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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s 러블리툰....[ 절망의 골짜기엔 바닥이 없다.....] 2005-11-3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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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내가 해줄 수 있는것은
최선의 응원뿐..


힘을 내요..
힘을 내요..


지금막 절망의 골짜기에서 벗어나..
모습이 초라하고..남루해도..

골짜기를 벗어난것만으로도..
그대는 대단해요..

힘을 내요..
힘을 내요..

우리가 응원해 줄께요..


울고싶은남자†_†
절망.... 가장 가까운단어... 그러면서도 멀어져가는 단어...
오랜만에 카툰 올리시는군요 . ㅋ 보면서 너무 즐거움...ㅋ
{11.30}
 


후치 네드발
우리를 깨뜨릴 절망은 어디에도 없나는 말... 인생을 사는데 힘이 되는 말입니다,,,

언제나 절망하지 않고 힘내고 살아가겠습니다!!
{11.30}
 


덩거리
암도 없었는데 언제 이리 적으셨지 ㅠ.ㅠ {11.30}
 


오뜨
오랫만에 카툰 업이네요 ㅎㅎ 빨리 책 나오길 빌면서... 카툰업도 자주 해주세요^-^~ {11.30}
x


한동안 많이 방황했었는데... 보면서 많은걸 생각했습니다...
저도 더 늦기전에 나무가지를 붙잡아야 겠네여... ^^*
늘 좋은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꾸벅~
{11.30}
 


껀이
순위권 첨입니다^^ {11.30}
x


lilith
오랜만의 러블리툰이네요~^^ 절망의 골짜기엔 바닥이 없다. 좋은 말이네요.:) {11.30}
x


진태
생각을 바꾸고 시점을 바꾼다면 새상은 참...행복한거 같네요 {11.30}
 


nothingblue
올만에 업뎃!!! ^^* 저 역시두 힘낼께용~ ㅎㅎ 모두 아자!! {11.30}
 


타마란
친구야 어서 올라와 그럼 내가 손 잡아줄께 {11.30}
x


우앵우앵
정말.. 힘들때마다.. 좌절하고 있을때 마다 .. 힘을 주시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11.30}
x


사랑
감사합니다.. 이런글 올려주셔셔.. {11.30}
x


작은사람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잘보고 갑니다..오랫동안 생각을 하게 되는 카툰이네요..
{11.30}
 


힘낼께요.^&^ {11.30}
 


흰구름둥둥
요즘 제게 너무 필요한 얘기였어요...;ㅅ; {11.30}
 


적설향
윽;갑자기 소름이;;ㅇ;; {11.30}
 


아자잣!
하아...그렇군요..절망에는 바닥이 없어요.....이제 올라가야겠어요..고마워요 {11.30}
 


파스닥
바닥이 없으니 떨어져 죽진 않을것같고... 계산해 봅시다..
평균기압하에서 성인이 자유낙하시 공기저항으로 인해 낙하속도는 계속
증가하지 않고 약 250km/h 정도에서 멈추게 됩니다.
이렇게 죽~ 떨어진다고 가정하고... 정신못차리고 떨어지다
이 생각 저 생각 몇차례 실수끝에 위 내용처럼 모서리를 잡았다고 치죠..
그러기까지 이틀 걸렸다고 치면...
250km/h 로 2일(48시간)이면 12000km 내려간 셈입니다.
참고로 지구지름은 12756.2km.. 엄청 떨어진것 같지만.. 1초에 1m씩
다시 올라온다고 치면 4개월19일밖에 안걸립니다.
잠자고 쉬느라 하루에 12시간씩만 올라가도 9개월이면 다시 올라옵니다..
이틀이나 자유낙하했지만 9개월이면 돌아옵니다.. 몇백년걸릴줄 알았는데..
희망적이죠? ㅋㅋ

현실적으로는 모난 부분 잡으려다가 관절이 끊어질겁니다.
250킬로로 달리는 KTX 열차에 손뻗어 타려는 꼴이죠. 결국 중심이 흐트려져
벽과 충돌후 모난부분에 쳐박혀 사망.... 헐
저 내용은 반대로 생각해보면 한번 깊은 절망적인 상태에서 몸무림치다가
더 악화되는 상황으로 발전할 수 있다라고도 생각해볼 수 있겠네요.
{11.30}
x


MemoRy™
아아..큰 교훈 하나 얻었네요..
그때 코끼리 이야기랑 비슷한 내용 같아요..
절망에 빠졌다고 해서 포기하지말고 그 절망에서 헤어 나와야 한다는 그 의지와 희망..
다시한 번 새겼어요.ㅋ
{11.30}
 


러블리둘리
아.. 정말 공감하는데요 ^^
절망의 골짜기엔 바닥이 없어 나를 깨뜨릴 절망은 없다..
그 골짜기의 모난 부분이..
보물찾기하듯 숨겨놓은 희망과 의지 인내.. 이런것들의 한부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근데.. 위에 파스닥님.. ㅡㅡ 공대생이신가.. ;;;;;
{11.30}
x


진갱이
카툰을 슬플때 한번씩 훑어보는데..
오랜만에 업데이트라서 너무 좋구요
항상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카툰이라서 오늘도 감동입니다.
큰힘이되네염^^
{11.30}
x


Cothrÿac
한없는 자유낙하는 무중력과 마찬가지라죠^^ {11.30}
 


자언자어
그렇네요.... 한없이 힘들고 절망에 빠져도 결국 내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거군요......
일체유심조네요... ㅋㅋㅋ
{11.30}
x


별바라기
내 자신을 깨뜨릴 절망은 없다는 말.
그 한마디가. 많은 기운을 주네요.
요즘 알수없는 절망감과 마주하구 있었는데.
이젠. 파아란 하늘을 바라보며.
온힘을 다해. 올라갈래요.
그 골짜기에서 벗어날께요.
많은 힘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비님.
{11.30}
x


구름바다
정말 최고 !!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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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흠..마음에 와닿네요.. {11.30}
x


한참 힘들어 했었는데 이거 보니
힘이 나네요. ^^
{11.30}
 


하나
머찌네요..
근데.. 저한텐.. 바닥이 없다는 말이.. 너무 힘드네요..
나오기 힘들꺼 같은데... ㅠㅠ
{11.30}
x


하또
우....공감...동감...ㅠㅠ그리고 감동.. {11.30}
 


꼰쥬늼」
ㅠ_ㅠ저두 어서 빠져나와야 겠어요,,, 마음가짐,,,,,^-^ㅎ; {12.01}
 


꼬맹아사랑해-*
좋은걸요?!

저도 곧 밖으로 나갈 수 있겠네요..:)
{12.01}
 


한울
잘했어.. 잘 이겨냈어.. {12.01}
 


SRIE
아.... 감사합니다.. 이 카툰이.. 저에게 힘을 주네요.. {12.01}
x


설유이
아.. 너무 와닿는말 ..
"해줄수 있는건 최선의 응원뿐..
힘을내요..
그대를 깨뜨릴 절망은 어디에도 없어요.."
{12.01}
 


PiNk
제목 보고 아주 절망적인 걸 줄 알았는데 너무 멋지네요...
바닥이 없기 때문에 부서지지 않는다라...
멋진 생각 배우고 갑니다.
{12.01}
x


생뚱별
아침부터 마음이 찡하네요- 항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사람들에게 힘과 응원을 사랑과 따뜻함-
너무 감사드려요
{12.01}
x


전혜영
아침부터 생각이 많아졌던 오늘.
오랜만에 올려진 카툰에 힘이 나는건지, 기억이 잠시멈춰진 것인지,
그렇게 그림을 보며 웃어보았습니다.

내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는 내 공간이 사라져서 갑자기 슬퍼지려고 했던 오늘이였습니다.
사람이 힘들고, 내가 힘들고,
그런 나들이 계속되는 요즘 한없이 밑바닥으로 가라앉는 이 기분.
저도 다시금 올라갈 수 있을까요?!

그렇게 절망을 이겨내려 노력해봅니다.
{12.01}
 


만두루스
절망의 골자기엔 바닥이 없다... 너무 떨어진거 같아요... 울지마님 말씀처럼 다시 올라갈수 있겠죠?^^ {12.01}
x


노랑병아리
입시를 준비하는 저에게 힘을 줬어요~^ㅡ^ 고마워요 아비님 ^ㅡ^ {12.01}
 


투덜이우주인
감동 100배 {12.01}
 


바람돌이
찌잉해요.. 오랜만에 러브리툰 감사합니다..^^ {12.01}
 


달타냥♡
너무 좋다.. 퍼가고 싶어 ㅠㅠ {12.01}
 


모르겠엉
엇 ---언제쯤 한번 똑같은 생각을했었는데말이죠..

지나가는생각으로 ..


하... 그것보다 --a
올해초.. 반짝사랑이 끝난후 수개월-지금와서보니 그래도그떄가 정말좋았던것같네요 -
다시기회가온다면.. 기회..가.. -_-;;


/덜덜덜;; 위에파스탁님 너무무서워요 ㅋ
감성적으로 봅시다 ;;
(그래두.. 공대생을 희망하는 고1이라 저도 그렇게 스스로계산이떠오르는정도까지 가봤으면 ㅋㅋ-_-;좋은건가)
{12.01}
x


유리알
최근에 힘들어서.. 마냥 울고만 싶던 때가 생각나네요..
스스로의 몫이라는 것.
누가 나를 도와줄 수 없고, 대신해줄 수 없다는 게..
너무 무섭고 힘들게 느껴졌었는데..
위안이 되네요.
감사해요♡
{12.01}
x


jwk0914
후잉ㅠㅠㅠ 감동이예요. 왠지 막 기운이 나고 그래요.. 제가 지금 중3이라 연합고사를 봐야 돼는데 기말고사 준비도 해야돼고 집에서는 언니 수시준비하느라 전 신경도 안써주고 학교에서는 선생님한테 맨날 맞고 좋아하던 사람은 요즘엔 어디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정말 정말 절망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거든요 더군다나 며칠전엔 새로산 폰마저 고장--;; 그래도 절망의 골짜기엔 바닥이 없다. 이 만화? 카툰보니까..
막 기운이 나고 그래요^ ^ 왠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예요^^ 좋은 카툰올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2.01}
x


복숭아
너무 오래간만에 보는 카툰이네요^^
카툰을 보니 마음 속 한 구석에서 꿈틀꿈틀거리는게 ㅋ
좋은 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2.01}
 


카툰 정말 오랜만에보네요,.. 12살 초딩입니다.. ㄱ- ㅠ 매일올때마다 감동먹고가요.. ㅠ ㅠ 책꼭사읽을꺼에요~ 힘내세요.. {12.01}
x


wing
오래간만에 올라온 카툰이네요~ 찡한건 여전하군요 ㅎㅎ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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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감동 한줌 감사합니다^^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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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추억
절망의 골짜기엔 바닥이 없다,, 참 어떻게 들으면 진짜 무섭네요 ㅎㅎ
정말 최선을 다해서 ㅎㅎ 홧팅 ,
{12.01}
 


상처받은 영혼 ㅜㅜ
글 잘읽었습니다 ^^
절망의 골짜기에서 한없이 떨어질줄 알았는데 ...
이제 희망을 찾도록 노력할까 합니다 ^^
{12.01}
 


不運夢
좋은글이네요.. 정말 할수 있는건... 응원밖에 없다는게...조금은 가슴이 아프지만 말이에요........ {12.01}
 


AquaMarine
오늘.. 아니 어제 정말 너무너무 우울했고 울고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울고 마네요.. 지금의 내 상황에 이렇게 꼭 와닿는 이야기라니.. 언젠가는 이겨낼 수 있겠죠. 지금의 내 상황도 나중에 돌아보면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는 것이 되길 간절히 원해요.. {12.01}
x


오렌지-
그보다, 내려갈때의 기분을 만끽해보고싶은걸요.. 즐기며 사는게 인생이니까!, 외로워도, 웃고.. 무서워도, 웃고.. 어떻게든 되겠죠,,그쵸? {12.01}
 


인연
기다리던 카툰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감격스러워요 ㅠㅠ
요즘은 제 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져요
졸업은 다가오는데 그 흔한 토익, 자격증 시험.. 무엇하나 해 놓은 것이 없네요.
덕분에 옆에 있는 그 사람마저 무겁게 느껴지지 않을까 그 생각에도 힘이들구요...
그래도 항상 절망하지 않으려고,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희망을 놓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오늘 카툰은 그런 저에게 확신을 갖게 해주네요.
{12.02}
x


빛바랜사랑하나
마자요 ㅠㅠㅋ {12.02}
 


hollywinter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아비님이시돵 ~~ {12.02}
 


토끼풀
이 만화를 절망 가운데 있는 제친구에게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오늘 느낀 건...절망속에 있는 사람이 친구나 가족이 아닌 낯선 사람일 때, 생각없는 말을 함로써 그 사람을 더 빨리 절망의 바닥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는 거에요..왜 가쉽같은거 있잖아요??? 남의 말이라서 쉽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 그러면 안되는것 같아요.
절망 속에 있는 사람은 그 말로 인해 절망속에서 헤어나오는데 한참이 걸릴 수 있으니까요..
{12.05}
x


눈물쟁이
...* 이런걸 보고잇으면..

정말 두가지의마음이 저한테 다가오네요..

하나는 희망..

다른하나는 다시한번의 절망..

왜이럴까요..기분이 좋아지면서도 다시 슬퍼지는...이런..경험 해보셧나요..
{12.05}
 


.....
절망이라.. {12.05}
x


정석환
멋있다... {12.06}
 


신한샘
진짜 말그대로 멋있다,, {12.06}
 


^^
마음에 와닿네요.
제 홈피에 올리고 싶은데 퍼가두 돼죠?^^;;
{12.07}
x


예지씨♥
정말힘들때 가끔 스쳐가는 생각으로 해본적 있어요.,,이런생각,,, {12.08}
 


지워니
맞아요맞아요..날 깨트릴 절망은 없죠...모두들 힘내세요..힘내세요... {12.10}
 


Bless
ㅠ_ㅜㅠ_ㅜ {12.10}
x


태훈
키 햐~ 노래 정말감동 ㅎ {12.12}
 


하얀바다
흠... 나는 너무 빨리 절망에 빠지고, 너무 빨리 포기했던거 같네요.
항상 생각하게 하는 ... 감사합니다. ^^
{12.14}
x


유명인사
감사합니다 {12.15}
x


자면서해요
후.. 첨으로 들와서 본 자료인데;;
훈훈한 감동이 있네요;;
포기는 배추썰때나 써야겠네요 'ㅅ';;
{12.17}
x


라랄라
고마워요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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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건
시점이 중요하군요. 나는 얼만큼 떨어졌을까나. 얼만큼 올라왔을까. 생각해봅니다. {12.20}
 


최연화
오랜만이당^^ 앞으로도 좋은 카툰 부탁 드릴게욤 {12.27}
 


내가너야
지금 이곳이 나와 맞는곳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술 때문이다.
머릿속으론 다 잊었다..
하지만 자꾸 자꾸 눈물만 난다
하아아아...........ㅇ리ㅏㅓㅁㅇ림ㄼㅈ댜ㅔㅣ
이곳에 오니 더없이 눈물만 난다...제기갈..
{12.28}
x


오영택
정말 너무도 힘이 되는 카툰이에요.. 항상 쉽게 판단하고 포기했던거 같아요
너무도 공감되고 잊고 있었던 것 같아요.. ^^..힘낼께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카툰 부탁 드려요~**
{12.28}
 


플라토닉사랑
지금 너무 힘든데, 고등학생밖에 안 됬지만, 힘들어요.. 하지만, 이 카툰 보면서 힘 내요.. 울지마넷을 알고 난 이후로 마니 힘이 나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구요, 속여이 항상 기억해요. 절대로 잊지 못할것 같은 이야기..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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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
언제나 너무 가슴에 와 닿는 내용들이 너무 좋아요. {01.01}
 


kisand
pearlme 보고 싶어...ㅠㅠ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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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한가지 시점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멋져요 역시 아비님이에요 ^^
제 네이버 블로그에도 퍼갑니다- blog.naver.com/whitenine_88
혹시 네이버 가입하셨으면 이웃해요 우리 ^^
{01.01}
x


곰팅
감동 ㅠ 퍼갈께요 ~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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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정말 감동이예요,, 요즘 제가 실직해서,, 힘들게 알바중인데,, 이 글을 읽고 용기를 내어봅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1
{01.02}
x


1026
저도 빠져나가볼거에요..
1년반이라는 시간동안 떨어지기만했지만..
이젠 정말로 빠져나가볼거에요..
이 글을 읽고나니까 더욱더 용기가 나네요 ^^
감사합니다.. 정말로..
{01.04}
x


그리움
5년반동안 절망속에 빠져들고 있었지만... 빠져나오겠다고 생각하니...
그건 정말 쉽더군요!
내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냐에따라 다르니까~!^^

나는 내 영혼의 선장!
나는 내 운명의 주인!
{01.05}
 


아쿠아마린
절망의 골짜기.......

한없는 두려움......

한없는 외로움......

한없는 자괴감......

그 모든것을 품고 있겠죠......

하지만 우린 헤칠 방법을 알고있습니다.

도전하십쇼

힘내십쇼

모르는 놈이 까분다고 말할수 있지만
저도 빠져나온 골짜기입니다.

언제 어떻게 빠져나올진 아무도 모름니다.

허나 언젠가는 나옵니다. 어떻게든 나옵니다







힘네십쇼!!!!
{01.07}
 


뽀링
여러분~~ 같이힘냅시다아~ {01.09}
 


천상의앙마
....가슴에 와닿네요..^^

그래요 ㅋ 우리모두 화이팅~!
{01.13}
 


YY
정말 공감.^^ 퍼갈게요- {01.14}
x


사랑이란
너무 아름다운 글이에요... 퍼갈게요^^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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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수
파스닥 님의 가설에 이의있습니다.^^.
말씀에 따르면 무려 지구 지름 근처까지 떨아진다고 하셨지만
실제 떨어질 수 있는 최대 깊이는 지구의 중심, 즉, 내 핵이 존재하는 약 6400Km 까지입니다.
우리 지구의 바닥은 결국 이 지점이며, 이 지점까지 떨어지면 더이상 떨어지는 것은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파스닥 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지구 중심을 통과해 더 진행한다는 것은 떨어지는 것이 아닌 다시 올라가는 것이죠.

물론 생각해보면 내려가는 가속도에 의해 계속 지구 중심을 지나 올라갈 수는 있겠으나 아마도 압력을 버티기 어려울 듯합니다.
사람의 육체는 현재 지표면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골격 구조 및 기타 해부구조가 진화한 상태여서 압력을 버티는 것은 어려우며, 더욱이 산소의 밀도가 너무 커서 도저히 숨을 쉴 수 없게 될 터입니다.

끝으로 그 정도로 땅을 파지도 못할 뿐더러, 일정 깊이 만큼 파 내려가면 외핵이 액체여서 마그마 형태의 액체가 지표면으로 흘러나와 결국 해당 구멍은 막히게 됩니다.

하여 점점 더 뚤어 외핵까지 닿으면 절망의 골짜기는 저절로 메꾸어 진다는 엉뚱군의 가설입니다.~~~ㅋㅋㅋㅋ

ㅠ.ㅠ . 뭐 공돌이가 아니신 분들 보시고 한번 웃으시라고 대충 생각나는데로 적어봅니다.
{01.20}
 


십일월 삼십일. 가을의 마지막 날..

제 생일날 올라온 글이었는데..

저는 지금에서야 보네요..

이 글을 그날 봤더라면..

지금 이렇게까지 힘들진 않았을텐데...
{01.23}
 


ㅛㄴㅊ
흐미~ㅡㅜ 퍼갈께요~ {01.26}
x


미스전혜선♡
제 친구가 돌아신지.. 5년이 흘렀네요^^
이제는 헤어나야겠네요^^
{02.01}
 


김수민
이젠 벗어나고 싶어요... {02.02}
 


어쩌면...
죄송합니다만 퍼갈께요^^ {02.07}
x


향이
모셔갑니다..화이팅!!! {02.08}
x


곰빵
아자~~~~~~~~~힘내야지.....~~~ {02.14}
 


ㅡ.,ㅡ;
모셔가요~ {02.15}
x


이세역
왠지 모르게 마음에 와닿는...퍼갈께요...출처는 밝히고여... {02.21}
 


민족의영웅
좋은 글입니다 ^0^'` {02.25}
 


주사랑영원
퍼가되 되지요.^^ 출처는 꼭 밝힐께요.^^
내용이 맘에 와 닫네요^^
{03.18}
 


cantloveyo
너무 좋아서 제 홈피에도 모시겠습니다..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1!
{03.21}
x


기쁘게살자
용기를 주는....내용이에요.... 모셔가도 되죠??? ^ㅁ^v {04.12}
x


사랑이란~
너무 좋은글들을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홈피로 옴겨두 되겠죠... {04.22}
x


손형서
지금 저에게 너무나도 필요했던 얘기군요..^^;; 제 블로그에 퍼가도 괜찮죠?
더 깊은 절망속으로 떨어지기 전에.. 빨리 다시 기어올라봐야 겠습니다..^^
{04.25}
 


phantom
한달넘게 심란해 있었는데...-ㅅ-
마음에 와 닿네요 ㅜ.ㅜ
나락으로 떨어지는 마음...
이제 다시 불러서 올라가야 겠네요
내용점 가져갈게요...
꼭 필요할거 같은 사람이 있어서요 ^^*
좋은 하루 되세요
{05.15}
x


tears
퍼갈께요.. ^^ {05.18}
x


E=하얀장미
멋짐

퍼가요
{05.20}
x


비참한고3
고마워요
이만화를 보고 얻은게 많습니다
비록 짧음 만화지만 저에게 마음속에 뭔가 와닿는게 있네요
{05.21}
 


....
멋있네여..퍼갑니다.. {05.24}
x


다섯번쯤 되었을까... 몇번을 보았지만.. 오늘만큼은 너무나 글이 가슴에 와 닫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05.31}
 


장재영
정말로오늘은... 용기를 가지고 가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06.26}
x


달걀
오늘 일때문에 너무 힘이들었어요 오랜만에와서 힘을 얻고가요 고마워요 ㅎ {07.09}
x


랄라씨♡
전 너무 깊이 떨어졌나요? 왠지 이글이 더 슬퍼요..ㅎ..
그렇지만.. 더 떨어지지않으려고 발버둥치고 있습니다.ㅎ
{07.09}
 


꿈꾸는소녀
퍼갈게요..감사합니다. {07.20}
x


히히
오늘 싸이 메인에 아비님의 이 만화가 올라왔데요~ ^^ 화이팅 @_@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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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랍니다
제 싸이에 담아갈께요..^^ {08.05}
x


푸른달빛
제가 다니는 까페에 퍼갈게요 ㅋㅋㅋ {08.23}
x


Hawk
감사해요...덕분에 웃네요 ^^ {08.30}
x


반달
눈물이 나올라그러네요..ㅜㅡ;; {09.05}
x


MAGI
퍼가요...정말...좋은 내용이네요 ..근데 ...배경음악이 뭐죠? 참 좋네요^^ {09.13}
x


언제라도
지금 너무 너무 우울한대.. 힘이되는 .. 그런 카툰이네요... {09.22}
x


김창식
정말이겠죠?

바닥이 없으니 나를 깨뜨릴..

상처입힐 바닥이 없으니..

더 늦기 전에.. 늦기전에..

마음을 잡아 두는 것이 중요한 거겠죠??

더 깊이 빠져들기 전에 마음을 다시 잡는게 중요한 거겠죠~~
{09.27}
 


하니
으아..감동..ㅠㅠ {09.27}
x


lain
힘을 내라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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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의 제목을 아시는분 계시나요? 너무 좋네요.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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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퍼가요 ㅡㅅ ㅡ/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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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그리
너무 좋아서 퍼갑니다.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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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마음이 편안해 져요 ㅠㅁ;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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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
절망.. 우리들을 힘들게 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단어 ..
하지만 응원 이란 단어가 있어 우리는 이렇게 살아간다 ..
------- 정말 감동 적인 이야기 입니다 ^^* --------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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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저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는 카툰이네요.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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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이글을 읽으니 용기가 나네요~
담아갑니다^ㅡ^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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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치
ㅇ ㅅㅇ.......... 은근히....은근히 무서워..< {01.24}
 


레모네이드
감사한단 말을 드리고 싶은 카툰이네요. {01.27}
 


하늘사람
넘 좋아서 나눠주려 합니다 ..♡ 감사합니다 .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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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만화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삼아 파스닥님과 그 아래 덧글 다신 분들께.
일단 지구 중심부에서 중력으로인해 몸이 찌그러질거구요(멈출확률도 있고, 온도도 장난이 아니죠..)
반대쪽으로 뚫려있다고 하면 중력낙하속도로 인해 반대쪽으로 튀어나올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니면 지구 1/2 중심부 반대편을 왔다갔다..
튀어나온다면 아마 중간권까지는 거뜬히 날아가지않을까..?
절망을 딛고 날아간다고할까요.. 깊게 생각하면 끝이없네요;;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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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파스닥님 뭐냐..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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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모드
절망의 골짜기엔 바닥이 없다...무언가 가슴에 와 닿네요. 좋은그림, 글 읽고 갑니다^^ {02.02}
 


아이러니
싸이로 좀 퍼갈께요~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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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녕이
저두 님의 말을 퍼갑니다..싸이루..너무 말이 좋네요..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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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많이 힘이 됩니다. 행복하세요.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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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ㅠㅠㅠㅠㅠ 오감동이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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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우리모두 힘이 들때 서로에게 힘네라는 말을 할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2.13}
 


난초향기
감동입니다. 아,, 이런 데서 힘을 얻을 줄이야..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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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용
우엉~~~ ㅜㅜ 처음 알았어요. 절망이 제 마음을 부술 수 없다는 것을....
절 절망에서 오를 수 있게 하는 희망과 용기는 제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02.20}
 


솔아.
그럼난 아직 모난부분을 못잡았나봐요
열심히 힘내야죠!!
{02.22}
 


네꼬칭●
저.. 가져갈께요 내용이 너무 마음에 쏙들어서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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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팬지
감동적이에요ㅠㅠ...퍼갈게요. {03.08}
 


리듬
정말 너무 마음에 와 닿네요.
카툰을 하나하나 보면서 많을걸 느껴요. 담아갈께요.
{03.13}
 


세레스
담지 않을수 없네요 네이버블로그로 담아갈게요 감사합니다.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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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감사합니다. 그나마 위안이됫네여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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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힘들어요? 힘내세요 감사해요 미안해요 ... 힘내세요.. 제가 일을 할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힘내세요 예요. 언제나 어느 일을 할때나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거든요.. 욕심이 많지만 의지도 약한 저에게.. 듣고 싶은건 힘내세요.. 감사해요.. {03.22}
 


가시리
저는 아직도 떨어지는 중인가봐요 ^^ {03.26}
 


뭉치
저도 담아갑니다.
내용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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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생각보니 정말 그렇네요...
무언가를 잡아봐야겠어요^^
{03.29}
 


전필훈
전.... 떨어질듯 말듯.. ^^; {04.09}
 


추락중
아직 떨어지는중....
얼마나 많이 떨어졌는지 무섭네요 ㅜㅜ
이제 잡아도 늦지 않을까요?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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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짱
요즘.. 절망이란걸 느끼고 있습니다. 자신이 너무도 한심스러워서 한없이 절망을 하고 넋놓고 있을때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겨내기에 너무 힘들것같다는 자신감 상실까지.. 어쩌면 좋나요.. 너무 힘들어요..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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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고마워요.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요.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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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트
고마워요.
저 힘내야죠.
더이상 절망하지 않을꺼에요 ^ ^
울지마씨 정말 감사합니다...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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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고마워요 . 힘낼께요 . 이제 막 절망의 골짜기로 빠져들려는 순간 정신을 차렸습니다.
울지마 힘낼께요 ..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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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곰
감사합니다. 많은 위안이 되었어요.
카툰 보여주면서 친구를 설득하고 싶어요.
네이버 블로그로 담아가도 괜찮을까요?!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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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참 좋은 말인거 가테,,,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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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찡
이거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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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범
속여이만 3번정도 봤었는데..ㅋ 이런 게시판이 있는줄 몰랐군여...
모셔갑니다...^^ 출처는 꼭 밝히고..ㅎㅎ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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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진짜로 힘들때는 어떤것으로도 위로가 안되나봐요 .......어쩌지 . 저 말 .......저 말 ......저 말을 되새겨야겠어요 .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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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다시 올라가보는거야...!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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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갈께요... 너무.... 공감이 가는 글이라서....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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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흘러나오는 음악의 제목좀...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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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양
....

고맙소,

덕분에 정신 차렸소이다.
{11.20}
 


황영환
퍼갈께요~ 안된다면 010 6368 1874 로 메세지좀 주세여;;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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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애
고마워요! 잡아볼께요.. 다시 힘이 날지 모르겠지만, 일어나볼께요...다리에 힘을 넣어 볼께요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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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닿네요...

정말, 친구 가족 ... 이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거...

혼자서 기어 나오든, 뛰쳐 나오던 해야 한다는 거... 그런데, 그게 쉽지많은 않다는 거...

누군가가 내 삶을 대신 살아 줄 수는 없지만, 그래 주길 바란다는 거...

참 힘들다기 보다는 세상이 넘 벅차네요... 너무 벅차서.... 바라보기도 벅차서....

여기 있는 좋은 그림들 글들 담아갑니다 ^^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몰랐네요...
블록에서 퍼온 글 주소에 쓰여 있어서 멀까 하고 쳐 봤더니... 울지마.넷이네요...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 알았다면, 좀 더 일찍 알았다면 더 좋았을 걸 그랬네요... ^^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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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_ㅇ
퍼갈게요...ㅎㅎㅎㅎ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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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분위기에 안맞게 이런말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 ㅜㅅㅜ 김 용운씨랑 동이분 .. 얼굴좀 올려주세욧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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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랑
너무 좋은 카툰입니다 하하 울지마씨 울지마세요
그 연장들은 내려놓으시고,,,
이런만화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음악을 알고파요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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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내야 하는데....ㅡㅡ 나도...^^ {09.25}
 


NLY
아...이 글...

언젠가 제가 썼었던 거군요 ^^;
{01.11}
 


rotgut
담아갑니다. ^ㅡ^ 제 홈피를 찾는 그 사람도.. 이 카툰을 보면서 힘을 얻길... 간절히 바래요...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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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자
저희 싸이클럽에 담아갑니다^^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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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제 싸이에 담아갑니다~~ {04.10}
 


tree
욀케 눈물이 나죠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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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비내리는 오후...ㅠ.ㅠ...슬퍼요..ㅠ.ㅠ.
담아 갑니다~~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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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고3 동생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담아갑니다.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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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ㅠㅠㅠㅠㅠㅠㅠ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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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둥이
어머..너무멋있어요 ㅠㅠㅠㅠ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제 친구가 힘든데 ... 담가가요^^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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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ur
고맙습니다 !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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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잉잉 ㅠ {05.12}
 


snow
싸이에 퍼갈께요...힘낼라고요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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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어쩔 수 없죠.. 스스로 이겨내는 거 이외에는..
나머지 분들도 굳게 결심하여야 할거에요.. 약한 모습 보이면 한없이 약해질 뿐이니까요
{11.05}
 


thestylez
싸이에 퍼가도 되나요?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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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아비님 너무 그리워요..
당신의 그림은 몇년이 지나도 언제나 변함없이 힘을 줍니다.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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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진실..
역시..스스로 해결하는것인가요.
자신과의 싸움..이 절망 이라고도 할수 있죠..
이겨내고또이겨내도 언젠가 다시 찾아오는게 절망이니까요.
^^그래도 한번 이겨내면 그다음은 처음보다..쉬워진다니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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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w
정말 좋은 만화네요 ㅠ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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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제발....다시 돌아와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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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
누구든 좋으니까...다시 주행해주세요 작가님근황도 궁굼하고 아무런 말도없이 떠나버리고 울지마넷 이런식으로 방치하실 작정이세요? 너무하네요 2011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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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     울지마's 러블리툰....[ 나랑하는 사랑은 처음이잖아요.....]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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