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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s 러블리툰....[ 나는 잘 지냅니다......... ] 2004-08-2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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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지냅니다.

울지도 않고..
스스로에게 보고 싶다고 칭얼거리지도 않고..


그대와의 일상이 남일이었던듯...
나는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나는 바다코끼리 만큼이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화영
^ ^ ... {08.21}
 


하루..
나도 잘지내고 있어...
ㅠ.ㅠ
{08.21}
x


내 코도 하늘을 찌를듯.... {08.21}
 


........
잘지내고 있어요.....
잘지내고... 있어요...
정말 이에요....

당신도.... 행복하게... 잘 지내요 ^^
나만... 잘 지내면... 안되잖아요......
{08.21}
 


나는 잘 지냅니다...




(제 블로그로 퍼갈게요..)
{08.21}
 


잘 지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당신은 잘 지내는 것만 같아 보이는데...
그러니 나도 잘 지내야만 하겠지요...

항상 당신을 생각하면서,
잘 지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ㅜ.ㅜ....
{08.21}
 


...나 없이도 잘 지내는 너만큼이나.. 나도 잘 지내야겠지.. {08.21}
 


잘 지냅니다... 아픔 속에서..... 그 아픔이 다른 사람의 아픔이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08.21}
 


몽몽
잘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에서 잘지내는지 아프진 않는지
가끔 전화통화하지만
나 처럼 힘들어 하진 않는지...
잘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08.21}
x


정말..잘 지내고 있는게 맞을까요..?
나 이렇게 맨날 울고 있는데..
제가 잘 지내고 있는걸까요..?
{08.21}
 


거짓말 .. {08.21}
 


naim
우리 한번쯤은 볼수 있는거죠,.? {08.21}
x


잘 지내고 싶습니다.. {08.22}
 


나도... 나도 잘지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 늦지 않게..
너무 빠르지 않게..
얼른 와요..
{08.22}
 


그 사람 앞에서는 잘 지내는것처럼 보일려고 노력하지만
아직은.....아직은.... 잘 지내지는 못합니다......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당신.......
저는 잘 지낼것입니다... 그러니깐 당신도....
{08.22}
 


이것이 잘 지내는 것이라면 난 잘지내고 싶지 않다... {08.22}
 


그사람을 위한 거짓말인지 ,,, 나를 위한 거짓말인지 ,,,,,, , , {08.22}
 


저는 사랑때문은아니지만 속상한일도 많고 슬픈일도 많네요...
다른 이유에서이지만 저도 거짓말을 하고있어요. 항상.
괜찮다고 잘지낸다고 걱정말라고 하나도 괜찮지 않으면서 잘 지내고 있지 못하면서....
{08.22}
 


...나는, 잘 지냅니다.   다만.. 그렇게 슬퍼질 뿐입니다.
그대 없는 슬픔. 외로움. 아픔 모두 괜찮습니다. 나는 그렇게 잘 집냅니다.
                                  믿을 수 있겠습니까 ?
{08.23}
 


2★
당신에 대한 나의 마음을 단념해야 한다는 것이
겉으론.. 드러나지 않아도 너무 힘듭니다
제게 웃으며 당신을 보내야한다 당신이 말하신다면
전.. 어떻게 하죠..
그냥.. 당신을 위해 웃어보내야하나요..
정말 그러고 싶지 않은데 말입니다.. 당신 앞에서 제발 나와 있어달라고 부탁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08.23}
x


나...잘 지내고있어
당신한테 정말 미안할 만큼...너무 잘 지내서...너무 미안해...
{08.23}
 


아이
그녀만 있으면.. 정말 잘 지낼수 있을거 같네요.. {08.24}
x


잘지내는걸요... 당신이 힘들어가는거 보면서 웃고있을정도로..

아파 하지않는걸요... 언제나
{08.24}
 


2★
지금 나오는 피아노 반주의 이름이 뭔가요?
참 궁금하네요
{08.24}
x


정재윤
내사랑은 아직 못끝냈어...미안해... {08.25}
 


여백의 사랑
전.. 잘 지내려고 노력중인데...

퍼가도 되나요..?
{08.25}
x


블루
잘지내구있답니다,,
너무나,,
당신만큼 잘지낸답니다,,
정말에요,,
정말,,
{08.25}
x


송영민
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제가 잘 지내는 만큼...
그녀도...어디선가 잘 지내겠죠?

(너무 많이 퍼갔는데, 글은 적게 남겨서 죄송해요...)
{08.25}
 


잘지내기를(정말로 위처럼 거짓말을 해서 코가 늘어지는게아닌)
....그녀는.......잘지내기를.....바라는데.....

ㅜ..ㅜ 가끔 머리가 띵해질정도로 생각나고 울음이 나오는건.......
{08.26}
 


그리움
난 잘지냅니다.
더 이상 지난 추억 생각하지 않으면서, 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밥을 먹다가, 책을 읽다가 문뜩 당신을 떠올리지 않습니다.
더 이상 눈이 아플정도로 울지도 않고, 외롭다고 투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당신이 가끔씩 그리울 뿐입니다.
그렇지만.. 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외로움이란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생활에 치여, 그렇게 바쁘면서, 당신을 잊습니다.

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슴을 도려내서, 당신의 기억을 지우고 있기때문에, 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깊게 박혀있는, 당신의 자리가 가끔 가슴이 시릴정도로 아픈건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08.28}
x


케빈
이루마의 kiss the rain입니다...이 곡제목... {08.29}
x


=ㅅ=//유ol
그애를 좋아하기나 했을까요,,?

벌써 헤어진지 2년이 지났지만,,그애가 가끔은 보고싶네요,,

기억중에는 그애 얼굴이 가끔 떠오르네요,,

요즘 가끔 만나는 그애,,

그냥 스치기만 하는 그애,,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08.29}
 


잘 지내고 있죠....
전 잘지내고 있습니다....
그대가 행복하다면 전 영원히 이자리에서 잘지내려 합니다....
부디....행복하세요....
{08.31}
 


바람아이
허락 없이 담아 가는게 죄송합니다
제 블러그에 님에 카툰과 여러가지 담아갑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어쪄죠....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앞으로도 제 블러그에 담고 싶은데 허락해 주실래요?
http://blog.naver.com/kc16h.do
{09.01}
x


정은
요거 넘 슬퍼요 ^^:;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09.06}
x


강가딘
거짓말.. {09.10}
 


사랑해정말로~
이별후에 그녀..그에게 나는 잘지내 라고 웃으면서말하는건

마음속깊숙히 아픔을 묻어두고 마음속에서 오혈을 터뜨리며

울고있는 거짓말입니다...
{09.18}
 


지니
나는 잘지낸다고.. 그렇게 얘길했는데..사실 정말 힘든데... ㅠㅠ {09.30}
x


어느멋진날
ㅎㅎ 저도 잘 지냅니다.. 하루하루 길어져만 가는 코는 제 의지로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언젠가 일기장에 그대가 기쁜날엔 잠시 날 잊어도 좋다고 썻던 말이 기억이 납니다.
이젠 그대가 날마다 기쁜 날이길 바랍니다. 그래서..잠시가 아닌 날마다 날 잊고 지내길 바랍니다.
이것 만은 진심입니다. 그런데 피노키오 처럼 왜 자꾸 코가 길어지는 걸까요?
{10.01}
x


행복의씨앗
오늘도 니가 그리워...
지금까지 잠못 이루고....
널 그린다.....
항상 사랑하리라 다짐했었던 나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우린 서로 사랑할수 없는 시간을 지내게 되었네.....
이렇게 우린 너무 먼 거리를 지나온거 갔다...
니 맘....
이해할수 있어...
나도.....널 사랑했던 만큼 힘들었어....
니가 행복하길 빌어주어야 하는게 남은 내 일인거 같은데....
나 그렇게 못하는거 같아...
내가 한심스럽다....
다시 니가 여기에 이 카툰을 보러 올까?....
이제 두달후면 정말 떠난다......
정말 이나라를 떠나고 나면 니가 생각나지 않을까?...
그래 적어도 너와의 추억은 눈앞에 보이지 않겠지?...
근데...맘속에 남아있는 추억은 어떻게 하지?
아직도 맘속에 남아있는 사랑이랑 기억들은 어떻게 버리고 가지?...
나 미치겠어......
내가 먼저 놓아버린 니 손을...
다시 잡을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하루에도 몇번씩 이생각을 하지만....
정말 우리 생각대로...너무나 먼거리를 우린 걸어와버린걸까?
서로 다른방향을 향해서...그렇게 걸어온걸까?...
그립다.....
예전에 너의 미소가...너의 향기가....너의 목소리가...
웃으며 뛰어오던 니 발걸음이 그립고...
널 만날때면 항상 느낄수 있던 그 향기로운 향기가 그립다....
날 사랑한다고 말하던 너의 목소리가 그립다....
니맘 이해할수 있지만.....
나도 알지만...
너랑 나랑....정말 슬프다....
이렇게....계속 슬픈날이 그만 끝났으면 좋겠다....
그만 끝나버렸으면 좋겠다..
왜 난 뒤늦게 너의 중요함을 너의 소중함을 너의 귀중함을 이제야 알아버린걸까?...
이런 내가 싫다.....
이미 늦어버린 이 순간에...
난 그걸 알아버린걸까?....
보고싶을꺼야......항상 그리울꺼야....매일 생각날꺼야..
우리의 추억...기억....너에 대한 나의사랑들...
다 가지고 떠날께..
그리고 올땐 매일 매일 하나씩 써버려서..
아무렇지 않게 돌아올꺼야....
5년이란 시간은 그렇게 만들어 주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너도 그럴수 있지?....
나도 한번 노력해 볼꺼야......
자신이 없지만....해볼꺼야......
{10.10}
 


임춘수
잘 지내고 있음 {10.12}
 


혜선아혜선아
나도 잘지냅니다 {10.14}
x


있잖아
아직도 그립다.
도대체 몇년이 지났는지 ..
그동안 난 어땠는지 ..

질질 짜고있는 날 보면 아직도 넌 안가고있나보다..


행복하니 ?

그렇다면 그걸로 됐어.
나도 잘 지낼게.. 그러고 싶다 ^^
{10.16}
x


힘들다.. 가슴도.. 무지 쓰라리고.. 다시 누가 내 가슴속에서..
망치질하는듯... 부서질만큼 .. 찢어질만큼.. 아프다..
눈에선.. 비가 내리고.. 마음은.. 전쟁중이고..
내가 아픈거 싫다며... 넌.. 그녀와 행복하겠지..
난.. 이렇게 아픈데..
{10.17}
x


Rosa★
ㅠ_ㅠ {10.19}
 


그때그놈
퍼갈께요 ㅜㅠ {10.20}
 


plzheaven
너무 길지도 않고, 너무 짧지도 않은 시간이 흐른 뒤에....

우리 다시 만나면 , 너에게 물어볼게 있어.

"잘.... 지냈어?" 라고 ....

그럼 너는, "난 잘 지냈어. 너는?"하고 물어보겠지.

그때, "잘 지냈어. 나는...." 하고 말하려면 지금 부터라도 노력해야겠지.

"잘 지내 나는...." 하고....
{10.20}
x


sniper
영화'러브레터'처럼..

저도 죽은 여친에게

"잘지내니?"

라고 물어봅니다..
{10.22}
 


sad song
퍼가요~ {10.26}
x


바보같은♡
잘지내고 있지..?

정말 보고싶다..

매일매일 봐도 본것같진 않지만..

말한마디 제대로 해본적도 없지만..

멀리서나마 널 보면..

아직은 웃음보다 눈물이 먼저 흘러..
{11.01}
 


아델라이드
아침잠 많은 나에게 모닝콜 해주던 너
헤어진 뒤에 한번 전화가 왔었지...모닝콜은 해주고싶다고
난..니 목소리들으면서 일어나고싶지 않다고 했는데..
니가 잘지내나보네..라고했을때..
아주 잘 지낸다고 한거..
거짓말이야..
{11.01}
 


잘 지내게 될겁니다.. 아마 묻지도 않겠지만요... {11.02}
 


밀감
이제 난 정말로 잘 지냅니다...ㅣ...

절말루요....
{11.02}
x


김혜영
슬프죠 참
저게 피노키오란걸 알았을땐 더 슬펐죠
정말 잘표현하세요 사람들 마음을 그리고 당신 마음을
대단하세요 당신마음을 표현할수 있으시니까

정말 부럽네요
{11.02}
 


주방이
잘 지내고잇어요!! ^^; ...ㅋ
묻지도 안겠지만......
{11.06}
x


김경환
'}------------------------------------------------------------------
내 코도 이따만큼이나 잘 지내고 있어요
{11.08}
 


유선재
이걸 보시는 분께...

노래도 있답니다.. Yarn(얀) 의 잘지내요 들어보세요 ^^ 강추!
{11.08}
 


그앤다잊어
퍼갈께요..넘 슬퍼요.. {11.08}
 


꼬마
아.. 단 하나의 그림 안에서 느껴지는 커다란 공감... 퍼갈께요...--* {11.12}
x


달빛
아 ,, 정말로 공감이 가요 ,, ㅠㅠ 이거 ,, 제 싸이 홈피에 퍼갈께요 ,, ((꾸벅 {11.12}
x


유현희
나.. 잘 지내.. 정말로.. 잘 지내요. {11.13}
 


creasy
나도 잘 지내고 있어요..이제 혼자서도 괜찮은걸요..당신도 나 같이 잘 지내길 바래요.. {11.14}
 


잘 지내요 ㅠ ; 지금도 역시 그러며 , 앞으로도 그러길 바랍니다 ..... {11.14}
 


강은주
넘 슬푼데 넘 아름다워요! {11.15}
 


나용운
이 음악 너무 찡하네요.
어제 문득 싸이월드에서 옛사랑을 찾아봤지요. 군대제대하고 4년만에 처음으로 그녀를 볼 수 있었어요.
한달전 예쁜딸의 엄마가 되었더군요. 사진속에 비친 그녀는 너무나 행복해 보였어요.
어찌나 눈물이 나든지. 그곳의 배경음악이라 가슴이 쓰려옵니다.
{11.15}
 


꿈을 꾸는 별
제 모습을 보고있는것 같네요.,.
겉으론 괜찮은척...
강한척 하고 있지만..
사실.. 혼자있을때는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울고있네요...
{11.16}
 


Η·w·Α···.
오늘도 거짓말을 하는구나·
이렇게 하루를 끝내고 마음에 닿는 말을 듣고있자면,
내가 이랬구나 하고 느끼게된다·
근데정말로 별로 안보고싶다·······.
그랬으면 좋겠다···.
{11.17}
x


행복의씨앗
이제 정말....우리도 끝이구나....
정말....끝은 있구나....
모르던 사람들처럼...
그렇게....우리도....끝을 가져가버렸구나....
나도 너도....
그렇게 끝을 잊어버렸으면...
이제...정말......잊어버렸으면....
그런데..
왜 난 그게 힘들지?....
{11.21}
 


행복의씨앗
혜경아.....
난 매일 이 홈피에 들어와.....
매일 들어와서......
다시금 떠올리고...
또 잊어버려고 하지만...
그렇지도 않고....
이렇게 너도 여기에 들어와...
이 페이지에 있구나...
너와 나...
정말.....멀리 와버린거....
그거 맞는거 같다.....
내 가장 사랑했던 사람.......
너만큼 누군갈 사랑해 줄수 있을지 난 용기가 없다....
하지만...
니 말처럼 나도.....
뭐라 말할수 없는...그런 입장이 되어버렸고...
너도 나도...
이젠 서로에게 서로에 관해 말하기에도...
어색해져 버린...
그런 사이가 되버렸으니까...
이제 곧 떠난다...
시간이란 정말 빨리 다가오는거 같다....
너와 나......
참 많은 기억과 추억들....정말...잊기 힘들꺼야...
나두 너한테 하고싶은말....
넌 세상에서 가장 날 위해주었던 한 사람이었고...
그리고 강한척 하면서도 착한 맘가진 그런 아이인거 다 알아....
그리고...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었고....
내 기억속에 큰 부분으로 남아 있을 그런 사람이고.....
나도 너의 행복 기도할께.....

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요즘 이 말에 빠져....항상 니생각속에 빠진다...
일생을 못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나에게 그런 존제가 니가 되버린거 같아...
슬프다....
언제나 그리울꺼고...언제나 맘속에 있을꺼고........
그리고 행복해라......
누구보다 어느 누구보다 행복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길 기도한다.....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유학길을 떠나면서...
이렇게밖에 이야기 못하는 내가 바보같고 미련한거 같다....

아프지말고....
울지말고....
항상 미소짓고..
항상 행복을 가지고...
항상 좋은꿈 그리고 햇살 가득한 아침이 되길.....
안녕.....
{11.24}
 


정문수
.... {11.25}
 


강희원
맘에 너무 와 닿는데요~~너무~ㅜㅠ
퍼가요~~이해해주실꺼죠?? ㅎㅎ
{11.27}
x


이다현
,,,,,,,,.난....나쁜애여도 좋을만큼 잘지내고 있는데.......
넌 오늘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들겟구나.................
...무슨술을 그렇게 마셨니...?....그럼 나 정말 더 나쁜애가 되어버리잖아....
마시더라도 조금만 마셔.........속버리지않게.........................
{12.01}
 


반쪽날개
난..나 나름대로 대단한 사람될수있을거라고 생각했어..
난..너까지 추억까지 모두 잊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난..너희집 방향으론 걷어가지도 않을거구
난..슬픈생각 따윈 절대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난....
난..바보야..알면서도 당하는 바보...
{12.02}
x


..
이거.. 담아가도 괜찮은건가요? 그럼.. 담아감니다^ㅡ^* {12.03}
x


제영수
잘지내요. 당신과 나에게 드립니다. {12.05}
 


김민하
나.. 당신없이 잘 지낼 자신이 없어요. {12.09}
 


류원우
퍼가요~^^* {12.09}
 


난....
보고싶다...... {12.10}
x


김정성
나는 .. 그대를 잊고 잘지네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였고...
그대를 잊어 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요...
난 가끔 그대 생각합니다..
내가.. 믿고 싶은게 있어서요...
날... 사랑주었다는거..
그것만은 믿고 싶습니다..
설령 그것이.. 나의 바램이라도...
{12.11}
x


정말 잘지내고 있는데,,,,,,,,,,,, 왜 피노키오 코는 커져만 갈까요...///ㅠ.ㅠ 퍼가도 괜찮죠? {12.11}
x


ㅜㅜ
이젠 다시 못보겠지?......
우리 더이상....볼수 없겠지?.....
나도 너도....
이젠 마음에서도 현실에서도...
조금씩 멀어져 갈테니까..
그래서...
싫다....
{12.15}
x


천풍
어디에 있던지 행복해라.
꼭 행복해야 한다.
반드시 행복해야 한다.
안그러면 내가 미쳐버릴지도 몰라.
이제 그만 담배 피울래.
더이상은 그리움과 외로움에 방황하고 싶지 않아.
이제는 너와의 추억 정리를 하려고 해.
나 미워하지는 않겠지.
미안....
하지만, 먼저 떠난 것은 너 였으니...
나로서는 이게 최선이야.
너를 기억하면서 과거에 매달리는 것은 너무 힘들고 나를 바라보는 다른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니까.
그냥 이대로 안녕.
안녕.
안녕.
정말 안녕...

젠장........
{12.22}
x


슈리뿡
; _ ; 힘내세요 {12.23}
x


샤미르
난 잘지내..



니가 허락한 날만 ....

아플테니까.......

내 아픔이 허락됀다면..............

후련하게 가슴 내어놓고.........

울수라도 있으련만..........

넌 그것 조차 허락하지 않겠지.............
{12.25}
x


언제나
흑흑.. {12.26}
x


솜사탕만큼달콤한
잘지내지....

너를 생각하지않고....

너와 함께 걷던 거릴생각하지 않고...

너와 함께 하던 카페를 생각하지 않고...

너의 함박웃음과 애교섞인 말투..

진짜.....생각이 나..하루하루 생각이나구 이젠..지쳐가..

그래두..언젠가 널 볼수있다는 무언가의 희망으로..하루살이처럼..

하루하루 조금씩 살아가고있으니...너도 몸조심하구 잘지내렴....
{12.30}
 


짝사랑Ss
나 아주 잘지내.. 니 생각 하면서 울지도 않고..
니가 웃는거 보고.. 나도 같이 웃을수 있다...
그러니까.. 이제 정말 행복해(!)
{01.07}
x


짝사랑Ss
이거 퍼가서 제가 좀 글 덧붙여서 쓸꼐요;;; {01.07}
x


양군
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01.11}
 


우슬초
그녀의 번호를 누르고 차마 "Send"버튼을 누르지 못하고 혼자 기억속 그녀와 통화했습니다.
하루의 삶을 조잘조랄 속삭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고싶다란 말과 함께 사랑해...라고 하며
나 잘 지내고 있으니까 너도 아프지 말고 책상에 엎드려 자지 말구, 아플때 약 잘 먹구,
그렇게.....그렇게......
{01.13}
x


EpikHigh
뭐...잘지내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왜 술만 마시면
니이름만 꺼내는지..
{01.13}
 


aromi
정말 잘지내고 있다고 말이라도 하고싶은데.

담아갑니다.
{01.16}
x


난뭘까
그대와의 일상이 남일이었던듯... 나도 그렇게 잘 지내고 싶습니다... {01.18}
x


gainlete
다시는 사랑은 않겠다고 했습니다.
다시는 울지도 않겠다고 했습니다.
먼저 떠난 그사람의 몫만큼 행복하게 살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사랑으로 아파하고,, 외로워하고...
또 그떄처럼 사랑하면 안될사람을 사랑하는 이유로.. 힘들어합니다...
하늘에 있는 당신.. 당신에게 날좀 도와 달라고 바보 같은 기도를 합니다...
나... 너무 외로워요,,,
이젠 눈물도 말라 울 때마다 마른 눈이 아픕니다...
나... 행복하다고, 행복하게 산다고 늘 강한 척 웃으면서 살지만...
내 불면의 밤처럼 내마음은 ,... 늘 까맣게...숯이 됩니다...

초우...
날...
차라리 당신 곁으로 데려가주면 안되나요...
세상엔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내가 날 어찌 못하니 당신이 날 데려가줘요...

오늘 당신이, 내 힘든 사랑이 너무 그립습니다...
{01.21}
x


MC사랑
.. 잘 지내죠..?....
나도..참 내가 미울만큼 잘 지내요...
다만 아직도.. 그대 걱정하는게...
습관처럼 남아있단 거...

그리고. 아직 많이 사랑한다는거...
.....왜....날 이렇게 버려요...
왜 왜요.....
난 너무 아픈데.......
힘든데.............

당신이 아니면. 난 죽을 것만
같은데............

한번만 날 기억해줘요...
{01.22}
x


오늘밤에도난
잘지냅니다...

한3일 밤... 눈물로 지새다가...

이제는 잘지내요...

친구들과 어울리고. 아는여자들과 데이트도해보고...

다른여자와 놀아도 한마디...아무 한마디안하던 그녀였죠...

내곁에 있을때 좀더 잘할껄... 퉁명스럽게 안하고... 내멋대로안하고... 앞에서 담배도안피고...조금만더 배려해줄걸...

왜 떠난후에 느끼게되는건지... 지금알고잇는걸 그때도 알앗더라면. 이 글귀가 절 너무슬프게하네요..

전 잘지내요... 혼자잇을때 당신생각이 나는걸빼면...

이제 바보같이 안울꺼에요... 제멋대로인 나때문에 같이 찍은 사진한장도없지만...

당신기억은 제마음속에 가득하니까요...

전잘지내요...
{01.25}
x


안진석
퍼갑니다^^ 어쩌면 사람의 마음을 그리도 잘 표현하시고.. 후벼파시는지.. ㅋ 존경스럽네요^^ {01.26}
 


치카
아하하. 코가. ^^;;; {01.30}
 


뽀뽀공격=ㅇ=♡
잘..지냅니다...
정말..잘 지내고 있어요...
당신의..마지막 뒷모습도...
매정하던 목소리도..전 이제 생각나지 않는답니다...
이렇게..모두 다 잊고...
웃으며..잘 지내고 있어요...
...정말........

정말...다 잊었습니다....

다 잊고..아주..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걱정따윈..하지 않으시겠지만...

.....그렇지만..전...잘 지내요...

당신..보란듯이..행복하게..잘 지냅니다.
{02.01}
x


유수연
나는.... 나는... 아픕니다... {02.04}
 


기억.
누구나 아픈기억은 있는가 봅니다.

이곳에 묻어둔 많은 글들을 읽어 내려가면서...

잊고 살았던 눈물이...

이제는 정말 잊었다고 생각하고 있던....

정말 가슴 깊은곳에 묻었다고 생각했던 그 사람이

조금 전에 헤어진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헤어짐. 아프죠.

사랑했던만큼.

많이 사랑하면 그 만큼 더 많이 아프죠.

이곳.

참 따듯한 곳이네요.

가슴 구석에 숨겨놓았던 말들을 털어놓을 수 있는...

이런곳이 있어 감사합니다....
{02.05}
x


쟝드밀랑
^&^:: 저도 잘 지냅니다 외롭지 않습니다,,,,
&
&
&
&
&
{02.05}
x


배역음악이 정말 궁금합니다. 제목이 무엇이지요?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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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a
싸이로 퍼가요,,^^ {02.15}
 


김경남`
가슴에 와닿고.. 참 애절하고.. 머라표현해야할지 .. ^^;;
참 좋지도 싫지도 않은말 인거 같아요 ..
{02.17}
 


샤샤
퍼갈께요~ {02.18}
x


박선미
싸이로퍼갈께요^_^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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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다깊은슬픔
정말 잘 봤습니다..... 퍼갈께요~~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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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
당신을 생각하며...잘지냅니다..

이런 쓰라린 가슴을 안고..당신을 생각하며 잘지냅니다..

이젠..추억만으로 남을 사랑을 생각하며.. 잘지냅니다..

우리...언제다시만날날 생각하며... 잘지냅니다..

이렇게...그대 그리며..잘지냅니다...

그댈위해 ..... 잘 지내겠습니다... 기다리며..
{02.21}
 


nike
나는 너무 못됐네요
너무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도.. 이 사람에게도 ..
준건 상처뿐이면서
나는 너무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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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퍼가요. {02.25}
x


그런사람
난 잘지내.. 하지만 넌 날 생각하고 있을까? 난 너가 모르게 너 때문에 지금 이렇게 살아가... 고마워... {03.01}
 


어린왕자
마음이 아려옴을 느낀다... 낯선 거리에서 내가 그대를 못 본체 고개를 돌리더라도
아직까지 그대를 그리워하고 사랑하지요.. 고개는 돌리더라도
{03.02}
 


민은혜
퍼갑니다~ {03.03}
 


눈의꽃
아프지마 이 바보야..

술도 못먹으면서 술 한잔 먹었다고 머리 아프다고 하고..

걱정되잖아..

걱정....된단말야....아직도....

너가... 임마...ㅠ.ㅠ
{03.08}
x


사랑은하나다
안녕...

안녕....

잘지내니?

너에대한 그리움이 묻어있는 나의 시선이 부담스럽지는 않니..?

우리 맨날 만나면서도.. 이런얘기 하기는 쉽지는 않지..

내가 볼때 너 무지하게 행복해 보인다..

행복해야해..

내가 못해준거...

우리가 이루지 못했던거...

너가 행복할수 있는 사람하고 꼭 이루길 바랄께..

사랑해서....미안해....
{03.08}
x


못난이
얼마전에 알았던 새로운 너의 여자친구...
다 잊은줄 알았는데...
그런줄 알았는데...
나 아직까지도 방황하나봐..
그동안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한건 다 거짓말이였나봐..
잘 지내..


너무 좋아서 제 싸이에 퍼가겠습니다.
혹시 그 사람이 봐준다면 좋겠습니다........
{03.09}
x


천공
가슴에 너무 나도 아닿네요.,..퍼갑니다... {03.18}
x


송유란
지금의 저를 보고 있는것 같아요
저두 싸이에 퍼가겠습니다..
{03.19}
 


isolator
퍼갑니다... {03.20}
x


임천균
사진 담아 가여 {03.23}
 


JES
Don't worry about me.. I'll be back for you and for me.
I love you..
{03.28}
x


슬픈연가
그 사람 생각이 오늘따라 넘 간절합니다
항상 보고잇지만 말도 못하고 맘속으로 눈물만 흘리는...
함께 햇던 추억들은 시간이 흘러 이젠 너무나 먼 옛날일처럼만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고서야 사랑을 깨달은 이못난 나땜에
그사람은 얼마나 맘아팠을까
제가 이렇게 맘아픈이유는 그사람을 아프게 한 이유겟죠
벌받고 잇는거겟죠
오늘 문득 발견한 사진한장에 더욱더 생각나는 그사람때문에 목이 메여 옵니다
{04.01}
x


이보라
나도..잘 지냅니다..
정말 당신만 없는거 빼고는..
마음과는 정반대되는 표정을하고 말을 하는것도
이제는 괜찮습니다...당신이 웃고 있으니까요..
{04.07}
 


no name
딱 제맘.. 흑ㅠ 싸이로 퍼가요 {04.08}
x


장명호
부럽다는 생각이드네요~~~
이런 생각을 하는데....있어서....
근데 잘지네는것 아닐까요......
이정도면... 아마도...글쓰시는분이...
{04.08}
 


^^*
친구가 이 곳을 소개시켜줘서 들어왓어요~~~~
근데 그 친구생각이 자꾸 나네요~~
외롭군요~~~~ 그 친구가 외로워 하는것 같네요~~~
힘내자 친구야~~ 짜식~~~
{04.09}
x


이지은
카툰너무이뻐요^^제싸이홈피로퍼갑니다..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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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그녀
몇번이나 혼자 되녔던 말이였지요..
내코도 저렇게 저렇게 되어가고 있었나봐요,,
나만 모르게요..
난 잘지냅니다
난 잘지내고있습니다..
난.정말..정말요..
{04.11}
 


iu파스텔블루ui
ㅎㅎㅎㅎ 정말 사람들의 코가 저렇게 길어지면......
우리나라 하늘에는 막대기들이 정말 많겠다.. ㅎㅎ
{04.14}
 


백하나
퍼갑니다 {04.14}
 


흑설
인터넷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데려왔던 이 그림..여기서 보는군요~
출처가 없어서..이제서야 말해요..잘 데려가서 집에서 잘 보살피고 있어요^^
좋은글 좋은 그림 잘 보고 있습니다..
{04.15}
x


장혜련
저두퍼가요..♡ {04.21}
 


나쁜남자`
아ㅏㅏ......kiss the rain....그녀가 좋아했었는데.... {04.23}
x


묵훈
정말 좋네요.... 퍼갈께요 {05.03}
 


이제는..
사랑은 잊혀지는게 아니라 무뎌지는거레요....... {05.03}
x


영원이라는시간
당신을보고싶지않습니다!당신을미워합니다!당신이정말로싫습니다!(이렇게말해도..저는당신이보고싶고..당신을미워하지않으며당슨을사랑합니다..) {05.04}
 


거짓말쟁이
거짓말... 그거라도 해야지 제가 살아 남을 것같아요.... 안그러면 너무 힘들어요 .ㅜ.ㅜ.. {05.05}
x


혜경이
너무 보고싶어요............. {05.20}
x


보리
항상 공감하며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05.24}
x


슬픈세상
늘..잘지낸다고는 하지만..
그럴수 없는것 같아요..
하루하루가 아프고 힘든날이
많았던 것 같아요.
{05.27}
 


미르나무
이글만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힘이 들때 가끔 이 글을 읽습니다.
내가 왜 아파하는지 알고 싶을때 이글을 읽습니다.
내가 왜 그녀를 사랑하는지 알고 싶을때도 이글을 읽습니다
아파하기에 사랑하는지 사랑하기에 아픈건지~~~
{05.31}
 


못난이를 사랑한 바
저도 잘지냅니다..

당신도 잘지내듯이.. 저도..잘..지냅니다..

당신의 결혼 축하해요..

진심으로...
{06.01}
x


퍼가요 ㅠ {06.03}
x


Magician
나는 잘지냅니다...
가끔 그대가 보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지냅니다...
그런데...날버리고 간 당신은 잘지내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다시 돌아와 줬으면 합니다...
그러길 바랍니다...그래서 저는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06.03}
x


moon
니가 가끔씩 생각나지만 않는다면.. 잘지내는거라고 말할께
그러니까 제발 가줘 내 마음속에서 제발 좀 나가줄래..?
나 힘들어
너 너무 미워서 욕하고싶은데..머리로는 그래야 된다고! 몇대때려도 시원치않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은 그게 아니야
널 아직도 사랑한데..
돌아와..
{06.03}
x


나야..
나도....그래... {06.05}
x


그래보이나요?
잘 지네는것 같나요?
그래보이나요?
나도 힘들거란 생각 안해봤나요?
어쩔 수 없어서...그런거 잘 알면서....
나도 힘들고 때때로 운다는걸 아나요?
좋았던 행복했던 추억에 눈물흘리는걸 아나요?
한때는 내가 드라마속 비극의 주인공인거마낭 결과는 좋을거라며 ...
자신을 달래면서...
그런데 현실은......나도 힘들답니다...
{06.07}
x


광미야
잘지네니....
잘지네겠지....
보고싶다....
아주많이 많이많이 보고싶다
{06.20}
x


츠키
잘지내세요...?^^ 몸도 약하신대 아프시거나 더워서 짜증나시진 않으실지 걱정입니다...

퍼갈게요^^
{06.24}
x


lilith
어떻게 그리워하는 사람도 없는데 이렇게 감동적일 수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슬프고도 아름다운!T_T 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네요.
개인 홈에 퍼갑니다.(http://doublesip.nasse.net)
{07.02}
 


spike
사랑인줄 알았는데 사랑이 아니었나보다
너가 나한테 했던 말과 행동..나를 향한 마음이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내가 널 잊고 살아가는게 널 위한 일이겠구나..
널 미워하지 않았음 하는데..너를 보면 나도 모르게 속상하고 화가나고
니가 밉다..널 좋아해서 미안하고..널 미워해서 미안해..
{07.05}
x


이희라
어떡해요 자꾸 눈물나서...
사랑하는데 헤어졌네요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이유가되어 이별했네요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맘에와닿는 카툰이라 가져갈께요
{07.06}
 


백구
처음 봤을땐 별로였는데 왜 이게 제 맘에 들어왔는지... 이제 알 것 같네요..

저도 힘든 사랑을 시작중입니다. ㅠㅠ 모두에게 해피엔딩이기를 원해요
{07.13}
x


초코파이"情"딸기맛
퍼가요... {07.25}
 


오토
이제 그를 마음속에서 떠나보내야하는데... 그게 왜이렇게 힘듡 모르겠네요.. {07.30}
x


버내너
퍼가요~ {07.31}
x


피아레
담아갑니다 . . {08.07}
 


도라에몽
니 가 좋 아 하 던 음 식 . . 습 관 성 격 . . 모 두 닮 아 버 렸 는 데 . .
널 잊 으 려 고 해 도 . .
나 때 문 에 그 게 안 된 다 . .
잊 는 게 안 된 다 면 . . 널 볼 수 있 어 야 하 는 데 . .
넌 너 무 나 한 테 멀 리 있 다 . . 아 주 멀 리 . . 바 보 야 . .
마 지 막 에 보 는 날 . . 왜 얼 굴 만 푹 숙 이 고 있 었 어 . .
난 니 만 봤 는 데 . . 눈 물 참 으 면 서 . .
계 속 보 고 있 었 는 데 . .
니 안 보 는 곳 에 가 서 울 고 오 는 데 . .
몇 분 동 안 생 각 했 어 . . 할 말 이 있 어 서
행 복 해 라 구 . .
근 데 . . 니 가 벌 써 가 버 렸 어 . .
학 교 에 빠 져 나 와 서 막 찾 으 러 다 녔 는 데 . .
벌 써 가 버 렸 어 . .
병 나 으 면 올 거 라 고 생 각 했 는 데 . .
왜 안 와 . . ? 아 직 못 고 친 거 야 . .
씨 . .
{08.10}
 


아픔...
사랑,,이별을 격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공감할,,,, 아,,,가슴이아프지만,
그녀를 위해서라도 힘차게 살아볼랍니다 ,, 모두 행복하세요 ,,
{08.25}
 


수달
울지마가 많은 요즘 많은 힘이 되요....퍼갈께요... {09.13}
 


꼬맹이
퍼갑니다 , , {10.25}
x


안뇽
퍼갈게요.^_^ {11.29}
x


김일곤
배경음악 피아노 연주곡 이름은, 이루마 의 Kiss the Rain 이라는 곡입니다.

이루마,,,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죠,^-^,,,
{12.02}
 


신한샘
말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와닿네요 {12.06}
 


태훈
키스더레인 _ ㅎㅎ {12.12}
 


기홍
즐거워....너무 즐거워
너무 즐거워서 한달이 지난 지금도 눈물이 나도록 즐거워
{12.25}
x


YEARNING
방학...난남들처럼헤어진것도...이별한것도그무엇도아닌데...
단지얼굴을못봐서이렇게슬플줄은몰랏어요...
정말전잘지낸답니다...가끔씩그대생각에나오는눈물한방울을제외하고선요...
정말잘지내요...그대도제생각을하며하루,이틀...그렇게날을지새우겠죠...
...사랑해요...
{01.05}
x


고맙다
근데 난 정말....

니가 없어서..

진짜 잘지낸다....

사라져줘서...

고맙다....

니덕분에...세상 똑바로 보게 되었다...

나쁜사람...
{01.19}
x


그날이오면
그리워하는만큼...
보고싶은만큼...
길어진다면...
{01.19}
 


너도바람꽃
퍼갑니다. {01.23}
x


콩군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02.10}
x


탄빵군.
퍼가요ㅠ {02.15}
 


U.J
순간 눈시울이...... {02.27}
x


Jang..
이런거 몰랐어
네가 알켜줬지..
또 나의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네말대로..
여길들어왔어..
내가 좋아하는 카툰들..

그중에도.
네가 말해주는
이 카툰..

정말 잘지내니..?
혹시 이 글 네가 읽게될까..?

내가 쓰는것 조차 아니..?

나 그때 네가 쓴 문자 아직도
안지우고있어..

너의 그 말들..
우리가 안되는 이유들..
네맘이 어떤지를..

이젠 정말 안녕이니..?
..
지금 생각해봐..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
아주나중에..
네가 결혼하게 되면
내 기분이 어떨까.
이런생각을했어...

정말 그땐 어떨까....

잘지내..
{03.02}
x


rossa
저도 퍼 가도 되지요?
남 얘기 같지가 않네요....

정말이지 자꾸만 자꾸만 코가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03.22}
x


키미
슬퍼도 울지 말고 참다가 슬프면 한번 울고 하네요..

울지 않으려 해도 잘지낸다는 말로 힘내고 있습니다..

언젠가 울지 않는 날이 오면은 잘지내라는 문자 날리고 싶습니다..
{04.10}
x


돼지
...우스운일이죠.. 사랑이란...

차라리 사랑하지말걸...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그게더 우스운이야기죠..

이런상상을 했을때가 있었습니다.. 오늘자고 일어나면 어릴적으로 돌아가서...

다시는 인생의실수도 안하고 하고싶은거하고..다시 한번 살아보자는..

하지만 이젠 그런상상하기 싫습니다..그러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할것같으니까요..

그리고 그사람없이 살아갈 시간들...그리고 다시만나서..시작하고..지금과 같이 사랑을 만들어갈자신이

없으니까요..

그깐 사랑에 이렇게 목메는 이런제가 우습네요..

우스운일이죠....
{05.01}
x


이즈나
영화 도마뱀이란 제목이 정말 와닿을때가 있어요
잡으려 하면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는..
또 잊혀지려하면 또 생각나게해버리고.....
전,,,잊으려고도하고, 잡으려고도하지만
늘 저에게 왔다가도 도망치는 사람이에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이젠 정말 정착하고싶은데...
{05.01}
x


미련
제 맘같아 담아갑니다..ㅜㅜ {05.07}
x


별고양이
아, 나도 어제 거짓말 많이 했는데, 헤헷, 가져갈게요 - {05.22}
x


나야
난...
잘 지내지 못합니다....
{05.23}
 


young
담아갑니다.. {05.24}
x


이즈나
아무리 힘든일이 있다고 해도

그의 말 한마디면 힘들지 않을텐데..

그는 왜 그걸 모르는걸까요.....

그가 같이 있어만 준다면 힘들지 않을텐데....

그는 두려운가 봅니다.

저와 헤쳐나갈 그 많은 힘든일들이..

아무리 힘들어도

"날믿고 따라오기만 하면돼" 라는말..

그 말만 해준다면 정말 .. 정말 잘할수 있을것같은데..

그는 그 말을 꺼낼 용기가 나질 않는가 봅니다.

그런 그가 너무 미워요
{06.03}
x


루릴
담아갈게요
http://blog.naver.com/wizardofmoon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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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랍니다
너무.. 좋은글이에요.. ㅜㅜ {08.05}
x


사랑하니까..
나도...잘 지내고 있어..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 사실... 많이 힘들다
{08.08}
 


,,ㅜㅜ
싸이월드로 퍼가요 ㅜㅜ {08.12}
x


기다림
퍼갈께요.... {08.28}
x


흑백사진
왜 그런말있자나요,,

그럴줄알았다고.. 술을 마시면

다 지울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이젠 술을 마실때마다 생각이난다고..

그래서 너무 힘이들고 지친다고...

하지만 술을 마셔서라도 생각할수있다면..

떠올리고 추억할수있다면.. 그럴수만있으면

그따위 아픔은 참을수있다고..아니참아야한다고,,,

추억의 댓가..인가,,요
{10.28}
 


바보
퍼가요 ㅇ ㅅㅇ {11.25}
x


sun
가끔.. 네가 생각날때 마다 ..
여길 들어오곤해.
많이 기억날때.
나만큼 힘든사람들이 있기에..
그런 글들을 보고.. 위로를 받곤해.
하지만
내가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는 진짜 이유는..
네가 글을 쓰진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서야..
보고싶다.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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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
오늘도 너에 대한 생각때문에 ,,
눈물을 보이곤 하지만..
너한테는 미안하다는 말 밖엔 할 말이없는거 같아..
항상 나를 먼저 봐주고 상처만 주는 나를 애써 괜찮다며,,
뒤에서 눈물을 닦고 있던 너를 볼 때면,,
너무도 한심스러운 내가 ..
또 다시 바보같은 너를 울리게 하진 않을까,,
또 다시 나 같은 놈때문에 너에 대한 사랑이..
다치지는 않을까 ..
그래서 너를 보내려고해 ..
나는 괜찮아 ,,너무 멀쩡해서 탈이야..
단지 내 머리랑 눈이 고장났나봐..
계속해서 너의 그림자 뒤로 ,,
멈추지 않는 비가 내릴뿐이야,,, 미안해 ,,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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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돌아서
사랑한다는 말 믿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당신이 떠난 지금 왜 이렇게 힘든건가요
사랑은 했겠죠 단 과거를 무시할 만큼만은 아닌것 뿐이였겠죠
너무 쉽게 다가왔다 쉽게 가버리고
잘 지내고 있다고 나한테 씩씩하게 말해줄수 있으니
그 말을 듣고 있어야 하는 내 마음은
이제 페물처리를 해야하는데
나도 잘 지내요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으니..잘 지내는 거겠죠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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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BBEU
http://blog.naver.com/tnwjd8723 블로그에 퍼가도 되나요. 안된다면 지우겠습니다. 출처는 밝히고 퍼갑니다. 전.... 잘지내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래서 다신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주칠때마다 생각날테니까요. 행복했던 기억들. 그리고 이별해야만 했던 순간들.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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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The Rain
담아가요~ {02.21}
 


김현진
너무 좋은글이예요ㅠ {02.24}
 


moon
저 그림.....너무 아파요...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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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나는 잘 지냅니다. 항상 행복하기를..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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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영♡
잘 지내고있어요.... 정말 잘지내고 있단 말야... 내가하는매일거짓말... {03.24}
 


넌 정말
아직도 그리워.,,,,?

아직도 그립다고???

웃기지마라 제발

번지르르한말 가지고 둘러대는거 이제 더이상 듣기싫다.

니 그 그립다는말 , 그게 진심이니?

이젠 신물난다 정말,,

그립다는말. 함부로하지마 , 그게 그리운거니?

니가한행동 니가먼저 생각하길 바란다.
{03.31}
x


김수현
제가 하고싶은 말이네요 . 정말 저는 잘지내요 . 그사람이 없다는 사실만 빼면 ..
문득 문득 떠오르는 그사람 . 언젠가는 지워지겠죠?
나의 마음속에서도 ..
내 마음은 자꾸만 이미 끊어져 버린 그 끈을 붙잡으려고 붙여보려고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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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외롭기는 뭐가안외로워!!! 솔직하게말하면되잖아 바보처럼 아.....말을못있겠다 흑흑.......잘지내지?
다른남자만나서 잘지내길바래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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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난 행복하다 나는 너무나도 잘지낸다.. 난 하나도 안 외롭다.. 온 갖 생각으로 코가 하늘 높은줄 모르며 치솟네요.. {05.17}
 


오다정
그녀를 친구에게 뺏기도록 놓아두어야 하나요 .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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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랬어...
나라고...
그렇게, 그렇게 될줄은...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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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공감이 가서 싸이로 좀 퍼갈께요..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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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비
지금 저와 같습니다 ㅠㅠ.
제 블록으로 좀~~~~~~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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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제 코는 이미 명왕성까지 가버렸네요..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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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4
안녕 잘지내나요
난잘지내요
너무너무잘지내고있어요
당신을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남자친구와 행복하게 지낸답니다
당신이 껴주던 반지자국이 사라지고 이젠 새로운 반지자국이생겼어요
늘그사람생각에 가슴이뛰고 행복해요
당신과 걷던 그 길을 걸으면서도 난 늘 행복하답니다
당신이없어도
난너무잘지내요 행복하게요
너무잘지내요
너무잘지내서......
난 가끔 눈을뜨면 내옆에있는 그사람이 당신으로 변했으면하는 그런생각도해요
가끔 당신을대하듯이 그사람을대하고
당신이 좋아하던 것들을 그사람에게 선물하고 당신에게 해주지못한 많은것들을
그사람에게 대신해준답니다

그런데 사랑까진 못해주겠어요....
다 해줄수있는데

근데 당신을 잊어버리는거는...도저히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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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그 사람은 정말 잘 지내고 있지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아직은 잘 지내지 못해요. 솔직히 아직도 모든게 너무 막막하기만 합니다. 내 가슴과 머리는 온통 먹먹하기만 합니다..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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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아이。
울지마넷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요,,
언제곤.. 사랑이 고플땐..
사랑 때문에 힘들때 즐거울때..
항상 찾아올께요,,,
{01.02}
 


S.D.J
처음으로 당신의 이름을 써본다...
헤어진지 벌써 오년이 지나고 있지만...난 아직도....
9년가까이 널 만나면서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져 있었다는것을 헤어진 후에 알게되었어.
잘 지내고 있니?
내가 없어도 잘 지낼꺼란걸 알면서도 가끔은 내 빈자리가 너에게 크게 느껴지길 바랬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보다.
당신을 만나온 시간의 배가 되면 그땐 편해질수 있을꺼야....난 지금도....가슴이 아파.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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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지마.....제가 딱 고등학교때 처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나서
알게 된 홈페이지 였어요,,

솔직히 말하면 여기서 와서 이렇게 글쓰는것도
유치하고 그냥 자기 위안일지도 모르죠
꼭 영화속 주인공이 되길 바란것 처럼........

근데 그냥 이렇게라도 마음을 써보고 싶어서..
그러고 싶어서 끄적거려봅니다..

그냥..다른사람들 보면 처음엔 웃겼어요
이런데 와서 왜 글을 쓸까 저러고 싶을까

근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그냥 힘들어서..
하나의 자기위안이라도..삶고 싶어서.......

대학교라는 곳에서 처음으로 이 사람이면 좋아할수 있다..
괜찮다라고 생각해 본 사람이.. 이젠 연락조차 안오고.....
연락조차 할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문자하나를 썻다 지웠다 한번 보냈다가도 답장이 안오면
술을 먹고 또 먹어도 취하지 않는 그런사람...

처음엔 그냥 친구려니 했지만
그냥 어쩌다 보니 커져간 그사람이 계속 떠오르네요..
잘..지낸다고 일부러 그 사람 있을만한 곳에서 웃고
더 크게 떠들고 ..뒤에가선 어리지만..배운 담배를 피워보고

혼자 우울해하면서도..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냥 내 자신에게서
허탈한 심정.....

보내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내고 싶었는데
정말 마음이란게 생각처럼 된다면
이 세상에선..슬픔이 없어지겠죠....

소중한 사람이라고 .... 말해주고 싶었고...
아꼇었다고.. 너라는 사람하고 사랑하고 싶었다고..

말해주고 싶었었는데 그저 이제는 생각하면 눈물만나는 그런 사람..
이렇게라도 글을 쓰면서 ..아주 조금 정말 조금이라도..

아니 솔직한 마음으로는 전부를 잊고 싶은 사람...
여기에 쓴 글자 수만큼만.. 잊게 해달라고 하고 싶은 그사람..

제발 돌아와달라고.....
제발..한번만 나에게 웃어달라고 ..

정말..하고..싶네요..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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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내가 싫어 떠난 사람에게...

네가 보고싶으니 돌아와달라고...

네가 없으니 가슴이 아프니...돌아와달라고....

정말...이기적인 생각인가요....

그래도.. 보고싶다..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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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퍼갈게요 감사합니다.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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