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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s 러블리툰....[ 이별 후에....] 2004-08-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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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불능자...
사랑 거부자...


모두가 상처입은 사람들...


저 오늘 그녀를 잊으려고 해요..제 가슴속에서..

오늘까지만..울을꺼에요...
{08.26}
 


...
;;ㅠㅠ {08.26}
 


나는 사랑 불능자 , 사랑이라는 감정을 잃어 버린거 같아요.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는 순간까지 오늘도 사랑을 꿈꿉니다
{08.26}
 


사랑은 상처밖에 줄수없는 동물인것 같아요..

사람은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지만
사람이 떠나게 되면
자신을 사랑했던 사람에게는
슬픔과 고통을 주기도 한다.
{08.26}
 


상처를 받았음에도
아직 그사람을 사랑하는건 무엇일까요....???
저도 내 마음을 모르겠서요.....
내가 좋아하는건지..... 사랑하는건지.... 싫어하는건지...
{08.26}
 


상처를 받고.....
얼마동안 상처를 안고... 아파 하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상처는 아물고...
다시... 아문 곳엔... 새로운 사랑이 싹트는...........
{08.26}
 


MiHo
나도 다신 사랑하기 싫었는데 ,..

정말 시간이약이라는 말, 맞다는 걸 느끼며..

지금 하는 사랑도 ,. 쉬운 사랑은 없네요,..
{08.26}
x


사랑 불능자가되다... {08.27}
 


홀로서기
와 드디어 새로운 작품이 올라왔네용 ^ㅡ^

매일 들어오지만 새로운 작품이 잇을때마다 얼마나 반갑던지 ^ㅡ^
{08.27}
x


블루
완전 본능적 사랑 거부자 왔다갑니다,, {08.27}
x


나 역시 사랑 불능자가 되어버린... {08.27}
 


저 역시 사랑 거부자가 되어버린;;; {08.27}
 


한달되었네 사랑따윈 하지 않을거라고 맹세한지... (퍼갑니다.) {08.27}
 


..사랑따윈 하지 않을꺼야.......



배경음악이 너무 슬프네요 ..
{08.27}
 


...
................이별.....그후..... {08.27}
x


정말..나에게도..사랑이 있을까??.. {08.27}
 


정말...이렇게 되었어요..
남자는 사랑불능자..여자는 본능적 사랑 거부자..
난..사랑 거부자가 되었네요..
이젠 그 어떤 사람도 사랑할 수 없게 되었어요..
그 사람이 나한테 아주 깊이 있어서...다른 사람이 들어올 틈이 없네요..
{08.27}
 


ⓣⓔⓛⓔⓒⓞⓜ
사랑 불능자든 거부자든..- _-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들 다 거짓말..- 0-

꼭 사랑이 이성간의 사랑만이 존재한다는 그런 ....



편견을 버려..- 0-ㅋㅋㅋ
{08.27}
 


가누라는아이
사랑 불능자.. 나네요..ㅜㅜ {08.27}
x


>_<
꼭 사랑을 해야 사랑거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꼭 태어났을 때 부터 그랬던 마냥, 사랑을 거부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밀어내면 밀어낼 수록 더 해보고 싶고, 하고싶은 것이지만, 난 사랑 거부자입니다.
싫은 고칠생각도 없고, 난 혼자인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도 들어있지 않은 가슴이지만요, 단단한 벽에 아무도 들어올수 없답니다.
가끔 두드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난 문을 열지 않고 두 지도를 내어줍니다.
하나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의 가슴으로 가는 지도구요, 아주 상세하게,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 있답니다.
다른 하나는, 저에게 들어오는 지도구요. 그냥 조그만한 종이쪽지에 흘려쓰듯 흘러내려간듯 그렇게 있는 저에게로 오는 지도랍니다.
전 아직까지 제 지도를 들여본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당연한 거죠.
난 혼자이고 싶으니까요.
사랑은 아프고 위험하게만 보이는 걸요.
전 혼자이고 싶습니다..
{08.28}
x


오늘도
이별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들 하는데..
그것만은 아니더라구요
또다른 이별을 의미하는거 같네요 ..
오늘 또 이렇게 또 다른 이별을 합니다..

제발 이제 잘 지내야 돼 이런 말들을
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전부 다 잘 됐으면... 하는 말까지요

그리고 사람은 노력만으로 안되는것도
있다는걸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잘 해주려고 노력을 해도 ... 힝... ㅠㅠ
{08.28}
x


2★
시간이 지나면.. 내 마음의 설렘도 없어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만났을때.. 설레이지 않을 것이란 예상은.. 전혀 빗나가고..
내 마음을 제어하지 못한체.. 마음은 저절로 설레였습니다
내 마음을 들켰을까.. 라고 생각되어 쳐다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녀를 그렇게 지나치고..
난 다시 혼자서 후회를 합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바보같이..
{08.28}
x


그래서..사랑본능 거부라서..자꾸만..나를 밀어내는거니? {08.28}
 


꼭이네요.. 사랑불능자에 올인~ {08.28}
 


* HaRu*
역시 이별은 슬픈거라고... 슬픈거라고.. 슬프네요... {08.28}
 


저렇게 되어버리는거예요? 아아... 무섭네요.. 슬프기도하고.. {08.29}
 


=ㅅ=//유ol
사랑 불능자,,,

사랑 거부자,,,

그런게,,,있다는 것이,,너무 슬프고,,안타깝기만 하네요,,
{08.29}
 


사랑불능자.. {08.29}
 


화이트서리
사랑 불능자를 거부한다.ㅡ_- {08.30}
 


전 사랑을 갈구하지만...곧바로 숨어버리는 비겁자랍니다... {08.31}
 


라디언스
사랑거부와 불능은 또 다른 사랑을 만남으로 치유될 수 있지만...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과 그리움은... 무엇으로 치유하나요...
{09.05}
 


사랑해정말로~
사랑불능자 그애기가 지금의 내애기 같다

나중에는.......언젠가는.......

괜찮아지겠지.......
{09.18}
 


사랑 불능자라.. 흠.. 이별한지 얼마되지 않아.. 공감이 가네요.. 사랑을 거부하게 된다는.. {09.30}
x


이별 후...다시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게 되는 것에 대해...거부감마저 생기는 경우가 있죠...

상처가 덧날까봐...마음의 문을 더 꽁꽁 잠그게 되죠...

안타깝게도 말이죠..
{10.04}
 


김다슬
난 사랑이 두렵다....
아니 무섭다....
한번의 이별은 만남의 기쁨에 맏먹는 슬픔을 주고 갔기 때문이다.
행복이 커져 슬픔도 커지는게 두려운게...
지금의 나다.....
다들 바보라고 한마디씩 던진다...
하지만 난 이게 편하다.....
다시 생길 이별의 아픔을 느끼는것 보다는...
{10.09}
 


이클립스v
사랑거부자...
저도 그랫는데....지금도 그런거 같은데...
내가 떠나보내도..아프고... 내가 떠나보낸 그사람이..
행복하다면 더 아픈데.... 잊혀지는게...
신기할따름이에요....
이젠...향기도..사진도... 이젠 남은거라곤.... 기억뿐...
{10.10}
x


^^
사랑에 상처받은적도 없는데
사랑거부자가 되어가네여
시작도 안한 일을 겁내는 바보랍니다
{10.11}
x


sugarmaple
사랑은 말이죠...
하지 않는 동안 하는 법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하고 있는 동안 너무 좋아서 전부 사랑하고 싶어지다가 헤어질 땐 사랑 장애인을 만드는 녀석이에요...
나쁘고 또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서 또 다른 사랑에 빠져가는 게 만드는 것 또한 사랑이랍니다.
{10.13}
x


상처투성이
이젠 웃고 싶은데... 참 ^^ {10.14}
 


막연한기다림
그냥...돌아오지 않을지라도 전 기다릴겁니다.....
돌아올때까지...기다릴겁니다...
{10.16}
 


아브라카 타브라
사랑을 막는다는건 참 바보같은 일인줄은 알면서도,,
바보처럼 막아서는것,, 사랑이 두려워서가 아닌거 같아요,,
떠나간 사람에 대한 미련과,, 새로 찾아올 사람에게
떠나간 사람을 맞추어갈껏만같은 두려움이,,
나에게 오는 사랑을 막아내는 것같아요,,
지금 누군가의 사랑을 막고있다면 더는 그러지 마세요,,
사랑은,, 채워가는거지,, 어떤 사람을 끼워맞추는게 아니니까요,,
{10.18}
x


sniper
돌아오진 않지만 전 영원히 기다립니다..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지만...
{10.22}
 


그렇게해서
……´ 너에게 고백한 후,, 연락조차 없었구,, 넌 날 친구라도 생각지 않았지,, 내가 그때 왜 그랬는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그냥 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싶어,, 그 때 실수,, 내가 만회할,, 기회를 줄 수 있니? ,, 없다면,, 우린 운명이 아니라 내가 억지로 만드는 사랑이었겠지,,, 잘 지내,, 그사람 나보다 좋은 사람같더라,, 행복하고,, 잘지내,, 안녕.
{10.24}
x


사랑니빨
나.. 너무 아파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10.29}
x


박혜미
저도,, 너무나 속상해요.. 잊는다고.. 이제 맘정리 다했다고..
그렇지만 아직도 마음이 아프네요..
사랑했던기억들.. 후회하지 않아야하는데..
{10.29}
 


모르미
여기 울지마.넷 이라면서요
근데여 왜 슬퍼요........... 가슴이 아파요............
저는 결혼도 했구 이쁜 아기도 있는데............ 머리가 띵한게
눈물이 나요 ........저 지금 근무중인데 울면안되는데 ............
{10.29}
x


저기 퍼가도 되나요..?? {10.29}
x


김혜영
그런사람들 제가 사랑해주고싶네요 {11.02}
 


하성준
한사람을 잊는게 힘든만큼 다시 사랑이 와도 그 사랑의 받아주기가 너무 힘든것 같습니다
이제는 잊을 때도 됬는데....
{11.03}
 


배경음
1997 Spring {11.04}
x


김경환
사랑을 거부한다는 세상은 슬퍼요...
사랑을 하면 꼭 아픈것만은 아니자나요 간혹 아프기도 하겠지만 좀더 아프고 나면
서로에게 기쁨이란것이 있을꺼예요.. 희망을 갖아보는건 어때요
나도 사랑을 해보고 싶은데 ㅜㅡ
{11.08}
 


최효진
전 이제 안웁니다. 그리고 악착같이 공부해서 이번에 꼭 합격할겁니다. 꼭 합격할겁니다. {11.11}
 


장경태
너무..가슴이 미어집니다.. {11.13}
 


내 이야기네.. {11.14}
 


들른이
퍼갑니다..^^ {11.15}
x


아몬드
가슴에 와닿아요// ㅠ 퍼갈께요~! {11.19}
x


내사랑을위해
영원한 사랑불능자도 영원한 사랑거부자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랑때문에 아픈기억 아픈상처 아픈마음......시간이 지나면 아물겠지만 지워지지않는거랍니다
하지만 사랑불능자도 사랑거부자도 거부할수없는 사랑이 다시금 찾아옵니다. 그사랑이 바로 아픈마음 상처를 치유해주는 사랑이죠...
{11.20}
x


내사랑을위해
사랑으로 생긴 아픈기억,상처.... 사랑으로 치유해지는거랍니다.
치유될때 지워지지않던 상처,아픈기억들은 오랜기억과 추억으로 남겨지는거랍니다
{11.20}
x


내사랑을위해
내가 아파해본적 없고 상처입어본적없다면
아픈마음 상처입은 그와 그녀를 어떻게 이해하며 다가갈수있을까요?
간절하고 깊고 넓으며 사무치도록 아름다운사랑은 시련과 아픔의 과정으로
비로소 이루어지는거라 생각합니다.
{11.20}
x


내사랑을위해
울지마님의 그녀가 지금의 제가 사랑하는 여자와 많이 닯은듯하네요.
늘 아프거든요. 정확한 병명이 없는 걸어다니는 중환자인셈이죠. 그래도 일은 조금씩 하고있죠.
일을 좋아하거든요. 좋아한다기보다 일을 하지않고 그냥 집에있으면 몸이 더 나빠질것같아서 일을 해야한다네요. 작년엔 죽을고비 두번이나 넘겼을정도니...요즘은 픽픽 쓰러지고 기절하곤하는데 많이 걱정되네요.
{11.20}
x


사도
내이야기 같당.. {11.24}
 


샌더
그렇구나 그렇구나.
울지말아야지 우지말아야지
항상행복하자구 항상행복하자구
아자 아자
화이팅 화이팅
퍼가요
{11.25}
 


noam
젠장 너무 슬프다.....도대체 너 누구냐.......ㅜ.ㅜ {12.02}
x


반쪽날개
비누거품으로 가슴을 지워보자..

사랑의 남은 때가 지워질때까지...

가슴 아픈상처에 약을 발라보자.

사랑으로 입은 상처가 사라질때까지..

그럼 이제...



평생토록 비누와 약을 손에 쥐고 살아야 하는구나..
{12.02}
x


sundats3
사랑을 하지 않는것보다 더 무서운것은...
사랑을 하지만...받아들여질수 없는 사랑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됀다는거죠...
그리고 그 사랑을 이루게 됀더라도...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행복은 저멀리 있는거 같네요...
그행복을 찾아 떠나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12.08}
x


이시도르
사랑불능자..가 됐으면..그러면..이렇게..아프지는...않을텐데....... {12.08}
 


김민하
본능적 사랑 거부자. {12.09}
 


바보같은♡
오늘만 딱 울자^^ 너도 나도 불구자, 거부자가 되어선 안돼! ^^*

기다려..

내가 널.. 널.. 찾아갈께....^^

보고싶다..^^
{12.21}
 


샤미르
크리스마스에 집에있는데요^^*

여기와서 보니 집에있길잘한듯해요~~

사람들과모여 술자리두 좋치만 더욱더 가슴따듯한 크리스마스가됐어요..

내년에 힘내서 2005크리스마스를 함께해줄 누군가를 만나봐야겠어요..

그리곤 여기와서 본거같은 가슴 찡한 사랑해볼래요^^

여러분들두 용기 잃치 마세요!~~~
{12.25}
x


하얀별님-☆
아.. 정말 겨울이 따뜻해지네.. {12.27}
 


이인재
저두 얼마전 헤어졌는데 아프지 않은건 왜일까요..

걔를 좋아하지 않은건가요?

난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말도 않하고.. 슬프내요..
{01.03}
 


Love is...
전 이렇게 생각해요....

사랑 불능자, 본능적 사랑거부자..

이둘이 존재 하지 않는 다면....

새상에 사랑이란 존재 하지 않을것같네요....

사랑을 하기 때문에 이별을 하게되고...

이별을 하게 됨으로써...

사랑 불능자,본능적 사랑 거부자....

이둘이 생기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전 그렇게 생각해요....

사랑 불능자, 사랑 거부자...

이둘이 존재 하지 않는다면...

사랑도 존재 하지 않을거라고....
{01.09}
x


양군
... 어케 다시 낫죠... 다시 나으려면... {01.11}
 


EpikHigh
하아...난 이제 사랑불능자...? {01.13}
 


악마의 날개
담아가도 될런지요...^^ {01.13}
x


열무
너무 가슴이 아프테요 {01.19}
x


슬프다..
저는.... 사랑 거부자가 되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니깐...
한번 너무 가슴아픈 사랑을 하고....
지금도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 사람 때문에..
아직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그리워만 하고 있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스럽네요...
{01.27}
 


장재훈
저는.. 사랑 불능자가 되었습니다..
사랑하고는 싶지만.. 그녀를 만날때처럼.. 두근거리는 마음이.. 설레이는 마음이..
더이상 들지 않습니다..

누군가와 처음 시작하기위해.. 고민했던 날들도.. 아파했던 마음도..
희미한 추억속으로 사라져 가네요..
{02.02}
 


나는..
또한번..가슴이 무너집니다.. 마음이 무너집니다..

내가 그대에게 뭘 그리 잘못했는데 .. 나한테 이렇게 하나요??

이제 잊을꺼에요.. 잊을꺼에요.. 잊을꺼에요..

울지않아요 이제.. 잔인한사람..
{02.09}
x


바부탱이
한 번 .. 잊어보려구요.. 자꾸.. 그 녀석에게 맞춰진..

내 습관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두.. 잊어보려구요..

그 애.. 이런 제 맘 알면.. 많이 힘들어할까봐..

잊어주려구요.. 근데.. 그게 잘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02.16}
 


흑백사진
이별을..잊으려 . 또다른 이별을 안고...

또 그이별을..지우려.. 또다른 이별을 만들고...

아... 정말 이별은..지울순없나봐요.
{02.21}
 


nike
그 남자를 사랑 불능자로 만들 수 없어서...
제가 사랑 거부자가 되려 합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눈물이 많아 졌을까.......
{02.23}
x


타쿠
퍼가요 {02.23}
x


별빛이지롱
다시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지않을거에요... {02.28}
 


김정민
사랑 불능자 . . . . 에구 . . 퍼갈께요 ^^ {02.28}
 


김우진
아... 사람 좋아하는게 어려워졌어요,,, 어떤느낌인지 기억도 안나는걸. {03.01}
 


어린왕자
그래도 사랑은 오고 사랑을 하게 된다... 인간은 남녀의 사랑으로 태어나기에 사랑을 절대 벗어날 수는
없다.
{03.02}
 


민은혜
ㅠㅠ 퍼가요 {03.03}
 


토로
퍼갈께요.. 내 맘하고 비슷해서... {03.18}
x


isolator
퍼갈께요.. {03.20}
x


까꿍
아마......나도...... {04.05}
 


까꿍
퍼가도 되죠?퍼갈꼐요^^ {04.05}
 


미라
퍼가용~ {04.14}
x


깡+g
오빠가 이곳에 자주들어오는걸 알게되고.
나도 오빠생각날때 가끔 들어오고있어.
우리가. 아니 나라도 좀더 솔찍했으면
이렇케 후회는 안할텐데..
그깟 자존심이 모 대단한거라고..
사랑을 놓쳐버린 아픔에 비하면
정말 보잘것도 없는것인데..
오빠.
이제라도 내손은 잡아주라.
이렇케 말하고 싶은데..
나 용기가 안나..
ㅜ.ㅜ
오빠가 군대에 있으면서
내 편지로 설레이고 그런댔자나.
근데 좋은동생인지 좋아했던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했자나.
그래서 더 용기가 안나.
그냥 확실한 한마디만 해주면.
자존심 다버리고.
말하고싶은데..

이걸.. 보게될까?
그때쯤이면..
우린 어떤 삶을 살고있을까.
아무런 관계로 아닌사람들 처럼?
아니면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처럼?

보고싶다..
{04.24}
x


고오오옴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망각이란 이름으로 그 사람을 사랑하겠다고 거창하게 이야기 해놓고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가 너무 아파서 오늘에서야 사랑하는 걸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어떻게든 이뤄지지 못할거예요.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도,우리 사랑은 이뤄지지 않을거예요.
{04.25}
x


재이
퍼가요...^ ^... {04.29}
x


바보
너무 사랑했어여.. 너무 사랑해서 그사랑이 떠날까봐 겁이 났어여.. 근데 제가 먼저 그사랑을 놓아버리게 되더라구여...이해 할수가 없어여.. 내가 왜 이러는지.. 근데 다시는 못돌아 갈꺼 같아여.. 전 다른길로 가고 있더라구여... {05.03}
x


퍼갑니다^^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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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나도 .. 사랑 거부자.. {07.01}
 


이별아픔
다시는 그사람 안좋아 하겟습니다!!!!!!!!!!!!! {07.13}
x


^^*
담아가요..^^ {07.20}
x


오토
어느새.. 사랑불능자가 되버린것같습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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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오늘부터 사랑 불능자가 되었습니다 {08.11}
x


슬픔
여자는 나 같네요..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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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그러지마요......... {09.12}
x


수달
울지마가 많은 요즘 많은 힘이 되요....퍼갈께요... {09.13}
 


별아,,
너와 사랑을 하던 불과 몇시간전까지는,,
울지마에 와서 사랑에 관한 글을읽고, 또 , 너에게 전해주고, 사랑을했다...
너와 이별을 한 지금은.,,
이별에 관한 글만 읽고,,,, 읽지만,,,너에게 전해주지 못하고,,울고만있다....
{09.23}
x


jihye
다시는 만나지 않으리..
또 다시 사랑에 빠져서 바보가 되지 않으리..
되뇌이고 되뇌이며 보낸 시간들 속에
이미 난 사랑에 목말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섭다고 두렵다고 ..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나를 포장해 버렸던 시간들이..
이별에 아파했던 내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렸을때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지금의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 사람은.. 정말 나에 인연일까요..
의심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은.. 그 사람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니까요
그래서..
미안합니다..
{10.02}
 


mint8312
퍼갑니다.. {10.04}
x


유진
정말 이제는...다시 아프지 않을꺼라고,
사랑은 이제 싫다고 거부하게 됬는데-
그러면서도...다시 사랑하게
되는것 같네요...^ ^
{10.10}
 


태훈
흐음 ;ㅍ; ㅋㅋㅋ {10.13}
 


아프다
정말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았을때 잘해주야지 하는 마음에 이렇게 사랑을 싹틔우게 6년이였는데
이제는 이제는 헤어지고 나니 내마음의 갈피를 못잡네..
꼭 이별을 해야지만 더 성숙해지는걸까....................
정말 정말 다시 돌아고 싶은데.. 너무 와버려서 이제는 돌이킬수 없는걸까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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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저 한여자를 사랑했습니다...
그 여자도 절 좋아했다고 생각했는데 ...
그게 아니었습니다... 가슴이 아파요 .... 그녀가 힘들때 바라만 보고 있었다는게 ...
나는 왜 그녀에게 다가가지 못했을까 ? 하고 자꾸 되물어 봅니다..
전 바본가 봅니다...
참 힘드네여 ... 같은 직장에서 생활하는데 낼 어떻게 그녀를 볼까요?
{11.03}
 


H
위엣 어떤 분말마냥 여긴 울지마넷인데 전 여기에 울고싶을때 찾아옵니다...
사람들 앞에서 보일수 없는 눈물을 잠시나마 실컷 흘릴수 있거든요
{11.07}
x


글...담아갑니다^^감사해요 {11.09}
 


사랑결핍보다더한건사랑이란존재마져도잊고사는사람이죠
ㅠㅠ
{11.30}
 


바보....
미안해요............

이제 정말...알았어요.....

당신......
그리고 나......

우리의 의미를......

미안해요....



이제야....
그 의미를 알아버려서....

이미 늦어버린...
이순간에....

그대와 나의....
의미를 알아서....

그대에게...
그리고 나에게도...




미안합니다.
{12.09}
x


ek
퍼감요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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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본능적인 사랑거부자,, 다시는 아프지 않으려고,,
상처받고싶지않아서, ,,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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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순이
정말 많이 와닿는,,, 너무 슬퍼요 ㅠ {02.13}
x


불능자
좀 퍼갈게요. {04.08}
x


별고양이
사랑 불능자가 되버린 나 - {05.22}
x


바보
퍼가요- 맘에 와닿네요-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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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갖히다
^^;내얘기를 하는 듯한.. 내가 만났던 그녀 얘기를 하는 듯한.. {06.13}
 


바보
사랑불능자..ㅠㅠ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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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여자
사랑 거부자가 되었습니다..... {08.03}
 


mmxnw
퍼갑니다..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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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랍니다
제 싸이에 담아갈께요..^^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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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사랑은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일까요...시작하면 끝이 걱정되는 아픔.....그래서 난 지금에 최선을 다할려고요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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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퍼가요...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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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담아갈께요... 제 싸이 홈피로요.. ^ㅡ^ 출저는 밝히겠습니다!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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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누가 이런 글을 쓰고.. 그리는지 늘 궁굼햇어요..
나 같은 사람일거란걸 이제야 알것 같네요..
저두 제 홈피에 가져다 놓을까해요..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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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여보야...
이렇게 부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사랑하는 그녀에게 언제쯤이면 돌아갈수 있을까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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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
이 이야기를 읽고 첫사랑이 생각 납니다..
그때는 이렇게 헤어질꺼라고는 떠나보내야겠다고는 생각을못했습니다.
처음에 사랑이란걸 몰랐을때, 전 연인들이 헤어지면서 " 왜 저리 울어. 저딴거 가지고.. " 라는 생각만 했는데 지금 이 이야기를 읽고 울기 싫어도 울게 되는사람이 있고, 그 남자와 헤어짐으로 인해 아파하고 슬퍼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 좋은 이야기 였습니다 -------------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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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싸이로 담아갑니다(출처도 밝히구^^)
가슴에 막 와닿네요 너무 좋은 이야기인거 같아요.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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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뭔가 슬퍼요....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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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담아가도 되나요~?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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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The Rain
담아갈께요~^^ {02.15}
 


그와 나
저도 모르게, 그와 비슷한 사람만 찾아요. 그러다 누군가 다가오면 자꾸만 벽을 치게 됩니다. 또 다시 상처입을까봐 두려워서..이렇게 힘든 이별을 또 하게 될까봐... 보고싶네요. 그사람 아니면 안될것같은 나..ㅠ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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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대
사랑 거부자들이 야말로 진정한 사랑을 할수 있는듯 해요....
이제는 거부도 부정도 하지 않게 먼 남의 나라 얘기가 된듯한....
아무도 사랑 할수 없을때 , 사랑하고 있는듯이 보이려 하는 내자신을 발견 울고 싶네요.~~
많이 아파하고 거부하고 도망 치세요....다시 돌아오기위해서~~~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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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그러네요.. 맞아요.. {05.17}
 


A급주접
어차피, 언젠간 다치니까,,,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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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프
저도 슬슬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해볼려구요 ㅎ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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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도 슬프고... 배경음악도 슬프고,... 혹 배경음악 제목 아시는분 있으세여요? 노래때문인지 더욱 더 가슴이 찡해지네요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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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불능자
사랑불능자.....늘생각하고있던말.....이젠사랑하고싶어도 사랑할수가없어요....마음은늘외로운데 누군가가맘에들라치면 얼른내맘을돌리려애쓰게되요....정말.....본능적으로.......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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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4
...그사람이 떠난후 언제부터인가 그사람의 자리를 비워두려고 사랑을 거부하는 날 발견하게 되었어요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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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꽁치야
담아갈께요-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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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츠키
난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하고싶어도 못하는 난데..

할 수 있을까요..

난 정말..

어떻게 되는 걸까요..

받고만 살아야하는 걸까요..?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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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리
처음 이별을 했어요. 아파요. 가슴이 아프다는 말...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정말 아픈거군요. 내 가슴을 누군가 칼로 도려내는 것 같이 아파요. 욱신거리면서 예리하게...그렇게 아파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나 아프다고 걱정하고 다정하게 대해줬던 그가.....고작 며칠만에 바뀌어버리니까, 아파요. 아프다고, 그러지말라고 소리내어 제대로 말하지도 못했어요. 그저 혼자 울고만 있었어요.
난 그를 늘 걱정했는데, 그는 날 떠날 준비를 했어요.
아파요. 정말...아파요.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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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qlc12
퍼갈께요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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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쳐다보기만해도 설레이는데, 손만 잡고 있어도 세상 다 얻은 듯 행복한데, 그런사람에게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감당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사람이 나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곁에 있는거라는 생각에 괴로워져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계속 마음아파할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그냥 곁에 남아있을 걸 그랬습니다. 그랬으면 얼굴이라도 볼 수 있었을텐데요..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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