사랑따위는 없다고 생각햇어요. 저희 부모님은 사이가 안좋아요. 예전엔 그렇게 사랑했으면서...
그걸보며 전 안믿엇엇는데... 그래서 걍 그누나가 좀 이뻐서 그런가보다 햇는데
이만화가 알려주대요... 진짜 사랑이란게 이따는걸... 사람의 인생, 존재자체를 바꿔버리는 그 사랑이라는게 이딴걸요...
그리고 용기내 고백했습니다.
멋지게 ok도 받아내꾸요.
그전엔 100일이 한계엿는데 지금은 200일이 지낫구요. 날이 갈수록 더 사랑스럽습니다.
어리고 철없는 저에게 이런 멋진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만화를 보는 모든분 오래오래 아름다운 사랑하세요.
{10.24}
 


구영인
참, 아버지 다음으로 절 많이 울린게 이만화인거 같네요.
사내녀석으로서 좀 부끄럽긴하지만, 그래도 그 울음으로 인해 많은걸 알고 깨닫고 얻어간거 같아 참 좋네요
{10.24}
 


행복
잘 보았습니다^^
기쁨, 슬픔, 감동을 왔다갔다 하면서 마음을 울리더군요
수고 하셨구요..정말 감사드려요
{10.26}
x


부끄
후회 없는 사랑 하셨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이때까지 제가 했었었던 지난 과거 에 사랑에 아파한 제가..
고개숙이게 됩니다.

열심히 사세요.
둥이를 사랑하면서.

아니...이 들을 사랑하면서...후회없이 그렇게 모두들 힘내시고 사랑하십시오..
{10.27}
x


김형규
저는 솔직히 말해서 아직도 잘 모르갯어요..
전 5년동안 짝사랑을해왓습니다..
그리고 거절당한수는 손으로 샐수가없죠..
그래도 매번 일어서서 다시 용기를 내엇죠..
5년동안 짝사랑해온사람은 다름이아닌..
재 친구지요..
女친구는 절 이성으로 보이질 안는다고하죠..
재 배프이기도합니다..
전 항상그녀의 기사노릇을 하교있죠...
그녀가 힘들면 먼저 위로해주고..
언재나 챙겨주고..
...
저도 혼자만의 사랑이아닌
그녀와 사랑을 해봣으면 좋갯어요..
단하루라도 좋으니.,,
{10.28}
 


감동ㅠ_ㅠ
제 싸이로 다 퍼갔어요ㅠㅠㅠ

친구들 보여주고 싶어서... 정말 그 의도뿐;;

혹시나 안되는거라면.. 지울게요!ㅠㅠㅠ
{10.29}
x


우주평화!
정말 많이 울어서 눈이 닭똥집이 대써요.. 그만큼 많이 미소 짓기도했지만..ㅎ 정말 좋은(이쁜,슬픈,감동적인,마음에 팩하구 와닿는..)이야기 였습니다.. {11.04}
x


우기
언제나 힘이되요.. 이제 이렇게 끝났어요.. ^^ 에헤.. 저도 사랑.. 을..안한지.. 너무오래됬지만.. 앞으론 할수있을까요? {11.05}
x


박종현
저는 사랑이란게 이렇게 잘못되면 허무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아비씨는 그렇게 허무하지 않을것 같아요
저도 이제 초등3학년 인데 사랑을하고 싶습니다 아비씨 처럼....
{11.06}
 


박종현
길다고 하기엔 짧고 짧다고 하긴엔 긴이야기... 이게 무슨뜻인지 알겠습니다 사랑이라고 하기엔 작고
우정이라고 하기엔 큰 아주 멋진이야기..
{11.06}
 


시린마음한구석
휴..
정말로, 정말로 감동적이였습니다...
만약 제게 아비와 같은 시련이 온다면 저도 저렇게 행동할수 있을까요..?
아마... 사랑하는 사이라면... 누구든지 저렇게 했을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랑해와 고마워의 차이....
한참을 생각하고 나니 그 뜻을 알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작품을 올려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사랑에 관한 잊지 못할 조언을 해 주셔서...
{11.07}
x


하늘의별
너무 감동 이어서 보다 보다 너무 많이 울어서 혼났어요... 가슴 속에 마음속에 오랬동안 잊지못할 이야기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11.08}
x


눈물쟁이
정말 감사합니다.. {11.11}
 


김수신
첨으로 사랑이란 감정에 눈물 흘리고 싶어지네요 ^^ 우리 모두에게 울지 않는 사랑이 돼기를 기도 할게요 {11.13}
 


기분 좋은 바람
너무 ... 너무.... 예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감기군때문에 콧물 졸졸흘리고 있었는데.... 예쁜이야기 때문에 눈물까지 줄줄 쏫아내고 가여~

정말 맘이 따뜻해 져서가요.... 감기도 떨쳐버릴만큼....^^
감사할께요^^
{11.15}
x


유진구
친구소개로 속.여.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별을 한 후에 보게되었어요. 이별이 맞기전에 이 글을 읽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후회는 하지 않아여. 제가 한 사랑도 거짓없는 진실한 사랑이었으니까요...
눈물이 날 것 같지만... 전에 너무 많이 울어서인지 눈물은 잘 안나세요.. ^^:
아비님.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11.18}
 


누군가
사랑해서 고맙고.. 행복해서 즐겁지만...
결국 같을수 없는 거겠죠?
내가 사랑을 한다면... 정말로 진실된 사랑을 한다면...
속여이가 참 생각날것같아요..
겨울이 있어.. 봄이 있고.. 봄이있어...겨울이 있듯이..
아비도 이일을 추억으로 남길수 있을거에요...
{11.18}
x


nothingblue
위에 분들 말씀처럼..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볼 기회를 주셔서.. 고마워요.. {11.18}
 


=)
감사합니다.
그동안 읽어오며, 그리고 오늘 마지막 회를 읽으며 보았던 사랑,
제 가슴 한구석에 남아 계속 함께 할 듯 하네요.
행복하세요.
{11.20}
x


다가오는이별
이별이 예고된 사랑을 하고 있슴니다...
사랑을 하면서도 이별을 준비하고 있슴니다....
그러다 보니,,, 그렇게 이별이 두려워 ,,,
지내다 보니,,, ,
이별이 더 빨리 다가오고 있슴니다,..

이 카툰 보며,,, 생각 했어요...
이별을 준비하며 이별이 두려워
힘껏 사랑하지 못한다면,,,
서로에게 미련만 남길테니까,,,
이제 .....
이별따윈 생각치 않을래요.....
더 이상..... .
생각치 않을래요.................. ㅠ
{11.20}
 


사랑하고픈 아이
사랑.... 해도 괜찮을까요??? 무서워서....두려워서 시작도 못한 짝사랑이 너무 많았던거 같아요...
이 카툰을 보면서 참 많이 생각해봤는데요.... 사랑... 두렵고 무서워도 해보고 싶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 누군가와 함게 한다.... 괜찮을거 같네요...
이별이 무섭고 두려워도 한번 용기내 보렵니다...
그리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비님과 동이님 만큼만.... 딱 그정도만 사랑해도 행복할꺼 같네요....
이런 저도 용기내 보겠습니다.... 아름다운 카툰 정말 감사드립니다....
{11.20}
x


달빛선장
이제야 마지막 회를 보게 되었네요
그 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카툰을 보면서 이렇게 눈물 흘린적 처음인거 같네요
27살의 겨울에 잃어버린 스무살때의 감수성을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11.22}
x


행복하자
한동안 하루에도 몇번씩 새글 올라왔나 확인하고, 다음편 기대하는 낙으로 일주일을 지내곤 했었는데 시간에 치어 한참동안 못와봤네요. 오늘 마지막편 보고 가요.
매번 올 때마다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이곳..
오랜만에 다시 찾았지만.. 여전히 편한 곳이예요.
감사합니다.
{11.26}
x


수고했습니다.
그동안 속여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감동의 도가니네요...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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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아나
정말 동이님.. 돌아가신거 맞나요? 진짜요...? 저는... 살수 있을 거라고.. 살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될줄은....너무.. 너무 슬퍼요.. 소리내어 울면서 봅니다..

실화라면.. 이게 정말 실화라면.. 11살짜리 초딩이...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에 와닫네요.. 아비님이 장기를 팔아서라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

고치신다는 말.. 그말에 옆에 아버지가 .... 마침 안계셔서 맘껏... 울어 봅니다. 님의 이야기 ...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가슴아픈이야기들.. 하지 마시고... 기쁘고.. 활기찬 이야기들을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11.28}
x


지평선을가르는화살
큰 사랑하셨습니다. 내 부족한 사랑에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됩니다. ^^
아직도 흐르는 눈물은 새벽을 새게 만들 거 같네요~
내가 받은 것에 비해 드릴 것이라고는 "신의 가호가 있길..."이라는 조그마한 말 뿐이 없네요~
{11.29}
x


애기의애기
제 사랑을 다시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04}
x


겨울..
올만에 생각끝에 찾은곳.. 역시 너무 감동적이네요.. 한참을 울었습니다..
시린겨울.. 따뜻한 시간되세여..
{12.05}
x


박정일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저도 오늘 갑자기 오리 너구리가 보고 싶어서 몇달만에 찾아왔는데...
모두들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12.06}
 


풀잎바람
왜 눈물이 날까요,,매번 마지막 이야기를 보면서 눈물 적시고 가요. 왜 이렇게 마음이 시려오는지. {12.09}
 


추억속으로
참으로 오랜만에 슬픔을 느꼈고 젊었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 네요..
{12.10}
x


박지훈
감사합니다.. 이런감동 느끼게 해주셔서 {12.27}
x


고슴도치
세상은 아직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12.27}
 


있자나요..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였어요
처음 어떻게 접한지는 몰라두 이 글을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이 나서 이렇게 찾다 찾다 결국 찾았네요
다시 바도 참 감동적이에요..
{12.28}
x


아름다운...
혼자일때는 ....잘 모르겠지만 두명이 있으니 너무나.... 아름 다운 사랑이;; 하지만 사랑은 항상 가슴속에 있습니다 {12.30}
x


재혁
안녕하세요,,작가님 ^^ 마지막회까지 보고서야 글남기게되네요..
첫회를보고 너무도 깊이 빠져버려 하루만에 마지막이야기까지다보게되네요
내 심장을 이렇게 적셔주신 아름다운 이야기 정말 고맙습니다..
이곳에 들어와 이 이야기를 본사람들의 글이 하나같이 진실되게 느껴지네요..
예쁩니다 아름답습니다 사랑스럽습니다 .
지금 제곁에 있는 그사람에게 기사같은 왕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제 가슴을 깨워주셔서요
{12.31}
x


영국
보면서 자꾸만 눈물이 나는군요. 아직은.... 아프시겠지요? 작가님은 이것은 보고 슬퍼한 여러사람들이 흘린 눈물보다 더 슬프실텐데. 힘내세요. 세상은 정말 알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슬픈대도 자꾸 삶에 애착이 가는군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12.31}
x


감성주의
너무 가슴이 찡하네요.. 정말 잘 보았습니다...
이거 퍼갈께요..^^
{01.01}
x


클로버
너무나..슬픈이야기네요,,
이렇게...끝나다니... 정말.. 몇번을 봐도.. 눈물이 나는군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녀에게... 고백하구.. 왕자가..될것입니다.. 응원해주세요....
{01.01}
 


바라래
계속 울면서 보내요....너무나 비슷하기에.......... {01.03}
x


cyn
예전에 강풀님의 순정만화를 볼때는 해피엔딩이라 좋았는데..이 만화는 가슴아프게 끝나네요.동이님의 명복을 빕니다. {01.03}
x


눈물양
너무 잼있게 잘 읽었어요...너무 슬프네요..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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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루니
정말 잘읽었습니다. 이런 사랑이...제게 올까요? ^^ 어서 그런사랑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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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
....정말 잘 읽었습니다...이게 몇번 째 보고 잇는건지..^^* 볼 떄마다 눈물이 흐르네요..전 잘 모르겠어요...뭐가 옳고 뭐가 나쁜건지..자꾸만 바보 같아지고 마음먹은데로 행동하지 못하고 철이 없어서...생각이 모자라서 자꾸만 즉각적인 감정에 치우쳐 행동하는 저의 모습...느끼는게 많네요...감사합니다..^^* {01.05}
x


..바보..
아비님 말씀처럼 못했습니다..
나중의 더 큰 상처가 두려워.. 바보같이 끈을 놓아버렸습니다..
그것도 너무나 잔인하게.. 어쩜 좋을까요.. 이 마음이.. 후회일까요?? 미련일까요??

저.. 너무 바보같습니다..ㅜㅜ
{01.08}
x


사랑이란?
몇번씩이나 들어와서 글을 읽었지만! 읽을때 마다 눈물이 나고 가슴속에 와 닿는 이야기 입니다..
그냥 보다가도 제 뺨으로 눈물이 흐르네요!!
저도 지금 사랑을 키워나가고있지만 아비처럼 동이만을 생각하고 동이만을 바라보는 그런사랑을 할려고 합니다.
님 감명 깊게 잘봤습니다.. 이렇게 좋은 이야기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01.09}
x


엉햏
정말 울고싶습니다.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 저도 사랑을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가 너무 감동이되었네요
고맙습니다
{01.09}
x


카모 `
이 만화를 보고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인간적이고 너무 따스한 이야기로...마음을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바랍니다.
너무...
마음이 슬프네요
{01.11}
x


써기아빠
6개월전에 봤는데 이제야 글 남깁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결말이길 바랬는데....
지금 자고있는 집사람 옆에 살포시 누워서 사랑한다 말해야겠습니다......
{01.15}
x


이럴순없어
이건....여기는 진짜 픽션일거야... {01.15}
x


아비둥이
오늘 첫편부터 마지막편 까지 모두 보았습니다... 항상 내가 하는 사랑이 가장 슬프고 아름답고 순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저만의 생각이었네요....제가 아비의 상황이라면 내가 둥이의 상황이라면.... 만화책, 드라마를 보고도 눈물을 흘리는 이제 28살이 되는 남자지만 회사 모니터 뒤에 숨어 훌쩍거리면서 사랑의 대한 정의를 다시 한번 내려 봅니다. {01.19}
x


^^
아름답습니다.. ^^ 비어있는듯한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 따뜻해집니다.. {01.20}
x


leeyeontaek
정말 감동적이면서 한편으로는 즐거움을 뿜어내는 듯한 만화네요 ^^
이제는 울지마에서 너무 많은 감동을 내 머릿속으로 담아간것 같네요....
p.s:아 엔딩3개 다 보고싶다아~ T0 T
{01.21}
 


meli
너무 너무 감동적인 얘기였어요...노래까지 ...^^ 고맙습니다. {01.21}
 


make a love
너무 감동적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눈물 많이 흘릴수 있게 해주셔서...
그리고...
희망이라는 한가지 선물을 주신거 감사합니다...
{01.23}
 


이하랑
읽어오면서..
아직은.. 있을줄 알았습니다..
없다면..
지난 일들을 억지로 기억하며.. 떠올리며..
그린다는 건..
불가능할만큼 아프고 힘들테니까요..

어떻게.. 이까지 그려오셨나요..
{02.02}
 


chickenholic
작가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셨군요 {02.03}
 


한성민
남자는 울면 안되는데..
왜 이렇게 눈물나게 만드는거에요
정말 너무 멋진 남자네요
어느날 인터넷에서 이 이야기를 접햇는데
당신에게 중독되는거 같아요
멋져요...
책꼭살거에요
정말 너무 감동입니다..
당신에겐 이런말이 좀 밉게 들릴수도잇겟지만..
정말 너무 고맙고.. 저의 닫힌마음을 열어주시네요..
힘들진않으시죠^^
항상 웃으세요..
아니 웃고계시겠죠^^
그리고
정말로 당신의 희망과 마음 정말 잘전해받앗습니다.
감사합니다
{02.05}
 


인호
오랫만에 행복한 따뜻한 눈물을 흘려보네요....그동안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수고하셧습니다..그리고 제차가운 맘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2.12}
 


샤아
너무너무 잘봤습니다..
가슴이 저려오네요,..
행복한 사랑하시길....
{02.16}
x


랑이
너무 아음이 아프네요

지금쯤 어느 천사는 우릴보며 환하게 웃고있겠죠

더이상 아프지도 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02.22}
x


경이..
...
고맙습니다..
여자친구분은 행복하실꺼에요..
그분의 바램을 이루신거 같네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것..

주위 분들에게 선물하기에 너무 좋은 책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제.. 변해야 할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만 준것 같네요..
사랑을 한다면,, 아비님같은 사랑 해보고 싶습니다..
{02.28}
x


강성규
정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사랑이 너무 아름답고 슬프네요..
리플 남기지 않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이 만화... 영원히 기억할 겁니다.
{03.11}
x


사랑이라..
이때까지 한번도 댓글 단적 없었는데..
이렇게 감동적이고 멋진 만화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만화, , 절대 못 잊을거에요.. ^^..
조금이나마 기댈 수 있는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3.13}
 


울보야비
읽고또읽고또읽고...
마음이 우울해질때마다 울지마님의 이야기를 찾게되네요.....
와서 펑펑울고갑니다......ㅠ0ㅠ~
{03.13}
 


♥센스있는여자♥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맘이 넘 따뜻해지는 이 기분 ~
^^ ~영원히 간직할꺼예요 ~~
(+0+)/
{03.14}
x


울보야비
또 오게됫네요..이거 글퍼갈께여.... {03.21}
 


나르샤
많은 걸 배우고가네요..동이님 하늘 나라에서도 행복하셨음 좋겠어요..사랑한다는 말 아끼지 않을께요.. 사랑을 알기에 아직은 어리지만 훗날 어른이 되어 사랑이 찾아왔을 때 아비님처럼 사랑할께요^^ 아름다운 말씀 감사드려요...항상 행복하시길...^^ {03.26}
x


말미잘
정말 질질 짰는데 . . . 슬퍼요 . . . 동이누나는 좋은데로 꼭 갈것이구요 . 아비님도 힘내세요 ~ ! 화이튕!
>ㅅ<
{04.09}
 


힝..
히잉.. 만화보고 울어보긴 처음이야 .. ㅠㅠ {04.23}
x


hobohe
이 이야기 제 홈피에도 담을꺼에요
잘읽었어요 ㅠㅠ
{04.24}
x


흐.. 어제 친구가 알려줘서 이제서야 처음부터 다 읽어 보았습니다.
챙피하게도 지금 제 빰에는 눈물이 주르륵...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04.27}
x


SoSweet
감동적인 이야기 정말 잘 봤어요.. {04.27}
x


쿠베린
몇번이고 울었는지 모릅니다 정말 잘 봤습니다 ㅠ.ㅠ {04.30}
 


꼬맹이
흑흑..;;너무 슬펐어요...ㅠ;;결국..가이님의 이야기는 끝이 안나왔군요...그 전화의 여자분은...
사람은..역시 상처받을 운명으로 태어날까요..모두가 힘들까요...ㅠ_
이시간..전 이걸 보면서 많은걸 느꼇어요...감사함니다 ㅠ
{05.01}
x


아우..
정말이지.. 슬프면서도 행복하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메말라있던 저의 감정을 자극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고 그 두려움에 마음을 닫는 일이....
그러나 아비님은 두려움에 마음을 닫지 않으시고 그 두려움을 이겨내셨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또 다시 잃을까봐 두려움에 마음을 닫았는데............ 정말이지 오래간만에 눈물이란것도 흘려보고 웃기도 웃고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책으로 나왔다고 하던데 꼭 구입해서 소장하고 싶네요.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이야기 속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시는 분이되셨으면 합니다.
{05.01}
x


ㅜ.ㅜ
ㅜ.ㅜ 넘흐 슬퍼요,...

나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다는 생각만 해도 이렇게 가슴이 아푼데..
정말 이뿐 사랑하셨습니다....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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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이토록 고마운 사랑 해주셔서. . . {05.04}
x


moon
몇번을 봐도
항상 와닿네요
오늘도 느껴요
사랑......꼭 한번 해볼만한 것이라는걸....^^
{05.05}
x


hayato
민가이 너무 멋있다...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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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님이 하신 사랑은 너무나도 좋고, 아름다워 말로 표현하기가 죄송스럽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마음이 좋았던적은 태어나서 처음인거 같네요.
말을 못하겠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리고 또 슬퍼서.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건 정말 어떤 느낌일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어떤 사람들은 하늘이 노래진다고도 하던데..
그러고 보면 아직 전 너무나도 진정한 사랑이나 슬픔을 느껴보지 못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같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사랑을 보여주셔서, 그런 슬픔을 먼저 겪어보셔서.
제가 그런 경험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조금이나마 목격하고 싶네요.ㅋ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웃으실 일들만 있으면 좋겠어요.ㅎ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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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랑한다
저 고등학교 1학년에 첫눈에 반한여자를 군대 전역하구 23살에 만나 사랑했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사랑했습니다 2년 사귀고 이별했지만 전 그여자 많이 사랑합니다 다시 사랑한다고 말할겁니다
제사랑은 평생 진행형 일겁니다 ㅠ.ㅠ 너무 가슴아팠습니다
3번은 넘게 울었습니다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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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ame
정말 잘~ 읽었어요^^ 아비님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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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처음 댓글 달지만 이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면서 너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지만 저의 남자는 절 끝까지 지켜주지 못했어요. 제가 암판정을 받은 뒤부터 늘 더 신경써줬는데 갑자기 저보고 미안하다면서 지금은 다른 예쁜 신부와 결혼날짜까지 잡았대요. 저는 그 사람과 친구로 남았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탓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만화와 글들을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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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그래서 이 글들을 보면서 제 이야기도 만화로 만들까 생각했지만 제 경우는 너무 비참한 일들 뿐이라 아마 만들어도 결국은 자신만 더 힘들게 만들것 같아서 관둿어요.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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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안녕하세요 ~~
이글 속깊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를 읽으면서 지금까지 글을안쓰다가 마지막회를 보고 처음으로 글을써봅니다 ..
저도 지금 진행형 사랑을하고있는대 이글을 읽으면서 제 여자친구에게도 이글을 추천해줘서 같이보고있습니다
정말 동화같은 이야기가 .. 일어날수있다니 ... 전 아마 못견딜거같아요 .. 제가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아파한다는걸 .. 그렇게 고생만하다가 짧은생을 마감하고 먼길을 떠난다는거... 정말 견디기힘들거같아요.
그런점에서 울지마님 진짜 존경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많이써주세요 마음속으로 응원 열심히해드릴게요 그럼이만...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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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끝까지 쉬지도 않고 읽었어요.
읽다가 저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떨어져서 놀랐어요.
평범하게 사는게 지겨웠는데...지겹다 느낄 일이 아니였어요.
좋은 사람...좋은 인연...저에게도 생기겠죠...
이 글 읽은 모든 사람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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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람
다시 사랑해야 할것같은 느낌을 주는 이야기였어요...
헤어지기전에 읽었더라면..아마 서로 더 소중히 생각하면서 사랑했을텐데,,
후회해도 소용이 없지만..그만큼 참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너무 잘 읽었어요^^고맙습니다..사랑에 대해 한번더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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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환
감동 그자쳅니다..ㅠ_ㅠ최고예요..최고 {05.29}
 


빨간구름
훗.. 열심히 시험공부를 잘하다 12시경 우연히 아주 우연히 이곳에 들어와서 '속여이'를 읽기 시작했는데
밀려오는 안습과 감동의 물결~ ㅜ..ㅜ 참 잘 읽었습니다. 몇번째 리플일지 모르겠네요
많은 살마들에게 사랑받고 있네요~ 더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홈이군요~ 즐겨찾기 추가 시켰습니다 ^^

근데... 아.. 씨.. 시험. 어떻하지 ㅜ.ㅜ 망했다.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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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끝작품에.. 처음댓글을 남깁니다

전 청소년이라 사랑에대해선 아직 어색한 나이입니다..
하지만. 전 어떤애를 보면 그냥 얼굴이 붉혀지는
단순한 '사랑'이 아니라
정말 하루종일 그 애 생각만 하면서 괜히 툭툭 시비걸어보기도 하고..
그렇게 친구로 지내게 되었는데 ..
결국 친구로서의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서의 감정으로 변하게 되버렸어요.

후.....

정말 이러고싶지 않았는데... 싫었는데....
힘들거 뻔히 알면서도...내 마음. 내머리는.. 이미 그 애에게로 가있고..

그렇게 몇개월을 정말 눈물로.. 한숨으로.. 멍하니 보냈는데
하하.. 이게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그 아이도 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로의 마음을 알았고..
정식으로 사귀진 않지만.. 꼭 사귀는사이인것처럼 서로를 대합니다..
예전에는 그런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이었고. 온세상이 핑크빛이였는데

이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루하루가 지쳐가고.. 불안하고.. 또 다시 힘들기만 합니다
사귀다가 차라리 뻥 차여버려서 나쁜놈 취급하며 내 자신을 위로하고 잊는게 더 나을 듯 했는데..
이렇게 애매한 사이에서 그 애의 마음이 변해버린다면..
저는 차인것도 아니고.. 버려진것도 아니고.. 사귄것도 아니니 그애를 욕할수도없고..
지금 생각해보면 또 다시 예전처럼 짝사랑하던 때로 돌아갈까 너무 두렵습니다.
무섭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이걸 청소년이 썼다고하면 무시하겠지만
어른이 썼다고 하면 "공감합니다" "힘내세요" "저도그랬었습니다" 라며 위로해주시고 이해하시겠죠

결국...제 마음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는사람은
없는걸까요.




연제준.
사랑해.^^
정말 많이많이 사랑해..
변하지말자..
영원히..
변하더라도..
잊지말자..
서로의 첫사랑이라는거..



이쁜사랑으로 기억되기를
좋은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빕니다
잘읽었습니다.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아비님.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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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야 댓글 남기네요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단숨에 읽었습니다.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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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셤기간에 우연히 알게된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이거 읽으며 참 많이도 눈물이 나네요...

지금 곁에 있는 그녀에게 정말 잘해야 겠다는 생각 듭니다...

항상 좋은 글, 그림 부탁해요~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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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갖히다
^^;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ㅠ {06.14}
 


정인혜
으흑.. 아비씨슬퍼도이겨내십시오...그리고..그리고작가분!!존경합니다... {06.27}
 


남은이
감사합니다.

저의 작고 아주 평범한 사랑이 너무나 감사한 것이란걸 깨닫게 해주어서요.

떠난이는 아마도 다시 아름다운 인생을 만나게 될테죠..

남은이는 평생을 그리움이란 이름아래 아름답게 살아갈 숙제를 갖게 되겠죠

우리모두 아름답게 열심히 삽시다.

그게 우리의 행복입니다.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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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아비
동이 불쌍하당~ {07.09}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 ,,,,,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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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첨으로 글남겨요....
눈에 눈물만 맺히고 흐르지않는 제 자신이 너무 밉네여..
아름다운 이야기..잘읽고 갑니다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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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결국은 그렇게 이야기가 맺는군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또한 슬펏습니다.. ....

제 나이는 작습니다 사랑이라는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보고 전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고마웠구요

사랑이라는것..................아름답네요..

저도 그사랑 언젠간 하겠죠 ^^

3시간 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중간중간 글 또한 너무 아름다웟구요 ...

마지막으로...이 사랑얘기는 아직도 진행형이겠죠?? ^^

전 그럴꺼라고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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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우연히 싸이트 게시판에서보게된.. 속여이... 보자마자.. 그매력에

빠져버려서.. 몇시간 투자한끝에.. 마지막회 까지 보게됬네요..

내심.. 다른 엔딩을 바랬는데.. 제목을 보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운명은.. 어쩔수없나봐요...

가슴 한구석이 아려오네요..

오랜만에.. 그냥 감정에 치우친.. 가식적인 눈물 한방울이아닌..

정말 가슴에서 흘리는.. 눈물을 보게 되었어요..^^

한회 .. 한회 마다 .. 가슴에 담아두고싶은.. 글귀들과.. 음악들이..

잊혀질 것 같지가 않아요..^^

더불어.. 아직은 불안하기만한.. 저의 사랑에..

용기를 갖게 되었어요..^^

참 ..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싶어요...^^

마지막회를 보면서.. 제가 느낀건...

사랑은.. 운명까진.. 바꿀수 없어도.. 적어도 그 운명을..

불투명한색이 아닌..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일 수 있다는거..^^

그게.. 힘들줄 알면서.. 사랑을 다시 시작하게끔 할수 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은...또 내일은.. 어떤 사랑들이 시작되고 .. 숨어있는 행복들을

발견하게 될지.. 설레이네요..

아비님 ..!! 기운내세요..^^

비록.. "운명" 이 "사랑"을 .. 이겨냈지만...

아비님의 "사랑"은... "운명"을 이겨냈다는거.. 잊지마시구요..^^

참.. 아름다운 글.. 모습들 담아갑니다..(자주 들릴거지만..^^;)

나중에.. 저도.. 눈을 감는 순간이 다가온다면...

눈을 감기전에.. 함께있어서.. "운명"도 두렵지않고.. 마음껏..

"사랑"할수있는 사람이 있었다는거.. 기억하고 눈감을수있도록..

오늘부터라도 마음껏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비님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분들도.. "나는 마음껏 사랑했었어..!"

라고 자신있게 외칠수있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비님 바램대로.. 정말 마음껏 사랑해나갈께요..^^

- 새벽3시쯤.. 뭉클해진 가슴을 진정시키며..-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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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앵이
동이님 하늘에서 행복하게 계시겠죠......
처음와서 다읽고갑니다.....
정말 죄송스럽게 너무펑펑 울고가네요......
아비님 힘내세요......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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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이렇게 좋은 글,만화를 보게되어 정말 좋아요 ^-^*
힘내세요♡
{08.05}
 


쥬리
마지막회까지 읽는데 왜그렇게 시간이 많이걸렸는지 모르겠네요.
이래저래 시간핑계뿐이네요.
오늘 휴가이고해서 끝까지 읽었는데.. 가슴한구석이 뭉클한게 눈물이 날거같아요.
사랑하는사람이 곁에 없다는건 정말 슬픈일 같아요.
저 역시도 사랑하는사람이 곁에 없다는 상상만해도(며칠전 안좋은일때문에 상상을 해보게 되었어요)
가슴한구석이 아리고 아프거든요.
처음에 사랑할땐 이별을 먼저 생각하게 됐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점점 서로에게 익숙해지니까... 미래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행복하고싶어요. 저 뿐만아니라 모든사람이 다요.
행복하세요.... 꼭 행복하길 바랄께요.



뜬금없이 궁금한게 있어요.
정말 동이님 실존인물인가요? 하늘나라에 계신지.......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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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효
" ulzima .net " 절대 잊혀지지 않네요...
속깊은내 여자친구 이야기가 초창기 연재 되던 시절 한 번 보고 지금 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주소.

여기에 오는것도 1년 만이네요. 그런데도 역시 주소를 잊지 않고, 마치 처음 봤을 때 머리속에 새겨진 것 처럼 ulzima .net 을 사이트 주소창에 쳐서 접속합니다.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하겠죠.

용운님의 그림과 이야기들.. 전 이 이야기가 실화였는지 픽션이였는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고민이 많은 제 가슴속에 따뜻함을 채워 준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다음에 또 언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 지금처럼 힘들다고 느낄 때 다시 올 것 같네요. 힘들었던 제 가슴에 이번에도 역시 "따뜻함"을 가득 채우고 갑니다. 그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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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이 이야기를 다보고나니, 하루종일 내리던 비가 그쳤네요..
늘.. 흔적없이 혼자서 이야기만 보고.. 가고는 했는데..
오늘은..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글 쓰게됩니다.. 감사합니다..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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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그냥 막. . ..눈물이 나네요.
힘들으셧겠어요.

..........사랑이있어서 행복하셧겠어요
{09.09}
 


12Genie19
내가 가진 행복을 모르고..
'세상에서 나같이 불행하고 운 없는 사람은 없을꺼야!"...라는
바보 같은 생각이 들 때마다...
한번씩 찾아 오렵니다...
보고.. 또... 봐도...
볼때마다...
드는 생각과...
갖는 느낌이 다른......
그런... 이야기 입니다....
감동인지.. 후회인지...
내가 바보 같아 우는 건지...
모르겠지만....
걍.. 볼 때마다..
눈물이 흐르네요...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되네요....
감사합니다^^
맘 속이 따스해집니다..^^
나도.. 세상이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아직도 세상은 살만하고..
나는... 행.복.합.니.다..
난.. 아프지도 않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동생들이 있으니까요..
내가 바보같이 힘들다고 생각한건...
내가 바보같이.. 불행하다고.. 운이 없다고 생각한건..
내가 만들어낸... 내가 지어낸... 바보 같은 생각일 뿐이네요..
난. 행. 복. 한. 사. 랍. 입. 니. 다. ^^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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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원
수고하셨습니다..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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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