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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s 러블리툰....[ 그대는 모르고 그대의 몸은 아는 그 무엇.....] 2004-11-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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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절망.
좌절과 노력.
슬픔과 기쁨..
그것들을 관통하고 있는 그무엇..
우리 몸은 알고 있습니다.

울까요..?
웃을까요...?



리넨
몸이 아는 것이라............................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게 하는 말 입니다.
좋은 말이란건.. 좋은 씨앗과 같은 것.
{11.23}
x


웃으나..우나..

달라지지 않는 현실이 있기에..

그저..

묵묵히 침묵을 지키는 나날들..

너무 힘드네요..
{11.23}
 


바당이
웃는것과 우는것,, 별로 차이가 없다면 ,,
어느정돈 우는게 좋을지도 모르겟네요 , ,
몸이 알고잇다면 , 몸이 먼저 따라줄거라고 생각되는 , ,
{11.23}
x


팬더렐리즘
상대적인거지요. 내 몸이 고통을 원하거나 좌절에 몸부림칠때는 울음의 모양이며 웃음을 동경하고 웃음을 찬양할겝니다. 내 몸이 사랑을 원하거나 기쁨에 몸부림칠때는 웃음의 모양이며 울음을 치하하고 회상할지도 모르겠군요. {11.23}
 


왠지 저 자세는 울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웃는거라면.. 밝게 웃는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기에요.
우는거라면... 눈물을 저렇게 감추고 우는 모습이 익수해 보이니까요.
{11.23}
 


나그네
지금은 저 자세가 우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제 마음이 슬퍼서 그런지 요새 힘들어서 그런지... 휴우...
{11.23}
 


그리움
울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내 기분 때문이겠죠...
심리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하나의 그림을 보여주면...
사람의 심리상태에 따라 다른 느낌... 다른 형태들로 보이듯이...
아마... 제 마음은 지금 울고 있겠군요....
{11.23}
 


무엇이 우리를 관통했건 간에 웃어야지요....
관통한 것이 즐겁고 재미나서가 아니라
이미 관통했기 때문에요...
이미 관통했기 때문에 웃어야 합니다..... 울면 안돼요...
{11.23}
x


나르시즘
때로는...눈물이 모든것을 치료해줄때도 있는거죠...
울음이라고 해서 나쁘다거나 그런것은 아닌거 같아요..
단지...웃음이나 미소가 더 주위사람과의 관계를 좋게만드는것이 아닐까...싶네요.
{11.23}
x


happing
웃는게... {11.23}
 


저두 우는 걸루 보였답니다.
웃는것두 상상했지만, 글쎄요^^
저렇게 웃을수있는일이 살면서 몇번이나 될까요?
하지만, 저렇게 울수있는일은 많잖아요.
세상은. 아직 많이 힘드니깐.
{11.23}
 


이시도르
역시....저두..우는걸로..보이네요....;;;;;
지금..제가..힘들기..때문일까요...^^;;
아님....그냥..그렇게..보이는 걸까요...^^;;
{11.23}
 


날개잃은천사
웃음보다 슬픔과 좌절이 많게 느껴지는건.....
아마도 내 지금의 감정과 몸이 아직도 슬픔 웅덩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것임을...
동전과 같이 쉽게 그 감정들을 뒤 엎을 수만 있다면....그럴수 있다면....
얼마나..좋을까........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니.....그 슬픔 웅덩이 안에 무수히 많은.....
행복과....기쁨.....열정이 있는데...........
아직은 그 슬픔 웅덩이의 깊이가 ........
너무도 깊음이 아쉽다.....
{11.23}
 


그사람
울든,, 웃든,, 슬픈건 마찬가지인걸.. {11.23}
x


쏘옹~!!!!
같은 모양이라......같은 모양이라면 웃겠습니다;;

하지만......

생각의 전환은 참 힘들어요
{11.23}
 


타다키치준
사람은 슬플때 자신을 감추려 하는 습관이 있다고들 하죠
그리고
반대로 기쁠때는 자신의 얼굴을 남들에게 비추려는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어느 책에서 본것 같네요
그 책에서라면 지금 저 자세는 우는게 맞을 것 같네요
제가 저 모습이라면 아마 이불을 먹지 않았을까요...
{11.23}
 


miya
웃는 모습이라 해도 우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엎드려 웃는게 아닐까요..
슬퍼서 막 눈물이 떨어져도 웃음 소리는 낼수 있자나요..
저 모습은 기뻐서 웃는 모습이 아닌거 같아요..
슬퍼보이는 모습인데..그모습에서 웃음소리가 나온다면..
그것은 거짓 웃음...

단지 제 생각은 그래 보인다고요...
{11.24}
 


저에겐 너무 슬퍼서..슬픔을 숨긴채..
엎드려 흐느끼는 걸로 보이는데..
{11.24}
 


울거예요..나라면 {11.24}
 


버담소리
저는...지금은 절망하고 있지만...
그래도 웃을래요~
힘내서 열심히 살아갈래요~
{11.24}
 


이경환
아함........

무생각이 상팔자..ㅜㅜ

슬픔이 시러. 바보가 되는 사람....
{11.24}
x


정말.. 어찌 해야할지... 그래도 웃어야겠죠....
기쁨형 인간이 되어야지...^^
{11.24}
 


저는 그냥 무엇인가를 꼭 안고 있는 걸로 보이는 걸까요?
그냥 기쁨, 슬픔을 떠나서
무엇인가를 자신의 의지로 지켜나가는 걸로만 보이네요.
{11.24}
 


우미쨩
희망과 절망 그것은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지않을까요............
자신이 희망있다고 생각을 하면, 그것은 정말 희망이 되는것이고, 자신이 절망속에 있다고생각하면, 정말 절망속에 있지않을까요?..

퍼갑니다..... http://woomi.info
{11.24}
 


1234
자기 마음상태에 따라 달라보이겟죠...슬플땐 슬퍼 보이고..기쁠땐 기뻐 보이도록.......

전 ..........죽을듯이 아파 하는듯이 보이네요......
{11.24}
x


2★
처음 문뜩 보고..
저 남자 울고 있구나.. 라고 밖에 생각하지 못한 제 자신이..
웃고있는건 전혀 생각도 못한 제 자신이..
참 슬프네요
{11.24}
x


ㅋ해라
퍼갈께요...^^* {11.24}
x


엎드려 자고 있나보다고 생각했는데 -.- {11.24}
x


no name
웃을래요~ {11.25}
x


까시
저는영..그림보면서 우는것두 웃는것두 생각안했어영....근데여..그냥여...웃을래여
웃는거 저아여~~우는거 너무 마니한거 같애여...아우 지겨워여~~
{11.25}
 


그래도 웃어야 겠지요 ... . . . {11.25}
 


그림자〃
우와!!!!!!!!!!!!!!!!!!!!!!!이건 대박이군요.ㅎㅎ전,,웃으면서 눈물을 흘릴래요..ㅎㅎ..가장 저다운모습이겟네요 {11.25}
 


김경오
감사합니다..ㅜ_ㅡ 친구들에게...선생님에게 문자로..글로 응원을 받는것보다..
이렇게 울지마님의 그림 하나에...정말 감동받고...힘내고..합니다...감사합니다..ㅜ_ㅡ
{11.25}
 


호라
저는 자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_-;;; {11.26}
x


눈물쟁이
저는 우는것이라 생각했어요...저도 아마 제 기분탓이겠죠??
요즘엔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예전에 사랑했지만 해어져야했던 그녀..
그녀를 위해 떠나보냇는데 옆에 하얀색바탕에 있는 글때문인지 후회가 드네요..
이러면 안되는줄 알면서도..계속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ㅠ.ㅠ님들두 제가 한심해 보이나요?
{11.26}
 


왠지 그때그때 달라요를.....

우는 모습으로 보이는 사람은 지금이 힘든일이 있을것이고 웃고 있는사람으로 보이는 분은 행복한 분들이겠죠....

그러나 얼굴을 땅에 대고 웃는것 보다는 우는쪽으로 보이는것같아요.....

우는이의 등을 바라 보면 저런 모습이군요.....

그사람의 등을 보며 다독거릴 손도 마음도 댈수 없는건 더욱 큰 슬픔입니다.....
{11.26}
 


김슬기
정말 모르겠지만 ..제 몸은 알겠지요 ..
어떤 이유인지 모르면서 웃거나 울어도
마음이 아는 것 처럼 . ... 아닐까요?,,,
{11.26}
 


박기현
사람이란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제든 자신의 모습을 볼수 있었으면
{11.26}
 


이왕이면 웃는게 낫겠죠...
근데... 그걸 알면서도 웃기가 참 많이 힘드네요...
{11.27}
 


매매
몸이 모르는 그 무언가는 없는건가요..?? {11.28}
x


별의눈물
나의 몸이 모르는 것은 참 많은 존재 같습니다...
그러나 내 옆에서 웃어주고, 같이 울어주는
그런 나의 소중한 친구, 아니 연인이 있다면
나는 그것으로도 충분히 행복 합니다.
{11.28}
 


당연히 웃저야져...^^ {11.28}
 


외도인생
웃음이란 가면뒤에 슬픔과, 분노, 절망...전 이런거 싫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울고, 웃고싶을때 웃어야 맘이 편하니까요 {11.28}
 


은수
저도 자는거같은데요 -_-;수면부족인가 {11.29}
x


가슴으로울다
저는 간단한 일도 어렵게 생각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 보면 내가 무얼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데도.. 그 특유에 우유 부단함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내가 정말 한심 스럽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고 싶은데... 날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가만이 업드려서 울지도 웃지도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는 나는
참 바보 인가 봅니다.
웃고 싶다 웃고 싶다~
{11.29}
x


루미나
이거 퍼갈께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11.30}
x


외도인생
그냥 우시지요 그럼 시원해지니까 {12.01}
x


자꾸 생각이 나..
싫어..그냥 울게 해줘요..
일어나야 한다는거. 웃어야 한다는 거 아는데,.. 아는데,,
한번만, .. 마음껏 울게,
그렇게 .. 해줘요...
{12.01}
x


인어이야기
울고 있어요 _ {12.02}
 


그대에게...
웃고 있다고 생각할래요..
분명 울고 잇겟지만,.
그래도 어차피 울고잇으나 웃고잇으나
눈물이 나는건 마찬가지잖아요
{12.02}
 


분명~ 자고 있을 거예요!!! {12.03}
 


제영수
웟의 어떤분 말처럼 자고 있는 줄 알았는데 -_-V
마음이 중요하죠. 우울하면 우는것처럼, 즐거우면 웃는것처럼 보이겠죠.
이왕이면 웃자구요... 하하하하하 하면서요.
{12.05}
 


류원우
이거 너무 좋네요 이거 퍼갈게요~^^*근데 퍼가도 되는건가요?? {12.07}
 


아주작은슬픔
나의 정곡을찌르는 마지막말 ..... 난 웃고싶다 ^^ {12.08}
 


Raphael
괴로워하고 있군요... 저는... 울분을 삼키면서... 무슨 심정일까요? 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12.09}
 


이진우
저는 이그림 처음봤을때 울고있다는듯한 생각이... 내가 이상한건가? {12.09}
 


괴롭다... {12.15}
 


齊天大聖
웃어라. 온 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12.16}
x


바보만 사랑한다
난 자는줄 알았는데.... {12.17}
 


음...
난 변태적인생각이..들던데...*-_-* {12.21}
x


ㅡ.ㅡ;;
술먹고 토하는 줄 알았어요.. 죄송.. {12.23}
x


초이a
몸이 알고 있다,,라,, 몸이 알고 있어도, 몸이 내키는 대로 하고 싶어도, 그렇게 맘대로 울을수 없는 지금,,
우울해지네요,
{12.23}
 


냉장유통 빠다
울다 못해...사랑을 떠나버린 허탈감에.....좌절한 모습이라 느낀...이유가....뭘까.... {12.26}
 


김도형
저는 우는쪽을 택하고 싶어지네요.
현실을 부딫치면서 울지않으려고, 냉정해지려고만 합니다.
이러다 나 혼자 있는 시간엔 내 마음을 정화시키기 위해 우는 것을 택하고 싶네요.
실제로도 전 혼자 있게 되는 시간엔 많이 울어요..
{12.28}
 


최인애
저는 웃는쪽으로 할래요 슬픈건 싫거든여..
퍼갈게요..
{12.28}
 


엽상진로
저렇게 웃어본 것 보다 저렇게 울어본 기억이 더 많기에
자연스레 우는 모습을 더 연상하게 되네요..;
어쩌면 웃은 기억은 아예 기억되지 않았을지도 모르죠
{12.30}
x


솜사탕만큼달콤한
웃는다면 아마 행복한 기억이 나서이겠구..

운다면 아마도 슬픈기억이 나서..울겠군요..

저는..아무래도 우는걸로 하겠습니다..

성격상 겉으로는 웃지만..혼자있을땐 울기만했거든요..

친구들이나 연인에게들이나..강하고 밝은아이로만 인식되어야한다는..

그런생각때문에 다중에서는 항상웃지만..개인적으로는 울음을 터트립니다..

후...슬픔과 고민이없는..그런나날이 온다면 엎드려웃지는 않고..아마

뒤로 뒤집어져서 배를잡고 웃고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항상 슬픔에 차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힘내세요!!
{12.30}
 


rachel
크하 저는 그냥 엎드려있다고 생각했어요. 엎드려 자고 있거나. ㅎㅎ
절망과 희망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거 같아요.
나 자신도 자꾸 까먹어요.
내가 선택할 수 있는데..
인생은 내가 선택하는 대로 가는 것인데..
우리 모두 힘내서 훌륭한 길을 선택하고 그길로 가자구요!!
{12.31}
x


사랑보다슬픈이별
마음은 울고있는데... 겉으론 웃고 있다면 참 우수운 일인거 같네요.
차라니 울고싶으면 우는데...
더좋은거같습니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네요...
하~...마음은울고..눈에는 눈물이 맺히고.. 글썽글썽한데..
왜.. 입은 미소를 띄고있을까요... 전...말이죠..........
{01.09}
 


카인
이거 너무 좋아서 여러군데 알리고 싶어요..퍼가도 돼죠...
아비: 네 그럼요 퍼가도 돼요..잇힝^^
히히..고마워요..^^
{01.10}
x


shylw74
너무 와닿는 말이네요...퍼갈게요... {01.11}
 


..
우는걸로 보이네요 ..
지금 제가 울고있거든요 ㅎ ..
{01.12}
x


EpikHigh
만화 하나하나가 다 인상적이네요..
좋아서 몇개 퍼갑니다..
{01.13}
 


임재인
사람은 그런거 같아요 웃고 있을때 너무나도 슬픈거고
울고 있을때는 다시 행복해지는거 같아요
적어도 저는 그런거 같아요 .. 기쁨과 슬픔이란건 왜그런지
하나가 지나가면하나가 찾아오는듯하네요. .
바보 세상의 바보가 되는 분들 더 없으면 좋겠네요..
{01.14}
 


관이
울어요 지금 내 심정이 그렇거든요 그사람이 보는때에 기분으로만 보면 그만 아닌가요?
난 지금 울고 싶네요 그러면 좀 나아질것 같아요 ㅜ.ㅜ
{01.15}
 


박경석
저는 처음에 웃는건 상상조차 못햇어요
죽을듯이 아파하는것처럼 보였거든요....
지금 제상황이 그리 나쁘지 않음에도.....
슬픔과 절망이 보이는것은 왜일까요.....
웃자..웃자...웃...자...웃.....자.......울.........자.......................
{01.16}
 


이용형
전 절 하고 있는 모습으로 봤는데요... 나만 그런가요? {01.17}
 


추종엽
넘 조아서 울까페에 퍼다 날랐어요. 양해하시길... {01.20}
 


밥팅♡곰팅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하하하~
히히히히히~
깔깔깔깔깔깔깔깔~~
{01.25}
 


웃으면서 사는게....가장 좋죠...웃는 다는거..긍정적인 표현의 극치이져...그 반대일 수도 있지만....
힘들어도 슬퍼도 웃는 캔디처럼 삽시다~^^
{01.27}
 


김현태
갑자기 그런 말이 생각나네여.
웃을 땐 너를 향해 웃고, 울땐 나를 보고 울어라는 말이...
전 울 것 같군요... 그리고, 일어나면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웃어보인는...
어찌보면 가식처럼 느껴지겠지만,
나 때문이 다른 사람까지 슬퍼지면 안되니까여.
그건 그 사람을 위한게 아니니까요...^^
{01.29}
x


슬픔의아픔이란..
저는 울거같습니다,,,말도없고
...잘 웃지도 않으니까요...
{01.29}
x


뽀양~!*^^*
이세상 에서 나만왜항상 슬프게만 보일까요..
전정말 바보같은 사람같아요.. 전 한면만 보는 바보..ㅜ_ㅜ
{02.07}
 


초이a
싸이로 퍼가요,,^^ {02.15}
 


짱아 :)
안녕하세요 :) 어떤 분의 홈페이지에 드갔다가 이 그림을 보고 마지막 주소를 가지고 이렇게 찾아왔답니다. 가져가고 싶어서요..;;
제 싸이로 퍼갈게요 :) 괜찮..죠?? 라고 여쭤야하나... 헤헤'' 너무 와닿는 거 같아서 살포시 담아갑니다..
{02.19}
x


흑백사진
감추고.. 또 감추고... 아무일 아니라고.. 자꾸 감추고..

울지마세요 여러분... 언젠가는...그게 몇년이라해도..

그게 다음세상이라 해도..언젠간.. 활짝 웃을날이옵니다... ^ㅡ^

웃어봐요 ^ㅡ^ !!
{02.21}
 


타쿠
전 우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_-;; 퍼갑니다 {02.23}
x


홀로
웃겠습니다. 항상 희망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02.27}
x


윤종욱
웃겠습니다... ^^;;;저러고 있다가 오히려 잠들것같다는....;;;; {03.01}
 


방황君
항상 비관적이게 생각하는것 보다는..낙관적인 생각을 조금이나마 갖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항상 웃는것이 좋은 것이 아닌.. 때론 우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03.02}
 


콩이사랑
모습을 보고 땅을 치면서 우는 모습으로 생각이 되더군요.
제 모습 같기도 하네요.

이제는 환하게 웃고 싶은데,,,,,,,,,그녀 생각에 오늘도 울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03.07}
x


ego
웃다가 울다가...그렇게 살아가지 않나요ㅎ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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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퍼갔어여~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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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전 , 둘다 할래요..ㅎ , 퍼갈께요 ^ ^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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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
퍼갑니다~ ^^ {03.23}
x


사랑찾기
흑흑... 우는 자세로 보이네요... 저 도와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백을 못하겠네요... 어떻게 해야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것을 알릴수 있을까요? 그냥 "내가 너 좋아해도될까?" 이런 말하는 방법말고는 없을까요? {03.25}
x


=ㅅ=//치비
저라면,, 울겠습니다,, 울어서,,또 울어서,,마지막은 웃을려고,, 지금도 울겠습니다,,

웃는것도 좋지만,, 우는것 또한 좋은거니까요,,


누군가와 있다면,,웃겠고,,혼자라면,,울겠지요,,^-^

하지만,,우는것을 티낼수가 없습니다,,


하지만,,울고싶습니다,,

그렇게,,혼자서 우는 방법을,,언제나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다음에는,,웃겠습니다
{04.12}
 


김재천
참 힘든 질문이군요.... {04.28}
 


샛별을 사랑한 마틴
모나리자 그림을 본것과 같은 느낌이네요. 가까이서 보면, 슬퍼보이는 모습이
멀리서 보면, 미소짓고 있더라구요.
우리의 모습도 가까이 가서 보면, 슬픔이 더 많이 보이고 멀리서 보면
행복해보일 거라는 생각을 해보았거든.
아무도 모르는 슬픔을 누구나 간직하고 풀어야할 숙제로 가져가며 살고 있다는 생각 해봅니다.
{04.29}
 


joo
퍼갈꼐요.. 너무 좋습니다. {05.01}
x


이슬
울고 있구나... 슬프게 울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난 슬픈거겠죠? 퍼갑니다...
{05.05}
x


홍수진
가져가도 되나요? 살짝 가져가봅니다. {06.08}
x


괘아나
ㅎㅎ {06.08}
 


이우용
울고싶지.... 울고싶어... {06.15}
 


SaRang.. 그무엇
울기보다는 차라리 한번 웃어보는게 어떨까요. 한번웃음으로 인해 슬픔이 조금이라도 사라 질 수도 있으니.. {06.18}
 


no name
흠.. 저의 모습도 저럴까~하는 생각이.. {06.20}
x


울보공쥬★
웃을래요..^-^ 울어도 웃어도 눈물은 나오는데... 웃을래요 ^-^ {06.26}
x


순수
웃으면서 우는법을 배웠죠.........
그건 정말 슬픈일이죠...
많이 아픕니다....
{06.30}
x


쿠우
ㅎㅎ 세이홈피로 퍼가도록 할게요 - {07.03}
x


LovelyHeart
왜 난 자빠져 자는게 생각날까..잘때 꿈에서 내가 울고있다는게 문제지만...뭐..감정이..메말랐다고 생각해도..그렇게 안되었다는 걸 알면..정말...울고싶어지는데..하아.. {07.06}
 


aeb
퍼갈께요,,,,^-^; {07.10}
x


피아레
담아가요 ~ ^ ^ {08.07}
 


도라에몽
아 무 리 웃 어 도 눈 물 이 나 는 데 . . {08.10}
 


아주랑
웃어야 되는데.. 웃어야만 되는 상황인데.. 눈물이 자꾸 나는군요.. {08.10}
 


갱민님v
사람들은 내가 웃는 줄 아는데 ....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
나는 우는거같아요 ..
웃어도 웃는거 같지도 않도 ..
{09.20}
 


빛바랜사랑하나
웃고싶습니다.. {09.28}
 


손인선
저는 자는 줄 알았는데 ㅡ.ㅡ; {10.20}
 


이현욱
퍼갈게여 ~ ㅋㅋ {11.28}
 


신한샘
웃어야지,,, 울지말랬는데 이 홈피에서 ㅎㅎ {12.06}
 


서호정
나요;;..여기있는글들보면서...너무아파요...갑자기...
막너무아파요;;;왜이러죠 ??
{01.05}
x


souls colour
ㅜㅜ {07.17}
 


왈왈
어딘가가 아픈 느낌.. 이랄까.. 아무튼 그런느낌이 드는 이유는 뭔지 정말 모르겠군요..
흠.. 마음이 뭉클해지는 기분이랄까..?
웃을까요? 울까요? 라는 말에 잠시나마 긴 고민에 빠지게되었습니다.
배우지 않아도 몸은 알고있다...... 어째 그런것 같다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휘젓는군요.
---------------- 좋은 얘기 입니다 ^^* --------------
{12.14}
x


하늘사람
좋은내용이라 나누고 싶네요 ..♡ 가져갈께요 ^^* {01.31}
x


이선경
진짜 몰랐던 걸 알게 되었네요...감사. {05.14}
 


하하하
글도 너무 마음에 들고 배경음악도 마음에 드네요.. 저는 울고 싶을 땐 정말 슬픈 영화나 소설을 보거든요.. 그냥 내 일때문에 우는게 너무 비참해보여서 괜히 슬픈 걸 보면서 나는 내가 슬퍼서 우는게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게 슬퍼서 우는거야,, 이러면서 내가 나를 달래며 울거든요.. 글을 보면서 많이 느꼈어요,, 몸은 안다라..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드네요... 그리고 실례지만 배경음악 제목이...?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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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그냥그래
자고있는건줄알았는데..다시보니까 우는거 같아요.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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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ㅏ랑이야기
웃겠어요..

슬퍼도..

억지웃음을 지어서라도..

나는 웃겠습니다..

겉으로라도 밝게 살겠습니다

웃겠어요..

주변의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게..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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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qlc12
죄송합니다 퍼갈께요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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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bgm좀 알고싶어요ㅣ...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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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지 쓸 거예요 하하..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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