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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마's 러블리툰....[ 가난한 연인들을 위한 기도... ] 2004-07-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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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아프지 말아요...

제가 아는 모든 신께 기도해봅니다.
아무도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아프지 마세요..
당신이 아프면..
당신때문에 더 아픈 사람들이 있어요..

하지만 그댄 그러겠죠..

나를 슬프게하는것은 세상 마지막 순간이 아니라..
나로 인해 눈물지을  당신이라고....

그러니까.. 아프지 말요..




p.s 얼마전에 엄마가 아프셨다.
      그런데 나에게 아무말도 안하셨다.
      그리고 동생의 입을 통해서 그사실을 알게되었다.
      간단한 수술을 하면 되는거라 했지만..
       나는 한때나마 세상의 끝에 다녀온기분이었다.
      그리고 내가 엄마가 아픈데 자식으로서 해줄수 있는게
      고작 옆에 있어드리는것 뿐이라는 사실에..
      나는 나의 무력함에 실망했다.
      그리고 그때 든 생각은 돈이 엄청나게 많았으면...
      난 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의사가 못되었을까하는
      자괴감이었다.

      아프지 말아야한다.
      특히 자신이 사랑받고 있는 입장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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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음악이 제가 좋아하는 버터플라이 왈츠네요^^

가난이라…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좀 더 부자가 되고 싶어하나봐요^^
{07.21}
 


역시...
가난하면 행복할수 없는건가여?...
언젠가부터...
전 꿂을 잃어버렸어여...
그러다가 생긴꿈이...
돈많이벌어서 잘먹구 잘사는것디 되어버렸어여...
뭐든 하고싶으면...
돈때문에 걸렸어여...
돈...
이젠 어쩔수없이 저에게 가장 필요한것이 되버렸네여...
{07.21}
 


음..;; 전아직 어려서;;
불편함밖엔 느끼지 못하네요.;;
음.. 혈액형뭐야? 라는말 ㅋㄷ 참 친숙하게 들려요
저두 어릴때 그랬으므로.. ㅋㄷ
{07.21}
 


음..역시;ㅁ;
저도..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이 없이도...마구마구 행복이 솟아 날수 있는 세상으로 살고 싶어요..
돈없이도 행복 할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저런 세상을 꿈꿉니다.
건강이 최고!乃 정말..건강하고 싶습니다!!!!!
{07.21}
 


돈때문에 더이상 힘들어하지않기를....또 가끔 내가 전화를 해서 당신의 마음이 아프지 않기를.....
항상 건강하기를.....그저 그것뿐.....
{07.22}
 


하얀바다
아직까지 한번도 돈 때문에 힘이 들다라는 생각을 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부자인건 아닙니다. 남들과 정말 똑같은 평범한 아니 그보다 더 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 돈으로 인한 아픔따위는 없었습니다. 제 고통은 돈이 이유가 아니였으니까요..
하지만 그 말은 믿습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모든게 해결되지 않는다는것을요.
{07.22}
x


빙혈
...........................돈이 없어서...사랑이.....없어지는게 아니에요.....하지만.........돈이 없어서...........................사람은....없어져요....모순이지요... 사랑을 하면 돈따위는 필요없다고 하지만..... 사람은.....돈이 없으면 죽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모두...돈 때문에 힘들어...하지요......
{07.22}
x


돈이라.. 돈이 없으면 제일 힘든게 아플때이긴 하네요. 저도 자주 아프는 편이라서 약을 자주 사다먹는데
가끔 그런생각도해요. 만약 그것조차 살수도 없는 집이라면 나는 짐이 될 뿐이겠지..
그래서 가난한사람들이 자신들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그렇게 하면 안될짓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머님이 아프셨다고요? 그럴때는 자주 전화도 드리고 하면서 안부를 물으세요.
그러면 조금씩 알게되거든요. 목소리만 들어도 말이죠.. 어디가 안좋으신거같다정도는 말이죠.
{07.22}
 


돈...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하죠...
다른 사람은 있는데 나는 없고.. 그래서 그 사람이 부럽고....

돈이 없어도 건강하기만 한다면 좋을텐데.....
{07.23}
 


휴~
돈.....어서 벌어야지..
{07.23}
 


돈은 인생의 전부인데 . . . 아직 제 나이가 21 밖에 아니어서 저는 이런 생각이 안드는건지 . . .

어른들은 돈이 인생의 전부라고 하시네요 . . .

저도 나이가 좀 더 들다 보면, 그런 생각을 하겠죠?

쓰..읍....쩝..... 인생의 처음에는 사랑, 우정이면 될것이고

인생의 중간 부분에서는 어른들이 말하는 돈이면 될것이고,

이 세상을 떠나는 끝자락에서는 과연 인생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남을까요?

ㅎ ㅏ 핫. 원래 제가 리플을 길게 쓰는 편이 아닌데.. ㅋ1

모두 즐거운 하루요 ^^ 밤 10시 42분 이지만 ㅡㅡ;;;;
{07.23}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때... 지켜주지 못하는거... 정말 가슴 아프죠... 그래도 그러케 곁에 잇어주는것만해도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요... ^^ {07.24}
 


白蘭
힘내....... {07.24}
x


꿈이 있었슴니다 ..
현실에 타협 하지 안아도 되는 꿈이 있었슴니다 ..
지금은 그저 현실을 바라볼 뿐입니다 ..
누군가가 만들어둔 사회라는 현실과 ..
돈이라는 슬픈 죄악을 ..
자신이 있었습니다 ..
세상을 바꿀 자신이 있었습니다 ..
돈따윈 없어도 살아갈 자신이 있었습니다 ..
하지만 그것은 과거형일 뿐입니다 ..
어느세 돈은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 되어 버렸고 ..
지금도 단지 현실에 묻혀서 살 뿐입니다 ..
'이런 현실이라면 없는게 더 좋을지도 몰라..'
{07.24}
 


가난... 정말 싫은 것같아요.. 특히나 절실히 느끼는 사람은..
단순히 가난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만원 이만원 아니 몇천원에도 이해가 가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정말 모르겠네요... 살아간다는 것이 무었인지... 돈이란게...
{08.03}
 


김슬기
누구나 가난은 있다고 생각해요 ..
그걸 바꾸는건 다 자신이 하는거에 달려있겟죠!
열심히 하겠습니다 !! 홧팅 모두 힘내시길...
{08.23}
 


징어
눈물나는 글이네여. 전 남친과 멀리 떨어져있는데 돈때문에 자주 못만나요.. 만나자고 해도.. 돈마니 쓸까봐 걱정돼서 맘껏 기뻐하지도 못한답니다. 전 지금 꿈을 향해 나가고 있지만 돈 때문에 쉽지 않네여.. 하지만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 길밖에 다른길은 맘에 들어오지 않거든여. 사랑도 공부도 꿈도 다 지켜가고 싶네여.. 화이팅~~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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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랑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꿈이 여유있을 정도의 돈을 버는거래요..그말을 처음 들었을때는 속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그사람이 그래요...나중에 니가 아플때 수술을 해야한다고 할때 서슴없이 바로 수술해주세요..라고 말할수있도록...나중에 우리 아이가...아빠 자전거 사주세요...할때 선뜻,,그래..뭘로 사줄까..라고 하고 싶대요...그래서 울어버렸어요...우리 애인....마치 님의 그림같아서...저는 그사람을 위해 안아풀거에요..꼭...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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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여기를 다른곳에서 알게되 왔다가 이글을 읽고 나니 어머니가 해주시던 말이 기억나네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만나기 시작했을때 어머니는 아버지가 가난하다는 말의 의미를 "사고싶은 것을 못사는"그런 불편함으로 알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어느덧 두 분 사이는 가까워지고 나서 어머니가 알게된 아버지의 가난은 하루의 두끼 이상의 식사를 못하는 가난이다라는것을 알게 되었다더군요. 그게 딱 29년전 이야기가 되겠네요. 제가 태어나기 전 이야기이니깐.. 저역시 저에겐 가난은 어머니와 같은 불편함이네요. 불행함이 아니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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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난해서 불행한게 아니라
마음이 가난해서 불행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자기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보세요....
그럼 행복해 질거예요^-^..
가난해서 불행한게 아니라
행복하기에 가난한 거라고^-^...
{10.12}
 


이가람
저에게 가난은 불행입니다. {10.29}
 


김혜영
아프지말자. 아프지마세요. {11.02}
 


김보현
행복하기에 가난한 거라고??;; 하늘 님은 가난을 모르는군요.. 그런 위로의 말이 나와서 가난한 사람은 그게 진짜 인줄 알고 계속 가난하게 삽니다.!! 님이 가난해보셔요~ 그런말이 나오나.. 저에게도 가난은 불행입니다..하지만..이젠 이런 가난을 이런 불행을 버리려 노력중입니다!!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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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은 불행맞아요. 정말 힘들게하죠. 인간이기를 포기해야할것같은 느낌두 들구요.
사람이 비굴해지지요.
물질만능주의.황금만능주의.. 머이런거 우리들이 지양해야한다구 학교에서배웠지만,
결국 사회에 또 나와보니.. 돈이 최고..
누구나 돈을 많이 벌려고, 하죠.
최근에 10억 만들기 바람이 불었다죠..
왜 그랬을가요?
^^ 가난은 불행 맞습니다
{11.20}
 


도전하는자
가난이 불행한건 맞습니다...하지만 그런 사람에게도 언젠간 기회가 찾아 오는법이죠...^^하지만 그 기회를 놓쳐버린 전 비참하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하지만 여기서 기죽지 않을겁니다~헤헤...나중에 지금보다 더 열씨미해서 돈도 많이 벌어서큰소리 치면서 당당하게 살겁니다!!다들 힘냅시다!!아자~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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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양
슬푸당... {11.28}
 


슬퍼할수밖에없는이유
인간이란건 너무 잔인해요.....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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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넘 넘 공감임다 눈물 찔끔 ㅜㅜ
제 블러그로 가져갈께요 정말 좋은만화 봤습니다
재밌게 보고있어요^^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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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려까기
돈이라.... 정말 돈은 그렇게만 필요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한때 단지 멋진 차를 위해 멋진 집을 위해 멋진 옷을 위해 돈을 벌려고 생각했습니다...그것이 나의 맘까지 모습까지 모두 바꿀꺼라는 바램에 한없이 꿈만 컸지요...하지만 결국 전 그렇게 돈을 벌지 못했지요.. 맘만 그렇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여.. 그런 저에 모습이 한없이 바보 같고 싫었습니다...지금은 쥐꼬리만한 월급이지만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 돈을 법니다... 이젠 그런 꿈이 약소한 바램이 되고 오히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잘해줄 수 있는 도구로 되었네여...돈이란...정말이지...사람을 너무 현혹하게 할때도 있었지만 이렇게 저에게 큰 기쁨이되는 도구가 되네요... 맘속에 욕심이 조금만 줄면 누구에게나 그럴꺼 같아여~^^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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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모르다
ㅠㅠ.......너무 슬퍼요....... {12.20}
 


성기혁
감동적입니다... 퍼 갈게요

매번 보는 만화마다 눈물이 나게 합니다
{01.03}
 


낭창공주
..
퍼감니다..
언제나 감사함돠..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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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군
빨리 부우~자 되야지...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줘야지... {01.12}
 


EpikHigh
돈...어쩔땐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누구에게 있어서에 따라..
누구한테 쓰이냐에 따라..좋은점과 나쁜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그런..아 내가 지금까지 뭔얘기를..-_-
{01.13}
 


이승윤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네요... 이곳에 있으면 행복합니다... {01.15}
 


無소유
저희 어머니도 많이 아프십니다.. 어머니께선 병을 알고계시면서도.. 저희들 키우시느라 자신의 몸은 뒷전 이셨죠.. 돈이라는게..있으면서도 없는것이라지만..... 잃고싶지 않은사람을 잃게 만드는 돈이라는 물질이.... 야속하고.. 또야속합니다... 이 카툰보고 정말 많이울었습니다.....닉네임은 울지마이신데.. 저를 이렇게나 많이 울리시는군요..... ^^...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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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아프지말자.
퍼갑니다.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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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
아픔을..나눠주세요... 보고만있는 저는...

당신의 아픔을 몰라요...

아픔을 몰라... 스스로 미쳐버릴 수도있어요...

이렇게..사랑하는 사람이아픈데...

그녀가 아픈데.....내 옆에있는데...

왜..말하지않냐고요?,,,, 사랑하니까..
{02.21}
 


타쿠
퍼갑니다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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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퍼갈께요 ㅜㅜ {02.27}
 


어린왕자
짧지만 정확하게 가슴에 뭔가가 파고드는 내용이네요...돈돈돈 돈때문에 돈지는 마세여~ {03.04}
 


갈색눈
퍼갈게요...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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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너무 좋은데 퍼 가는 방법을 몰라요... 가르쳐 주세요...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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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없다
올리브님.. 보기 좋은 꽃을 곁에 두려고 꺽어 버리면... 그꽃은 올리브님만의 꽃이 되게지만... 그리 오래가진 못 할 거에요.. 여기 이쁘게 두시고 알리시는게 나을 수도...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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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bit
좀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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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양이
여자친구가 아플때가 생각나는 군요 ㅠㅡㅠ {06.03}
 


소심한아기곰
돈...ㅠ.ㅠ 저는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아프거든요... 돈이라는 이름의 악마때문에..그녀를 아프게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저는 고슴도치...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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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팅이썬나
가져갈게요..^^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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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
아프고싶다,
끙끙 앓아누워서 일어날수도 없게,
아프고싶다,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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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giro
저도 가저가요...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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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랍니다
제 싸이에 담아갈께요..^^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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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i벤ㅌi공주♧♣
여기오면 모든게 감동적이야ㅋㅋ {09.24}
 


흑백사진
사랑하는 사람이아플때,,

직접 밥을 지어주거나 잠자리 깔아줄때..

그옆에 털썩주저앉아서 빨리 잠들으라고

이야기 해주고,, 나도 같이 엎드려 잠들어버릴때..

몸은 피곤하지만..느낄꺼다..마음으론.. 이런게.. 사는것. 이라고
{10.28}
 


왈왈
역시 사랑이든 아픔이든.. 돈은 꼭 필요한 존재인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의생각;)
자신이 아프면 가장 걱정해주고 같이아파해주는건.. 역시 옆에 언제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우리 부모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좋은 내용 이었습니다 ^^ ------------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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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쪼
좋은내용이에요! {02.12}
 


musang
이전에 보고 담아갈까 했었는데 여기서 찾았네요... 출처 밝히고 담아가요~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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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소녀팬
바램ㅡ>바람
바래.. 바래고 또 바래 ㅡ> 바라..바라고 또 바라
좀 이상하지만 이제 표준어래요 ^-^;;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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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공감되네요...특히 내가사랑하는 이가 아플때 그 사랑하는이가 내부모 내형제 내남편 내아이들...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는듯한 아픔이랄까요 차라리 내가 대신 아팠으면 하는바램,,넘 맘이 아프네요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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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fqlc12
퍼갈께요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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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을게요.
튼튼하게, 건강하게, 사랑할게요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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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psy
담아 갈게요... ^^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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