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는법!! 2004-11-19 15:30
- Download #1 : menul.gif (865.9 KB), Download : 216




부디 여러분이 행복하기를 빕니다.
제 진심이 여러분의 마음에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RosMarinus
매번 잘 보고가면서. 글은 안남겼었는데.. ^^;; 갑자기 1등을 하니.. 손가락이 절로 움직이네요. 므흣~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또 올께요 {11.19}
 


SainMasteR
정말로. . 재미잇게 보고있습니다. . .
항상. . . 보면서 생각을 많이 해요. .
웬만하면. . 행복하게 결말을 맺엇음 좋겠습니다. . ^-^
앞으로도. . . 많은 수고바랍니다. . .
뒤에서. . 열심히 응원해드릴꼐요~ ㅎ
{11.19}
x


명랑virus
첨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친구가 멜로 보내준 아비님의 '속여이'를 읽고 지금은 매일매일 홈피를 찾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친구 같은 분이네요^^
"속깊은 내여자친구이야기"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아자아자!!!
{11.19}
 


사랑하고싶다
잘보고 있습니다..... 행복한 결말을 기대하면서...... {11.19}
x


나이쓰하고픈 가이
..그럼 장소같은 것은 다 가짜라도... 내용은 진짜란건가요?..ㅠ.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ㅠ.ㅠ 알면 속은 기분 들거 가꾸. 모르면 알구 싶고... 그래도 차라리 모르고 그냥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래요..갈켜주지 마세요...ㅠ.ㅠ {11.19}
 


안진수
잘보고 있네요 좋은 결말이 됐으면 저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ㅠ.ㅠ {11.19}
 


^^
잘보고 갑니다 {11.19}
x


이주연
정말로 가슴이 아프고 가슴이 따뜻합니다. {11.19}
 


ZEROexe
50%가 가짜라고해도... 정말.... {11.19}
 


설유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속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연재하시느라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번글에선 아버지가 참 귀엽게[;] 나오시네요 ㅎ
{11.19}
 


한이
아아.. 뭐라고 다른 말 드릴수가 없는;; 항상 잘 보고 갑니다. {11.19}
x


전지현
속여이 너무 잘보고 있어요 ^ ^ 처음 봤을때 울뻔했는데 ㅎ
나무 감동적이예요 꼭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 ^
{11.19}
 


넌누구니
멋져용 ^^;; 빨리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저 음악사 가보고 싶은데 ㅎㅎ {11.19}
x


곰탕
얼마전부터 하나씩 퍼가고 이써여..ㅋㅋㅋ 사람들이 너무 재밌데여..ㅋㅋㅋ {11.19}
x


카리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아비도 동이도^-^ {11.19}
x


반달이
너에게도 나에게도 해피엔딩.^^

이말이 왜이리도 찡하게 하는지....
{11.19}
 


미도리짱
나이쑤~ {11.19}
x


모두들 해피엔딩.. 좋은 말이네요 {11.19}
 


美ⓞㅑ~☆˚
모두에게 해피엔딩...

속에 확 와닿네요..^^*

열심히 사랑할게.. 부족한 나지만 열심히 사랑할게.. 열심히 살아갈께...
{11.19}
 


로시엘
행복하세요

언제나...
{11.19}
 


happing
모두들 행복하세요~! {11.19}
 


정말 잘보고 있습니다.. 많이 울기도 했구욤...ㅠㅠ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욤..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부탁드릴께욤..^^ {11.19}
 


H
속여이때문에울기도 많이운것같아요 ;ㅅ; {11.19}
x


정규열
오늘도 아프다..보고싶다.. {11.19}
 


홀리
움...그랬군요 헤헷 {11.19}
 


역시 아비님의 이야기는 힘이 되네요 ^-^
모두에게 해피엔딩~!! 언제나 잊지 않을게요>.<
{11.19}
 


모두사랑하는날
다행이네요 50%는 가짜라서................ {11.19}
 


나에게도 그대에게도 모두에게 해피엔딩!!!

저에게도 해피엔딩이.......-_ㅠ
{11.19}
 


=별=
아침에 처음 접하고ㅡ
눈치없이 눈물이 흘러서ㅡ 당황했더랍니다ㅡ^^

낼름 회원가입도 해버렸네요ㅡ^^

모두에게 햇볕같은 사람이기를 ^^
좋은 말이네요 정말....^^
{11.19}
 


하성준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매일 보구 가면서 글 한번 제대루 안남겼네요
그리구 매일 업데이트 되기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오늘도 기분 좋게 보구 갑니다
{11.19}
 


roiental
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여기 찾아온 건 처음인데 즐겨찾기 추가해야겠습니다.

전부 실화인줄 알고 많이 울었는데 다행이네요 다 실화가 아니라 ^^
{11.19}
x


또치
예... 저도 꼭 행복한 삶을 살겁니다...

내일은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해야쥐..ㅋㅋ
{11.19}
x


조교수
복잡노~~ ㅡㅡ; {11.20}
x


권영주
요즘 음악사에서 알바하는 젊음은 아무래도 없겠죠 ^^;
그치만 정말 좋은 이야기네요.
굳이 50%의 구라를 밝힐 필요도 없겠습니다. 그냥 그냥 느끼면 되는 거니까요
아비님 같은 79년의 기를 받은 ㅅ으로 반갑네요 ^^
{11.20}
 


팬더렐리즘
캐릭터들의 상징성 덕분에 어쩌면 좀 더 와닿는지도 모르겠군요. 특히 건전지는 인상깊었습니다.
세상에 나를 맞추기란 힘들지만, 맞추어야만 한다고 하지만 어차피 세상이란건 '나'들이 모여서 만드는건데 왜 사람들은 사회를 따르는걸까요.
{11.20}
 


아아..이맛에 울지마 온다니까요,,,멋져요 화이팅^^* {11.20}
 


아린아아빠
.........................^^... {11.20}
x


옙...얼른 담글염...ㅋㅋ {11.20}
 


HeffyEnd
카툰은 언제올라와요....ㅡㅜ?;; {11.20}
 


김대훈
진짜인지 가짜인지보단..삶을 느끼게 해주는만화.. {11.20}
 


최중혁
글 너무 잘 보고 가요..^^ 정말 생각 많이하고 쓰시는거 같아서,, 고생하신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래도 좀더 수고하시구 좀더 고민하셔서 더 좋은 글 많이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
그럼 주말인데, 쉬엄쉬엄 쉬어가시면서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11.20}
x


원츄
저 하나두 행복하지않아요....
어제 드디어 남친이랑 이별을 고햇네요....
어쩜 사람이 한번도 잡아주지 않는지,,,
미움과 보고픔이 교차합니다,,,
{11.20}
x


cnone
그 친구의 다음이야기가..궁금해요..
기다립니다.
{11.20}
x


호호홍
이음악 제목이 뭐예요?? {11.20}
x


태냥
이 배경음악 제목이 너무너무 알고싶어요~ 꼭 알려주세용 아비님. >,< {11.20}
x


언젠가는 세상 그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하게 될것이라고 저는 저를 믿습니다.
그런 저보다 더 행복할 자신 있으신가요?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하실 자신이 있으신가요?
그럼 우리 한번 겨뤄 봅시다. 누가 누가 더 잘하나^^;
{11.20}
 


장민수
100% 실화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그래도 실화를 바탕으로 쓴거였군요.
어떻게 보면 아쉽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다행이네요.
{11.20}
 


유제
정말 *_* 너무 멋져요. 아비님 화이팅!! {11.20}
x


랑탱
울컥거려 ㅜ.ㅜ 그리고 힘이나.~! {11.20}
x


카넬리안
아, 여자친구분의 불치병얘기는 픽션이겠죠...? {11.20}
 


유비
그래도 세상은 살아볼만 하다.... {11.20}
x


★☆이랑이☆★
Ah~~ today i'm visit ulzima.net
역시 울지마에 들어왔을때 먼가 기분이 침착해진다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0^
전 그 느낌이 좋아서 자꾸 여기에 들어오는 것 같구요~
그리고 배경음악드 넘넘 좋구요 ^0^ ㅎ ㅔ ㅎ ㅔ
오늘두 도장남기그 갑니다..
{11.20}
 


coco
그냥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삶에대한걸 담고 있네요..
사는데 지치가고 있을즈음 알게된 울지마님의 만화들..
속여이는 읽으면서 사랑에관한슬픈이야기란 생각에
조금만 슬퍼도 눈물이 쏟아지는제겐 슬픈이야기란것도 싫었고
사랑얘기란것도 삶에 지친 제겐 먼얘기같아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정곡을 찌르는 말...
"너한테 맞는건 없어.. 몸을 줄여오던가, 네게맞는 시계를 직접만들던가..
...그냥 폐건전지가 되던가..."

1. 보잘것없는 사람들의 절망속에서 희망찾기
2. 햇볕같은 밝은사람 되기..
3. 사랑받고 사랑주는 사람 되기...

내가 정말 그럴수 있음 좋겠습니다...
{11.20}
x


김성택
별로 슬픈내용이 아닌 희망을 주는 메세지인데.. 왜 눈물이.. 흑흑.
제가 울지마님이 말하는 딱 그 나이거든여..
많이 도전해보고 또 그만큼 세상에 채이고.. 정말 공감에서 나오는 눈물인 것 같습니다
{11.21}
x


바우
이 배경음악 꼭 좀 알려주세요. 사랑하는 여자에게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꼭이요~~ *^^* {11.21}
 


☆썰렁유머★
꺄!!! 감사합니다~-ㅅ-;;; {11.21}
x


태냥
배경음악.. 제가 좋아하는 어떤 가수(인디)분 랩 배경음이었는데.. 평소에 너무 알고싶었어요.
도대체 뭘까요 이 배경음악 제목.. 아비님 꼭 알려주시길..
{11.21}
x


타다키치준
이걸 보면서 어제 배운 강좌들이 떠오르네요
주도적인 사람이 되어라 반사적인 사람이 되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힘들어진다

반사적 사람이란
어떠한 말에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화를 잘 내는 그런 사람을 말한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것 같습니다

주도적인 사람은 말 안드려도 아시겠죠?^^;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임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항상 모든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긍정적으로 대처할 순 없지만 그 정도를 가를줄 아는 사람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울지마 여러분들도 주도적인 분들이 되시길...^^
{11.21}
 


그림자〃
난 그거 케릭의 상징성은 어느정도 알고잇었는데.ㅎ {11.21}
 


jh...
마자여... 24,,25,,26,,

참 골아픈 나이 ㅠ_ㅠ

저도 이 나이때문에.. 이런 상황들땜에 못이기고 이별하고 말았네요...
{11.22}
x


아, 정말.........
감동이네요.
아침부터 이런 감동의 물결을 안겨 주시다니...T_T
존경스럽습니다...^^;
{11.22}
 


맘이 따뜻해지고....
좋은 일만 할 것 같은~~

^^*
{11.22}
 


가필드
울지마님도 저도 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 모두 해피엔딩이 되기를 ^ㅁ^ {11.22}
x


순수한마음
이렇게 다 알려주시니 감사하네요 {11.22}
 


언제봐두 어떤 내용이어두 울지마님 그림은 따스해요 {11.22}
 


Rosa★
아자아자 화이팅 ^^ {11.22}
 


woni
근데 넘 울리진 말아주세요..일하다가 울고있으면 쪽팔리잖아요...-_-;; {11.22}
x


윤원태
근데요 속여가 책으로 나왔나요..? {11.22}
 


김슬기
ㅎㅎㅎㅎ ~ 홧팅. {11.22}
 


낭만오리
매주매주 이글 기다리고있습니다. ^^; 기다림에 지쳐서.... {11.22}
 


aangoh
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 ^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리구요!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 ^ {11.23}
 


만두루스
"엽기적인 그녀"소설도 반은 픽션,반은 진짜죠. 음..그럼 아비님 만화도 출판하는건가!!영화로도 나오는 것인가!!+ㅂ+ {11.23}
x


디자인쟁이
이거 나중에 만화책으로 펴봐봐요~~~^0^ 인기 짱이예욧~ {11.23}
 


K
뭣때문인지 재미있게 읽는법을 읽었을뿐인데도 눈물이 나네요;;;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힘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11.23}
x


희석부인
잘 보고 있습니다...
눈물나더군요...큭...^^
{11.23}
 


시리우스
너무 슬프네요 ㅠ_ㅠ ... 저두 만화는 제법 그릴 줄 알지만 기계나 몬스터라서 ...
이제 가슴따뜻한 만화에 도전해봐야겠네요 ^-^
오늘 울지마 처음알았네요 ... 좀더 일찍 발견했으면 좋았을뻔했는데 ....
3시간동안 이계시판에 있는 것만 겨우 다 읽었네요 =ㅅ=ㅎ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모두에게 하루하루가 행복하시기를 바래요 ^-^
{11.23}
 


류원우
정말 너무 좋네요 거의 하루에 한번은 들어오네요..^^
행복하시고 모든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11.23}
 


지개
님은 마법사네요..

마음에..마법을 부려요..
{11.23}
x


나튜
항상.. 우울하거나 외롭거나.. 또는 행복을 찾고 싶어지면
전 항상 울지마님의 홈페이지에 온답니다..
울지마님의 글 보면서 울기도 하고 또 자신감도 되찾기도 하고.. ^^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하게 잘 보고 있답니다.. ^^
{11.24}
 


하루..
오오오~~ 사기 충전!!!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려고 합니다!! 사기 충전!! 감사합니다!! ^^ {11.24}
x


루퀴
에에 독자들을 물로 보시네 -_-);;; {11.24}
x


하진태
와....와...와....정말..재밌는.......이곳.....저도..친구의 강추로..왔어요.... {11.24}
 


권오영
으흠....도대체 언제쯤이면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가 나올까요~~~

빨리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11.24}
 


지나가다
오호 50%는 가짜라 ...
음, 저의 관심법으로 보니 ^^;
아마 동이님은 아비님의 애인이 틀림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동이님이 불치의 병은 아닐거라 여겨지네요.
....
그치만 이러한 이야기의 발단은 아마 동이님이 제공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맞나 ??? ^^;
{11.25}
x


달빛선장
제가 꼭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 것만큼은

꼭 해피앤딩이었으면 좋겠네요
{11.25}
x


작은별이
잘 보고 있어요...다음편은 언제쯤 나오는지...사랑받고 사랑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 볼께요 {11.25}
x


HARU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오늘은 눈물이 나네요..
비도 많이오고.. 첫눈으로 바뀔지도 모른다고 했는 데.. 아직은 아닌 거 같네요..
올 한해 힘든일이 참 많았었는데.. 왜 자꾸만 이런일이 생기는 걸까..
자꾸 비관하게 됐었는 데... 어쩜 조금은 맘이 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
{11.26}
x


BaDa
까페에서 보다가 링크타고왔어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말이 너무 많네요.
앞으로도 자주 보러 올께요^^
{11.27}
x


최대성
나보다 약한 사람들이 아니라...나랑 너무 똑같다는 생각이 드네요....힘낼께요.. {11.27}
 


작은소년
저도 이곳을 자주 들리는데 올 때마자 좋은 글 많이 읽고가요^^
앞으로도 좋은 글과 그림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배경음악이 참 좋은데 배경음악 좀 알려주세요...
{11.28}
x


블루판다
판다아저씨.. 풍선 그만 터트려요.. {11.28}
x


사랑에 버림받는건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파요.....

사랑에 버림 받는건.........

그 사람한테 무슨 이유가 있는지도 모르고.........
{11.29}
x


月光
정말 할 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그런 만화입니다.
그냥 좋지 않습니까..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그런 글을 읽으면서
저도 제 살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배경음도 진짜 좋구요. 이름 좀 알았으면 좋을련만;

누구 부끄럽지 않게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12.02}
 


사랑하는데...
[재미있게 읽는 법] 또한 감독적이군요..
제 나이가 이제 약 한달 뒤면 24살이예요..
ㅋㅋ이런식으로 공통점을 찾는..^^;;

불행은 견디기 힘든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더욱 쉽게 찾아온다는 말.... 너무 슬픈 말입니다...
현실을 한마디 말로 한 번 더 깨닫게 되는 말...
제가 사랑하는 그 사람의 상황을 생각하게 하는 말...

하지만 해피엔딩을 외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이 제게 위로가 되어준 것처럼 저도 그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
제가 그 사람의 해피엔딩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12.02}
x


아직도...
정말 가슴에 와닸는 얘기들이네요~~~ 저도 한달만 지나면 23살이라는... 뭔가 꿈을 쫓아야 되는 시기이거늘...
꿈이 다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여기서 제 희망을 찾아 가야 겠네요~~~
{12.02}
x


김동주
이거 퍼가도 되죠^^ 제 싸이에도 올릴랍니다. {12.03}
 


김태영
여기 와서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어쩌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만화이지만 내 눈에 내리는 눈물은 무엇이었을까요??....^^* 행복하세요..!! {12.03}
 


류규원
..................
너무 아름다운 글들이네요...
{12.03}
 


백명흠
오리일지.... 너구리일지 살아보자구....ㅋㅋㅋㅋ {12.05}
 


완두콩
속깊은 내 여자친구를 카페에 올렸는데.. 글 클릭한 수가 100도 넘고 500도 넘었어요,,,ㅋ 한 700도 넘었지여...ㅋ

속깊은 내 여자친구 너무 감동이에요...ㅋ
{12.05}
x


한국 남자..
음.. 은근히 감동이네요.. 남자는 울면 안된다는 편견이 있는 나에게도 자꾸 눈물이 나려는.. ㅠ,.ㅠ;; {12.05}
x


부지런한꿀벌
ㅡ.ㅡ;;; 속깊은 내 여자친구 그냥 읽어도 재밌구 감동적이예요~

정말 좋은 곳!!! 울지마.넷
{12.06}
 


겨울하늘별빛처럼
ㅠㅠ {12.08}
x


ㅈㅐ하
ㅠㅠㅠㅠㅠㅠㅠ감사히 잘읽고 있습니다 ㅠ {12.08}
x


김문식
마음이 참 따뜻하신 분이신 것 같습니다^^ {12.09}
x


쁘띠。
너무 재미있구 슬픔니다...

ㅠ; 울뻔햇다는..
{12.09}
 


쵸파
너무 깊이 와 닿는 이야기네요.........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나요? 동이는요???? 계속 연재해주세요..........네?네??네??? {12.12}
x


이현석
재밌네요 ^^:; 항상 행복하십시오 {12.16}
 


네!!행복할께요!! {12.18}
 


엘샤다이
보고있으면 항상 기분 좋아지고 힘이 나요 ^^ {12.19}
x


조미란
힘힘! ^^ {12.22}
 


전인철
정말 좋은 글이네요.. 인터넷에 떠도는 유머툰으로만 봤는데, 다시금 제 자신을 돌이켜보게까지 하는 좋은
만화인 듯 해요 ^^ 다음주에 저 군에 입대합니다.. 대학생활 하면서 아름다운 사랑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매번
아쉽고 뒤탈만 남긴 채 끝이 났어요. 제대하고 나면 조금 나은 생활이 되겠죠.? ^^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란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 화이팅..!!
{12.28}
 


써니^^
볼때마다 참 따뜻하고.. 이쁜분이다..(남자분인거 같은데.. 이쁘다는말은.. 외모가 아니라.. 속이..^^) 생각이 듭니다.. 님의 그 이쁜 마음이 울 독자들에게 잔잔한 행복을 주네요.. 많이 울고.. 많이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2.29}
x


꼬맹이
이거 너무 마음에 드네요^^* 헤헤~ 정말 보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ㅁ</ {12.30}
 


별바라기..☆
흠...50:50이라는 확률 넘 어렵네요~
그치만 읽는 순간엔 모든것이 진짜라고 생각되어져요~
그치만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면 끝이 해피앤딩이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모두 행복해지자구용~*
*^^*
{12.30}
 


솜사탕만큼달콤한
아...아잣 화이팅! {12.30}
 


김팔봉
근하신년 {01.01}
x


잠이 안오는 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보게되네요


살짝 감성을 적시네요


희망을 주는 만화

앞으로도 열심히~
{01.05}
x


오슬기
펌이요~ 흐흐, {01.05}
 


김원중
정말 좋은 곳이네요~^^ {01.07}
x


냐옹ㅋ
잘 보았습니다.으헤헤 - - {01.07}
x


반달곰돌이
정말로 여러가지 너무 많은걸 배우게 되는거같어요 ^^
세상에대한 우리들의 고민들 아픔들 모두 다들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주시기도 하고 그로인해 우리들의 아픈상처에 후시딘을 발러주시고
새살이 돗아 더욱 강해져 세상에 적응 할수 있을꺼같아요 울지마님 만화를 보면
정말 많은걸 배우고 므흣함이 늦겨지네요 ^^ 더욱더 좋은 이야기 화이팅!!!>_<
{01.08}
 


사랑해요
네이트에서 보고 찾아왔는데 정말 좋네요..
잘 읽었어요 아직 끝은 아니죠? 빨리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자주 올께요~^^
{01.08}
x


울먹
저도 네이트온에서 보고 찾아왔는데 실제가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눈물이 글썽해져요.. ㅠ_ㅠ 흑 잘읽었어요 {01.09}
x


우슬초
저도요...참 슬펐는데 이게 실화가 아니었음 좋겠어요
실화라면......ㅡㅡ;
{01.12}
x


하또
실화든 아니든 가슴아픈 이야기 ㅠㅠ
20살에 겪었던, 인생에 대한 사고들과 내 친구들.......
모두가 여기 고스란히 있다는;;;;;


지금 24살에 난 머하고 있는걸까;;
{01.23}
 


불곰
배경음악이 제가 들었던 '태현' 이라는 분의 음악과 비슷하지만 그거는 랩이었습니다... 저도 이 원곡이 궁금하네요.... 그곡은 랩핑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잊는 다는건1, 2" 이렇게 두곡입니다... 한번들 찾아보시고 들어보세요... {01.25}
x


김정수
정말 정말 감동입니다~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리구요~
저도 같은 꿈을 꾸는 학생입니다~저도 꼭 노력할께요~!!
{01.26}
 


치카
참으로 말씀도 잘하십니다..
연갤에서 찔끔찔끔 보다가 오늘 처음 왔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01.26}
x


상환
너무 감동적이에요
실화 픽션 50:50이라도...
정말 감동이에요
........... 말하나하나가 너무감동이에요.
{02.05}
x


창욱
동이가 암인건 픽션이었으면 하네요.... {02.13}
x


퍼스트FRIEND
맞어 픽션이면 좋겠떠~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는 실화 였음 좋겠다구!
그런데.... 만약 동이가 아프지 않았으면 이렇게 사랑이 깊어졌을까?
하우..... 사랑은 너무 어려운거 같애
{02.16}
x


잘봐요
아.. 50:50이라서 정말 다행...

정말 동이가 암인건 픽션이면 좋겠어요

너무 슬프게 봤어요 이제 퍼갈꼐요 ㅠ.ㅠ
{02.17}
x


^^
너무너무 좋아요... 울지마.. 너무 왕감동... 가슴이 따뜻한 그런사람... 저도 되고싶어요... {02.18}
 


북두신곰
오오 우리 사촌 팬더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아자 아자 나두 화이팅! {02.18}
 


얼그레이
아비님이 사랑하는 동이님이 암이라는 사실이 오히려 픽션이였으면 합니다.
진짜라면 너무 슬프잖아요.
만약 암이 아니라도 어떤 병으로 동이님이 투병중이라면 화이팅이라고 전해드립니다.
아비님도 힘내시구요.
어떤 사람을 사랑할 줄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이 마음을 가졌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진짜 아픈 부분이 사실이라면 힘내세요 두분다... 파팅하시구요.
나중에 책으로 나오면 꼭 사서 볼께요.. 진짜루...
{02.25}
x


BeeRBusT
하하 사실과 픽션이 50:50 이란 말을 보고나서 더 재미없어졌어요 ㅡ0ㅡ

사실이라면 너무나 안된...

ㅠ_ㅠ) 그래도 재밌게 봤네요 ㅠㅠ ←너뭐냐;
{02.26}
 


석상문
감동이 물결칩니다.
생애 많이 가져보지 못한 감동이라 더 소중하게 느낍니다.
따스한 얘기로 모든 이들의 가슴에 한줄기의 희망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이 느낌 잃어버리지 마시고 언제나 사랑가득한 이로 남아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행복을 주셔서...
{02.28}
 


힘내요
넘 감사하게 보구있구요..
다들 힘내세요^^
{03.04}
x


나우플리온
자기감상주의리플이많아

참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야
{03.06}
x


신현욱
우선 고맙다는 인사로 말문을 엽니다.
사실 제 이야기와 무척이나 닮았기에 속여이를 보는 동안 참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그런데 마음 한 구석에 찾아드는 후련함과 따스함은 무엇일까요? 이런게 카타르시스?
이별이란거 제겐 너무나도 벅찬 불치병인줄만 알았거든요...
하지만, 어쩌면 속.여.이 라는 백신이라면 치료가 가능 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당장 약효를 볼 수는 없겠지만, 노력해 볼께요!!!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약을 주셔서^^
{03.11}
 


장경주
여태까지 정말 실제 이야기 인줄만알고 보고 갔습니다...
50:50이란 수치라도 실제 이야기이던아니던...
전 그냥 이만화에 한번빠져볼랍니다...
그냥 이 만화가 주는 감동과 사랑이야기....
나를 한번다시 돌아보게해서 참좋았습니다...
좋은 만화에요... 감사합니다..
{03.15}
x


복숭아천사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속.여.이 앞으로도 열심히 만들어주세요^-^
홧팅!!
하루가 시작된지 얼마안되었는데...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보내세요^-^
{03.18}
 


창수곰
지금 나오는 노래 무엇인가요?
많이 들어본 노래인데 잘 기억이 안나네...
{03.18}
x


세잎
진심이 와닷는 느낌이네요^^
저도 이제 군제대하고 야간 대학다니며 일을 하려고 해요...하지만 막상 내가 하고싶은일이
뭐고 좋아하는일이 뭔가 생각을 해보니 답이 안나오네요^^;; ㅎㅎ 꿈을 꾼적이 언제인가
이젠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 하지만 생각해볼려구요 그냥 되는데로 살자가 아니라 정말~
내가 꿈꿔왔던 일 하고싶었던 일을 찾아볼려구요...꼭 찾을꺼에요....나의 꿈을
행복하세요^^
{03.22}
x


박승원
정말루... 좋네요.... 제가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하구 많이 고민 하구... 그런 감정들은 애써 잊을려구 했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03.22}
x


조찬근
감사합니다..^^ 너무 이쁜글 너무 아름다운얘기 너무 값진충고들...^^
정말루 정말루 감사합니다..^^ 어떻게....제맘을 표현하고 싶은데.....
국어실력이 짧아....표현을 못하겠네요..^^ 정말루 너무 멋진분같아요..^^ 감사합니다
{03.24}
 


김정언
그냥... 뭐랄까요... 코끝이 계속 시큰 거리네요...
사람이 "그대"란 존재를 생각하지 않고 삶을 살아간다면... 참 많은 사람들이 아주 빨리 생을 마감해 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어요.. 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그대" 라는 존재가 있기에 "나" 도 있을 수 있는 거겠죠? 이 곳에 오면... 그런 생각이 더 많이 들어요. 모두가 행복하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03.25}
 


yoomin
저는 실화와 꾸밈이 50:50이라는거 별로 생각하지않습니다.
저렇게 살아본 사람이 있으니까요
그게 본인이니까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취미로 시를 쓰는 제게 참으로 많은 감성과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줍니다.
항상 와서 잘 읽고 가구요 담에도 꼭 글 올릴겁니다.
한 80정도가 실화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군요
그래두 이런내용이 제겐 와닿네요
같은 아니 비슷한 투병과 친구와 비슷한 배경을 가져서인지도
언젠가 제가 아비님처럼 그림을 그린다면 또는 소설을 마저쓴다면
새로운 소설을 또다시 쓰게 된다면 제 이야기를 써보구 싶네요
아비님만큼은 아니지만 저두 이렇게 힘을 주는 글을 써보구 싶네요^^v
{03.30}
 


BboonG
나에게도..
그대에게도..
모두에게...
Happy Ending..

이 말.. 참 좋네요...

이 얘기가 실화든 픽션이든..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그냥 이 이야기 자체가 제게는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
만화속의 대사 하나하나가 제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그 점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그치만 너무 슬퍼요ㅠ_ㅠ

사무실에서 몰래몰래 읽다가 울어버리면ㅡ_ㅡ;;;
뻘쭘하자나요ㅠ_ㅠ..ㅋㅋㅋㅋ
{04.09}
 


박종욱
최근 사귀는 아가씨랑 헤어진후 맘 고생이 많았는데...
이렇게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다는거에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봄날의 모습으로 살아갈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04.13}
 


똥가루무침
오늘 가입했는데요... 앞으론 자주 올께요..^^* {04.14}
 


살아간다
정말... 만화보면서....
행복하면 저도 너무너무 행복하고
슬프면 가슴이 미어질듯 슬프고
아프면 온 몸이 찢어질듯 아프고
기쁘면 하늘을 나를듯이 기쁘고....

저는 감정이 매마른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속여이; 보면서 아직은 나도 사람이구나...
감정이 있고 울 줄도 알고...

정말 나를 하나의 인간이게 해준 만화...
만화의 힘이란걸 느끼게 해준 만화...

감사합니다......^^
{04.16}
 


정슈~
요즘 셤기간인데 잠깐 짬내서 인터넷하다가 속.여.이를 보게 됬습니다. 뭐랄까~ 감동먹었습니다.
쭈를 보면서 남같지가 않다는...성실맨들이 허리피고 사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ㅠㅠ

ps. 이글 마치구 바로 가입하겠습니다. 화이링~
{04.19}
x


酒盃逸
잘 봤습니다.... 나이 먹을만큼 먹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 했습니다...
바쁘다고... 힘들다고... 여러 핑계로 내가 아내에게 소홀했구나 하는 생각.....
세상을...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도 퍼갑니다.... 행복하세요...
{04.21}
 


lovesmarry
속여이를 재미있게 보지는 않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어서 한번에 22편까지 한번에 다 봤습니다.
3시간동안 눈물을 흘리면서 보았습니다. 내가슴도 아직 뭉클할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구나 느끼면서
아프고 힘들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지금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힘든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아직 저를 받아주질 않지만
저는 그녀를 기다리고 그녀를 웃게 해줄겁니다 감동을 주지도 내 마음을 전하지도 못하지만 언제까지나
그녀 옆에서 그녀를 웃게해주고 그녀의 행복한(?)미소로 나느 행복을 느낄겁니다.
그녀는 내 사랑이니까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고 합니다. 바로 내옆에서 내가 웃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나는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 행복히세여
저두 행복할수 있도록 그녀에게 미소짖게 해줄겁니다 그녀의 미소가 바로 나의 행복이니까요
{04.30}
x


울고싶은남자†_†
언젠가 내 깊은 마음속에는 꿈이란게 묻혀있었지만
이런 뜻깊은 눈물깊이 패인 만화를 보며
내 꿈이 무엇인가에 눈을 뜨고 있다는 사실을 느낍니다..
전 아직 어리긴하지만 예전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엊그제 까지만..
하지만 내 적성에 맞지 않다는것을 느낀후에야..
그 꿈을 찾아봤지만.. 없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든 돼겠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꿈이 없다면 대책을 마련할수가 없다는 거였기에.
꿈을 또 찾고 찾을렵니다..

그리고 사랑도...
{05.01}
 


안국헌
올해로서 성인인데...친구 소개로 보게 되었어요...
1화부터 쭉 보는데...휴지와 젖은 옷이 제 기분을 표현해줍니다...

50:50이여도 참 대단합니다.
{05.07}
x


이미진
저는 마음이 허해서 쥬얼리 사다가 이 사이트 알게 됐어요...
요즘은 날마다 한번은 꼭 들려서 사랑에 대해 배웁니다.
혼자 오도카니 컴퓨터 앞에 앉아 모니터만 뚫어지게 보노라면 청승맞긴 한데 마음은 한결 가볍네요.
{05.11}
 


김도현
만화를 한편한편 볼때마다 빌고싶어집니다....슬픈일이 사실이 아니기를....불행한것이 사실이 아니기를....단지 상상속에서 만들어 낸것임을...제발 그러기를...한 사람이 감당하기엔 너무 큰 슬픔이기에....친구들에게 나눠주고....사랑하는사람과 나누고...그래도 너무나 크기에....넘쳐나는.... 그슬픔을....만화를 보는 나조차도 느낄정도인데....그슬픔을 견뎌내기란....너무 가슴아프기에...사실이 아니기를...제발 아니기를.... {05.11}
 


편혜정
저도 첨으로 글써봐요 여기 오면 정말 사는게 행복을 느껴요 재밌기도 하고

가슴에 와닿기도 하고 어떤때는 눈물이 날거같기도 하고 저도 속여이를 통해서

홈피를 알게되었는데요 열심히 아주 열심히 하세요

그래야 저도 열심히 배워서 행복이란걸 배워 간답니다. 아자!!
{05.27}
 


그누구
이런거 보고글쓰는거 답글남기는건 정말 처음인데...

열심히 살고 열심히 사랑해야겠군요

나에게도 그대에게도 모두에게 해피엔딩
{05.29}
x


리키
속.여.이를 읽을 때 처음에는 정말 실화인줄 알았습니다. 물론 읽는 도중에 픽션이 석여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지만 전체적으로 실화라고 생각했었습니다. 50:50 이라...아니 솔직히 100% 픽션이라 할 지라도...
그것이 꿈일지라도.... 저는 실화라고 믿고 싶네요. 이런 이야기가 거짓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은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고, 실화라고 믿는다면, 이런 이를 꿈꾼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록 현실이
아닐지라도. 저는 이러한 현실을 꿈꾸며, 나에게도 나의 반쪽과 진정한 벗을 가질수 있길... 희망합니다.
{05.30}
x


호잇이야
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만화?가 그동안 좁았던 시야를 넓혀 줬습니다.
감정이 메마르고 한참 현실에 부딪히고 있는 제 자신과 주위에 대해 한번 고찰할수 있었다고 하면 맞을련지요!
그리고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새롭게 느끼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06.03}
x


김찬영
최고야~~!!! {06.05}
 


감동감동!!
우연히 이 만화를 알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눈물날 뻔 했습니다!!
감동적이였구요...
저도 이런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06.05}
x


아이시떼루
저도요..너무 좋았네요....꾸벅... {06.07}
x


이석천
흐응..실화 50%..뮤즈..우리 동네 근처에 있던 것 같은데...;; {06.12}
 


...
좋은글, 좋은그림. 너무감사해요.

이제 사랑한다고 말해보려구요.

감사해요,,
{07.16}
x


구현회
잘보고 있습니다...속여이가 마지막연제가 끝나다니 아쉽군요..... {08.04}
 


오렌지건
잘 보고- 웃어야겠어요. 항상 {08.10}
 


사랑을하기까지..
^ㅡ^ 항상 웃어보기!! {08.12}
 


김서정
사람이 아닌 다른 캐릭터들로 해서, 더 좋았던 것같아요. ^ ^ {08.23}
 


사랑해봤나요
50%가 가짜라면,, 그 가짜가 해피엔딩일수도 있겠네요?

실제로는,,

동이님과 헤피엔딩이셨으면 좋겠는데,,ㅠ
{09.24}
 


전정대
사랑해봤나요.. 님이 글쓰신글.. 저도.. 궁금한뎁..

실제로는.. 어케..

동이님과.. 해피엔딩이신가요...;;

아니면.. 실제로.. 동이님이...........

... 죄송해요.. 이런거..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09.27}
 


전정대
아..!! 그리구..!! 캐릭터 너무 귀여웠어요^^ {09.27}
 


연양
장면연출이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캐릭터도 특성에 맞춰서 심도있게 만드신거군요~~ ^_^*
잼있게 잘보고 있어요~!! ^ㅁ^/
{09.29}
x


꼬마
저도 어디까지 픽션인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만큼은 아니었음 좋겠어요..
사실이라면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그냥 아니었음 좋겠네요...
{09.30}
x


사악레디
고생하셨습니다.... 이 말만... 남길께요.. {09.30}
x


SG
닿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0.02}
x


ㅇㅇㅇ
뒷배경...Bobby Kim - It's alright, It's all good (feat. T) 반주네요,, {10.08}
x


ㅁㄴㅇ
정말.. 마지막 너무 ㅠㅠ {10.12}
x


이동규
동이가 죽는걸로 끝날줄은 몰랐는데, 삶의 반전인가요? {10.14}
 


김대건
그냥....보고 있으니....그래요..이불을 먹습니다.... {10.17}
 


장지예
속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그 책 안 속 모든 말들이 주인공들과 함께 기쁘고 아프고 행복하고 슬펐던 글이었어요^^
마지막에 동이가 죽어 안타까웠지만.. 힘들어하지 않고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
더 더욱 마음이 뭉클했어요^^ 너무너무 예쁜 이야기였습니다.
{02.21}
 


전효진
대단하시네요
뭔가 많은게 느껴지는...
이 글만으로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글입니다..ㅎ
{03.21}
 


미륵
이제 읽어보려고 합니다. 많은걸 한번 느껴보겠습니다 ㅋ {08.31}
x


움트트
고마워요.정말. {12.14}
x


베베♡
힝힝..ㅜㅜ 뒤늦게서야 책 사고 싶어서.. 발광하구 잇어요오옹.. ㅋㅋ {02.05}
 


라니별★
책 샀어요~ 배송 기다리는중... 두근두근♥♥♥♥ {02.13}
 


안정모
역시 속여이이야기는 아름답고 찡해요 ㅎ
저도 꾸벅꾸벅 보고있어요~
속여이이야기 마니 올려주세요^ㅇ^
{05.23}
 


써니두
시간이 흐른후에도 이런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럼 일들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지켜줘서 고마워요. 잊지 않게 해줘서 더 고마워요 {06.13}
x


운수대통
속여이 잘 읽겠습니다^^ {08.22}
x


객식구
무려 3년 전의 작품이네요.. 몰랐었는데.. 좋은 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23}
x


보노보노
이것만 봐도 감동이 밀려옵니다,,,잘읽을께요 {01.27}
x


미르셀
그립습니다.

2009년 가을
{09.24}
x


최영우
다행이야.. 실화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ㅜㅜ {10.22}
x


행복한인질
저랑 너무도 비슷하네요 네잎크로바도 쪽지도 병원도 그리고 슬플땐 이불을 먹는것도요 ㅠㅠ 너무도 비슷해 막 울었습니다 제 나이 이제 곳 39살7년 그녀를 보내고 아직까지 혼자 살고있습니다 혼자가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도 계속 혼자있네요 힘내세요 저도 이말이 무슨 말인지 알고있지만 남들이 저한테 하는 말처럼 저도 님한테 이말말고는 드릴말이 없네요 더 좋은말도 많은데 우리 힘내자고요 홧팅

행복한인질 : 전 내가 사랑한 그녀의 인질이라 행복하답니다 영원히~ ^♡^
{11.11}
x

 윗글 :     ★ 속.여.이 퍼감 전용 게시판 ★ -김성진님이 제공해주고 계세요- [36]  
 다음 :     속 깊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 - 에필로그와 책이야기 2/3 - [276]  

  목록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