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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돌아보기 -외전- (1) 2005-04-19 04:19






속. 여. 이 돌아보기......(1)



그림을 그린 다음에 쓰고 싶었던 글을 썼습니다.

읽는 이의 감정을 강요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밑글달기를 안했는데..


이젠 어느 정도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가니..

조금씩 그 이야기를 꺼내 볼까 합니다.


각회의 마지막페이지를 올리고

그 아래 쓰고 싶었던 글과 사진 그림을 더 첨부했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한번씩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에 드립니다.






떠나는 사람을 잡아야 할 땐

사랑할 때 보다 많은 이유가 필요합니다.


그 이유가 부족하다면

가지 말라는 말 조차도...


그 사람 귀에 도착하기도 전에


공중에서 자음은 자음대로

모음은 모음대로 흩어져


사랑하는 사람의 귀에 닿을 때 쯤엔

의미 없이 부서져 버리고 맙니다.




사랑은 때론

사랑 그 자체만으론 지킬 수 없는

무엇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떠나는 사람을 잡아야 할 땐

사랑할 때 보다 많은 이유가...

필요합니다.


  

                                           -그녀와 헤어지던 날 일기 중에서..-






시험기간이군요..

모두들 시험 잘보세요..


떠나는 사람을 잡을 땐 사랑할 때보다 더 많은 이유가 필요하다...
자음과 모음이 흩어져 의미없게 부서져 버린 말...

모두가 절절하게 이해되서 결국 울어버리고 말았습니다.
{04.19}
x


도리돌2
제 경우에 사랑할 때는... 이유가 없더군요...
떠나는 사람을 잡을때 사랑할 때의 이유가 떠오르기도 하죠...
{04.19}
x


첫번째 기억
떠나는 사람을 잡을때 이유가 '아직도 사랑하니까'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놓쳤나 봅니다.
{04.19}
x


제키
떠나는 사람을 잡을땐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건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유가 없습니다. 굳이 이유를 대자면 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떠난다는 것.... 그것은 떠나는 사람, 떠나 보내야 하는 사람... 모두 다 이유를 만들뿐이지,
이유는 없습니다.
{04.19}
 


Kurt
우우우 ㅠㅠ {04.19}
 


ulzimayo
떠나는 사람을 잡을땐 이유가 단 한가지 , 바로 그사람을 사랑한다는 이유뿐이죠.

그러나 떠나는 사람은 떠나야되고 다시 또 다른 사람을 만나는게 우리의 인생이 아닐까요?

정말 인연이라면 떠난 그사람을 다시 만나게 될지로 -ㅜ

슬프네요
{04.19}
x


아린이아빠
...............................................................................

뚝..

뚝..뚝..

뚝..뚝..뚝..

뚝..뚝..뚝..뚝............

뚝............................................
{04.19}
x


아즈
호랑아 사랑해! {04.19}
x


바닐라스카이
사랑.. 이별.. 다 그런건가보네요... {04.19}
x


원가
살다보니 10위 안에도 드는군 {04.19}
x


아랍에세 온 왕자
너무도 멋진 글과 그림

그렇기에 내 맘이 더 아픈걸가요................

나도 잘 모르겠네요
{04.19}
x


미노
떠나는 사람을 잡을때 사랑할 때보다 많은 이유가 필요하다...공감이 가네요...쩝 {04.19}
x


배회하는자
절대 공감.... {04.19}
 


이경환
ㅎㅎㅎㅎ ^^;; {04.19}
x


박종욱
떠나는 사람을 잡아야 할 땐
사랑할 때 보다 많은 이유가 필요합니다.
아마 전 그 이유가 부족하여 그녀를 그렇게 떠나 보내야 했나보군요!
{04.19}
 


지워니
오늘부터는 사랑하는 이유보다는 사랑하지 않을수없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 봐야겠네요.. {04.19}
 


꼬맹아사랑해-*
사랑하는데 이유가 있나..

사랑하는데. 사랑하는데..사랑하는데...
{04.19}
 


^^..
오래전부터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그녀는 저에겐 너무 다가가기 힘든 존재라..한마디로..저에겐 과분한 여자죠..
제가 흐트러질때마다 그녀를 생각하며 채찍질하려고 합니다..
멋진 남자가 되서 고백하자..
오늘도 그런다짐을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고백할 날을 꿈꾸며..
{04.19}
x


너무 마음이 아파요..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04.19}
 


baek2580
다시한번 기회가 온다면 10년전 그때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절대로 떠나 보내지않으리...
지금도 여전히 사랑합니다...
(^(..)^)
{04.19}
x


화이트서리
단 한가지의 이유도 달지 못했습니다. {04.19}
 


그리움
그 이유... 내가 싫어졌다는 그 한마디에... 산산히 부서져 버려...
더 이상 아무 말도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04.1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모두 힘차게 웃자구요~ 홧팅!
{04.19}
x


pabi
나에게 없는 이유때문에 그녀가 떠나버렸다...
아무런 이유없이 다가온 그녀가 이유가 없기에...가버렸다....
{04.19}
x


바다보다깊은슬픔
가 지 마 세 요 . . . . .

제 발 . . . . .
{04.19}
x


작은새의사랑
전 사랑을 위해... 단 한번도 잡아보지 가지말라 말해본적이 없어요
언제나 친구들 앞에서는 괜찮은척 사랑하기 때문에 보내줬을 뿐이야 라고 수도없이 말했었고
그 말이 이제서야 이해가 되는 이유는 몰까요?

전 단지 제가 상처 받을까봐.... 상처 받기 때문에... 사랑해서 보내줬다 했나봐요
그냥 그렇게 괜찮다고 생각 하면 되는걸로 알고 있었나봐요..
오늘도 뭉클한 마음 느끼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04.19}
 


가지마..라는 말을할 기회조차도 주어지지 않았는데.... {04.19}
 


멀봐용
잡을..용기도 없었는데.. {04.19}
 


생각男
제 첫사랑은 1년전 ...(고등 학생이에요)

저는 가지말아달라고 애기까지 해봤는데... 이루어 지지 않더군요...

저는 이래 생각해요 진정한 사랑은 헤어 졌을때 마음의 변화가 다르다는겄을... 정말 아픔니다...
{04.19}
x


조교수
잡아도 소용없던데.. 잡아보고 매달려도 보고 애원도 해봤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선 사람앞에서는 무의미하던데..

그냥 쿨한척 아무렇지 않은듯 행동하는것이..

지금도 잡아보고 있지만 영 희망이 ㅡㅡ;;;
{04.19}
x


과객
가지마...

널 보내고 싶지가 않아..

사랑하기때문에 보내준다는 그런 가당치도 않은 말때문에 널 보내긴 싫어..

내가 널 사랑하니까..그러니까 붙잡고 싶어..

사랑하는데 왜 보내야 하느냔 말이야...

너도 날 사랑한다고 했잖아..

난.....아직도 널 사랑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니깐....









{04.19}
x


가랑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많은걸 느끼게 해주네요...
{04.19}
 


닭패는병아리
그냥 표면적인것만 보면 사랑하는것 보단 이별하는것이 더 쉬운것 같아요
사랑하려면 그사람의 마음을 얻어야하지만
이별은 상대편의 생각따윈 필요없으니깐요..
그래서 힘든거같아요..
뭐..솔직히 이야기하면 사랑하는것과 이별하는것 둘다 어렵지만요..
{04.19}
 


정윤경
그래두 떠나가던데.........맘이 아포~~ {04.19}
 


-소금인형-
더 많은 이유가 필요하구나,, 음, 오늘 시험은 오픈북이라 여유가 있어요~ 히히,, 업뎃이 되어 즐거운 하루가 되겠어요~ ㅋㅋ {04.19}
 


Mrs
필요충분조건.... {04.19}
 


uri6051
보고싶어요.. {04.19}
x


겨울이야기
나도...용기내서 그사람한테 가지 말아요 라고 외치면 그 사람..
떠나지 안겠죠?이렇게 간절히
소원하고 있으니까..안떠나겟죠?
{04.19}
 


니 카~☆
ㅎㅎ 선리플 후감상.;;; {04.19}
 


Taniyama
맞아요. 이미 마음이 돌아선 사람에게 그 어떤 말도, 눈물도, 애원도, 협박도 다 소용이 없더군요.
함께한 5년이라는 세월을 어쩌면 그리 쉽게 접어버리고 돌아서는지......
아니겠죠. 그녀도 쉽진 않았겠죠.
하지만 돌아서버린 마음은 어쩔 수 없다며 미안하다며 울더군요.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그 날의 눈물 메달린 이별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04.19}
x


fox1226s
가슴아프네요... 옛날생각두 마니나구...
가슴아프다,,,
{04.19}
x


짜장곱배기
그냥 가슴이 아려오네요.. {04.19}
 


시리우스
정말 그랬던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은 때론 사랑 그 자체만으론 지킬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라는말...
전 제가 나뻐거 그런거라고 생각했는데....
{04.19}
x


...
.... 절 떠나던 그날밤...
저렇게.. 제가 가지마라고 말했다면.. 그는 고개라도 제게 돌려봐 주었을까요....?
멍청하게... 다시 돌아가자는 그말에... 난 다시 돌아갈수 없어... 라고 말도 못하고...
그가 가는 뒷모습만 멀찍이 서서 바라보던... 그떄를...
다행이도... 100일은 넘겨주었던 그가 고마워졌던 바보같은 그떄를...
101일날 헤어져 주어서 정말 고마움의 눈물을 흘렸던 그떄를...
가지마... 란 말로... 이 쓸쓸하고 못견디게 외로운 그 상황을...
역전시킬수.. 있었을까요...?
{04.19}
x


겨울이야기
뭘잡어?날 잡어?

부끄러워!
{04.19}
 


오리너구리
정 말 그 것 을 느 낄 수 있 을 까 요 ?????????
나 에 게 서 떠 나 간 다 는 것 을 .......
가 지 말 아 요
그 말 을 할 수 있 을 까 요??????
정 말 로
그 사 람 이 가 고 자 하 는 데 그 것 을 잡 을 수 가........
잡 고 싶 지 만
잡 고 싶 지 만 그 것 이 될 까요??????????
저 말 어 렵 더 군 요.........
그 녀 가 돌 아 올 때 까 지.....그 전 에 어 떤 일 이 있 었 는 지 모 릅 니 다....
그 래 도 잡 고 싶 지만...............................
{04.19}
 


추억속에추억
너무 가슴이 아파요 ㅠ .. {04.19}
 


흐르는..
가지말아요..
저말..하기엔 너무 늦었네//
{04.19}
x


미얀해,,
난 지금 이 말밖에 못하겠어.......
나 정말 나쁜 놈이야....;;;;;
{04.19}
 


31021
사랑이 뭔지..이젠 정말 모르겠어요...
힘들어서 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너무나 보고싶네요..
좋아도..그렇게 좋아도 헤어질 수 있는거..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비웃었었는데..
이젠 알 것 같네요..
{04.20}
x


램피카
비굴하게 시험하고 비굴하게 선택받고............이번에도 매달릴때 까지 끝가지 매달리다가 지처 떨어졌습니다....정말 좋아한다면 더러워도 끝까지 매달 였는데 이제 그럴 수가 없는거 같네요. {04.20}
x


쥰세
음악 뭔지 알수있을까요? 글에 울고 음악에 또 울고 갑니다...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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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일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OST 입니다.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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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오타
헤어짐... 으흑 ;ㅁ; {04.20}
 


jiny
시험기간도 지나고 나면 그립더이다... ^^;;;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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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마음에서 나오는 말을 진정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님이 부럽습니다....
저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더라면.... 노력해야겠지만....어쨋든 화이팅 입니다~~~!!
{04.20}
 


슬픈기사님
젠장 안울려 했는데....또 눈물을 보이고 말았네......내맘속에 아직 남아있는걸까?
자꾸 생각나는데......지나가는 여자들 뒷모습이 자꾸 그녀 같은데.....
잊어야만 하는걸까???
{04.20}
x


가지말아요 ... {04.20}
 


이기원
이거 볼때마다 가슴 아프내요^^

오늘 첨 가입해서 첨으로 댓글 달아요..ㅋ

항상 이런 좋은 만화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오래간만에 가슴이 따뜻해 졌습니다..!

앞으로도 부탁할께요^^
{04.20}
 


쪼코맛캐러맬
가지마세요.. {04.20}
x


>㉦<;
가지마... 가지마... 가지말란말이야、 {04.20}
x


지선
많이 보구 싶드라..
예비군 훈련 갔다는거 소식 들었어..아니 내가 일부러 찾아본거였지만..
어떻게...건강하게 잘 지내 ?
여기 오면 난 니 생각만 나드라...몇일은 괜찮다가도 하루는 못견디게 너무
힘들어서 많은 눈물 흘리곤 했어 ,, 부모같은 누나 곁에 있어서 새둥지 안에 앉아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내가 그렇게 오빨 편하게 만들어주고 싶엇는데 말이지...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더욱 미련이 남는건지...아님 잊지 못하는게 집착인건지,,
우리 사계절을 같이 지냈엇지,,,근데 올 봄에 내 옆에는 오빠가 없구나......
참 이렇게 시간이 무참히 흘러가는게 아쉽다...흘러가서 아쉬운거보다....돌이킬수 없어서 더 아쉽기도
하구나 ... 날씨가 좋을때 가서 참 다행이다.....건강하고.,,,
{04.21}
x


정다워
,,,, {04.21}
 


예그리나
맞는 말인데..갑자기 머릿속에서 혼란이 오는 이유는 머지..- _-

잡아야하는데...머릿속에서는 이유가 돌고있는듯한데...

말로 내뱉지 못하겠는 이 답답합은 또 ㅁ ㅓㅈ ㅣ..-_-aaaaa
{04.21}
 


쉐난도
사랑하기때문에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를 잡았어요
도저히 보내줄수가 없어서 잡았어요
사랑하는데 이유가 없었고 잡는데 이유가 없었어요
우리의 사랑은 만날때부터 아주작은 끈으로 묻여있었어요
*^^*
{04.21}
x


소스로 퍼갈께요- 좋네요-^^ {04.21}
 


달빛맞은편의어둠
사랑하니까 잡아야하는데 전 막상 잡아야하는 이유를 말하지못했습니다...
말할수 있는건 단순히 떠나보내고 싶지않다는 한마디밖에 없었습니다..
떠나야할땐 사랑할때보다 많은 이유가 필요하다.... 공감이 가면서도...
인정하고 싶진않군요....
내가 떠나보내고 싶지않다는 이유보다 더 큰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하지만 결국 그녀는 떠나갔습니다...
잡을 만한 이유를 제대로 말하지 못해서였는지...
그녀의 결심이 확고하여 제 마음을 들여다볼 여우조차 가지려 하지않았기때문인지...
시간이 지나면서 전 그 기억들에 대해 조금씩 무덤덤해지지만....
아직도 어떤 계기가 주어지기만하면 우울한 상상에 빠져듭니다...
글 정말 잘 읽고있습니다....
첨으로 글남기네요...
{04.21}
x


가지말라고 말하고 앞에서 울기도하고 때도써보고 남자가 비굴하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그것이 정말 정말 보내지말고 잡아야할 사랑이라면....그녀의 행복을 위해 보내준다는말도 그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잡아야할땐 어떻게해서든 그사랑을 놓치지마세요.....
그래도 떠난다면 가슴한쪽은 항상 그사람 자리로 남아있을테죠......
{04.21}
 


서상희
헤어지다.
그리고
시작하다.
가장힘든 일들이죠;;
{04.21}
 


행복과 아픔..
자음과 모음의 흩어짐은 바라보고 있어야 하니까 더 힘드요... {04.21}
 


세발까마귀
가지말아요... 라고 말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래도 용기있는 사람이겠죠... {04.22}
 


박승원
상대방에게 전달되기도 전에 자음과 모음으로 흩어진다...
그런가요...
{04.23}
 


hollywinter
ㅡㅡ 이번 우리 시험범위에 명제가 들어가있는데... 우연인것 같네요 헤헤^^ {04.24}
 


달빛선장
저는 저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사람을 사랑했었습니다.
"형" 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 마지막 까지 "형" 이라는 이름으로 남고 싶어서 제가 먼저 떠납니다.
"형" 이 "그대" 가 될수는 없으니까요~~

한상 좋은 글과 그림 감사드려요~~~~~
{04.25}
x


xozuiii
가지 말라고 했더니....
잊지 말라고 한다....
그 한마디로 난 평생 한사람을 묻고 살아간다...
약속은 약속이니까...
{04.25}
x


love is...
제발...가지마/....

내 곁에 있어줘.....

사랑하기때문에...보내준다는 거짓말때문에....

널 보낼순없어....

사랑하기때문에.....

오직 그이유하나때문에.....

널 내곁에 머무르게 하고싶어.....

사랑해서 보내준다는 거짓말.....난 싫어...

그런 거짓말로...다잊은척 해도....

마음 한구석에는.....너의 자리가 남아있을테니까......

그러니까......

제발....

떠...나...지....마.....
{04.26}
x


디자인쟁이
그림..
제 싸이 홈피에 퍼가두 될까요...???
너무 맘에 들어서....
가져갈께요...ㅠ.ㅠ
{04.26}
 


샛별을 사랑한 마틴
가지 말라는 말도 못해봤네요. 간다기에,,, 아무말 못하고
울기만 했던 날이 생각납니다.
{04.26}
 


흑백사진
막상 그상황에 다치면.. 과연 가지말라할까요 ..

뭐..담담하게... 그일이 있는후에.. 가지마... 뒤늦게 외치죠..
{04.27}
 


성민이
그 사람도 저러 했습니다,, 그리고 남겨진 저도 저러 했습니다,, 가슴이 미어 질듯 아프네요,,, {04.30}
x


Jun
먼저 돌아섰습니다..그녀의 얼굴을 보면 정말이지 눈물이 나올거 같아서..
너무 너무 잡고 싶었는데..2번째 이별...이번만은 잡지 말자...이번만은 잡지말자..
수십번 수백번 다짐했었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
정말이지 나쁜 일들만 짜증났던 일들만 기억하고 싶었는데..
왜 나쁜 기억은 하나도 나지 않고 좋은 기억들만 가득 할까요...왜..왜...
{05.03}
 


ㅡThe and-_-//ㅡ
난 이글을 몇번씩이나 봐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직 미숙한 탓이겠죠....
전 아직 사랑조차 완전한 사랑조차 못해본
불쌍한 사람이니깐요,,,,,
{05.04}
 


너,,,
이유가 있는데도,, 잡지 못하는건 용기가 없는건가요?.. {05.07}
x


yoomin
떠나 보내는걸 기억못하는건 어쩔수 없는 운명인가요?

지금이라도 좋으니 그때의 떠나보내던 날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그녀의 모습과 목소리라도 듣기 위해서. . .
{05.07}
 


심장의기억
떠나보낼때..자신이 그사람을 사랑한 이유가 생기는건가봐요....

저도 그랬으니까.... 그때 처음알았어요.... 그녀를 사랑하고있었지만.... 이유가없었는데...

그녀가 떠나고 나서야 알게되었어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돌아가면 그녀를 잡을수있으니까.... 보내지않을수있으니까.....
{05.15}
 


퍼가요...사진 하고 밑글요.. {05.15}
x


별사탕
저도 퍼갔습니다.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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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존심버려가면서잡앗는데 끝내 돌아서는 여자.. 뒷모습만보며눈물흘리는남자.. 이그림볼때마다꼭저를보는거같네요^^; {05.27}
x


Carpe Diem
휴~ 우연히 다른 곳에서 보고 찡하더군요..
참으로 아름답게 살아가시네요
행복까지 함께하시길..

Carpe Diem
{06.02}
 


좋아한다는말
넌 왜 날 좋아하고, 난 그 사람을 왜 좋아해?
좋아한다는 게 뭔데?
나쁜 거야? 좋아한다는거 그거 죄야?
그럼 너도 나 좋아하지마.
{06.06}
x


Love
섣불리 사랑을 맹세하지 마세요.
하지만 정말 원한다면
당신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가슴에 대고 맹세하세요
-로미오&줄리엣-
{06.06}
x


괘아나
정말로 저 상황이 된다면

사랑보다 더 많은 이유가 필요하다면

그 이유를 어떻게든 만들어서 라도 잡겠습니다....
{06.07}
 


조해용
보고 느끼는게 많네요..
좋은 글,그림 보고갑니다..
퍼갑니다..^^
{11.03}
 


성재
글좀 퍼가겠습니다. {11.24}
x


이영은
정말 사랑이였으면.....그 사람이 절 놔주지 않았겠져?.......
사랑하지 않았다는거에 너무 속상하네요..
{11.27}
 


meli
그림 퍼가도 되겠죠?? {01.21}
 


세상은..
배경음악 너무 좋네요..
제목 알고 싶네..
{02.11}
x


김밥
글좀 퍼갈께요... {04.30}
x


이현우
ㅅㅎㅂ ㅋ {05.03}
x


김민재
그래요... 전 잡을수도 있었지만... 그러기엔... 그사람의 행복을.. 그사람의 선택을... 나로 돌리기엔... 전... 부족한걸 알고 있었나봐요... 하지만, 우린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걸요... 우린... 헤어지던 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사랑하지만, 이생에서 연이 아닌걸 알기에... 어쩔수 없기에... " 사랑해 " 라는 말과 함께... 그렇게 우린 헤어져야했지요... 부디, 날 선택 하지 않은 만큼 제발... 행복해 주세요... 그래야... 제가 위로가 될테니까요... 보내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저도... 행복할테니까요... 글을 쓰는 이순간도... 당신이 너무 보고싶네요....지금 내옆에 나만 바라보는 사람이 있지만....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나봐요... 너무 사랑해서... 그 마음 꼭꼭 넣어서 나만 볼게요... 미안햇어요.. 사랑해서... 행복하세요~~ 나만의 사람... {10.05}
 


고아름
이별을 하고나서 많은걸배웠다.
거짓말도믿어주는법,,자존심버리고매달리는법,,그리고웃는법..
너에게서많은걸배웠는데..한가지빼먹은게있다.. 뭔지알아?
너를잊는법...
마음은서러워 울고있는데... 나는지금 바보같이웃고있다...
하루하루가힘들어 죽고싶다...
작은일이라도하고싶은데..사소한일이라도하고싶은데..손에들어오지가않어..
내머리속에 니가 너무꽉차있어서.. 더이상 내머리속에들어갈공간이없다..
{04.21}
x


착해요ㅎ
아..........정말.....슬퍼요.....;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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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
저 여기 있는 글 몇개 보구선 든 생각...... 남자들도 사랑이란 걸 할 줄 아는 사람들이구나..... 그리고... 진짜로 이런 남자도 있나? 이런 남자도 존재하나??? 사랑이란 감정을 믿어도 되는 것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야 하나요? 그래야 나중에 상처받지 않을까요? - 사랑이란 일시적 감정에 상처받은....사랑이란 감정은 고작 18개월~ 30개월 정도 뿐인 통조림 같은 것과 같다는 것을 알면서도, 너무 잘 알면서도 평생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몽상가. {08.12}
x

 윗글 :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돌아보기 -외전- (2) [115]  
 다음 :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24 그리고 1/3 남은 이야기 ) -내 발끝에 희망...- [2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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