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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s 러블리툰....[ 그대는 모르고 그대의 몸은 아는 그 무엇.....] 2004-11-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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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절망.
좌절과 노력.
슬픔과 기쁨..
그것들을 관통하고 있는 그무엇..
우리 몸은 알고 있습니다.

울까요..?
웃을까요...?



리넨
몸이 아는 것이라............................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게 하는 말 입니다.
좋은 말이란건.. 좋은 씨앗과 같은 것.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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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나..우나..

달라지지 않는 현실이 있기에..

그저..

묵묵히 침묵을 지키는 나날들..

너무 힘드네요..
{11.23}
 


바당이
웃는것과 우는것,, 별로 차이가 없다면 ,,
어느정돈 우는게 좋을지도 모르겟네요 , ,
몸이 알고잇다면 , 몸이 먼저 따라줄거라고 생각되는 , ,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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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렐리즘
상대적인거지요. 내 몸이 고통을 원하거나 좌절에 몸부림칠때는 울음의 모양이며 웃음을 동경하고 웃음을 찬양할겝니다. 내 몸이 사랑을 원하거나 기쁨에 몸부림칠때는 웃음의 모양이며 울음을 치하하고 회상할지도 모르겠군요.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